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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트러플크림파스타 ! 3대 진미 트러플이 오뚜기 크림소스와 만났다! [만개의레시피]


파인다이닝 부럽지 않은 고급진 크림파스타

이제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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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우유양갱 만들기!
재료 : 한천 14g, 설탕150g, 물200ml, 우유1l(제우유는 900ml였음;;), 백앙금600g, 물엿 50g(생략가능)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과 한천을 넣고 20~30분 불려준다. 2. 불리는 동안 재료 준비!!(모양내고 싶은게 있음 이때 다 준빌 한다.) 3. 중불로 1번을 잘 녹도록 저어가며 끓여준다. 4. 사진 처럼 되직거리면(사진찍느라 좀더 되직하게 됬어요~저것보단 덜 되직해도 됨) 설탕을 넣고 녹여준다. 5. 설탕이 대충 녹았다 싶으면.. 우유를 넣고 저으면서 끓여준다. (우유는 끓이면 점점 올라오기에..꼭 깊이가 있는 냄비로 해야함.안그러면 등짝 스매싱 맞을수도 있음) 6. 거품이 올라오고 보글거릴 정도로 우유를 끓였으면, 약불로 바꿔서 앙금을 넣어준다. 7. 앙금을 덩어리없이 잘 풀어준후 5분간 더 끓여준다.(묵 만드는것 처럼!!)←이때 물엿을 넣고 끓이면 됨!(물엿은 안넣어도 무방)*윤기나는 빤짝거리는 효과 8. 준비된 틀에 한김 식혀서 붓는다.(바로 부워도 되지만 너무 뜨거운관계로 한김 날리고 부으면 모양도 잘 잡히고 쉽게 부을수 있음) 9. 실온에서 굳힌다.(4~5시간정도?)냉장에서 굳힐 시 냉장고 안의 냄새가 안 들어가게끔 잘 감싸서 굳혀야한다.1~2시간만 굳히면 됨. 요즘엔 양갱이랑 앙금플라워가 엄청난 유행을 타고 있는거 같더라구요~저도 거기에 같이 하고 있지만...양갱이 이리 여러군데서 팔줄은 몰랐네요~말은 저리 길게 써놓았지만...저같은 꽝손도 충분히 할수있는게 양갱입니다. 집에서 저울없이 하실분들은 가루한천 2.5티스푼, 물반컵, 앙금(1컵+1/2컵)~2컵, 설탕 1/3컵 입니다.
투움바파스타 크림파스타만들기
매콤한 크림파스타~ 나의사랑 너의사랑 투움바파스타 만들기 어릴때?~ 대학생? 때만해도 패밀리레스토랑에 참 자주갔었지요. 그 당시에 패밀리레스토랑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메뉴판을 둘러보며, 자유자재로 주문을 하던 친구가 그렇게 대단해보였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참~ 촌스러웠지요 ㅎㅎ 그중에서도 아웃백을 많이도 갔었어요. 지금은 줘도 배불러서 못먹을 부시맨브레드를 무한리필시키며, 메인메뉴에는 꼭 투움바파스타를 시키곤했지요. 아웃백을가서 투움바파스타를 먹고오지 않으면, 아웃백을 간것이 아니여~~ 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우리가 애정했던, 애정하는~ 투움바파스타를 이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재료 준비와 만들기 (2인분) 새우(10마리정도) / 고춧가루 1ts +소금1ts + 후추 1/2ts + 맛술 1Ts 마늘 5톨 / 페퍼론치노 10~15개 / 양파 1/2 / 양송이 4개 / 베이컨 / 페투치니면 200g / 올리브유 /크림소스 또는 우유250g + 생크림 250g (추가 우유준비) 파마산치즈가루 -만드는 순서- 1. 손질된 새우와 고추가루, 소금, 후추가루, 맛술을 함께 섞어서 30분정도 숙성시켜주세요. (영상에는 제가 후추를 너무 많이 쏟아부어서 ㅠㅠ 보시는것처럼 후추가 많지는 않을거에요. 사진따라하지마시고, 적혀진 레시피대로 요리해주세요 ^^;;;) 2.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시고, 양파와 양송이, 베이컨 재료별로 손질해주세요. 3.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이 어느정도 볶아준후 페퍼로치노를 같이볶아주세요. 페퍼론치노를 함께 볶게되면 느끼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을 준답니다^^ 4. 마늘이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 베이컨,양송이등의 재료를 넣고 같이볶아주세요. 5. 숙성시켜둔 새우를 넣고 다시 볶아주세요. 조금 더 매~콤한 파스타를 원하신다면, 숙성시켰던 새우의 소스도 같이 넣어주세요~ (너무 한방에 다 넣지마시고, 맵기정도 조절해주세요 ^^;;;;) 6. 림소스를 넣어주세요. 시중에파는 크림소스를 넣어주셔도 되시고, 없으시면 우유와 생크림이 1:1이 되도록 양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생크림소스대신에 따로 화이트 루를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나중에 생크림없이 크림소스 만드는 방법도 올려드릴게요 ^^ 사실 이 부분은 소스가 꾸덕한걸 좋아하시는분과 소스가 좀 많은걸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테니, 제가 적어드린 레시피를 기준으로 조절해가며 크림소스를 만들어주세요. 7. 열심히 소스를 끓이다보면 소스가 줄어들기때문에, 저는 중간에 우유를 조금더 부어주었습니다. 정확한 양을 확하시기위에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8.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인분 분량의 페투치니면을 넣어주세요. 가장맛있는 면을 만드는 방법은? 각자 구매하신 제품의 포장지에 써있습니다^^ 포장에 써있는대로 8~10분정도 끓여주시면 될거에요 페투치니면은 특히나 잘 달라붙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때 올리브유를 살짝 넣어서 페투치니면이 서로 붙지않게 해줍니다. 9. 페투치니면을 크림소스에 투하해주세요. 그리고 페투치니면을 삶았던 면수는 절대 버리지마시고!!!! 일부는 크림소스에 넣어서 소스를 조절해주세요. 10. 쉐이킷~쉐이킷~ 소스와 잘 섞어주시고, 마지막엔 파마산 치즈가루를 퐉퐉~! 넣어주세요. 오예~ ^^;;;;;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 레시피 사용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영상의 2차 편집 및 재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 * Claire's Cooking N Craft SN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garberrycake BLOG ▶ https://blog.naver.com/sugarberrys E-MAIL ▶lavieaclair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