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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8회 제주탐라문화제 정보 알려드려요!
10월 9일 (수) 부터 13일 (일) 까지 '탐라인의 삶 제주문화 중흥'을 주제로 제주 탐라문화광장에서 제주 탐라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어요! 제주도 여행 하시는 분들이나 제주도민 분들은 참고하셔서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시 일도 1동 1146-22 10월 10일에는 탐라광장에서 무형문화재축제와 민속예술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탐라 가락의 춤사위를 느낄 수 있고, 10월 11일에는 산지천무대와 북수구광장에서 도내 활동 공연 단체와 도내 생활예술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탐라광장에서는 해외 및 국내 타지역에서 온 공연 단체들이 지역 특색이 담긴 멋진 공연을 펼쳐주어 즐거움을 전해 줄 예정이랍니다 12일에 오전 10시 산짓물 공원에서는 제주 전통혼례시연과 잔치국수 및 돗궤기를 즐기는 제주어 큰 잔치가 열리고, 5시 30분에는 제주시청 ~ 탐라문화광장까지 퍼레이드 페스티벌이 열려요! 구간이 대폭 확대된 이번 가장 퍼레이드는 총 30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요 13일 마지막날에는 탐라광장에서 폐막행사로 제주도립무용단과 제주시연합풍물패 공연, 종합 시상식, 제주 가수 축하공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궈준다고 해요 행사 기간 내에는 문화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니, 기간 내에 방문하여 제주의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자세한 내용] 탐라문화제 홈페이지 http://www.tamnafestival.kr/
소통의 법칙 10가지
0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0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0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0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0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0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0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0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0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 ♥행복을 주는 글들♥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부모님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추천!
주말을 맞이해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제주를 찾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부모님 모시고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제주의 멋진 뷰와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몸도 마음도 힐링할 수 있는 멋진 공간들을 알려드릴게요! #대수산봉 #씨스파애월점 #일광회센타 #주상절리 제주도 일출 명소! 하면 떠오르는 성산일출봉, 그리고 그 인근에 위치한 제주의 오름 '대수산봉'이에요 미국 cnn의 웹사이트에서 공개한 '한국에서 가봐야할 아름다운 50곳' 중 첫번째로 꼽힌 곳인데요! 성산일출봉 못지 않은 제주의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답니다 대수산봉 정상에서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그리고 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제주 동부의 크고 작은 오름들이 한눈에 보이는 미친 뷰에요! 완만한 편이기에 부모님 모시고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일상의 피로를 싹! 날려줄 씨스파애월점이에요 이곳은 푸르른 제주 애월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뷰랍니다 씨스파 애월점은 커플 스파가 가능한 곳이기에 부모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어요 :) 몸도 마음도 힐링 되는 기분~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여행 마지막날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도민분들도 부담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서귀포에 놀러갔을때 우연히 택시기사님의 추천을 받고 방문한 곳이에요! 주문 즉시 바로 잡아 회를 뜨기 때문에 굉장히 신선하고, 생각보다 비린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 너무 만족했어요! 평소 회는 초장에만 찍어먹는데, 이곳 고등어회는 김에다 간장 찍어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회를 잘 못먹는 사람들도 첫 도전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횟집이랍니다 고등어회를 주문했는데 초밥, 전복죽, 소라, 게장 ... 등등 주변 찬들이 잘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 육각형의 돌기둥이 겹겹이 쌓여 성처럼 우뚝 솟아있는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은 한폭의 그림과도 같아요~ 시원한 제주의 바다와 파도의 경관은 너무 멋있어요 제주도민인 제가 봐도 반할 정도였어요! 날씨 좋은날 부모님과 떠나는 제주 여행 어떠신가요~?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5
Tomorrow is another day 제가 해와 달을 매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 오로지 그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것, 먼지처럼 때처럼 아무것도 씻어내지 않고 덜어내지 않고 켜켜이 쌓여서 그 사람만의 지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지문은 그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다른 한 사람의 가슴에 오랫동안 새겨지는 것이다. ⠀ 냄새는 결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란 말에 떠오르는 향들이 선을 따라 이어진 나의 지문. 온 몸에서 향이 퍼져나간다. ⠀ #외로움의 온도#해냄#조진국 재규어 운전석에 오르면 시동 버튼이 1분에 72회 깜박이기 시작합니다. 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 맹수 재규어의 심장박동수와 같습니다. 디테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본능적으로 디테일에서 전체를 예감합니다. ⠀ 사람과 사물, 장소와 음악, 온도와 습도 등 작은 디테일함을 통해 전체를 예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 #평소의 발견#북하우스퍼블리셔스#유병욱 내가 상처를 잘 받는다면 상처를 잘 받는 나를 탓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에 누군가는 언어에 민감할 수도 언어의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노력합니다. ⠀ 탓과 노력을 끊없이 반복하던 벙어리가 드디어 말문을 열게 되었다. ⠀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21세기북스#글배우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옮기는 나 자주 저문다. 그늘엔 독이 스며 있다. 사과 멀쩡한 면을 다 깨물고 뒷면으로 고요하고 고독한 바다로 자꾸 갉아서 나아갔다. 한번 좀먹힌 부분은 다시 차오르지 않는다. 달이 아닌 사람들. ⠀ 독이 퍼지는 속도의 차이일 뿐이라 생각하면서도 아 너무 빨리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덜컥 겁이 난다 검은 바다를 보면 내 생각이 날까 베개가 젖는다 눈을 감을 수 없다 ⠀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문학동네#권민경 억압받는 사람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사회구조를 보지 못하고 자신의 불행이 일시적이거나 우연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차별과 싸우기보다 ''어쩔 수 없다''며 감수한다. ⠀ 새는 새장을 보지 못한다 ⠀ #선량한 차별주의자#창비#김지혜 어떤 추락은 너머가 된다 ⠀ 기억을 염려하는 순간 미리 슬프다는 감각에 몸서리친다 나는 ⠀ 직각의 바다 그 끝은 낭떠러지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진다 나눠지고 살아내고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지는 지난함의 무한대속에 압사 생의 마감 ⠀ #반과거#문학과지성사#장승리 이제는 그 문장처럼 사고하고 있다. 점점 책이 되어가는 기분이다.나는 펼쳐져 있다. 누군가에게 일컬어지길 기다리는 듯이 새까만 잉크들이 누렇게 빛바래갈 때까지라도 영영. 수많은 활자가 모여 문장을 이루고 눈을 통해 들어와 온 몸에 흐른다. 창가에 앉아 바람이 넘겨주는 책을 읽다 해가 진 뒤엔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또 읽는다. 한철 꿈이었던가. 가을 속 봄을 느낀다. #오늘만은 나랑 화해할래요#자화상#김민준
아기 길냥이 남매 입양 후 폭풍성장 근황 공개하며 '확대범' 인증한 '냥집사' 유승호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7 길가에 버려진 채 구조된 아기 길고양이 남매를 입양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줬던 배우 유승호가 폭풍 성장한 고양이 남매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유승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쑥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고양이 사진을 올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튜버 갑수목장이 임시 보호하고 있던 아기 길고양이 남매 고미, 도리의 한층 성숙해진 폭풍 성장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유승호가 입양할 당시 한손에 쏘옥 들어갈 정도로 앙증맞고 작았던 아기 길고양이 남매 고미와 도리가 훌쩍 자라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는데요.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깽이들 넘 귀염ㅠㅠ", "많이 컸네~~ 자주 올려쥬세쇼!", "고미도리네요. 잘 지내고 있나봐요" 등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유승호가 '고양이 확대범'이 아니냐면서 한층 성장한 아기 길고양이 남매 고미, 도리의 앞날을 축복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유승호는 유튜버 갑수목장이 지난달 길가에 버려져 있어 임시 보호하던 아기 길고양이 고미와 도리를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한편 아기 길고양이 남매 고미와 도리를 입양하게 된 유승호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묘들을 꾸준히 소개하며 '냥집사'를 자처하는 등 고양이 애묘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군 전역할 당시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습니다.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