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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2018 ‘나이키: 온 에어’ 스니커 6종 발매 정보

국내 발매는 단 하나
지난해 5월 실시된 나이키(Nike) 2018 ‘나이키: 온 에어 스니커 디자인 프로그램’을 기억하는가. 한국 그래픽 디자이너 신광을 포함해 총 6인이 영광을 거머쥐었던 스니커의 공식 발매일이 공개됐다. 6가지 도시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제품군은 각 나라별 특징이 고스란히 반영돼 유니크한 자태를 자랑한다. 가격은 서울, 런던, 상하이, 뉴욕 모델 22만 원대이며 도쿄 16만 원대, 파리 26만 원대. 구매는 오는 4월 13일 나이키 일본 온라인 스토어(nike.com)에서 가능하며, 아쉽게도 국내는 서울팩만 출시된다. 앞서 각각의 비주얼은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길. 
서울
런던
도쿄
상하이
뉴욕
파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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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겁나는 가격이겠지 ㅎㄸ
뉴욕! 컬러 넘 예술인데요?ㅎㅎㅎ
예쁘다 얼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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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 작정하고 만든 ‘힘멜’ 스니커즈
+ 국내 익스클루시브 제품 정보 MCM이 19 봄, 여름 시즌을 기점으로 스니커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9 봄, 여름 루프트(Luft) 컬렉션을 통해 일부 소개되기도 한 힘멜 스니커즈는 독일어로 ‘하늘’ 또는 ‘우주’를 뜻하는 단어 ‘힘멜(Himmel)’에서 이름을 따왔다. 어퍼 부분은 스웨이드와 나파 가죽, 작은 타공으로 통기성을 강조했고, 메시 소재 라이닝을 더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한편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토끼를 잡았다. 또한, 곡선과 양감이 부각된 솔 부분은 구름의 곡선과 MCM 로고의 월계관을 함께 연상시키며, 이름처럼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발바닥과 옆면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디자인과 초경량 소재의 솔을 적용했다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는 MCM의 비전과 혁신을 담은 힘멜 스니커즈는 독특한 컬러웨이와 함께 MCM만의 시그니처 소재 비세토스와 스웨이드 조합을 담아 하이탑과 로우탑 디자인으로 글로벌 발매된다. 국내에서는 로우탑 디자인 제품을 8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 특히, 베를린에서 익스클루시브로 공개된 네온 컬러 라이닝 포인트의 제품은 국내 MCM 공식 온라인 스토어(kr.mcmworldwide.com)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해두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