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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 <축제> 동래읍성 역사축제 2018
동래읍성 역사축제 2018 행사기간: 2018.10.12 ~ 2018.10.14 행사장소: 동래문화회관, 읍성광장, 온천천(세병교) 일원 관람소요시간: 기간내자유 연락처: 051-550-4094 홈페이지: http://festival.dongnae.go.kr [행사소개] 싱그러운 10월의 가을 하늘아래 역사와 전통의 향연 속에 개최되는 동래읍성역사축제는 역사교육형 체험 축제이다. 축제의 핵심프로그램(killer Contents)인 동래읍성전투 재현은 임진왜란 당시 “전사이가도난”을 외치며 목숨으로 읍성을 지키고자 했던 송상현 부사와 읍성민들의 처절한 항쟁을 재조명하여 연출함으로써 여러분을 관람객이 아닌 극중의 일원으로 동화시킬 것이며 불꽃같은 감동과 전율로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또한, 한가닥 줄 위에서 새처럼 자유로운 몸 추임을 하는 외줄타기, 구수한 정과 향수를 느끼게 하는 옛 시골장터의 체험들은 시간을 거꾸로 돌려 놓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동래의 전통과 문화, 숭고한 선열들의 구국정신을 중심으로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교육(education) 과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역사교육형 축제로써 여러분의 문화적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다. [행사내용] - 대표행사 :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동래성전투실경뮤지컬, 동래세가닥줄다리기, 동래온천용왕제 길놀이, 동래장터재현, 동래파전 주막 - 공연행사 : 국악관현악단, 전통줄타기, 숲속프린지음악회, 무형문화재 전통민속공연, 전통무술태껴공연, 개막불꽃쇼 - 참여체험행사 : 음성민씨름대회, 동래읍성 따라걷기, 민속놀이체험, 조선시대 병영체험, 읍성민노래자랑 등 - 부대행사 : 동래세일대축제, 명륜1번가 홍보관 운영, 먹거리 장터 등 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229048
정희선의 재팬토크/ 조선통신사 행렬은 계속됐다
<사진= 24일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사진=아사히신문 영상 캡쳐.> >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시모노세키서 열려 > 한일관계 악재 속에서도 부산시민 100여명 참가 <일본 도쿄=정희선 객원 특파원(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한일간의 역사 전쟁(강제징용, 위안부), 경제 전쟁(화이트국가 배제), 안보 전쟁(지소미아 종료), 영토 전쟁(한국의 독도훈련)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두 나라의 민간교류는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자매결연 관계인 야마구치현의 시모노세키(下関)시에서 24일 조선통신사(에도시대 조선에서 파견한 사절단) 행렬을 재현하는 연례행사가 열렸다. 야마구치현은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고향으로, 역대 일본 총리 57명 중 9명이 이곳에서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25일 “두 나라 관계의 악화로 개최가 어려웠지만, 부산 시민 100여 명과 일본 측에서 60여 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도시 중심부에서 3킬로미터 정도 행렬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일본의 관문인 시모노세키는 일제강점기부터 부산과 연결되었고, 부관(釜關) 페리가 지금도 오가고 있다. 그런 시모노세키는 조선통신사들이 혼슈에 들를 때 첫 번째 방문하던 곳이었다. 시모노세키시의 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는 이번이 16회째로, 시민축제인 ‘바칸 마츠리’(馬関まつり)의 핵심 행사 중 하나다. 바칸은 시모노세키의 옛 별칭으로, 과거에는 시모노세키가 바칸세키(馬關)로 불리기도 했다. 아사히신문은 “금년은 일한관계 악화의 영향으로 부산측이 이번 달 상순까지 정식 참가에 대한 답을 주지 않는 등 이례적인 사태였다”며 “매년 부산시장과 부시장이 통신사의 정사(正使)역을 맡았지만, 이번엔 참가하지 않았다”고 했다. 대신 정사역은 부경대의 손재학 석좌교수가 맡았다. 아사히는 손 교수의 말을 인용 “양국간의 바다에 파도가 있다고 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 속 깊히 느꼈다”고 전했다. 정희선 객원 특파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