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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보는세상] 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

호미곶에 있는 해맞이 공원은 호랑이 꼬리에 위치해 있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더불어 육지와 바다에 각각 마주보고 놓여있는 '상생의 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간절곶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기로 유명하며. 매해 연말이면 신년 해맞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포항의 해맞이 명소입니다. 해변에 자리한 조형물 ‘상생의 손’은 호미곶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태양이 떠오르면 상생의 손이 받들고 있는 태양을 관람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근처에 등대 박물관과 화석 박물관이 있어 둘러볼 수 도 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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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큰가 봅니다 물결이 크게 이는것을 보니 작년에 가족여행으로 간 적이 있는데 드론으로 보는 풍경이 더 좋은거 같군요~
작습니다. 900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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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ㅎ 아이가 있어서 침대 가드를 설치해달라고 체크인 며칠전에 미리 전화해두었는데 설치가 안되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침대 두개를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너무 푹 잘잤어요 아침엔 라면이죠 ㅎㅎㅎㅎ 금동이는 짜파게티~ 엄마는 오모리 참치 아빠는 왕뚜껑 이렇게 모두 취향이 다르네요 오늘 일정 첫번째는 케이블카~ 겁이 많은 금동이를 달래서 겨우겨우 태웠어요 ㅋ 루지도 타고 싶었는데 바다에 가겠다고 울고불고;;; 해서 바로 해변으로 ;; 구조라 해수욕장 가는길에 쌤김밥이라고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던 톳김밥집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김밥은 맥주와 함께 ㅎ 톳이 정말 많이 들어있고 고소한 참기름에 양념을 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금동이도 톳을 잘먹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번호표를 나눠주는 시간이 따로있으니 잘 알아보고 가셔야할것같아요 저는 개뿔도 모르고갔다가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구입할수있어요 어떤 날은 인당 구매 갯수 제한이 있는 날도 있다고합니다 날짜 시간 모두 잘 고른것 같어요 사람이 정말 별로 없고;; 양쪽 옆 파라솔 텅텅 빔 금동이는 바다가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ㅎ 저렇게 바다를 한참 동안이나 보고있길래 무슨 생각해? 했더니 집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엄마도 집에가기가 싫구나 남편님은 물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시네요 ㅋ 오후 6시에 샤워장 끝납니다 ㅜㅜ 저희는 6시를 살짝 넘겨서 6시 15분 ;;; 샤워장에서 씻지를 못하고 그 앞에 코인 샤워기에서 대충 모래만 털어냈어요 게다가 영혼을 불태우신 아드님이 기절하듯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바로 호텔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원래는 해미가 라는 조개구이 집을 갈 예정이였는데 어찌할까 하다가 배달을 하기로했습니다 ㅎ 라마다 옆에 어부횟집 메뉴에 돌멍게가 있네요 !!!!!!! 회보다 기타해물류를 더 좋아하기땜에 무조건 포장주문해놓고 남편이 가서 찾아왔습니다 돌멍게에 산낙지 ㅎ 밥 찾는 남푠은 회덮밥 국물을 두가지나 주시네요 우럭매운탕 아구지리 ㅎ 생선머리 잘먹는거 어찌아셨으까 ㅋ 우럭 머리도 클리어! 서비스 튀김에 새우 4마리인가;;; 고구마 호박 실하고 맛나고; 리뷰서비스 튀김이 사이드 메뉴급 술이 절로 넘어갑니다 포장 찾으러 갔더니 이미 다른메뉴는 다 되어있고 산낙지 바로 썰어서 포장해주셨다고 합니다 행복 밤하늘도 멋저부러 역시 이틀은 놀아야 휴가지 했지만 막상 내일 돌아가야한다니 아쉽네요 더 있고싶당
샤오미 반값 드론 등장
돈 없는 너를 샤오미해버리겠다 샤오미가 또 일을 냈다. 반값 드론을 내놓았다. 샤오미 반값습니다. 이번에 내놓은 드론은 어디 거를 따라했나 했더니 ‘드론계의 애플’로 불리는 DJI다. DJI는 중국 드론 회사로, 1,000만 원대에 달하던 드론을 가볍고 산뜻하게 200만 원 내외로 만들었고, 현재는 150만 원 내외로 만든 회사다. 디자인 우선은 외관이다. 드론이 사실 그렇게 외관이 중요한 제품은 아니다. 그런데도 샤오미는 티저 이미지로 슈퍼히어로 무비급의 간지를 내고 있었다. 공개된 디자인은 더 훌륭하다. 솔직히 드론 외관에서만큼은 DJI를 따라올 회사가 없었으나 Mi 드론은 조금 더 단순하고 애플스럽게 생겼다. 그리고 일반 디카를 달아놓은 것 같은 팬텀과 달리 Mi 드론의 카메라는 처음부터 외관 전체를 생각하고 디자인된 느낌이다. 단순히 외관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카메라가 360도로 회전한다. 카메라보다는 흰 테니스공같이 생겼다. 전체적으로 DJI 팬텀이 우주선 같은 모습이라면, Mi 드론은 날개 달린 샤오미 외장배터리같이 생겼다. (첫번째 사진 : 손잡이가 있는 Mi 드론 컨트롤러 / 두 번째 사진 : 팬텀 3 컨트롤러) 컨트롤러 역시 애플에서 만든 것처럼 심플하며,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패드처럼 잡기 좋게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놓았다. 팬텀의 컨트롤러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게 생겼다. 와이파이 공유기 들고 다니는 느낌이다. (로터까지 분해해 놓은 상태의 풀세트) 날개부분(로터)과 배터리는 스마트폰 배터리 끼우듯 탈착식으로 만들어 교체가 매우 쉽다. 고장나면 날개만 바꿔껴도 된다. 실은 안정성이 중요한 로터가 탈착식으로 만들어졌을 때 얼마나 안정적일지는 미지수다. 카메라 샤오미가 발표한 Mi 드론은 전문가용 촬영이 가능할 정도로 스펙도 좋다. 우선 드론에 달린 카메라는 보급형 풀 HD(1080p), 고급형 4K 촬영이 가능하다. 4K 촬영 정도면 당장 방송에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컨트롤러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다음 스마트폰으로 드론이 날아가는 장면을 보며 촬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뷰파인더(카메라에 달린 눈구멍)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카메라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므로 회전이 필요한 시점에선 드론이 아닌 카메라를 돌려서 촬영할 수 있다. 꽤 유용한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이 핵심인 터라 짐벌(흔들림 고정 장치, 전문가용 카메라에 주로 쓴다)을 일체형으로 탑재해 놓았고, 3축으로 고정된다. 소프트웨어 고가형 드론 대부분이 자율비행을 지원하는데, 샤오미도 이 기능을 넣었다. 자동 이착륙과 자동복귀는 기본, 웨이포인트 내비게이션(waypoint navigation, 어디를 갔다가 돌아올지 지정하는 기능), 궤도 비행(orbit, 일정 궤도만을 돌며 비행하는 기능), 어디 이상은 나가지 말라고 지정하는 지오펜스(geo fence) 기능, 위치 추적 기능 등이 탑재됐다. 샤오미 이전의 회사들이 대부분 적용했던 기술들이다. 그런데 반값일 뿐(혼자 날려도 이렇게 잘 돌아다니면서 잘 찍는다). 기타 스펙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근데 가방이 큼) 날개 수는 일반적인 네 개로, 쿼드콥터라고 부르는데, 네 개 정도면 상당히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5100mAh로, 일반적인 노트북 정도의 배터리다. 1회 충전에 최대 27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사실 이건 믿지 말자. 여느 배터리가 그렇듯 실제로는 그만큼 못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샤오미는 배터리 활용시간도 반값인 경우가 많았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DJI의 팬텀 4보다는 약 100만 원 저렴한 보급형 45만 원(2,499위안)과 고급형 54만 원(2,999위안)이다. DJI에서 비슷한 제품을 사려면 팬텀 3를 사면 되는데 이것도 현재 95만 원 정도다. 드론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 드론은 사실 전문 촬영자가 아니면 필요가 없는 물건이긴 하다. 다만 콘텐츠 창작자, 취미가 여행인 친구들, 연애 시 추억 만들기로는 그만이다. 특히 앞으로의 시대는 영상이 지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니 좀 더 가격이 낮아질 때를 대비해 촬영법 등에 대해 숙지하면 좋다. 10만 원대 입문 제품도 많으니 미래의 콘텐츠를 체험해보길. 이종철 월간 웹 편집장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투잇] 드론계의 애플이 내놓은 카메라!
DJI라는 업체 들어보셨나요? 드론계에서는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는 중국 업체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짝퉁'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드론 시장 자체를 이끌고 있는 업체죠. 이 회사가 오늘 카메라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것도 혁신적인 카메라를 들고요. DJI는 드론에 달린 카메라를 그대로 지상으로 들고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OSMO라고 짓고요. 이 카메라는 흔들림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네, 정말로 '완벽하게'요. '스태디캠'이라는 장비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는 분들에겐 친숙한 용어일 텐데요. 카메라의 흔들림을 잡아주기 위한 일종의 보조도구죠. 이걸 카메라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4K 촬영이 가능한 높은 품질의 센서를 달았죠. 그러면서도 가격은 100만 원 이하입니다. 일단 샘플 영상부터 보시죠. 모든 촬영이 한 손으로 촬영된 것들입니다. 엄청 비싼 DSLR와 보조 장비를 쓴 것 같지만, 사실 OSMO와 화면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이 전부입니다. 이걸 다른 장비로 구현하려고 하면, 가격이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죠. 그래서 혁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퀄리티와 가격을 동시에 잡았거든요. • 완벽한 4K 안정화, 12MP 카메라는 지상에 최적화 • 삼각대없이 장시간 노출 • 원격 카메라 제어 • 인체 공학, 안전 손잡이 • 자전거 및 자동차 마운트, 삼각대, 확장 스틱 및 전화 마운트를 포함한 액세서리 • 6 시간 대기 시간, 비디오 촬영 1 시간 벌써부터 각 커뮤니티에선 이걸로 토론이 한창입니다. 혁신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일단 가격 하나는 깡패라는 얘기가 수두룩하죠. 구매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한둘이 아닙니다. 하물며 저도 뽐뿌가 오는 걸요.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전 일단 통잔 잔고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
어른들의 장난감 키덜트 : 수원 키덜트 매장 추천
안녕하세요!! 기타치는 것을 좋아하는 24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ㅎㅎ 혹시 키덜트를 아시나요?! 키덜트는 kid와 adult를 합친 합성어로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고 합니다! 보통 키덜트라고 말하면 만화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이런 장난감뿐만 아니라! 캐릭터의류, 영화, 악세사리 등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모든 것들이 키덜트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굉장하쥬~? 오늘은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수원 AK&의 키덜트 매장입니다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키덜트 매장은 수원 AK&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덜트 매장은 <하비팩토리, 레고, 타미야, 헬셀> 이렇게 4개의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우선 <하비팩토리>는 유명 시리즈물의 피규어, 건담 프라모델물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떡! 하니 서있는 아이언맨이 인상적이죠ㅎㅎ 스타워즈, 아이언맨, 원피스, 드레곤볼.... 이소룡에 이르기까지!!ㅋㅋ 정말 다양한~ 시리즈물이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매장입니다. 다음은 <레고> 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레고 한번씩 가지고 노신적 있으시죠?ㅎㅎ 완성된 제품 보다는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레고를 추천해드립니다~ 레고 블럭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레고만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레고 매장 또한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다양한 시리즈물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미니카의 천국 <타미야>! 이번 매장은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키덜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니카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ㅎㅎ 막 충전 건전지 사서 굴려야 360도 트랙 회전할 수 있고 그랬잔아요..ㅋㅋㅋㅋ (저만 아는건가유..ㅎㅎ) 타미야의 제품들은 다른 매장의 제품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2만원의 미니카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AK& 7층에 가시면 미니카를 직접 운행할 수 있는 멋진 트랙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헬셀>입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을 판매하는 키덜트 매장입니다. 저는 드론이 벌써 이렇게 상용화가 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장 점원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것도 보여주셨는데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ㅋㅋ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취미 생활로 드론을 구매하기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죠... " 라고 생각하셨던분 많으시죠!!! 와우! 엄청나게 저렴한가격!! 거기에 카메라까지!! CX-10C를 추천해드립니다~ 3만원대의 드론이 존재하다니.. 저도 첨에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ㄷㄷ 비록 비행시간이 5~7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입문자 드론으로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구요ㅎㅎ 귀엽죠~ 친구나 아이에게 가벼운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아요!ㅋㅋ 더 자세한 정보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타고 놀러오세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http://blog.naver.com/uk0463/220619842175
힐링이 필요하다면, 창원 카페 ‘카페 주남’
고향집 근처가 주남저수지예요. 철새도래지인데다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요. 그래서논과 밭, 과수원, 저수지 뿐인 동네에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더니 이제는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해야 할 만큼 괜찮은 카페가 많아졌지 뭐예요. 오늘은 그 중 가장 처음 생겼고, 여러 번 이름이 바뀌고 주인이 바뀐 카페인 <카페 주남>을 소개합니다. 주남저수지에 있는 카페들이 다 그렇지만 촌동네인데도, 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평일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주말에는 도떼기시장마냥 바글바글하지만요. 카페주남 인테리어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여기서 보시다시피 커다란 샹들리에(들) 이에요. 샹들리에와 자개, 그리고 묵직한 색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죠.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싶은 샹들리에들이 아주 줄지어 있답니다. 사진 찍기도 딱이쥬. 딱 자개와 샹들리에 배경이면 아주 인생샷 나오니까 평일 낮에 한 번 가보시죠. 주말에는… 너무… 시끄럽구… 사실 내부 인테리어를 힘주지 않아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고즈넉해서 뻥뻥 뚫린 유리창들만 있어도 충분하죠. 화단에는 철쭉을 비롯한 여러 꽃나무, 감나무, 소나무들이 가득하고 아인슈페너도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와인잔은 없지만 팩 와인도 팔고, 병맥주도 팔고 피자나 빵 등 먹을 거리도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 떼우기도 좋아요. 식사를 하면 음료 할인이 들어갔던 기억인데… 사실 주남저수지 카페들 가격이 다들 저렴하진 않거든요. 관광지인 만큼 매우 비싼 축이라 그건 각오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마신 아인슈페너는 8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핸드드립도 8천원선이지만 한 번 리필은 가능합니다요. 그래서 전 매일 핸드드립을 마시고 리필을 하죠 허허 여긴 2층이에요. 2층은 1층에 비해 인테리어에 힘을 좀 뺐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 했잖아요. 동판저수지가 창 너머로 보이거든요. 테라스에 앉아 솔솔 부는 바람 맞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게다가 2층이 더욱 좋은 이유는 노키즈존이라는 것. 주말에 와도 2층에는 자리가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라 1층만 바글바글하고 노키즈존인 2층은 상대적으로 넉넉하거든요. 가만 앉아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는 곳 주남저수지 카페 카페주남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저녁까지 앉아 있다가 해질녘 노을을 보러 주남저수지에 가요. 저수지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런 풍경 매일 봐도 그리운 곳 이상 주남저수지 홍보대사(나 혼자)였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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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론이 인기는 인기입니다. 작은 '토이 드론'에서 레이싱을 즐기는 '레이싱 드론'까지 단순히 촬영에만 쓰이는 것에서 벗어나 레저의 영역까지 넘보는 상황인데요. 드론으로 유명한 기업 중 Parrot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나름 DJI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회사죠. 이 회사에서 날개가 달린 드론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드론은 날개가 네 개 달린 헬리콥터 모양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 드론은 오히려 비행기에 더 가깝습니다. 이렇게 날개가 달리면 뭐가 더 좋을까요? 가장 큰 장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비행기에 가깝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빠르다. - 날개를 통해 추력을 받기 때문에 훨씬 더 오래 비행할 수 있다. 기존의 약 두 배 정도. 그리고 여기에 착륙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자동 착륙 기술이 탑재됐고 학습 기능을 통해 날리면 날릴 수록 더욱 똑똑하고 정교하게 비행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죠. 문제는 가격과 발매일인데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게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된 소재를 봤을 때 기존 드론에 비해 더 비싸게 나올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또한 Parrot 사가 국내에 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는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