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healing
10+ Views

★나는 괜찮습니다★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갈길이 멀고 험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후회 할 일이
많다고 하여도
나는 괜찮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날들을 아름답게
생각할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하루하루, 지친일상의 위로가 되는 좋은글을 정리하여 전해드립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자
오래전 초등학생 시절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학교 수업 중 갑자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고 양호실에 다녀온 이후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 선생님은 조퇴를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배가 다시 아프기 시작했고 한 발짝도 걸어갈 수 없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택시를 세우려 했지만 쉽게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택시 한 대가 제 앞에 섰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는 땀을 뻘뻘 흘리며 배를 움켜쥔 저를 보고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집이 어디니? 어디가 아픈 거니?" 아저씨는 얼마쯤 달리다가 한 약국 앞에서 갑자기 차를 세우고 약을 사 들고 나왔습니다. "얘야, 일단 이 약을 먹어보렴!" 그리고 저를 집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택시 기사님이 저의 엄마에게 미리 전화해 놔서 엄마는 집 앞에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저를 계속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택시 아저씨께 감사하다는 말도 못 하고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푹 잠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자다가 잠에서 깨어난 저는 엄마로부터 택시기사 아저씨가 걱정을 많이 하고 돌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순간 어린 시절임에도 저는 따뜻함으로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 그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있으며 저도 그때의 택시 아저씨처럼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 이들도 있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이를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있습니다. ​ 누군가에게 '참 고마운 사람'으로 마음 깊이 간직되는 사람이 계속해서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그 고마운 사람이 바로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 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 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강아지는 먹을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여전히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열흘의 시간이 지나도록 강아지는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집에는 열흘 동안 아무도 드나들지 않았습니다. 빈집처럼 보였습니다. ​ 그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혹시 못된 주인이 강아지를 버리고 이사를 한 것은 아닌가, 이 강아지는 유기견이 아닌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강아지의 이름은 장군이였습니다. 그리고 장군이를 돌봐주던 주인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90세를 넘긴 할아버지였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러는 동안 아무도 장군이를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 의식을 되찾은 할아버지는 뇌에 충격을 받았는지 심각한 인지장애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진료하는 의사도 다음날이 되면 누군지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그런 할아버지에게 장군이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는 사람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사진을 보고 ‘장군’이라고 말했습니다. ​ 병원에서 특별히 허락하여 병동 밖에서 할아버지와 장군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장군이를 꼭 끌어안았고,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너무나 행복하게 핥았습니다. ​ 할아버지를 만나고 온 장군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과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할아버지는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에도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어서 장군이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 사랑할 줄 알고 받을 줄 아는 장군이는 어디서든 잘 살 거라 믿습니다. 반려동물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사랑하는 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혼자’보다는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개들은 사랑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무사예프 매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책추천] 사색의 계절! 생각이 깊어질 때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저녁 공기가 쌀쌀해지고 한 겹 더 걸쳐 입어야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해 질 무렵 하루를 마무리할 때 나도 모르게 사색에 잠겨 들지 않나요? 오늘의 나에게도 생각이 깊어지는 날들을 보낸 여러분들에게 생각의 정리를 도와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하루 한 번이라도 마음이 편안하길 바라는 이들에게 평온, 평화로움 속으로 인도하는 책 1일 1명상 1평온 디아 지음 ㅣ 카시오페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4lCN9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상을 보고 싶을 때 다채로운 주제로 폭 넓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어슐러 K. 르 귄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6yAjK 일상의 편안함과 행복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숲을 통해 선물 받을 수 있는 책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 지음 ㅣ 이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diaue 일상에서 멀리 떠나고 싶지만 여유가 안 될 때 여행과 사색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 사색하기 좋은 도시에서 안정희 지음 ㅣ 중앙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8XvU4 잠시 생각을 멈추고 자유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을 때 사진속 이야기로 함께 산티아고로 떠날 수 있는 책 산티아고 가는 길 김효선 지음 ㅣ 재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GaXRj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G5gWnR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 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 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밭을 돌다가 한 번 지나친 옥수수나무는 다시 돌아볼 수도 없고, 그 나무에 달린 옥수수를 딸 수도 없습니다. ​ 오직 앞만 보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옥수수 하나만을 따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땄으면, 도중에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해도 다신 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여성들은 극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 어느 날 세 명의 여성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여성들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시작되자 신중히 옥수수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옥수수밭에서 나온 여성들은 풀이 잔뜩 죽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 있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상태였습니다. ​ 그녀들의 손에는 작고 형편없는 옥수수가 한 개씩 들려 있었는데 그 이유는 골라도, 너무 골랐기 때문입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거다 싶다가도 금방 다른 게 좋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고르고 고르다가 마지막 고랑에 이르면 결국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 세상에는 완벽한 반쪽도, 완벽한 직장도, 완벽한 타인도 없습니다. ​ 그러니 너무 고르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시간을 갖고 함께 채워 가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