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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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진지한 얘기 하나 해도 될까요"

현대무용 쪽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현아(16살)
재능 있는 딸을 더욱 크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사연
김연아 선수나, 박지성 선수 부모님도 환경적으로 어려웠던 어릴때나 훈련지도했지
선수한테 막 코칭같은거 안했잖아요 행정적인 부분만 처리했지..
서장훈씨말대로 부모는 코치가 될수없다고 생각해요.
능력을 끌어내는건 선생님이하고
엄마는 힘든 마음을 감싸주면서 지지해줬으면 좋겠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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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TOP
내 자식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사랑이지 내 자식이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은 본인 욕심이다 정말 1등을 원하면 본인 스스로 아이에게 시키는 것처럼 죽도록 노력하고 공부해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가 되시던지 왜 지가 못하는 1등을 자식에게 강요하나?
방송때 봤는데 아버지랑 같이 혀를 찼습니다 부모 역할을 안하는데 코칭한다고 그 아이는 과연 마음 기댈곳이 있을까요? 아마 집에서도 서럽고 불편하고 외로울겁니다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렇게 독할 수가 있지...? 1등하면 1등으로 행복하게 사나?... 에혀... 애도 딱하고 엄마도 딱하고...
저러다가 자식이 유리몸이 되거나 큰 부상으로 평생 재발하면 어쩔려고 저러는건지?? 작은 부상이 큰 부상으로 이어지고 최악의 경우는 유리몸이 되는건데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몸을 망가뜨리려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부상을 참고 훈련하는게 아니라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회복하는것도 자기관리입니다.
아들공부가르치며 느낀건 할수있어!가 아니라 함께즐기는것 이라는거 놀때 같이놀고 할땐 즐기면서할수있게해야 효과가 좋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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