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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애 정상인건지 제가 바보인건지..#연애 #이별
긴글 읽기 힘드시다면 뒤로가기.. 심심하시다면 댓글 한번씩 달아주세요.. 저 정신좀 차리게.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 여자 입니다. 만나고 있는 남자는 저와 11살차이 31이구요 지금 5개월째 연애중입니다 중간에 한번 한달 헤어졌다가 다시 만납니다.. 연애 한달차 일땐 만날때마다 텔을갓어요 점차 편해질때쯤 제가 남친집에 들어가서 동거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동거라고 봐도 되죠.. 처음엔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났지만 지금은 제가 많이 좋아해서 연애를 이어가는 느낌입니다 중간에 한번 헤어졌을때도 남친쪽에서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여자로 안보이고 다른여자가 만나고 싶다네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한달차때 남자쪽에서 다시 연락와서 만나구요. 지금 남친일이 힘들어져서 제가 밥 사거나 해주고 돈도 거의 다 제가 내고 있습니다 평소에 빨래 청소 설거지 온갖 집안일은 제가 다해요 남친은 집에서 게임하구요.. 저는 남친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다 해줍니다 해달라는거.. 사달라는거..근데 남친은 저에게 매번 장난으로 머리도 치고 발로 차고 막 팬다 이게 아니고 뭐랄까 장난인데 당연하듯..? 대하고 맨날 집에서 같이 게임하자하고 매번 저 퇴근하고 집오면 밥해달라 청소해라 쓰레기 버려라 하고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다해주는데 이게 당연하다고 느끼는건지 물론 제가 좋아해서 다 해주는거 맞습니다.. 근데 남친은 어떤전여친을 만났길래 저한테 전여친은 월 100만원씩 용돈도 줬었다 그러고 제가 아직 어려서 매월 그런돈을 못줍니다.. 그냥 바라는게 많아요..또 그냥 여친취급을 안합니다 그냥 가끔 기분파인건지 평소엔 안그러다가 제가 친구랑 전화하면 제가 여친인게 쪽팔리다고 밖에서 자기 여자친구라고 하지말라네요.. 친구랑 대화해봤자 일얘기, 평소에 머하냐 이런얘기 뿐인데 후.. 물론 남친입장에서 어려보일수 있습니다 근데 가끔 그래요 쪽팔리다고 그리고 장난으로 우리가 s파지 연애하는거야? 또 다른여자랑 섹스해도되? 딴여자랑 섹스하고 싶어 이럽니다 다 장난 이라는데 첨엔 상처받았는데 이젠 너무 많이해서 아무렇지 않구요 또 음.. 그냥 평소에 개새끼야 뭐 좆같은 땡아 는 기본으로 말하다가 또 기분 좋으면 자기야 합니다 만나면서 데이트 한번 했습니다 저도 일땜에 시간이 없고 남친도 한땐 바빠서 시간이 안맞아서요 근데 이번에 남친이 어려워져서 생활비부족해서 제가 일을 매일 나갑니다.. 그냥 이게 연애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오늘도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후.. 알아요 저도 이게 정상적인 연애가 아니란걸 근데 제가 너무 좋아서 그끈을 못놓네요 어떻게 하면 놓을수 있을까요 정말 힘드네요 제가 정말 멍청힌건지 남들이 봣을때 다 아니란걸 알면서도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건지 제 얘기라 판단력이 흐려져요 헤어져도 저만 힘들거 같고.. 남친은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고 더 좋은 여자 만나겠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세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어려워서 여기다가 올려봅니다..
내가 다시 연애할수있을까
안뇽 난 2년동안 연애하고 지금 헤어진지 7개월차인 20살 여자야. 나랑 내 남자친구 사이에서 얘기도 전해주고 부던히 위로도 해주던 한 여자애가 있었어. 나랑 내 남자친구가 헤어지기 전부터 그 둘은 자주 같이 있었어. 근데 신경안썼지. 내가 너무 바보같았지. 우리가 헤어지고 둘은 엄청나게 붙어다녔지. 위로를 해준다고 여자애가 많이 힘든일이 있다고 털어놓을 사람이 이 남자애밖에 없다고 이런 이유들로 걔네는 주변사람 모두가 사귀는것같다고 말할정도로 붙어다녔어. 근데 끝까지 인정안하더라. 나중엔 결국 사람들도 쟤넨 뭐 없다고 말하더라. 참 웃기지. 꼭 듣고싶던 말이었는데 기쁘지가 않더라고. 난 그게 아닌걸 알아서 그런가봐. 남자여자 사이에 친구없다고. 이 말 너무 잘알고 인정하기도하고 부정하기도하지. 근데 너무 확실한건 둘중에 누가 마음이 있는지 썸을 탔는지 아무것도 없던지 나한테는 똑같다는거야. 이미 걔네의 행동은 매너없고 생각없는 본능이었어. 헤어지고 얼마안된 나한테는 충격이라는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충격이었으니까. 근데 나 아직도 아주조금 희망을 걸고있어 너네가 진짜 아무것도 없기를 그래서 차마 내가 알고있는 사실들을 꺼내지 않아. 잊으려고해 근데 이게 다 무슨소용이야. 난 나한테 더 이상의 최선이 없을정도로 했고 더 아플수없을 정도로 아팠어. 넌 잘 사는지. 가끔 생각은 나는지 궁금해 좀 힘들어라 넌. 너의 힘듬을 내가 모르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나한테는 웃기는 소리야 니 주변사람들이 모를수없을 정도로 그렇게 미칠것같이 죽을것같이 힘들었으면 좋겠다. 우리 마지막을 생각했을때 그 여자애가 생각나지만 않았다면 난 네 행복을 빌었겠지 넌 우리의 시간을 헤어지고나서 다 망쳤어. 나랑 헤어져줘서 고맙다 벤츠라고 믿었던 너가 똥차였으니까 사랑을 말하기엔 너무 어리다지만 난 이 이상 누구를 이렇게 열혈적으로 최선을 다해 순수하게 사랑할 자신이 없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있었는데 평생 후회해. 나한텐 넌 그냥 상처니까 좋았던 시간 다 잊게한건 니가 선택한거니까
(no title)
제가 1년동안좋아한애가 있어요 근데 ㅂㄹ친구라 고백도 쉽게하지못했어요 그러다가 한 친구한테 들켜서 그냥 고민같은것도 털어놓고 그랬어요 그 친구가 빠꾸없이 고백하래요.. 그래서 저는 고백했어요! 그 다음날 그 남자애가 제 고백을 받아준거에요 너무 기뻐서 들뜬 마음으로 페메를 이어나가는데 그 남자애는 비밀연애를 하재요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죠 저도 딱히 상관은 없었으니까요 근데 저랑 사귀기 전에 썸녀가 있었데요 근데 쟤까 걔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썸녀 포기하고 저랑 사귄다는거에요 저는 조금 기분이 나빴지만 "헐 고마워ㅠㅠ" 이러고.. 속도 없이 계속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이 내용을 친한 언니한테 물어봤어요 예상 외로 그 언니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럼 걔도 니 좋아서 썸녀 포기한거네 설렌다ㅠㅠ" 이랬어요 제가 너무 부정적이였나싶었어요 그래서 다시 생각을 바로고치고 잘 사귀었어요 걔가 축구부인데 차량타고 저희 학교 쪽을 지나요 걔가 제 얼굴 너무 보고싶대서 매일 학교 마치고 차량이 지나가는곳에서 20분을 기다렸어요 그 차는 창문이 너무 검정색이어서 안이 안 보여요 그래서 저는 못 보고 걔만 저를 봤어요 그래도 좋았죠... 속도 없이... 그날도 기다리고 차량이 간 뒤에 친구랑 같이 집을 가고있었어요 걔랑 문자를 하면서요 근데 고민이 있데요 그래서 제가 말해보라고했어요.. 축구부 형들이 때린대요 연애한다고... 그래서 저는 직감했어요 아 .. 나랑 헤어지고싶나보다 그래서 물었죠 그래서 나랑 헤어질거야? 말로는 아니래요 여자가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딱 헤어지고싶어하는거 같았어요 아니라면 다행인거지만 제가 "너만 안 힘들면 나는 니가 나랑 헤어져도 상관없다.."하니까 걔는 "아니야,," 이래요....... 그날밤 문자가 왔어요 걔한테,, "도저히 안 되겠어 맞은게 너무 아파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너가 나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는데.. 이러면 안 되는거 나도 아는데.. 미안하다... 우리 헤어지자... 그래도 평생 친구하기로 했으니까 연락 자주하고 옛날처럼 지내기다 " .....저는 안 괜찮았지만 "그래.. 괜찮아.." 이러고 별명도 친구였을때 별명으로 바꿨고 "이게 젤 조타 ㅋㅋ" 이러니까 읽씹하구요... 그 뒤로 연락이 없네요 야 잘지내냐 이번에 사귀는 여친이랑은 오래가 헤어질때 핑계대지말고 걍 헤어지고싶다고해 좋은사람 만나 레파토리 좆까고
잔잔한데 도파민 터진다는 최근 방영드라마
네 남녀가 사랑의 이해관계를 따져보고 갈등도 겪으면서 사랑을 이해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 원작 <사랑의 이해> 치정멜로 드라마지만 포스터에서부터 나오다시피 네 남녀의 집안/학벌/직장내직급 등 보이지않는 계급이있는 불편한 현실과 사람과 사람간의 심리를 몰입감있게 다룬다는 반응이 많음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나왔지만 입사초반에 일머리는 크게 좋지않았던 상수 일도 잘하고 실적도 좋지만 고졸 계약직인 텔러 수영 그렇게 서로 일을 배우고 알려주면서 가까워지고 3년간 같은지점에서 근무하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도 쌓여가는 상수-수영 같이 저녁먹기로 약속한 날짜에 하필 은행 시재때문에 늦게 퇴근하는 상수를 영문도모르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게 되는 수영이지만, 그래도 창문밖으로 뛰어오는 상수를 발견하고 설레여함 하지만 창밖을 보던 수영의 표정이 굳고 상수가 도착했지만 이미 수영은 자리를 떠난 후 https://youtu.be/bXrI21wucRw 끝까지 솔직하지못하시네요 무슨말인지 알아듣게하세요 그럼한번 말씀해보시죠 그날 일 말했잖아요 몇번이고 그날 시재때문에 못갔다고 아니 진짜 이유요 하계장님 그날 못온거 아니잖아 안온거잖아 그렇게 타이밍이 엇갈리며 둘은 다른 연인이 생기지만 각자 놓여진 현실때문에 회피하고 억눌렀던 마음이 터져버리는 상황도 옴 공통점은 대부분의 시청자들 다 어떻게 파국을 맞을지 궁금해서 봄ㅋㅋㅋㅋㅋㅋ (어쨋든 파국으로 끝나는게 당연하다는것) 결론은 메인을 잡았는데 망한사랑됐어요... ~사이해 드라마요약~ 로맨스의 정석인 >원앤온리<와 거리가 먼 모럴따윈 개나준 그래서 더 신선하게 다가올수도 있는 드라마 취향맞으면 후루룩템입니다 츄라이해보세요,, 출처 거지의이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