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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서해일몰명소 #서해안일몰명소 #사진찍기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갤럭시 s20 울트라를 구입하면서 DSLR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태안 안면도 서해 일몰 명소인 운여해변에서 해넘이를 촬영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갤럭시 s20울트라 사용법을 제대로 모를 때 촬영했는데요. 역시 DSLR보다 화질이 약간 떨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10흘 정도 갤럭시 울트라만 들고다니다가 결국에 현재 소니알파 9 미러리스를 갖고 다닙니다.  울트라 스마트폰은 현장 라이브방송이나 인스타용 영상을 촬영하곤 합니다. 전남화순에 갔을 때 갤럭시 울트라를 셀카봉에 장착하고 촬영하다가 마지막 펜션 도착하는 순간 자동차 문을 열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요. 수리비 28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나마 파손보험을 들어서 8만원 정도만 지출했습니다. 그 뒤부터는 셀카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운여해변을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 보면 만조시라서 멋진 반영을 찍었던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시간이라 반영은 찍지 못하고 모래사장과 소나무를 배경으로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 DSLR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운여해변입니다.  소나무 두 그루를 이용하고 죽은 나무뿌리를 활용해서 연출샷을 담았어요. 아마도 소나무를 넣지 않고 소나무방죽의 해넘이만 담았으면 밋밋했을 것 같았어요.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사진찍기좋은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서해안여행 #충남태안가볼만한곳 #태안안면도여행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당일치기여행 #주말여행추천 #주말여행지 #국내1박2일여행지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여행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오랜만이네요! ㅎㅎ 다들 비도 많이오는데 괜찮으신지 걱정이네요. 요즘 이사하랴 결혼준비하랴 너무 정신없었네요. 우리 모두 이번한주도 화이팅해봐요!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병원에서의 실습이 끝나고 약국에서 실습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맞이한 첫 주말이다. 금요일 근무가 끝나자마자 5호선에 뛰어든다. 제주도로 떠나는 비행기가 출발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충분하다. 반년만에 찾은 제주공항은 어둠으로 가득하다. 택시를 잡아타고 숙소로 향한다. 일행들은 이미 도착해서 맛난 것을 먹고 쉬는 모양이다. 숙소에서 들리는 파도소리가 운치있다. 아침이 밝았다. 오늘부터는 렌트를 하기로 했다. 근처 렌터카 업체에 가서 차를 인도받는다. 꼼꼼하게 차 이곳저곳을 살펴본 뒤 운전대를 잡는다. 첫 목적지는 거문오름이다. 졸업여행때는 급하게 지나가다보니 제대로 즐기지를 못해 다들 다시 들리고 싶은모양이다. 아직은 겨울의 서늘함이 남아있는 봄이다. 시린 하늘만큼이나 차가운 바람이 스쳐간다. 태양이 따스한 것을 질투하는 모양이다. 나무 사이로 빛이 쏟아진다. 걷기 참 좋은 날이다. 한결같이 푸르른 풍경이 우리를 반긴다. 즐거운 산책이 끝났다. 혹독한 겨울을 버틴 억새들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안내소에는 제주도 관련 풍경전시회와 해양동식물 사진전을 하고 있다. 볼때마다 아름다움이 넘치는 섬이다. 오래도록 이풍경을 간직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미세먼지로 가득하던 서울을 벗어났음이 실감이 간다. 탁 트인 풍경 저 멀리로 한라산이 위풍당당히 서있다. 드라이브하기 딱인 날이다. 이번 목적지는 제주도립미술관이다. 겉부터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이 있다. 얕은 물이 모여있는 인공연못 사이로 난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미술관의 정문이 나온다.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현대미술과 관련된 것들이 많았다. 눈이 즐겁다. 다리 아픈줄도 모르고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슬슬 배가고파지기 시작한다. 점심은 몸국을 먹기로 한다. 몸국은 모자반국의 제주 방언이다. 돼지고기, 내장 등을 삶고 난 그 국에 모자반을 넣는다. 일종의 국밥인 샘이다. 과거부터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은 유서깊은 요리이다. 마지막으로 메밀가루를 조금 넣어 걸죽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몸국에 성게미역국, 고사리육개장에 고등어구이를 추가했다. 얼큰한 육개장에 시원하고 깊은 몸국, 살짝 비릿한 성게향이 가득찬 미역국까지. 그 어느것하나 맛없는 것이 없다. 양파 가득한 고등어는 밥반찬으로 완벽하다. 배를 채웠으니 바다를 보며 서귀포로 향하기로 한다. 다시 찾은 협재해수욕장의 물빛은 여전히 환상적이다. 찬 바람 탓인가 바다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친구들끼리 바다를 즐긴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함이 밀려온다. 제주도의 3월은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계절이다. 해안길을 따라가다보면 멋진 곳이 많다. 바다를 배경으로 노란색 파도가 바람따라 이리저리 흔들린다. 관리를 잘한 덕분인가 꽃망울이 화사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안내선을 따라 유채꽃을 즐기고 있다. 우리도 그들 사이로 끼어든다. 유채꽃의 노란빛을 하늘이 머금기 시작한다. 다시 찾은 노을 명소. 비양도를 배경으로 한 노을은 언제 보아도 찬란하다. 서귀포로 향하는 길. 올레시장에서 회를 사기로 한다. 고등어와 갈치에 이것저것 추가한다. 길거리 음식도 다양하게 구매한 뒤 숙소로 향한다. 알찬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가 된다.
예약하고 픽업하면 준비 완료! 피크닉 카페 10곳
안녕하세요, 볼로(VOLO)입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해지는 날씨 때문인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요 :D 예쁘게 차려입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피크닉을 떠나고 싶긴 한데~ 막상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하자니 춘곤증 때문인지 너무 번거롭고 귀찮고(핑계...) 근데 또 예쁘게 차려 놓고 감성 사진은 찍고 싶고(변덕...)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주는 피크닉 카페입니다 :) 예약하고, 예약한 날짜에 픽업만 하면 감성 소풍이 가능한 피크닉 카페 10곳을 함께 알아볼까요! 예약하고, 픽업하면 준비 완료! 전국 피크닉 카페 BEST 10 #보통의낭만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당산에 위치한 보통의 낭만입니다 :) 양화 한강 공원(선유도)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 선유도 피크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보통의 낭만은 음식과 음료를 제외한 피크닉 용품을 대여해주는데요.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가격을 낮추고, 6시간이라는 기-인 이용 시간을 제공하고 있어요. 총 4가지 타입의 피크닉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그중 원목 세트에는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포함되어 있어 야외 정원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해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보통의 낭만' * 가격대 : 20,000원 - 25,000원 * 대여 시간 : 6시간 * SNS : 인스타그램 @romanticnic_ #아늑한피크닉 여의도 피크닉 대여 카페 아늑한 피크닉을 소개합니다! 아늑한 피크닉은 3명의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트렌디하고 감성 넘치는 피크닉 세트를 받아볼 수 있다고 해요 :D 아늑 세트와 파티 세트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와? 어떤 컨셉으로 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피크닉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아늑' 또는 블로그 * 가격대 : 22,000원 - 36,000원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aneuk_picnic #칠이공구 #7209 다음은 서울 근교, 수원으로 떠나볼까요? 수원 행궁동에 있는 카페 칠이공구인데요~ 카페 칠이공구는 피크닉 세트 대여뿐만 아니라, 타마고 산도(달걀 샌드위치)가 맛있기로도 소문난 곳이랍니다! 칠이공구에서 피크닉 세트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바로 '수원 화성'인데요. 그중에서도 경치가 '방화수류정'이 가장 인기 있는 피크닉 장소라고 하네요 :) 고즈넉한 분위기가 풍기는 수원 화성에서 피크닉의 여유를 즐겨보는 거 어떨까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DM * 가격대 : 18,000원(아메리카노 기준) / 보증금 : 30,000원 * 대여 시간 : 3시간 * SNS : 인스타그램 @cafe7209 #소행성b612 SNS를 뜨겁게 달군 피크닉 카페 소행성B612! 번거롭게 돗자리, 피크닉 바구니, 도시락 등을 준비하지 않아도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인기 있는 곳이에요. 메뉴를 주문한 뒤, 피크닉 바구니와 돗자리 등을 챙겨 잔디밭에 세팅하기만 하면 피크닉 준비 완료! 잔디밭 피크닉 외에도 푹신한 빈백과 실내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또한, 내부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전시용 카라반, 우주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공연장 등 SNS 업로드용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곳곳에 있다니... 완전 취저! * 가격대 : 5,000원 - 9,000원 * SNS : 인스타그램 @cafe_planet.b612 #동경커피 귀염뽀짝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동경커피로! #대전_스누피카페 #대전_찰리브라운카페 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인데요 :)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스누피 캐릭터가 그려진 컵과 와플, 토스트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답니다. 피크닉 세트를 대여하면 예쁜 조화와 음료, 찰리 브라운 미니 앙버터 그리고 다양한 피크닉 용품이 라탄 바구니에 예쁘게 담겨 있어요! 귀여운 디저트와 함께 한적한 공원에서 아기자기한 피크닉을 즐겨보시는 거 어떨까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DM * 가격대 : 23,000원(주중) - 29,000원(주말) * 대여 시간 : 4시간 * SNS : 인스타그램 @dongkyengcoffee 또는 @dongkyengpicnic #공드린 광안리는 회+소주가 전부일 거라는 생각은 No! 공드린의 피크닉 세트와 함께하면 탁- 트인 광안리 바다가 낭만으로 가득~ 공드린은 부산 바다와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데요 :) 그저 뛰어노는 게 전부일 거라고 생각했던 백사장 위에 매트를 펼쳐 놓고 즐기는 소풍이라니, 왠지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나요? 대여만 했을 뿐인데도 공들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공드린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보세요 :D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공드린' * 가격대 : 20,000원 (메뉴 및 꽃 추가 시 비용 추가)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gongderine #그린페이스 '동화 속 소풍을 파는 가게'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그린페이스를 소개합니다. 유난히 엔티크한 색감을 자랑하는 피크닉 세트에 1차 취향 저격, 동화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구성품에 2차 취향 저격 탕탕탕! 제철 과일과 매주 바뀌는 꽃 그리고 헬륨 풍선까지... SNS 감성에 딱 맞는 소품들이 제공된다고 해요 :) 그린페이스에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한 후 찾는 곳은 바로 두류 공원인데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기 때문에 댕댕이와 함께 소풍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 가격대 : 33,000원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greenface_daegu #도로시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강릉 도로시 카페입니다 :D 피크닉 세트를 대여한 후 주변에 있는 해변에서 소풍을 즐기면 되는데요~ 사근진 해변, 순긋 해변, 강문 해변, 경포 해변, 경포호 등 원하는 곳에 펼치기만 하면 로맨틱 피크닉 준비 완료! 따뜻한 음료와 쿠키 그리고 바다...! 커피의 고장 강릉에서 커피 피크닉을 만끽해보세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도로시피크닉' * 가격대 : 1인 12,000원 * 대여 시간 : 3시간 * SNS : 인스타그램 @dorothy_picnic #행온 제주 피크닉 카페 행온을 소개합니다! 행온의 피크닉 세트는 별도의 예약 없이 카페에서 구매(대여)가 가능하다고 해요. 행온 바구니 세트라는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와 브라운 브래드, 베지 스낵, 제철 과일 등이 음료와 함께 제공된답니다 :) 넓은 카페 마당에 매트를 깔고 앉아 음료와 간식을 먹고 있노라니 해도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 제주의 따뜻한 햇살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행온으로 소풍을 떠나시는 것을 추천해요! * 가격대 : 23,000원 - 26,000원 * SNS : 인스타그램 @hang_on_jeju #토끼썸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제주의 토끼썸입니다 :-) 토끼썸은 피크닉 구성품을 내가 원하는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곳인데요~ 바구니부터 꽃, 양산, 피크닉 매트, 라탄 소품, 화관 & 팔찌, 나무 식기, 유리 컵 등 취향에 따라 원하는 소품들을 쏙쏙 골라 바구니에 넣어 음료와 디저트를 선택하면 된다고 해요! 다양한 소품들을 둘러보고 마음대로 고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죠?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피크닉이라니 그야말로 완벽한 조화가 아닐까 싶네요! * 가격대 : 24,000원 - 28,000원 * SNS : 인스타그램 @tokkisome_jeju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곳곳에 있는 핫한 피크닉 카페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피크닉 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로맨틱한 소풍을 즐길 수 있다니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 따뜻한 햇살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좋은 봄, 소중한 사람들과 피크닉을 떠나보는 거 어떨까요? 낭만 넘치는 피크닉은 볼로에 기록하는 거 잊지 마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충격의 김치볶음밥을 아시나요? 줄여서 일명 충김볶으로 불리는 레시피인데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되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공지사항으로까지 등록되었더랬죠. 재료도 아주 간단하고 조리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해서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김치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많은 초보 요리사에게 희망을 주는 요리랍니다. 그러나 충김볶 레시피를 살펴보다 보면 단 한가지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바로 너무나도 당당하게 조미료를 쓴다는 점이지요. 조미료를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꺼려지실 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는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니 직접 확인도 할 겸 한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여러 번 만들다 보면 조미료 대신 넣을 재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과연 그 맛이 어떤지 알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맛있어도 너무 맛있다는 간단한 자취 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충김볶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1인분 분량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주걱, 물엿 1큰술, 고춧가루 2/3큰술, 다시다 2/3 큰술, 계란 1개, 깨소금 적당량, 식용유 적당량 ⭐조리방법⭐ 자취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충김볶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는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참치, 다시다, 물엿, 고춧가루, 계란, 식용유, 깨소금이 필요하답니다. 1. 궁중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를 넉넉하게 약 2~3 큰술 둘러주세요. ✅ 볶음밥을 만들 때 프라이팬보다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사용하면 재료가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아 편하니 궁중팬으로 조리하시는 게 좋답니다. 2. 불을 중약불로 낮춘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 주걱 (참치 통조림의 기름은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매콤함을 더해줄 고춧가루 2/3 큰술, 그리고 충김볶의 맛을 좌우하는 다시다 2/3 큰술, 김치의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물엿 1큰술을 넣은 후 김치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2~3분 달달 볶아주세요. 3. 김치가 익어 약간 투명하게 되었을 때 공기밥을 넣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김치와 밥을 살살 섞어가며 2~3분 더 볶아주면 충김볶 레시피로 만든 간단한 자취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완성이에요. 요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간단하지요? 이쁜 접시를 골라 여러 가지 채소와 구운 비엔나를 함께 담은 모습이에요. 직접 맛을 보니 엄청 충격적이진 않지만 참치와 조미료 덕분에 맛은 아주 좋았어요. 급하게 식사를 하셔야 하거나 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초보 요리사라면 절대 실패할 리가 없는 추천할만한 볶음밥 레시피랍니다. ✅ 특히 참치와 조미료 이 두 가지 재료는 절대 빠지면 안 되니까 꼭 챙겨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계란 프라이 반숙을 살짝 올려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저녁거리가 고민이 되신다면 오늘 저녁은 충격의 김치볶음밥 일명 충김볶 레시피로 한 끼 해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요리팁♥ ✔ 적당히 익은 김치를 사용해주세요. ✔ 재료를 먼저 볶고 밥은 나중에 볶아주세요. ✔ 밥을 볶을 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볶아주세요.
24시간 나들이
이놈의 날씨 때문에 한동안 나들이를 못가서 몸이 근질근질 하던차에 미리 경주에 숙소를 잡아놨더니 또 비가 ㅡ.,ㅡ 하지만 이젠 비가 와도 무조건 간다... 그러지 않으면 어디 못갈듯... 역시나 또 비가... 부산 포항 고속도로 타고 경주로 가는데 울산을 지나니 갑자기 호우가... 비상등 켜고 엉금엉금 ㅡ..ㅡ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으로 가려고 했으나 기온이 확 떨어져서 잠깐 방콕... 경주까지 와서 방콕이라니 ㅋ. 급출출해져서 일찍 저녁 먹으러 궈궈... 항상 가는 보문한우로... 이른 시각인데도 아따 사람들 많네요. 딸이 안심을 꼭 맛보고싶데서 한조각만 시켜봤어요. 경주오면 참소주죠^^ 맛있냐 딸? 아, 근데 계산하면서 해프닝이 좀 있었습니다. 보문한우는 고기를 먼저 주문하면 자리를 안내해주는 시스템인데 고기를 주문하다 직원분이 계산 실수를 하셨더라구요. 저흰 보문한우 오면 거의 등심이나 갈비살을 먹는데 이날 딸이 안심을 먹고싶데서 한조각을 주문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답니다. 등심이랑 갈비살은 가격이 15,000원으로 같은데 안심 가격은 18,000원이더라구요. 근데 직원분이 안심부터 찍고 가격을 바꿔서 등심이랑 갈비살을 계산해야 하는데 안심가격을 그대로 놔두고 갈비살이랑 등심을 계산 하셨더라구요. 이상하게 평소보다 고기값이 많이 나온것 같아서 자리에 앉았다가 카운터로 가서 다시 계산을 해달라고하니 자기들이 실수했다고 죄송하다며 안심값을 빼주시더라구요 ㅡ..ㅡ 의도치않게 공짜 안심을 먹게 됐네요. 밥먹고 나왔는데 여전히 비가... 식당 건너편 스벅에 왔어요. 비가 와선지 보문로DT점 한가하네요. 위대한 우리들... 고기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버거킹에서 음식들 테잌아웃해서 놀면뭐하니 보면서 또 맛나게 먹어줬어요. 이거 다먹고 지하매점에 또 들렀다 왔어요 ㅋㅋㅋ 아직도 비가 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비가 왔었나싶을 정도로 해가 쨍... 간만에 아점으로 맷돌순두부에 왔어요... 밥먹고 나오니 온도가 허걱... 집으로 가기전에 보문로DT점 한번더^^ 우리 동네는 또 비 ㅡ..ㅡ 나들이 마무리는 애들이 좋아하는 치킨 먹으려고 주문해 놨어요 ㅎ 80분만에 육십계 두마리가 도착했네요... 와입은 맥주 마신다길래 전 혼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