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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성폭행하고 가담한 13인 낮짝

ㅡ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인하는데 가담한 "13인 성범죄자" 개새끼들 낮짝ㅡ

2014. 6. 18.
****님이 처음에 공유함 .장자연 리스트

방성훈 / 스포츠조선 대표
방명훈 / 스포츠조선 부사장
이재영 /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이웅렬 / 코오롱 회장
신격호 / 롯데 회장
고대화 / 올리브나인 대표, 전 KBS PD
전창근 / KBS PD 내사랑금지옥엽
정세호 / 방송3사 PD 청춘의덫, M, 내인생의황금기
전기상 / KBS PD 꽃보다 남자
송병준 / 연예기획자, 방송음악 및 제작
송병준 제작 드라마; 장난스런키스, 꽃보다남자, 탐나는도다,환상의커플, 궁
송병준 19세 연하의 탤런트 이승민과 2010년 1월 결혼

장자연의 전 소속사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2.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 김종승, 제이슨김, 김성훈
3. 김종승, 제이슨 김, 김성훈은 동일인물
4.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의 전신 :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올리브나인(합병)
(역시 김성훈이 대표)
5. 최근 자살한 여자연예인
- 최진실 : 스타즈 소속 (자살)
- 정다빈 : 스타즈 소속 (자살)
- 유 니 : 올리브나인 소속 (자살)
- 장자연 : 더컨텐츠 소속 (자살)
6. 김성훈 이 새끼는 툭하면 여자연예인들 소송거는 걸로 악평이 자자 (송선미)
7. 여자연예인들은 이 새끼 밑으로만 가면 금방 소속사 바꿈(왜일까)
이글만 올리시면 삭제하시네여.. 다시한번삭제해바바
퍼온거에요 이글 뿌려주세요 자꾸 지워지네요
이글을 누가 자꾸 지울까요?이 글 복사해서 제발좀 퍼트려주세요!!!
1.컨텐츠소속 장자연이 노예계약으로 괴롭게 일해왔고
2.전매니저 유씨는 컨텐츠 대표 김씨 만행에 깡좋게맞서면서 여배우들 바람막이 노릇하곤했다.(멋지네)
3.더러워서 컨텐츠에서매니저 노릇못해먹겠다 나와 유씨는 직접 호야엔터테인먼트 차렸다.
4.송선미 이미숙 따라와줬다.장자연도 따라가고 싶었다.근데 계약기간등법으로 걸리는게 많았다.
5. 유씨는 장자연 도와주고싶었지만 힘이 없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해보자 법적 효력있는 문서 받고 다시 만날 약속까지 잡았다.
6.유씨와의 약속전 장자연은 자살을 선택.
7. 유씨는 양심을 저버릴수 없어 문서 공개하고 경찰 조사 임했다.
8. 경찰 조사후 유씨역시 자살시도
장자연 리스트

전기상(PD).
출생 : 1959년(50세)
경력 : 1985년 KBS 입사
KBS TV제작본부 드라마1팀 차장
연출 : '사랑의 인사', '파파', '완벽한 남자를 만나는 방법'
'보디가드', '쾌걸춘향', '마이걸'
'쾌걸춘향'으로 한채영과 재희 스타덤에 올림
SBS 마녀유희(2007), KBS 꽃보다 남자
신인발굴에 뛰어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림

전창근(PD)
경력 : KBS근무
2005년 수목드라마 “부활” 공동연출
2006년 드라마시티 “나의 아름다운 친구”, “첫사랑”
“기억이 잠든 사이”, “그녀가 웃잖아”
2007년 TV소설 “아름다운 시절”
2008년 “내 사랑 금지옥엽”

정세호(PD)
학력 :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수상 : 2002년 국무총리 표창
경력 : 초록백미디어 고문(현)
2006년 호원대학교 방송연기학과 교수
연출 : MBC “내 인생 황금기”

고대화(연예기획자, 전 SBS PD)
출생 : 1964년 7월 15일(45세) 대전광역시
소속 : 올리브나인 대표이사/사장
학력 : 서울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
수상 : 2008년 SBS 연기대상 제작공로상
경력 : 2005년 올리브나인 대표이사/사장
2002~2003년 SBS美 대표이사/사장

이웅열(기업인)
출생 : 1956년 4월 18일(53세) 서울특별시
소속 : 코오롱그룹(대표이사 회장)
가족 : 父 이동찬
학력 : 조지워싱턴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
수상 : 2008년 금탑산업훈장
경력 : 2000년 10월 전국경제인연합회 e-biz위원회 위원장
친분 : 그룹 에이트 송병준 대표와 친함

신동빈(경영전문가, 기업인)
출생 : 1955년 2월 14일
소속 : 한국롯데그룹 부회장
가족 : 신격호의 차남
학력 : 컬럼비아대학교
수상 : 2006년 핀란드 백장미장 수상, 2007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경력 : 2004년 롯데호텔 정책본부 본부장
2004년 호남석유화학 공동 대표이사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구단주 대행(일본명: 시게미쓰 아키오, 重光昭夫)

방성훈(언론인)
출생 : 1972년(37세)
소속 : 2008. 8월 스포츠조선 대표이사 / 부사장
가족 :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장남
경력 : 1996년 9월 조선일보사 입사
2006년 1월 경영기획실 차장
2007년 스포츠조선 대표이사 / 전무
조선일보 TCN 대표이사

하원(언론인)
출생 : 1949년 2월 12일(50세)
소속 : 백석대 제4대 총장(2009.2월~)
학력 : 서울대 문리대, 미 드레이크 대학교 대학원 신문학 석사
경력 : 1972년 조선일보 입사
2003년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2005년10월 한국스포츠신문협회 초대회장
2005년 3월 스포츠조선 대표이사 사장
2008년 8월 백석대 대외협력 부총장
친분 : 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송병준 대표와 절친

이재영(신문인)
출생 : 56세
소속 : 중앙일보 광고본부장(2007.1~)

방상훈(신문인)
출생 : 1948년 2월 6일 서울특별시
소속 : 조선일보 대표이사/사장
학력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행정학 석사
경력 : 2003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이사장
2002년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위원장
2002년 아시아신문재단(PFA) 한국위원회 이사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한
그룹 에이트 대표이사 송병준 - "13인 성범죄 살인마"중 한마리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한
KBS 피디 전기상-13인 살인성범죄자 새끼중 한놈
(차에 치여 뒈짐-천벌받음)
장자연을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된 13인 범죄자 중 한놈 - MBC 피디 정세호 개새끼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KBS 피디 전창근 - 살인 성범죄자 개새끼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13인 중 한놈인
올리브나인 대표 고대화 -성범죄자 새끼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13인 중 한놈인
중앙일보 광고 본부장 이재영 개새끼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한 "13인 사인마"중 한마리
코오롱 회장 이웅렬 개새끼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한 13인 성범죄자들 중 두놈
신격호- 신동호 부자 성범죄자 개새끼들
장자연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하는데 가담한 13인 성범죄자 중 한놈
백석대학 4대 총장 하원 개새끼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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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진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길
천벌받아 한날한시에 같이 뒤져서 불지옥 수문장으로 있는 장자연이 만나라!😠😠😠😠😠😠😠
개새끼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들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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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파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를 만나다
Editor Comment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 올드파크를 이끌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Kiminori Nakamura)’를 <아이즈매거진>이 만났다. 빈티지의 재탄생. ‘리빌드’라는 장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철한 그의 패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올드파크의 국내 판매는 오직 에크루 온라인(ecru.co.kr) 및 압구정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빈티지,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사람. 키미노리 나카무라 입니다. Q.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 올드파크는? A. 단순하게 말해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제품을 만든다. 헌 옷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 컬렉션과 겹치지 않으니까. 나만의 익스클루시브를 만들 수 있어서다. 기존에 있는 의류를 내가 변형 시켜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탄생시키게 되는 그런 쾌감이 좋다. 한가지 더 꼽자면, 빈티지 의류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간다. Q. 올드파크 네이밍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A. 빈티지 숍에서 근무하던 어린 시절, 함께 일하던 선배가 우리의 일은 고된 일이 아니라, 공원에서 노는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어렸던 때라 당시는 그 말에 공감을 못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에 뛰어들었을 때 즐기면서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하고 노는 거 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올드파크는 거기에서 시작됐다. 내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던 그때, 그 즐거움, 행복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네이밍을 정했다. 말 그대로 ‘올드’는 옛날. ‘파크’는 공원. 나의 오래된 공원이라는 의미다. 즐거움이라는 것이 내재된 의미이기도 하고(웃음). Q.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A. 이번으로 한국 방문은 세 번째다. 올해도 역시 에크루에 놀러 왔다. 첫 방문 당시는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나의 브랜드에 관심가져 주고 애정을 가져줘서 감사했다. Q. 벌써 세 번째라니, 놀랍다. 이제 익숙해졌을 한국에서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동네가 있나? A. 세 번이나 왔지만, 늘 에크루 팀원들과 함께해 사실 서울 지역에 대해 익숙지는 않다. Q. 오늘 의상이 눈에 띈다. A. 오늘 입은 건 모두 올드파크 신제품이다. 나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들이다. 손을 많이 들이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기도 하는데, 특히 레드 체크 셔츠는 가방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셔츠의 기본 디테일을 망가트리지 않고 등의 지퍼 하나만으로 이렇게 가방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때로는 지퍼 디테일이 위트를 더해주기도 한다. 적은 노력으로 두 가지 제품을 입는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Q. 가장 좋아하는 리빌드 제품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블랙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블랙진에 맞추려고 아이템을 만들기도 한다. Q.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도 부탁한다. A. 최근에 나온 신상품들. 판매 전략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새롭게 제작한 옷들은 나에게도 신선함을 준다. 오늘 나의 룩 자체가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들이다. Q. 올드파크의 인기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나. A. 이 청바지가 제일 인기가 많다. 리바이스 501라인을 새롭게 리폼한 것인데, 청바지 고유 실루엣의 틀을 깨버린 제품이다. 아래쪽을 러프하게 자르고 비대칭 스티치 라인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Q. 이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데님에는 비절개 디테일, 러프한 커팅이 많다. 이러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형태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가미하는 색다름을 좋아한다. 원래 청바지가 정답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뒤틀어볼까, 무엇을 돋보이게 부각시켜볼까’를 생각한다. 헌 옷 중에서도 더 없는 디자인을, 더 없는 옷을 만들려고 한다. Q. 그래서인지 모든 옷에 해체주의적 기법이 돋보인다. 영감의 원천이 무엇일까. A. 다른 브랜드를 보고 만들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을 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 재건축할지를 구상한다. 영감의 원천이 따로 있다기보다, 옷 자체의 디테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영감을 얻는 것 같다. Q. 자신만의 디자인, 브랜드 철학이 있다면. A. 먼저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반다나, 청바지, 밀리터리 등 고정적으로 쓰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아 보이는 한계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매 시즌 다른 디테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을 고집하지 않고 나의 색을 담아 다양성을 추구한다. 브랜드 철학에 관해서는 한정된 것에 있어서 저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 ‘얼마나 옷을 독특하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가, 옷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가’다. Q. 제작 방식이 궁금하다. A. 요리에 비유하자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기본 재료가 있으니 이걸로 만들자고 판단해서 기본 라인을 제작하거나,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것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옷이 가진 본래의 디테일과 실루엣을 살리 돼, 변화를 가미하 것에 중점을 둔다. 도전적이랄까. Q. 올해로 7년째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데, 그 간 어려움은 없었나. A. 앞서 얘기했듯, 일 자체를 노는 것이라 여기며 지내왔다. 이걸 고통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끌 수 없었을거다. 그러나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나 바이어분들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Q. 사실 요즘은 색이 다른 브랜드끼리도 협업을 선보이는 사례가 많다.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A. 올드파크는 솔로이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브랜드의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협업을 해보고 싶은 브랜드도 있으나, 비밀을 유지하고 싶다(웃음). Q. 경쟁하고 싶은 브랜드. 라이벌로 삼는 브랜드도 있을까. A. 누구랑도 경쟁하고 싶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Q. 빈티지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도 있나. A. 솔로이스트, 마르지엘라? 아무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시도하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Q. 2016년 한국 에크루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을까. A. 처음에 브랜드를 할 때는 외국으로 진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에크루에서 먼저 나를 찾아와줬다. 한국에 보여주고 싶다고. 당시 한국에서는 빈티지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나는 ‘이게 팔려요?’라는 질문을 먼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는 도전적인 제안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일본에서도 정말 마이너틱한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먼저 나를 찾아주다니 아직도 내가 한국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사실이 놀랍다. Q. 한국에만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있을까? A. 올드파크는 다른 브랜드처럼 시즌에 국한되어 컬렉션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에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옷이라도 리빌드가 가능한 빈티지 제품이 있다면 다시 제작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고, 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는 있는 아이템이 있다. 매장별로 판매 라인업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올해는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고안해 한국 에크루에서만 단독 판매를 계획 중인 챔피온 스웨트 셔츠를 탄생시켰다.   Q. 전 세계적으로 모든 빈티지 마켓을 가봤나? 한국에는 동묘 시장이 있다. A.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빈티지 아이템을 다루는 골목과 숍에는 꼭 시간 내서 들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구제 숍에 가본 적이 있다. Q. 앞으로 이어질 올드 파크의 행보가 궁금하다. A. 지금처럼 내 페이스를 유지해 브랜드를 이어가고 싶다. 더 큰 꿈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나아가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 그게 전시든, 컬렉션 전개라든지. 무엇이든! Q. 마지막으로, <아이즈매거진> 독자들에게 한마디. A. 올드파크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PHOTOGRAPHER /JIN SUNG O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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