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ku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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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받을때도 조건없는돈은없다

벤처회사가. 투자받는거는 신주발행을 통해
회사로 돈이 들어온다
근데 이 돈은 대부분 조건이 붙어있다
3년이내 영업이익 두배달성. 못하면 지분을.
더 내주던가한다 벤처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우리가 좋아하는 돈은 다조건이 있다
대출받으면 이자내야하고
주식투자하면 리스크를 진다
1년 수익 30프로. 보장. 이런게 대부분 사기다
그런 수익률을 내는 사람이면 자기돈만 불려서
부자되지 남돈 불려주는 친절함은 발휘하지 않는다
다 수수료를 취하는게 목적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사기1위인거는 다돈문제다
쉽게 부자되고 싶은 욕심을 이용하는 것이다
요새 젊은 친구들이 한탕주의에 많이 빠진다
그러다 사기당하고 인생을 접는다
요새는 다들 잘사는거 같고. 나도 당연히
그러고 싶다
그래서 유혹이 많은 시대다
세상 살아가는 지혜는. 학교공부만으로
부족하다 그래서 금융서적도 읽고
경제기사도 봐야한다
자기를 지키는 길은 자신이 만들어야한다
금수저 흙수저 부모님탓도 많이하지만
3월생과 12월생이 같은 학년에서. 경쟁하는거
자체가 불공평하다
불공평한세상에서 돈의 유혹을 이기며
거친세상을 이겨내야한다
정직하게 벌어서. 부자되는거는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부자라는 기준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세우면 된다
이건희회장님이 지금행복하지는 않지않나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 결론은
모든 돈은 조건이 붙어있다
사채를 빌 리면. 목숨까지 걸리는 것이다
돈욕심에 인생망치는 수많은 사람을
반면교사로 삼아라
워렌버펏도.햄버거. 콜라를 좋아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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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 title)
#박충구 목사님의 감동적인 시 “무명의 애국도 전통이다! “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1. 국짐당 편드는 검찰 언론 종교 권력, 가장 추레한 것들에게 둘러싸여 공갈 협박, 사기질에 넘어가 민주 정권 뺏겼다. 그런데도 당한 줄 모른다. 태평성대가 올 것이라 목사들이 앞다투며 윤 비어천가를 불러대고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검찰파쇼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니??? 정신 나간 자의 흰소리다. 2. 그 많던 여성 단체들도 정권 바뀌자 일순간 조용해졌다. 류효정이도 심상정이도 사라졌다. 그러더니 박지현이가 나타났다. 뭐에 씌운 것인가? 추정 판단만 가지고 사실 판단 없이 사람 잡는 세상 만드나? 국짐당이 하던 짓, 정의당이 합세하더니 민주당까지 나서 자해하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3. 나라 곳간 텅 비어 국가 부채 후손에게 넘기게 되었다며 대성 통곡하는 듯, 그렇게나 아우성치며 목에 핏대 세우며 오로지 민주당만 비방하던 김기현 장로, 언론, 국짐당, 선거에서 0.78% 이기더니 사상 유례없는 추경을 하면서 다행이라고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한다. 뻔뻔함도 진화한다. 지방선거 독식하려는 매표 행위다. 성범죄 의혹을 달고 있는 이준석이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나라의 국격이 높아졌다고 희희거리며 기만과 사기에 재미들인 듯 자화자찬이다. 이젠 소름이 끼친다. 4. 국격 떨어지는 소리가 안 들리는가? 시늉이라도 내던 여성 할당제 꽝! 청년 장관 꽝! 병사 월 급여 이백 꽝! 본부장 검찰 수사 꽝! 대북 평화 정책 꽝! 바이든 만나 얻은 것 꽝! 대기업 국내 투자 꽝! 팬데믹 관리 능력 꽝! 강남에서 출퇴근하며 조석으로 민폐 끼치는 어가 행차 왕 노릇하더니, 공직자에게 낮술도 얼마든지 하라 교시한다! 미국 국가 울려 퍼지자 마치 애국가라 여기는 듯 성조기 향해 가슴에 절로 손 얻는 영락없는 자발적 미 식민지인. 2번들의 대통령 실상이다. 5. 학문 없는 고시생들이 부귀영화 쫓다가 그저 기회잡아 점령한 나라, 범죄자들에게 뺏긴 나라다. 고시생들의 특징, 학문이 아닌 성적 올리기 공부에, 격물치지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서 국민 개 돼지로 여겨 선거 때마다 먹을 것 던져주고 표 긁어 모으는 자들이다. 저희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줄 안다. 6.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이가 귀신을 몰아내고 청소를 깨끗하게 한 후, 그 집을 멍청하게도 텅 비워 놓았다. 그 집에서 쫓겨났던 귀신이 깨끗해진 집이 비어있는 것을 알고 일곱 귀신 친구를 불러들여 그 집을 차지했다는 이야기다. 굥의 천공 한가족 수백명이 설악산 콘도에 스승님 천공을 모시고 스승의 날 파티를 열었다. 국회운영, 남북통일, 국가 운영의 지혜를 초등학교 학력 천공에게 물었다. 무속 신앙에 대한 국가적 신뢰 급상승, 목사도 이에 뒤질세라 서양 무당 흉내내고 있다. 7. 지방선거 앞두고 2번 천공파 귀신들이 전국에서 발호하고 있다. 일곱귀신 들린 나라 향후 형편이 어찌 되겠나?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 가래로도 막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문재인이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일제에게 나라 뺏긴 왕 변명하듯 변명하지 말라. 일제 부역자들이 험악한 얼굴을 가진 줄 아는가? 자기 딴에는 대세 속에서 나라 지킬 생각보다 자기 성공과 안위를 먼저 생각한, 가족 사랑 남다르고, 자기가 남보다 더 잘났다고 여기던 자들이다. 이런 똑똑한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나라 뺏겼던 것이다. 민주정권 뺏긴 것은 민주시민에겐 나라 뺏긴 것과 같다. 뭐가 다른가? 8. 망연자실 하다가 지방 선거에서도 또 내줄 것인가? 민주당 파벌 암투에 멍청한 짓이나 계속하고 있다. 어차피 5년 후에 싸울 일이 있겠으나, 지금은 아쉬울 것 없다는 표정이다. 기가 막히지만, 민주시민이라도 나서서 일곱귀신을 마주해 저항군 노릇, 각개전투라도 해야 애국이다. 생각해보면, 동학운동, 삼일운동, 4.19, 촛불혁명, 저들 없이 이 나라 무명의 주인들이 역사의 줄기를 바꿔냈던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1826318088/posts/10216053008277777/
좆소들은 지들이 좆소인지 모른다.
좆소기업 특징 모집공고 1. 사람을 급하게 뽑는다. 들어가자마자 알지도 못 하는데 영혼까지 갈리기 시작 2.퇴직금 포함 연봉 (애미뒤진 장난질) 3.신입인데) 연봉 회사내규 신입인데 연봉 기재 안 해서 공고 올리면 여기도 애미 씹창난 것 4. 기타 복리후생 연차 없는 개병신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회사가 직원 생각을 아예 안한다는 뜻임. 면접에서 1. 개소리하는 면접관 업무 이외의 개소리 및 벌써부터 갑인줄 알고 설교를 늘어놓는 경우 2. 되도 않는 압박면접 면접을 진행하면서 불쾌한 느낌이 든다는 것은 초면에 예의를 어겼기 때문이다.  입사 후 1. 근로계약서 미작성 요즘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미작성시 사용자 범칙금 있다. 2. 입사 후 교육 없이 바로 실무 직원을 키워 써먹을 생각을 않고 당장 들어온 놈을 굴려 최대한 뽑아먹으려는 아주 못되먹은 발상을 가지고 있다. 3. 주변 인간들 좆소기업의 경우 잘나고 괜찮은 인간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병신일수록 안나가고 꾹 붙어 있으므로 4. 업무(잡일) 나이가 좀 들면 회사에선 경력으로는 이일 저일 팔방미인 새끼는 거들떠도 안보므로 전천후에 대한 환상 갖지 말고 이직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5. 출퇴근 당연히 칼같이 6. 월급 월급 밀리면 사람새끼 아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닭
중국 주나라 선왕은 닭싸움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한 번은 왕이 당대 최고의 투계 조련사인 기성자를 불러서 자신의 싸움닭을 맡기며 최고의 싸움닭으로 훈련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열흘이 지나자 선왕은 기성자에게 닭싸움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사납고 제 기운만 믿고 있어 기다려야 합니다.” 열흘이 다시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다른 닭의 소리를 듣거나 그림자만 보아도 바로 달려드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다시 열흘이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아직도 다른 닭을 보면 곧 눈을 흘기고 기운을 뽐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게 40일이 지났을 때 기성자가 선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닭이 소리 지르고 위협해도 쉽게 동요하지 않고 평정심이 있어 마치 나무로 만든 닭, 목계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 덕이 온전하여 다른 닭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보기만 해도 달아나 버리고 맙니다.” 목계(木鷄)는 나무로 만들어진 닭이라는 뜻으로 상대의 도발에도 동요하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도자가 되면 유난히 조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들이 자신을 욕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동료 중에 자신을 제치고 올라오는 사람은 없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고, 염려하고, 불안해합니다. 리더는 목계처럼 의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그 덕이 온전해지며, 조직이 동요 없이 잘 운영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 셰익스피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조급함#평정심#신중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 ‘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상되는 병으로 목숨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자즐린은 그 작은 몸으로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는 악화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간을 이식받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빠인 ‘에두아르도 카마고’는 자기 간을 사용해 이식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체중이 100kg에 가까웠고 지방 수치는 10%를 넘었습니다. 매일 체육관을 찾아가 러닝머신으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살을 빼서 간의 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별다른 운동을 해본 적이 없던 아빠는 이를 악물고 계속 뛰었습니다. 좋아하던 스테이크와 피자도 딱 끊고 채소 중심의 식사를 했습니다. 배가 고픈 와중에도 너무 심하게 달리다 보니 구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달리는 걸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딸의 얼굴을 떠올리고 그렇게 달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빠의 체중은 20kg이 빠졌고, 간의 지방 수치는 2%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드디어 아빠의 간을 딸에게 이식하게 되었고, 딸은 병을 고치고 건강해졌습니다. 사랑은 강력하고, 위대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도 이러한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사랑, 그 힘을 믿으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자식#사랑#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