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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무보정컷, ‘3단 콤보 미소’로 여심 유혹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유연석의 무보정 화보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의 겨울 화보 촬영 현장으로, 사진 속 유연석은 비비드한 블루 컬러 다운재킷을 입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어보기...http://www.fashionseoul.com/?p=22330 출처 : Global news & business Platform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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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연예인들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거론되고 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왜 이 미개한 문화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아니 문화라고 부르기도 싫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색으로 사람을 나누고 서로 비난하고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하는지..... 지금이 2020년이라구요ㅠㅠㅠㅠ흑흑............ 박준형 tbc '사서고생' 방송 촬영 중에 인종차별 당하는 상황 신호등 앞에 가기 전부터 니하오거리면서 시비 트다가 박준형 둘러싸더니 급소 툭툭 치고 지들끼리 웃으면서 조롱  그는 “10세 때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이불 같은 걸 깔아놓고 하는 게임이 있었다. 그런데 애들이 나를 거기에 넣고 막 때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난이 아니었다. 인종 차별 같은 게 있었다”며 “그 때부터 공포심이 생겼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싸울 때 누가 날 덮치면 끝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정현 "1980년대 당시에는 대한민국의 존재감이 약했다. 게다가 나와 내 동생이 다니던 학교에는 동양인이 단 세명 뿐이라 놀림이 심했다. 손으로 눈을 찢고 잡아당기고 침을 뱉곤 해 무서웠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박정현은 당시 심한 인종차별을 받아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인종차별이 참 잔인했다"며 "학교에서는 하루종일 한마디도 못했다. 유일하게 입을 뗄 때는 선생님 질문에 답할 때뿐"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릭남 에릭남은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침을 뱉더라"고 털어놨다. 충격에 휩싸인 주위 사람들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싸워봤자 더 좋을 게 없다 생각해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존박 존박은 "동양인을 지칭하는 욕이 있다. 칭크(Chink), 국크(Gook) 이런건데 화장실에서 누가 이 말을 썼다. 그래서 내가 때렸다".  이에 MC들은 "잘했다. 보여줘야 된다"며 칭찬을 늘어놨고, 이어 존박이 "때리고 도망쳤다"라고 덧붙이자 "그것도 잘한 것"이라며 박수를 쳤다.  타블로 타블로는 당시 '인종차별'로 인해 유학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첫 날 학교에 갔을 때는 다른 아이들이 타블로를 나무에 묶어 놓고 때리기도 했다. 동양인으로 들을 수 있는 치욕스러운 별명들은 혹처럼 따라 다녔다.  한국에 와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미국으로 가서 대학교를 갔을때도 상황은 크게 좋아지지 않았다.  "대학교도 차별이 있더라구요. 미국의 이민법 관련한 레포트를 썼는데 성적이 C가 나왔더군요. 그래서 왜 이런 성적이 나왔는지 교수에게 물어보니 자신이랑 생각이 달라 공감할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어요. 저는 미국 이민법 속 인종차별에 대해 비판히는 내용으로 레포트를 썼거든요. 그런데 그 교수는 '우리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하는거에요. 그래서 교수에게 끝까지 따져 결국 A를 받아냈죠."  오상진 오상진은 “나도 인종차별을 당한 적 있다. 미군부대에서 복무했을 때 내가 지나가면 뒤에서 ‘옐로 몽키’라고 말했다.  황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하를 당해야 한다는 사실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저는 카투사로 군 복무했다. 제가 제일 화난 건 미묘한 말투와 눈빛으로 차별하는 게 혐오스러웠다"  서민정 서민정 남편 안상훈씨는 "눈이 이런 애라고 막 놀림도 당하고 이상한 욕도 많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살면서 익숙해졌다. 적응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의 이야기를 듣던 서민정은 자신도 중학교 시절 영국에서 겼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서민정은 "애들이 막 머리 빗질을 하고 그 빗에서 노란 머리를 빼서 나한테 얹어주고 갔다"며 "그리고 '너는 까만 머린데 내가 노란 머리 준거니까 고맙다고 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애들이 콜라를 마시다가 '이거 너희 나라에 없지?'라며 두명이서 내 입을 벌리고 막 넣었다"고 끔찍한 과거를 회상했다.  바비킴 바비 킴은 이날 방송에서 "나는 2살 때 미국에 갔는데 인종차별이 너무 심했다. 생긴 거 자체로 놀림을 엄청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나는 매일 학교 가기 전에 '제발 오늘은 덜 놀렸으면 좋겠다'라고 기도까지 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황재근 소이 "다 같이 청소를 하던 날이 있었다. 한 명이 오더니 내 뺨을 그냥 때리고 갔다. 알고 보니 그 아이들은 장난으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진 사람이 내 뺌을 때리고 오는 게임을 한 것이었다"며 "동양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테파니 리 이현우 이현우 "스핏볼이라고 물 묻힌 종이를 볼펜 등에 넣고 쏘는 게 있는데 수업시간에 내게 쏘더라. 선생님도 알고 묵인했다"라고 털어놨다.  "수업이 끝나고 결국 가방으로 그 친구 머리를 내리쳤다." 선예 가족 제임스 박은 “은유가 1시간 동안 울고 있다고 전화가 왔었다"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와 아빠 없이 딸이 울고 있는 걸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저는 더 심했다"며 "동양인이 드문 동네에서 학교에 다녔다"고 회상하면서, "백인과 다르게 생긴 외모로 인해 놀림받고 맞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낙담하지 않았고, “은유가 왕따 당하고 놀림당하는 마음을 일찍 알게 돼서 나중에 그런 아이들을 봤을 때 그 마음을 알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은유가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게 우리가 더 많이 사랑하자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조승연 카드 관중석에 있던 팬들이 환호하자 라울은 팬들에게 "당신들이 KARD멤버들과 결혼할 것이냐"고 너스레를 떤 후, 손으로 자신의 양 눈을 추켜 올리며 "(그러면) 당신들도 눈이 얇아질 것"이라며 노골적인 제스처를 취했다.  엔시티 차타고오면서부터 계속 발음연습함 주문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보고 휙 지나침 다시 오더니 슥보고 지나침 직원이 안와서 10분째 기다림  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가 나옴 내 발음이 그렇게 안좋았나?ㅠㅠ하면서 끝남  1.카운터 앞에서 주문하려는데 두번이나 그냥 지나치고 10분이나 기다리게 함  딱히 바빠보이지도 않는데 저러는건 명백히 고의적  2.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를 준거  둘이 발음도 다르고 동양인 발음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다른 음식 주는건 전형적인 인종차별 수법이라고 함  얜 아직 어리고 외국도 혼자 안가봐서 그런지 자기탓하고 끝나는데 불쌍 방탄소년단 콜롬비아 프로그램 진행자가 방탄소년단의 신곡 'DNA'를 소개하자, 뒤에 앉아있던 패널이 눈을 옆으로 찢는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 패널은 방탄소년단이 소개되는 내내 같은 동작을 취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혼혈인도 벗어날 수 없었던 인종차별  장민 (아버지 한국인,어머니 스페인) 장민은 스페인에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 인종차별이 심했다. 원래 모든 나라에 인종차별이 있는데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어도 혼혈이라는 이유 때문에 차별이 심했던 것 같다"고 했다. 장민은 "한국과는 다르게 스페인에서는 날 아시아 사람으로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장민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예를 들어 학교에서 여자애한테 '나랑 사귈래?'라고 하면 '아니. 난 정상인이 좋아'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정상인?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하면 여자애는 '중국은 별로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프랑스인) 다니엘 헤니 (어머니 한국인, 아버지 영국계 미국인)  내가 여러분 나이였을 때 학교를 다녔는데 항상 친구들에게 ‘네 집으로 돌아가라’는 놀림을 당했다”고 회고했다. “11세 때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쉬크라는 학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도 그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나를 제일 싫어했고 동양인을 가장 싫어했기 때문이다." " 하루는 그 친구가 학교 뒷 빌딩에 가서 같이 눈싸움 하자고 제안했다. 눈싸움을 시작했는데 2∼3명 친구들이 내 뒷통수를 발로 차고 때리기 시작했다. 너무나 세게 맞아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으며 왼쪽 손가락 다섯 개가 부러졌다. 눈물이 쏟아졌다” “그러나 자리에서 일어서니 그 친구들이 ‘붙을 거야’라고 했다. 평소와 달리 나는 웃었다. ‘너희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이다’고 말해줬다. 다섯 명 사이를 지나서 걸어갔다. 그 사람들이 나의 반응을 보고 깜짝 놀라했다. 그 이후엔 나에게 터치를 안 했다”고 혼혈아로서 겪은 힘겨운 지난 날을 회고했다. ++ 그외 방송에서 보여진 노골적인 인종차별 출처 : 더쿠
다이어트와 체형교정에 좋은 요가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며 체형의 균형을 기를 수 있고 심신을 모두 단련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과가 좋아요
다이어트와 체형교정에 좋은 요가 그래서 특히나 여성분들이 많이 하시는데요.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며 체형의 균형을 기를 수 있고 심신을 모두 단련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과가 좋아요 체형교정 다양한 요가 동작을 각 신체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게 자극하며 군살이 빠져 라인이 매끄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좌우 대칭에 맞게 운동을 진행하여 삐뚤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도 있답니다. 정신적 안정 요가다이어트는 명상에 좋은 음악을 들으며 강사의 부드러운 말과 함께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는 과정을 통해 정신적으로 안정을 느끼고 마음이 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 및 불면증이 해소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체적 건강 신체의 모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여 체형의 균형을 잡아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따라서 체지방이 빠르게 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특히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직장인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운동 중 하나입니다. 다이어트 심신건강효과 요가동작의 포인트를 잘 알고 따라하게 되면 정말 힘들면서도 개운해지는 효과가 있는 운동이에요. 다이어트와 심신의 건강을 위해 꼭 해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수요가학원 #비크람요가 정통으로 비크람 전수받은 선생님 ( #저작권자c #캥거루바디스쿨, #무단전재& #재배포금 ) https://youtu.be/wFGxUyq2C7I
'파티원 구해오' 콧바람 여전사 에일라의 성장기
LA의 한 가정집 정원에 웬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뿅- 하고 나타났습니다. 갑작스러운 아기 고양이의 성난 사자후에 깜짝 놀란 주민은 지역 구조대(Wrenn Rescues)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에너지가 넘치는 아기 고양이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녀석은 남들과 달랐죠! 당시 녀석을 구조한 자원봉사자인 애슐리 씨가 말했습니다. "검지에 두 갈래의 콧바람이 느껴졌어요." 그제야 아기 고양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 애슐리 씨는 깜짝 놀랐습니다. 녀석의 콧구멍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기 때문이었죠! 손가락에 느껴지는 콧바람이 어찌나 강력했던지 애슐리 씨는 한 PC 게임 '엘더스크롤'에 나오는 강인한 여전사가 떠올랐습니다. "네의 이름은 콧바람의 전사 에일라란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고양이 레벨 1에 불과한 에일라는 2시간마다 튜브로 아기 고양이용 우유를 먹고, 큰소리로 트림을 하며 착실하게 경험치를 쌓아나갔습니다. 그리고 녀석은 생후 4주가 되자 레벨 2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작은 젖니가 난 것이죠! 에일라의 통통한 똥배에 쌓여있던 에너지는 녀석이 쑥쑥 자라는 데 큰 영양분이 되었고, 생후 6주가 되자 미지의 던전으로 탐험을 떠나기 시작했죠.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려고 해요. 호기심이 아주 많은 녀석이죠." 그리고 에일라가 바깥세상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해지자, 애슐리 씨는 녀석을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구개순으로 짐작되었던 녀석의 코는 의외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벼운 수두증(뇌수종)이라고 해요. 머리뼈가 자궁안에서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게 원인이라고 해요." 에일라는 수의사라는 보스몹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건강하게 미션을 이겨내었고, 현재는 더욱 건강해져 다양한 고양이 스킬을 배웠다고 합니다. "에일라는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신감이 넘치고 매우 강한 여전사로 자라날 거예요." 현재 생후 8주의 건강한 고양이로 자라난 에일라는 앞으로 더욱 어려운 보스 몹과 미션을 클리어하기 위해 훌륭한 파티원(집사)을 구하고 있습니다. 에일라가 훌륭한 파티원을 만나 신나는 모험을 이어나가길 바랄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시청률 1%대였는데 대박쳤다는 이 드라마
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