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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 파워 출시를 취소하다

이렇게 한계를 보이나..
2017년부터 출시 소식을 전해왔던 애플의 야심작 에어 파워(Airpower). 애플 워치, 에어팟, 아이폰 등 애플의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로, 당시 애플 쇼 타임 행사에서 발표됨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처음 공개된 이래 2018년에 접어들면서 한차례 출시 루머를 전해왔지만, 기능성의 한계로 지연되면서 올해 쇼 타임 행사 이후 애플이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추측이 전해졌다.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 애플의 하드웨어 수석 엔지니어링 댄 리치오(Dan Riccio)가 이 프로젝트를 철회하겠다고 공표하면서 사실상 에어 파워의 출시가 무산됐다. 2년간 많은 노력 끝에 열처리 문제로 에어 파워의 한계성을 파악했으며, 출시를 기다렸을 많은 대중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인 것. 애플이 신제품 계획을 취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로 인해 애플의 매출에 큰 타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견해도 드러났다.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애플이지만 아직 그렇다 할 무선 충전 패드를 선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 밀려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애플의 업데이트 소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17년 애플이 발표한 에어 파워 스펙 발표 관련 영상은 아래에 준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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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의 장점을 결합한 무선 이어폰 ‘파워비츠 프로’ 출시
컬러 선택지는 4가지 에어팟 2세대에 실망한 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등장했다. 바로 비츠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가 ‘파워비츠 프로(Powerbeats Pro)’를 출시한 것.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은 비츠와 애플의 수많은 장점들이 결합돼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한다.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파워비츠 프로’는 오는 5월 애플 공식 웹 스토어(apple.com) 및 매장을 통해 일부 지역 구매 가능하며 추후 2차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6만 9천 원대. 과연 어떤 강점이 내재되어 있을지 아래에서 살펴보고, 더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해보자. 디자인 2016년 선보인 파워비츠 3에서 선이 제거된 ‘파워비츠 프로’는 비츠의 상징인 이어 후크 디자인으로 격한 움직임에도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개개인 모두에게 최상의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20가지 이상의 모형을 모델링하고 테스트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편의성을 위해 4가지 사이즈의 이어팁을 제공하고 아이보리, 모스, 네이비, 블랙 총 4가지의 풍성한 컬러 선택지를 제안한다. 사운드 개발 과정에서 완벽한 사운드 전달을 최우선시로 둔 ‘파워비츠 프로’는 내형에서 외형까지 재설계돼 작은 크기에도 강력한 음향 반응을 자랑한다. 사운드 왜곡은 최대한 낮추고, 음량 폭인 다이내믹 레인지를 높여 더욱 향상된 음질을 제공한다.  기능 최초로 양쪽 각각 음량 조절과 트랙 선택이 가능한 ‘파워비츠 프로’는 이어폰 어느 쪽을 사용해도 양측 동시에 음악과 통화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장단 거리 광학 센서로 자동 재생/정지가 가능하며, 착용 여부에 무관하게 통화 기능이 제어 가능하다. 또한 에어팟 2에 탑재된 H1 칩을 장착해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시리야(Hey Siri)’의 음성 인식 서비스가 실행돼 더욱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하기도.  배터리 완충 시에는 9시간 재생되고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총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전원 버튼이 없는 제품은 자석이 부착된 마그네틱 케이스에서 꺼낼 때 자동으로 켜지고, 넣으면 꺼지면서 자동 충전된다. 움직임 감지 기능으로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 절전 모드까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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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만들기!! (1/3)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할 것입니다. 개인마다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등록해,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MyWebBrowser]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 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앱이름 [지니인터넷], 아이콘 [internet.png], 제목보이기 [체크해제]로 설정합니다. 여러 개의 컴포넌트를 옆으로 배치하기 위해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 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텍스트박스]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주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너비 [40 퍼센트], 힌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텍스트 박스 오른쪽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접속]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이미지 [go.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네이버]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으로 설정합니다. 버튼의 텍스트를 한 글자로 설정한 이유는 화면에 더 많은 버튼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목록 선택버튼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좀 더 많은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으나 코드 블록이 복잡해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간략하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N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유튜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Y]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Y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 니다. 새 이름에 [신문]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P]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웹뷰어]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부모 요소에 맞추기], 너비 [부모 요소에 맞 추기], 홈URL [http://naver. com]으로 설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화웨이 ‘폴더블 메이트 X 5G’ vs 삼성 ‘갤럭시 폴드’ 스펙 비교
성능, 가격 대비 당신의 선택은? 풍문만 무성했던 폴더블 스마트폰. 전자 기업들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차용한 접이식 스마트폰을 속속들이 공개하고 있다. 화웨이(Huawei) 또한 삼성의 뒤를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를 통해 ‘폴더블 메이트 X 5G’를 공개했다. 연단에 오른 리처드 유 화웨이 CEO는 연신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를 겨냥해 자사 신작의 장점을 홍보하기도 했다. 삼성의 ‘갤럭시 폴드’와 화웨이의 ‘메이트 X 5G’, 둘의 핵심적인 차이점은 무엇일까. 접는 방식 삼성의 갤럭시 폴드는 세로를 축으로 안으로 화면을 접는 ‘인폴딩’ 방식인 반면에 메이트 X는 밖으로 접는 ‘아웃폴딩’ 방식을 택했다. 갤럭시 폴드는 펼쳤을 때 화면 크기는 7.2인치 접었을 때 4.6인치에 이른다. 메이트 X는 펼쳤을 때 화면 크기 8인치, 접었을 때 전면이 6.6인치, 후면이 6.38인치로 사실상 메이트 X의 사이즈가 더 큰 편. 두께 메이트 X는 3년간 개발한 100개 이상의 부품이 들어간 힌지를 채택해 뉴 아이패드 프로보다 얇다. 갤럭시 폴드에 적용한 또 다른 신기술인 힌지 역시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치거나 접을 수 있도록 돕고 화면을 평평하게 유지해준다. 접었을 때 두께가 10㎜, 무게는 200g대 수준이 되면 갤럭시 폴드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내다본다. 용량 및 속도 메이트 X는 5G 전용으로 제작됐으며 여타 5G 전용 스마트폰보다도 다운로드 속도가 2배가량 빠르다. 1GB짜리 영화를 3초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 메모리는 8GB, 저장 공간은 512GB를 갖췄다. 갤럭시 폴더 또한 512GB에 이르는 메모리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카메라 메이트 X에는 라이카에서 공급받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에 최적화되었다. 갤럭시 폴더는 후면에 3개, 펼친 상태의 전면에 2개, 접은 상태의 전면에 1개 총 6개의 카메라가 사용됐다. 화소는 1000만에서 1200만 사이. 가격 및 출시 정보 메이트 X는 삼성보다 한화로 약 60만 원가량 비싼 292만 원대며, 오는 6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갤럭시 폴더의 가격은 약 222만 원대, 구매는 4월 26일부터.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이사업체 여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