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ix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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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짝남?4

안녕 오랜만이네 ㅜㅜ

암튼 그렇게 되고 왠진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대화하는것도 줄어들었어 ㅜㅜ 어느날 남자애가 나한테 장난을 쳐서 걘 도망가고 난 잡으려고하는데 혁우가 뚜뚜루뚜뚜뚜루뚜뚜
이러는거야;;ㅋㅋ 그래서 혁우랑도 장난치고 ㅋㅋ 좋았오
내 친구가 혁우랑 장난을 많이치는 사이여서 걔 자리에 앉아 공책을 보는데..글씨체가.. 대존예 흙..나보다 이쁨..사실 난 공책에 정리를 많이 안하는데..걘..많이..했더라고 ㅋㅋ또 피구하는데 남남 여여로 했어 근데 난 빨리 죽어서 혁우팀 밖에있어서 혁우랑 장난도 쳤엌ㅋ
요새 혁우랑 생긴 에피소드가 많이 없어 ㅜㅜ 미안 다음엔 더 풍성한 얘기로 돌아올겡!!안녕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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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짝남? 2
안냥 1편을 보지못했다면 보고오는걸 추천할겜! 그리고 이름이 없으니까 설명하기 힘드네..지금부터 가명을 써가면서 설명할게 내 짝남은 혁우,내 베프는 은미,혁우한테 차인 친구는 정아라고 할게 여기 나오는 이름은 다 가명이야! 그렇게 같은반이 돼고 난 내 베프와 만나 엄청 일찍 등교를 했어 자리 배치가 칠판 쌤 자리 1 __ ________ |혁우| 분 | 내짝 | 나 | 단 이렇게 됀거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그런 거리..? 그래서 혁우가 등교를 하고 난 내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최대한 눈을 마주치치 않으려 했어 난 1교시 끝나고 바로 무리형성이 됐고 혁우는 뒤에 남자애랑 원래 친한 사이였던거야 그래서 혁우는 걔랑 친하게 지내고 난 첫날이니까 수업할때 드립도 안치고 조용히 지냈어 점심시간이 오고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혁우 옆에 앉게됐어 진짜 어색해서 뒤지는줄;난 의자를 최대한 반대쪽으로 땡기고 먹었지.. 다음날 모둠활동을하게됐어 하게돼면서 모둠원들이랑은 디스하는 사이가 됐지 주로 내가 몰렸어;;암튼 하면서 혁우 친구랑도 친해졌징 다음날에는 혁우 친구랑 디스하고 1편에서 말했다시피 난 재밌어서 인기가 많아 그래서 남자애들이 쉬는시간에 다 내 자리로 와서 장난을 쳐 근데 혁우도 무리가 생겼지 그 혁우 무리가 나한테 와서 장난을 치는거야 그러면 혁우도 내쪽으로 왔지 또 다음에는 혁우랑 나랑 말도 조금씩 하고 그랬엉 담에는 디스도 조금씩했지 토요일이었어 내 핸드폰이 없어진거야 일단 그 상태로 못찾고 학교에 갔지 근데 집에 돌아오니까 핸드폰을 아빠가 찾아놓은거야 알고보니까 자전거안에 있더라공 그리고 엄청나게 많이 온 카톡을 확인했지 모르눈 애한테 카톡이 와있는거야 나 누군지 맞춰봐라 근데 사실 남자애들 선톡하는 방식이 다 똑같아 ㅋㅋ 다 누군지 맞춰보랰ㅋ암튼 첨에 ㅗ을 몇개 날리고 그랬어 근데 개가 내가 너무 못맞추니까 자기는 나랑 같은반이고 3분단이고 이런식으로 알려줬어 조합을 해보니까 혁우인거야!!!!난 대박 놀랐지 근데 난 에이..설마..진짜 혁우겠어..?그랬지 근데 개가 맞대는거야 헐헐헐 ㅜㅜ 계탔구나 ㅜㅜ 했지..그땐.. 분량조절 실패로 .. 혁우가 어장남인 이유는 3편에서 나오겠네용 ㅜㅜ 오늘도 새로운 에피소드가 많이 생겼는데 ㅜㅜ학교에 학원에 숙제까지있어서 ㅜㅜ 최대한 빨리 쓰도록하겠슴댱 ㅜ적어도 3일에 한번씩은 쓸게용! 담에 봐용!!
어장관리 짝남?(실화)1
우선 편의를 위해 반말을 쓸게 시작은 약 1년전인 2018년 초여름이였어 내 베프가 남소를 시켜준다며 그 애의 사진을 보여준거지 그런데 딱 내 이상형인거야 무쌍이지만 작지 않은 눈 조금 탄 피부 그리고 이건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굉장히 스타일리쉬해 또 인기도 많다하더라구 암튼 내 컨셉이 금사빠에 쉽사빠였어 솔직히 내 이상형이기도해서 어 내 이상형이다 이렇게 말한거지 그래서 난 말만 걜 좋아하는게 됐지 근데 거기에 별로 친하진 않은데 그냥 알고지내는 사이인 친구가 있는거야 사실 개가 그 애한테 차였어 .. 그리고 복도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 애의 존재를 알게됀 후 개가 유난히 눈이 띄는거야 그러면서 진짜 짝사랑이 시작됐지 하지만 문제는 시작돼었어... 7월 후반 즈음에 내가 걜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진거야 아,그렇게 유명한 소문은 아니고 그냥 대여섯명정도 그중에는 날 놀리는게 취미인 남자애 2명이 있었어 사실 개도 눈칠 챈것같아 개도 어찌저찌해서 나의 존재를 알게돼었으니 말야 아,뜬금없지만 내 얼굴은 무쌍이긴한데 눈이 작은편은 아니고 볼살이 많아 얼굴은 그렇게 하얗진않지만 하얀편이라는 소릴 들어 키는 평균에서 2~3센치 크지만 키가 큰 친구들이랑 다녀서 땅꼬마라는 소릴 들어..아,또 속눈썹이 길어 특히 언더는 자세히 볼려고 안해도 보이는 정도 하지만 무쌍이란게.. 아무리 커도 눈살이..흐급 부은날은..눈이 반토막난다는거.. 성격은 되게 밝고 재밌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사람들이 개그우먼을 하라고하지만,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이라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난 쪽팔리는 상태로 학교에 나갔지 그리고 3개월 정도동안 걜 피해다녔어 11월이 돼고 빼빼로 데이가 왔지 다들 커플이 된 모습에 난 잠깐 정신이 나가 빼빼로를 사서 걔한테 줄려고했지 그런데 걔가 날 놀리는걸 좋아하는 남자애들이랑 같이 있는거야.. 그래서 결국 친구에게 말해 친구 톡으로 야!내 친구가 너 좋아한대 그런거지 뭐 이름은 안밝혔지만 누가봐도 나야.. 그리고 뭐 어떡해..차였지 여기서 개가 소문을 낼까 걱정이 됀다면 그것은 경기도 오산! 갠 그런거 안해 그리고 정말 미션 임파서블같은 학교생활이 시작됐어 쉬는시간에는 교실에 짱박혀있기,점심시간에는 갤 요리조리 뛰어다니고 피하기 아,점심 줄설때는 후드집업 뒤집어쓰기 그렇게 겨울방학을 맞게되는데 우리는 봄방학이 없어서 겨울방학 끝나면 바로 다른 반으로 등교하는거야 반배정을 받고 난 울었지.. 같은반.. 친구들은 위로보다는 웃음이 먼저였어..사실 나한테만 심각하지 완전 코미디니까.. 겨울방학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개학이 왔어.. 굉장히 쪽팔렸어 뭐 겨울방학이 봄방학이랑 합쳐져있어서 짧은 기간은 아니야 그래서 쪽팔림이 좀 줄어들었어 1편 끝 2편은 개학후의 이야기로 돌아올게!아 이거 진짜 실화야 2편까진 과거여서 좀 길어 이젠 개랑 에피소드 생길때마다 올게! 제목이 어장관리 짝남?인건 2편에서 알게됄거야!
어장관리 짝남?5
난 자리가 2분단 맨뒤고 혁우는 3분단 맨뒤에서 한칸 앞이얌 그래서 난 혁우를 자주 보게는데 혁우가...짝궁이랑 장난치고!!!!막..설레는짓하고...흑 혁우 짝궁이 전입생인데 좀..키도 작고..귀엽고..ㅎ..ㅏ나는 혁우랑 키가 비슷한데 내가 조금 작은정도야..그래서 혁우가 키 작은여자 좋아하나 싶기도하고...그 설레는짓을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책상에 엎드려서 고개를 짝궁을 향하게해서 지그시 본다던지...짝궁이 앉아있으면 혁우가 지나가면서 머리에 손을 올리고 간다던지..그 외에도 자잘한 장난을 많이 쳐..그래서 베프한테 물어봤지..그랬더니 걘 원래 그렇대..베프랑 짝궁이였을때도 그랬대..그래서!난 목표를 세웠쥐 혁우랑 짝궁을 할거야 헷 ˃̵͈̑ᴗ˂̵͈̑ 주말이 돼고,난 친구2명이랑 만나서 놀았어(모두 우리반이야!)그런데 다른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왔어 지금 카페에 있는데 올거면 오라고,근데 거기에 혁우도 같이있다는거야!!그게..한 여자애가 혁우한테 전화해서 불렀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슬쩍 친구들한테 한번 가볼까? 해서 갔는데 혁우는 가고 없었당..그래서 걍 우리끼리 놀았다.. 그리고 며칠뒤 내 친구가 혁우 짝궁이 돼었어 근데 혁우가 친구보고 너 ○○○(못생긴 애)닮았다고 한거얔ㅋ그래서 내 친구가 우리 반 어떤 여자애 이름을 대면서 얘 닮았다고 했어 근데 걔가 좀 이뽀..그래도 혁우가 나 이쁘냐?그런거야..그래도 그 이쁜친구랑 혁우랑 디스하는 사인데..ㅎ..ㅏ 난 망했엉...글고 난 친구랑 놀고 있는데 친구가 혁우한테 전화해서 장난으로 야!!(내 이름)가 너 좋아한대!! 이런거야..근데 혁우는 ㅋㅋㅋ걔 월욜에 내 얼굴 어케 보냨ㅋ 이랬어..나에대한 호감이 없다는거지..(ू˃̣̣̣̣̣̣︿˂̣̣̣̣̣̣ ू) 암튼 장난이라고 해명하긴했어.. 월욜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냈당!!근데 이번에도 혁우가 짝궁한테 얼굴 들이밀고 그러긴했엉!그리고 체육이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는날이었는데 내가 가방을메고 앉아서 신발끈을 묶고있었어 근데 가방 문이 열려있었나봐 혁우가 슬쩍 와서 닫아준거...솔직히 어장관리라고해도 설레는거..짝사랑을 안하려고해도 할수밖에 없는 ㅜㅜㅜㅜ흑 안뇽 오랜만이넹 ㅜ요새 시험을 봐서ㅜㅜ너무 늦게온거에 비해 분량이 적네 ㅜ 담에는 더 많은 분량으로 돌아올게!댓글 한마디가 큰 힘이 돼는거 알징??글고 나는 우리 더 친하게 지내고싶옹..긍까 댓쓸때 반말해도돼!댓 많이많이 남겨줭!사실 더 이상 안쓸려다가 댓글 한마디한마디덕분에 쓰는거양.. 내가 진짜진짜 아껴(,,•﹏•,,)♡
짝사랑 성공한썰 (1)
나짝사랑 1년한 남자애잇거든 어떻게 알앗냐면 내가 교회다니는데 그기남자애들 진짜 많이 온단말이야 심지어 나랑 동갑이거든 근데 나는 걔네한테 눈길조차안줘.관심없엇어 그때까지만해도 모솔에 철벽녀? 그랬었어. 어느날 걔네가 친구들을 데려온거야.근데 난 역시 관심없엇거든. 하지만 첨으로 어떤애가 유난히 눈에 띄였어 .키 183에 교복모델같은 핏 그리고 잘생긴얼굴.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는데.하필 내가 옷을 안걸치고 나온거야.그래서 부들부들 떨면서 버스기다리고 잇엇는데 버스가 ㅣ3분뒤 도착이였어,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우..추워 진짜 버스왜 이렇게 늦게와,"이랬는데.뒤에서 누가 옷덮어준거야 그래서 누구지?이렇고 봣는데 그애인거야/// 그래서 심장이 빨리뛰고 잇엇는데 걔가 말걸어준거야"안녕? 나 아까 교회에서 만난애야.너도 이버스타?"와..중저음에 밝은미소.안믿겠지만 실화야.그래서 난"엉.근데 옷은 왜 덮어준거야?우리 별로 안친하잖아"역시 난 그때 자연스럽게 철벽?아닌 철벽?멘트가 나왓지 근데 그애가 당황하지않고"교회에서 너 첨봣을때 부터 친해지고 싶엇거든 혹시 괜찮다면 번호 줄수잇어?친구하자"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설레서 바로 번호줬지 그후에 꾸준히 연락하다가 난 다른애 고백을 받아버리고 연락이 잠깐멈춘거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짝사랑 성공한썰 (2)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걔랑 계속 연락을 했어 한참 연락하다가 전화통화를 햇어 전화로는 막 학교얘기 그러다가 고등학교 얘기 나온거야 그래서 같은고등학교 가자는거야.그래서 나 길모른다니깐 등교 같이 해주겠다고ㅠ 그리고 하교도 해주겠다고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둘 남여친사이로 오해받아"ㅋㅋ 이러니깐 걔가 "짜피 넌 고등학교가서 내여친될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후하 후하..내심장 이러다가" 굳이 고등학교때사겨야되?" 이렇게 내가 물어봣거든 근데 걔가 " 아니 .나 첨부터 너랑 친구할생각인건 맞는데.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 그런 친구야 □□아 나랑 사귀자 잘해줄께"이러는거야. 와..먼지 알지?짝사랑 1년 성공한 느낌 눈물흘리면서 "웅,좋아 나 너 첨부터 좋아햇어 근데 고백을 못하겠더라..고백해줘서 고맙고 오래가자"이랬어 그래서 걔가"아구..우리 애기 맘고생 심햇네ㅜ내가 나빠써 우리애기 울지마 집아래로 내려와 안아줄께"이러는거임.그래서 집아래 보니깐 꽃들고 잇엇던거야. 그래서 빨리 내려가니깐 걔가 "오늘 부터 1일이양 자기야 사랑해 "이러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안아줌.진짜 짝사랑 성공이 이런건가봐,.그후로 아침마다 학교데려다 주고 학교 끝나고 나랑 데이트하고 이럼.
짝사랑 이루고 난뒤 썰
짝사랑을 이루고 나서 엄청 달달하게 연애를 햇어.하지만 나는 한가지 나쁜점이 잇거든 그게 바로 말을 험하게 하는거였어 욕도잘하고 그런거 였어.근데 걔는 욕하는것을 싫어해.그래서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고 잇어..짝사랑 오래 한만큼 오래사귀고 싶거든. 근데 일이 벌어진거지.남친이 내친구랑 아주 둘이 꽁냥꽁냥하는데 그와중에 친구가 솔로여서 조마조마햇어. 그래서 삐져서 한쪽에 서잇고 입이 삐죽나왓는데도 나한테 관심을 안주더라 그래서 화난 나머지 나는 꺼져 븅신아 이런말을 해버렸어.남친이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해버린거지...그날부터 일주일 내가 계속 펨으로 사과햇는데 남친이 안읽다가 저녁에 읽은거아.그래서 내가 다시 안한다고 이랫는데 믿음이 안간다러라.,.그래서 3시간동ㅈ안 사과만하다가 남친한테 톡이 왓어..하...헤어지자고.. 진짜 심장이 무너지더라.그뒤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엇어 학교도 빠지고 집에서 물로 세끼 채우고 그냥 밤을 계속 새우고 얘가 혹시나 날 잡지않을까 이런생각에 걔톡만 보게 되고 걔사진을 삭제해도 다시 복원하고.,.2주지나니깐 아.,.이젠 진짜 끝이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ㅎㅎ. 그래서 그후부턴 계속 못잊어서 걔소식이라도 듣고싶어서 페북친추는 안끊켯나 이런걱정되더라..그리고 걔친구들이 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잇어 우연히 걔랑 같이 놀진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진짜 그뒤로 고백이 3번왓는데 다 받앗어 근데 2일이면 다 헤어졌어 내가 도저히 걔를 못잊겠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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