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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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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2: 일본어 실력보다 중요한 자기분석)
일본 취업, 자기분석 빼고는 논하지 말라?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한 인터뷰 시리즈 2편에서는 일본 채용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취업 성공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근 심각한 구인난을 겪으면서 외국인에게 취업문을 개방하고 있는 일본에 우리나라 출신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일본 취업에 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시리즈 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1: 연봉보다 중요한 것)에서는 일본취업 커뮤니티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일본 취업이 스스로에게 맞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본취업 두 번째 시리즈 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2: 일본어 실력보다 중요한 자기분석)에서는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진로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일본취업 공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일본취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분석'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역시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자기분석, 당락의 80% 결정 일본취업에 있어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기분석'입니다. 자기분석이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지원동기를 설명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자기소개와는 어감이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는 가정적 배경과 같은 사실을 나열한 뒤 경험, 수상내역, 자격증 등 스펙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반면, 일본 회사들은 이러한 배경으로 인한 가치관의 형성 과정과 인생관을 더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철학적 깊이와 논리적 스토리 전개가 합격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아무리 객관적인 스펙이 뛰어나도 이러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압박면접도 자기분석의 일부 자기분석을 중요시하는 문화로 인해, 면접 시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혹은 압박면접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압박면접이 오류를 지적하거나 당혹감을 주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자기분석에 담긴 생각과 철학을 중시하는 일본의 채용문화를 생각하면 이러한 형태의 질문은 면접의 당연한 일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한 압박면접의 특징상, 즉석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밑천'이 쉽게 드러납니다.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는 "아무리 임기응변을 잘 하는 사람이라도 자기분석과 이에 기반한 꼼꼼한 면접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합니다. 자기분석은 '포텐셜 채용'의 산물 지난 시리즈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일본기업은 사실상 종신고용을 전제로 채용을 하기 때문에 현재의 성공보다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더 중요시합니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포텐셜 채용이라고 하는데요. 위에서 다룬 자기분석이 그렇게 강조되는 이유도 바로 이 포텐셜 채용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텐셜 채용은 우리나라 지원자들에게 어떤 이점을 줄 수 있을까요? 포텐셜 채용의 장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포텐셜 채용의 장점 * 전공이 무관하다: IT계열이나 개발자와 같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분야를 제외하면, 종합직의 경우에는 지원자격이 전공무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컨설팅이나 마케팅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는 상경계열 전공자에 국한해 뽑는 직종에도 인문계열, 이공계열 지원이 가능하며 회사에서도 이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공분야와 상관 없이 회사의 가치관과 맞으면 장기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일본식 채용 문화가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 스펙이 덜 중요하다: 일본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과 다른 점 하나를 꼽는다면 스펙을 잘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좋은 학교, 높은 학점, 다양한 자격증을 갖춰야 할 뿐만 아니라 인턴 경험이 있어야 인턴에 뽑히는 아이러니한 현상까지 벌어지곤 합니다. 반대로 일본은 지원자 잠재력을 중요시하는 문화 때문에 회사의 OTJ(온더잡트레이닝, 실무 투입 전 교육과정)를 거쳐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인지를 먼저 봅니다. 이미 이루어 놓은 객관적 성취(자격증, 어학 등) 내용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며, 따라서 심각한 스펙 경쟁에 시달려온 우리나라 취업준비생들에게 있어서는 진입의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 자기분석의 연장선에서 접근하라 기업분석이란 해당 회사 및 업계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를 말하고 왜 해당 업계에 진출하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자기분석과 함께 일본 채용의 2대 준비사항으로 꼽힙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생 때 모의유엔 활동을 했다'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감각'을 키웠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무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다양한 공부와 리서치를 통해 '무역상사 종합직'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과 같은 논리정연한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 기업분석을 자기분석과 별개로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독특한 경험과 가치관을 근거로 하지 않으면 가고 싶은 회사와 업계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는 "기업 및 업계분석을 하기 앞서 자기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당 업계를 어떻게 보고, 왜 가고 싶은지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해야 한다"라고 조언합니다. 일본어, 모든 영역에서 완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에서 일해야 한다면 해당 국가 언어를 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외국에 여행을 가는 사람이 여행회화만 잘 할 수 있다면 관광에 문제가 없듯이,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비즈니스 일본어를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이외의 시간은 자기분석 및 면접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원준 대표는 " 언어능력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임해야 하며, 시간이 부족하다면 일본어의 모든 영역을 욕심내지 말고 면접에서 쓸 수 있는 표현과 N1 수준의 비즈니스 용어를 먼저 숙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조언합니다. '빨리' 하지 말고 '미리' 하라 우리나라와 비슷한 학기제를 가진 일본은 졸업 1년 전(4월 경)부터 채용박람회/기업설명회 등의 행사를 통해 채용을 진행하며, 졸업 1학기 전에는 대부분 채용이 완전히 끝납니다. 따라서 하반기(4학년 2학기) 때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시채용도 비교적 활발한 우리나라와 달리 대부분의 일본 회사들은 채용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준비는 졸업 1년 반 전(3학년 2학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 일본은 휴학이 보편적이지 않기 때문에, 휴학(혹은 이력서 상의 '갭')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이유(학비 벌이를 위한 아르바이트, 인턴십, 어학연수 등)를 제시해야 합니다. 한국인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한국인 신분의 장·단점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관점에서 한국인 신분은 큰 이익도, 불이익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우리나라 지원자들이 자격증, 스펙 등 여러 측면에서 준비된 사람들이 많다 보니 결국 선발된 한국인이 많은 것이지, 한국인이라서 선발된 것은 아닙니다. 즉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한 오해입니다. 둘째, 그렇다고 한국인이 일본에서 차별받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더 잘 융화될 수 있습니다. 이원준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최근 악화된 한일관계로 취업에 지장을 받을까 두려워 하는데, 현지에서 생활해보면 거의 체감할 수 없다. 특히 업무상에서는 더욱 그렇다"며, "오히려 한국인이 외모, 언어 등에서 일본과 가장 비슷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블렌드 인(융화)하기 쉽다"고 조언했습니다. 마치며 이상 2개의 시리즈를 통해 일본취업 커뮤니티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일본취업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아무리 언어·지리적으로 가깝더라도 일본은 우리나라와 엄연히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을 가진 나라이므로, 취업 준비시 이러한 채용문화의 차이를 자신의 강점에 맞게 잘 살릴 수 있는 적절한 성공전략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단순히 연봉이 높다고 해서, 혹은 취직률이 높다고 해서 쉽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밸류챔피언과 월요일의 도쿄 콘텐츠를 통해 현명한 미래 설계에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거 외로운 사람들끼리 게임 좀 같이 합시다
너 나랑 게임 하나 같이 하자. 안녕하세요 빙글에 같이 게임 할 사람 구하러 온 같겜러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랜선을 타고 온다]라는 고대 그리스 격언처럼, 현실친구 없는 저에게 빙글은 좋은 친구 공급원이죠 후후. 얼마 전 구글 플레이를 어슬렁거리다가 잼스멜 솔솔나는 게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고것은 바로 붕괴3rd! 이게 이미지만 보면 "엥? 이거 좀 덕후같은 게임 아니냐?"라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좀 자세히 알고 나시면 좀이 아니라 이빠이 덕후같은 게임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쿰척 배급사도 소녀전선을 배급했던 대만 배급사인 X.D. Global에서 맡았군요. 붕괴 3rd는 제가 살짝 플레이 해보니 저같은 혼모노 덕후들에게는 당근빳따로 꿀잼이고 덕후 ㄴㄴ이신 분들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 여러분들이랑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겜인지 제가 한번 플레이 해서 보여드리죠~ 게임 로딩 화면 그래픽 노가다의 정점이라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일단 보는 맛이 낭낭합니다! ['붕괴'라는 원인모를 현상으로 사람들이 좀비화되고, 붕괴수라는 괴물들이 나타난다]는 만화같은 세계관에 몰입하기 딱 좋은 그래픽이에요. 핸드폰으로두... 요러코롬~~~ 죽이는 그래픽이 나오구...,,ㅎ 세상 솔찬히 좋아졌구나ㅡ,.ㅡy~ 하며 아재감성에 젖다 보면 로딩이 완료되고 에스컬레이터가 멈춥니다. 그러면 우리 카와이한 여캐가 딱!!!!!!!!!!!!!!! 데헷 빙그르짱 고멘! 아무리봐도 덕후 특화 게임 맞네요ㅇㅇ; 하..하지만 일반인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꿀잼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전투모드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게임 ㄱㄱ 해볼게요 붕괴의 전투에는 일반적으로 스테이지당 4개의 캐릭터를 참전시킬 수 있습니다. 왼쪽의 세 명의 캐릭터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이고, 오른쪽 창에선 친구의 캐릭터 중 한 명을 빌려서 참전시킬 수 있어요. (붕괴는 모르는 사람 아무나 한테 친추를 걸고 받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친구가 한 30명 등록되어 있는데 말 한마디 안해봤네요ㅋㅋㅋㅋ사스가 와따시의 인터넷 인맥......) 먼저 내 캐릭터 중 셋을 취향...이 아니라 전략에 따라서 조합한 다음 출격 보-턴을 눌러줍니다. 전투화면 진 삼국무쌍 해보셨나요? 스테이지마다 몹들이 생기고, 자유시점의 캐릭터를 컨트롤하면서 콤보와 스킬을 날리고 보스몹을 잡는다는 부분에서 진 삼국무쌍이랑 매우 비슷한 형식입니다. 폰게임의 한계를 넘는 화려한 그래픽 + 컨트롤 하는 재미 낭낭한 완성도 높은 자유시점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자동전투가 아니라 컨트롤로 직접 스테이지를 진행한다는 점이 흔한 양산형 알피지겜에 질린 저에겐 매력적이었습니다. 자동전투 눌러놓고 코파고 있을 때보다 훨씬 플레이하는 맛이 난달까요. 전투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지도록 해주는 요소들도 아주 많습니다. 시공단열 붕괴에는 시공단열이라는 회피 스킬이 있는데요.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게 피하면, 주인공 캐릭터 외의 적 캐릭터들의 시간이 수 초간 멈춰있게 됩니다. 이 스킬을 쓰면 뭔가 만화나 영화에서나 나올 법 한 특수기가 발동되고 내 컨이 막 쩌는 것 같고 기분이 개굿ㅋㅋㅋㅋㅋㅋ 직접보여드릴게요 캬하~~~ 보셨나요 방금 컨트롤 오졌고 지렸고 레릿고 초중고 알파고 냉장고 키고 끄고 하는 부분 인정? 이렇게 몇초간 시간이 멈춰진 상태에서 피카츄 돈까스를 사먹고 오든 개다리 춤을 추든 아아, 이것은 『시공단열』이라는 것이다. 네놈의 몸을 묶지라는 멘트를 하든 자유지만, 저는 그동안 또 다른 특수수킬인 '교대기'로 적을 후드리찹찹 조져보겠습니다. 교대기 아까 전투 전 화면에서 내 캐릭터 중 세 명을 조합해서 참전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요. 이 세 명의 캐릭터는 (짧은 쿨타임을 가진)교대 방식으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대할 때에 특수 스킬이 발동됩니다. 1. 적을 기절시키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먼저 교대를 하고 2. 기절한 캐릭터를 공중에 잡아두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한번 더 교대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제 컨이 뭔가 개쩌는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오른쪽 위에 있는 캐릭터 얼굴만 누르면 발동되는 기술입니다. 저번 추석에 제 닌텐도에 딸기우유를 쏟아서 저를 개빡치게 한 6살짜리 조카도 할 수 있는 수준이죠. 현우야 그 때 화내서 미안하다. 이렇게 적들이 묶여있는 타이밍에 적들을 조지면 그 타격감이 크으- 중딩시절 체육시간에 체육복인 줄 알고 입고 나간 게 사촌형한테 빌린 아디다스 짭 츄리닝이었어서 체육선생님한테 뚜까맞을때와 비슷한 타격감입니다. 몹들 살살 녹는다 ㅡ☆ 이렇게 교대기로 전투 상황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들을 그때그때 소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교대가 중요한 이유는 캐릭터들마다 무기와 스킬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위 움짤에서처럼 레이저포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권총과 격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마지막 검정색 파동은 제가 맞는 장면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검을 사용하는 캐릭도 있습니다. 레이저 캐는 원거리에서 광역 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총캐는 적을 스턴 상태로 만들 수 있고, 검캐는 리얼루다가 예쁩니다 헤헷 은 개인 취향이었고, 검캐는 기동력이 좋아서 초반캐릭으로 쓰기 좋습니다. 무튼 대충 설명을 드렸으니 이제 전투를 마무리 해보죠. 시공단열 스킬로 시간을 멈춘 다음 은(는) Fail 앗; 원래 잘했는데 (눈치 없는 몹 새ㄲ...) 다시 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시공단열 스킬을 써서~ 아하ㅎ핳 이상하네 오늘 진짴ㅋㅋㅋ; 원래 잘했는데... 버그인가(저 몹은 내가 기필코 죽인다) 다시 해 볼게요 하 됐다! 이제 저에게 시공단열 3수를 하게 만든 이노무자식을 뚜까패고 필살기로 보스몹까지 롸끈하게 썰어서 전투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회식씬으로 넘어가서 "오늘 수고했어. 아까 칼질 괜찮던데?" "앗 아앗! 감사합니다 *>_<*" 와 같은 대화는 제 뇌 속에서만 일어났고 실제로는 보상만 낭낭하게 줍니다! 이 겜이 또 괜춘한게 현질유도가 거의 없습니다! 거지인 저에게는 넘나 중요한 요소죠 저 지금 렙 21인데 이 겜에 1원도 안 썼음요ㅋ 방금은 싱글 모드로 한 스테이지를 플레이 해봤는데요. 이게 멀티 모드도 있어서 파티도 맺을 수 있고, 클랜을 만들어서 키울수도 있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면서 게임 얘기도 하고 팁도 나눌까 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 했는데요 그런 건 없다는 걸 깜빡했네요! 하지만 명심보감에도 '진정한 친구는 온라인에서 찾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빙글에서 같이 게임할 여러분을 만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붕괴에서는 클랜을 '함대'라고 부르는데요. 엇 마침 한 함대가 눈에 띄는군요! 엇 함대 이름이 빙글이네요!!! 함대장은 같겜러!?!?! 는 저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만든 빙글 클랜입니다ㅎㅎㅎ 현재 인원은 저 혼자... 가 아니라 3명이네요???????? 나머지 두명 누구임; 이분들 누구지???! 왜 가입했지?? 혹시 빙글러인가요?? 지금 신장 테이커로 추정되는 모르는 아재 둘이랑 있어서 넘나 무섭고 뻘쭘한데 여러분들이 와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ㅜ 3명이 30명이 되고 3억명이 되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ㅎㅎㅎ 여러분이 가입해주신다면 킹갓빅클랜 될 수 있어요!! 저 포함 빙글러들이랑 같이 게임 하실 분들은 붕괴3rd에서 '빙글' 검색하셔서 빙글함대 가입해주세요!! (게임 없으신 분들은 안드로이드 ☞ 여기 클릭 ios ☞ 여기 클릭) 제 계정이랑 컬렉션도 많이 많이 팔로우 해 주시고 앞으로 올릴 붕괴 게임기랑 전략/팁 글도 많이 봐주세요! 빙글 클랜 드루와 드루와
<바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낫습니다>     1. 바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낫고, 돈을 쫓는 것보다 옳은 일 하는 것이 낫습니다.    2. 동기가 맑지 않으면 마음이 어둡고, 방법이 바르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3. 내가 왜 이일을 하는지 모른다면 그 일을 하지 않아도 그만이고, 내가 왜 그곳에 가는지 모른다면 가지 않아도 됩니다.    4. 지혜가 부족하면 결심이 위태롭고, 믿음이 없으면 결단이 충동적이고, 꿈이 없으면 남에게 휘둘립니다.    5.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해도 결코 실패가 아닙니다. 인생의 실패는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6. 정직과 거짓은 내 삶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 전체를 바꾸어 놓습니다.    7. 습관에 길들여지느라 인생의 반을 보내고, 길들여진 습관에 묶여서 나머지 반을 보냅니다.    8.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동안에는 일생 어떤 중심에도 이를 수가 없습니다.    9. 내가 바뀌지 않고 가정이 바뀌는 법이 없고, 인간이 바뀌지 않고 세상이 바뀌는 법은 없습니다.    10.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하면 강한 사람에게 지고,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에게 집니다. 이길 생각을 버리는 길이 진짜 이기는 길입니다.    출처:) 독서 MBN 권성현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며칠 전 새벽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항공사의 티켓이 보인다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 이거 라면 끊을 수 있겠다 싶어 결제를 하려다 덜컥 이게 맞을까 겁이 나서 이것저것 조금만 더 알려보자 하던 참에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다. 탓할 일은 아니랬지만 미안했고 속이 많이 아팠다. 이렇게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뭘 더 망설이는 걸까.
 그런데 오늘 아침, 그때 본 가격보다 훨씬 싸게 같은 시간 같은 항공사의 티켓이 풀려서 잠도 못 깬 얼굴로 서둘렀다. 복잡한 화면들이 채 지나가기 전에 카드사에서 친절한 문자가 왔다. 됐구나. 그렇게 서른여덟의 가을, 나는 그녀를 따라서 이유 없는 유학을 떠난다.  몇 해 전에 그녀가 갑자기 유학을 가고 싶다고 말을 했을 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가자고 말을 건넸다. 혼자 걱정을 했던 그녀는 그만큼 많이 놀랐지만 나는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걷고 있던 삶이다. 마지 못 해서 집을 나서고 카페와 공원을, 다른 이의 학교에서 또 걷던 삶이다. 어렵지 않다. 고 생각했다 그때는. 서른일곱 해 동안 나는 소속된 곳도 없이 삶을 끈질기게 미정의 상태 속에 녹여 두려고만 했다는 것을 안다. 무엇이 되려 하기보다 무엇도 안되려고 했었던 나날들. 나의 가장 강력한 마음은 나를 구속하려는 힘들 앞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사관학교 전체와 싸워 본 적이 있고, 도와준다는 수많은 손들을 적으로 돌리기도 했다. 붙잡힐 거 같아서 여기에서 이렇게 살면 된다고 혼내려는 거 같아서  모래장난처럼 쌓다가도 발로 으깨 버리고 엄마의 한숨을 벽 너머로 들으며 반성하듯 씻고 잠든 나날들. 그곳에서는 우리가 마음먹고 준비를 기다리는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테러가 일어났고 매주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분들의 격렬한 시위가 있었고, 공짜와 다름없던 학비가 올랐고, 가장 높은 첨탑이 무너져 내렸다. 그곳은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을 이끌어 가는 곳도 아니고 새로운 시도들이 움트는 곳도 아니다. 예술적이기보다는 상업적이고 새롭기보다는 보수적일 수 있다. 넥타이와 턱시도를 강요하고. 시네마를 고정하려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괜찮다. 그곳은 내게는 가장 먼 서쪽. 핑계 없이 감내할 삶을 이제야 가져 볼 이곳 아닌 저곳. 누가 떠민 것도 아니고 그곳의 누구도 나를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는 우리가 억지로 날아가서 내린 땅이기에 괜찮다고. 눈을 뜨고 느껴지는 낯선 공기에 날을 세우고. 오랫동안 끓이기만 하던 죽에 불을 끄고. 우리 함께 먹자. 안전한 나는 삶을 그리지 않고 구상만 하다 잠만 잤으니까. 위험한 우리는 우리보다 조금씩 더 큰 일을 해야 할 거라고. 우리는 뭘 모르는 아이들처럼 서로를 안심시켰다. W 레오 P Earth 2019.05.21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SK텔레콤 "1111, 2424, 4989…골드번호 신청하세요"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 온라인몰 응모 6월 3일 추첨 6월 7일 당첨자 발표 SK텔레콤이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한다. 골드번호는 이동통신 번호 뒤 4자리가 AAAA, 000A, A000, 00AA, ABAB 등 특정 패턴이 있거나, 번호가 국번과 동일하거나, 특정한 의미(예 1004, 2424 등)를 지녀 식별이 쉬운 번호를 뜻하며 총 9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SK텔레콤은 이번에 5000개의 골드번호를 공개 추첨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 T월드에서 응모할 수 있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번호변경을 원하는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6월 3일 공개추첨 행사를 갖는다. 추첨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OA 등 관계자 입회 하에 진행된다. 번호 당첨자에게는 6월 7일 개별적으로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10일에서 7월1일 사이에 대리점을 방문해 새 번호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골드번호 공개 추첨행사는 정부 시책에 따라 이동통신사가 매년 2회씩 시행하고있다. SK텔레콤은 하반기에 한차례 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골드번호 공개 추첨은 1인 최대 3순위 번호까지 응모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됐다. 기존에는 1인 1순위 응모만 가능해 당첨되지 않을 경우 후순위 당첨이 불가능했다. 올 해부터는 후순위 응모 번호가 당첨될 경우, 본인이 원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알뜰폰 가입자도 해당 알뜰폰사업자(MVNO)를 통해 골드번호 응모가 가능하며 다른 이동전화사업자로의 번호이동없이 선호번호를 취득할 수 있다. 한편 모든 고객은 누구나 행사에 응모할 수 있지만, 골드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에 골드번호 당첨이력이 있는 고객은 응모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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