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5,000+ Views

가슴 뛰는 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생각 만으로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하는 꿈이 있으신가요?
실제로 그 꿈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꿈을 향한 여정부터 이루는 방법까지,
가슴 뛰는 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추천 책 다섯 권입니다.
사하라 사막을 달리게 된 간호사의 사연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 떠난 250KM 사막 마라톤

사막을 달리는 간호사
인생의 바닥을 친 순간, 꿈 목록을 써내려갔다
지구별 대표 꿈쟁이가 들려주는 꿈 쓰기의 힘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플러스 에디션)

가난하면 꿈의 크기도 작아야 하는 걸까?
어려운 형편에도 프린스턴에 진학한 그의 이야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상상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일곱 살 때 부터 그린 꿈을 이룬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누구나 꿈을 꾸지만, 누구나 꿈을 이루는 건 아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기록하고 실천하게 하는 이야기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FvG6uPV0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책추천]순례길을 걷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요즘 '스페인하숙'이라는 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보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보겠다 이야기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들을 읽으며 언젠가 만난, 그리고 언젠가 만날 산티아고 순례길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꽉막힌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나를 위해 떠난 36일간의 자유의 길 나는 혼자 스페인을 걷고 싶다 오노 미유키 지음 | 오브제 펴냄 막상 떠나기 망설여지는 이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는 마드리드 길의 이야기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김지선 지금 | 새벽감성 산티아고 순례길을 처음 떠나는 이들에게 사전 준비부터 현지 정보까지 구간별 완벽 가이드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김남철, 김태훈, 박건우 지음 | 핏북 펴냄 비범한 삶은 평범한 사람들의 길 위에 있다 인생의 진리를 찾아 떠나는 순례자의 길 순례자 파울로 코엘료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을 때 운명의 남자를 찾아 떠난 한 여인의 여행기 남자 찾아 산티아고 정효정 지음 | 푸른향기 펴냄 이벤트 참여하기 > http://me2.do/FfGttJE7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이거 진짜야?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유튜브 숨겨진 기능11'
1. TV모드 빅스크린으로 보기 www.youtube.com/tv#/"로 들어가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TV용 네비게이션 메뉴와 빅스크린 TV를 위한 전체화면 동영상들을 볼 수 있죠.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 동영상에서 다른 동영상으로 넘어갈 때 마우스 대신 키보드밖에 사용을 할 수 없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려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TV와 직접 연결을 해서 리모콘같이 사용을 하면 되죠. 2. 동영상을 GIF (움직이는 이미지) 파일로 빼내오기 www.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는 유튜브동영상에서 GIF 이미지를 빼오고 싶다면 "www.gif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고 URL창에 입력하면 새로운 사이트가 열리면서 GIF 이미지로 만들 길이와 시작 시간 그리고 제목과 캡션을 정할 수 있습니다. GIF 이미지로 전환시켜서 개인 아바타나 블로그에도 사용할 수 있죠 3. 멀티 카메라 옵션 Youtube는 현재 새로운 기능을 테스팅하고 있는 단계인데"원하는 카메라 뷰 고르기"라는 기능입니다.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동영상을 여러 카메라 각도를 바꿔가면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물론 여러 카메라로 촬영을 한 유튜브동영상 이여야겠죠. 이제 곧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클로즈업이나 옆에서 또는 먼 관객 뷰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이 360도 동영상을 올리면서 Youtube도 다급히 멀티 카메라 옵션을 준비하는듯 합니다. 4. 자동 무한 반복시키기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에서 'youtube.com'와 'watch'를빼고 'infinitelooper.com'으로 교제해주세요: "www.infiniteloopercom/?v=2ips2mM7Zqw". 이 동영상 안에서도 특별히 듣고 보고싶은 부분이 있으면(예를 들어서 노래 시작에서 1:24까지만 듣고 싶으면), 따로 그 구간을 해서 무한반복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5. 느린 인터넷을 위한 기능 우리나라에는 불행히 유튜브 데이터센터가 없지만, 빠른 인터넷 인프라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유튜브는이 새 기능을 원래 아시안 국가들을 위해서 내놓았는데, 느린 인터넷 지역을 위해 "Feather" 베타 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새 기능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총 킬로바이트를 제한해주죠. 또한 자동적으로 사이드 바에 있는 동영상 리스트들과 댓글들을 없애주고최대한 동영상을 볼 때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하면서 느린 인터넷 속도에 최적화시켜줍니다. 간단하게 살을 쏙 뺀유튜브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6.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받기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www.pwnyoutube.com/watch?v=2ips2mM7Zqw".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 7. 정확하게 검색하기 유튜브에는 수억개의 동영상들이 있어서 특별히 찾고 싶은 영상을 검색할 때힘들 수가 있습니다. 특히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 할 때 유사하지만 그 특정한 동영상이 검색에 안나올 때가 많죠. 다행히 더 정확한 검색 기능이 유저들한테 제공되죠. 검색창 첫 부분에 "allintitle"을 치고 검색 키워드를 바로 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5,980개의 결과물이 나오는데"allintitle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단 10개의 결과물로 축소되서 원하는 동영상을 찾을 수 있죠. 8. 특정 키워드 제외시키기 "-" 대시를 이용해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에서 제외시킬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스타일'을 제외한 모든 싸이의 노래를 찾고 싶다면검색창에 "싸이 -강남스타일"(싸이와 - 사이에 한칸을 꼭 띄어야 합니다)을 검색하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결과가 뜨죠. 9. 유튜브 사용법:지역별 제한뚫기 만약 지역제한이 걸려있어 한국에서 접속할 수 없는 동영상이 있다면, URL만 잠깐 바꿔줘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URL 사이에 "/v/"만 넣어주면 되는데,예를 들어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이 지역제한이 걸려있다면 다음과 같은 URL을 쳐서 보면 됩니다: "www.youtube.com/v/2ips2mM7Zqw". 한가지 않좋은 점은 전체화면으로만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10. 자동 고화질 + 광고차단 유튜브는자동으로 모든 동영상을 저화질에 기본 설정을 해놓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빠른 인터넷이 있고 항상 모든 동영상을 HD 고화질로 보고싶다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의 "Magic Actions"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됩니다. 공짜에다가 지긋지긋한 광고까지 다 차단해주죠. 11. 동영상 원하는 부분만 퍼가기 유튜브에서 정말 퍼가고 싶은 동영상이 있는데 전체가 아닌 한 부분만 원한다면 다행히도 쉬운 해결책이 있습니다. 일단 퍼올 동영상의 embed코드를 받아와서 URL 끝부분에 "?start=ss&end=ss"를 넣어줍니다. 여기서 "ss"는 시간을 초 단위로 나타내고 있죠. 그럼 여기서 예를 들겠습니다:빅뱅 뮤직비디오의 embed 코드입니다. 만약 30초에서 50초까지만 퍼오고 싶다면 원래 코드: 를 아래와 같이 바꿔주면 된답니다.
내가 겪은 오묘한 순간들2
안녕하셰예 ! 호호호 저는 비루한 재수생이기에 1편 쓰고 몇일있다 돌아왔슴다,,,,, 그럼 또 다시 편하게 음슴체로 기기기~~~~~ 1편-할머니와 나 https://www.vingle.net/posts/2356407 아 오늘은 저번 편에 한 할머니와 내 이야기 중에 더 짧은 얘기를 조금 해보겠음 할매가 짧은 저승사자와의 하이파이브(? 를 마치고 다시 괜찮아지신 뒤 난 또 할머니 꿈을 꿈.... 진짜 왜이렇게 할머니 꿈을 많이 꾸지 난;;; 내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한 초등학교 육학년때까지만 해도 덩치값 못하고 속이 많이 아픈 애였음 물론 지금도 스트레스 좀만 받으면 심장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그러지만,,, 몸이 약하니까 꿈도 많이 꾸고 예지몽도 수두룩하게 꾼 것 같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또 꿈을 꿨는데 이번엔 내 시야에 드라이아이스 처럼 희뿌연 안개들이 가득했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희뿌연 안개 사이로 저~~~~멀리서 울 할매 뒷모습이 흐릿하게 보였음 모지;;; 싶었던 나는 할매 뒤를 계속 쫒아가는데 거리가 좁혀지면 좁혀질 수록 걸어가고있는 할매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게 됨 할매 앞엔 누군가가 할매와 같이 걷고 있었음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있던 몸뚱이었는데 얼굴은 안 보이고 할매 손을 잡고있던 그 저고리 팔만 보였음 근데 할매가 끌려가고있다기엔 너무 평온한 얼굴로, 스스로 제발로 걸어가고있었음 그때 또 느낌이 불길한거임;; 나 지금 여기서 할매 못 불러 세우면 안된다;;;;; 하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웅웅 돔 그래서 난 무작정 "할머니!!!!!!! 할머니 어디가!!!!!!!!!!"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울보였음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찌질이처럼 엉엉 울면서 할머니 어디가냐고 소리침 그때 할머니가 내 소리를 들었는지 갑자기 발걸음을 멈췄지만 할머니의 시선은 내가 아닌 저 앞의 누군가에게 향해있었음 난 저 할매가 뭐하는겨 지금 내가 부르는데!!!ㅠㅠㅠ 싶은 심정으로 또 엉엉움 그때 할매 손을 잡고있던 보라색 저고리는 가만히 서있었음 뭔가 그 저고리의 시선은 날 향해있는 것만 같았음 가만히 서서 날 한참동안 바라보던 보라색 저고리는 조용히 할매 손을 놓더니 저 안개속으로 사라졌음.. 그렇게 꿈에서 깬 난, 사실 저절로 깬 게 아니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깸 꿈에서 깨자마자 가위가 눌렸는지 눈을 떠도 온 사방이 검은색으로 뒤덮인듯이 컴컴했고 내 귓가엔 계속 누군가가 "OO아!! OO아!!" 라며 날 깨워 불렀음 그리고 깨자마자 난 불안감이 엄습하는 맘에 후다닥 최신형 슬라이드폰을 재껴올려 할머니에게 통화를 걸었고 할매는 몇번을 걸어도 받지 않았음.... 너무 불안하고 피곤했던 어린 나는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휴대폰을 붙잡고있다 스르륵 잠에 듬 이튿날 잠에서 깬 난 또 불굴의 집념으로 할매에게 전화를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할매사랑 ㅇㅈ? ㅇㅇㅈ~! 어젯밤엔 계속 걸어도 안 받던 할매가 통화음이 한번 지나가기도 전에 전화를 받았음 난 "ㅠㅠㅠㅠㅠㅠ할머니 왜 전화 안받아ㅠㅠㅠㅠ"하며 징징거렸고 할매는 "강아지(나) 우니? 할머니 몸이 안 좋아서 어제 응급실이었어" 라고 하심... 할매는 지난밤 독감으로 인해 너무 아파서 결국 큰아빠를 깨워 병원에 가셨고 난 텅 빈 할매 방에 덩그러니 놓여진 할매폰으로 그 생난리를 친거였음 그렇게 아프지마유ㅠㅠㅠㅠㅠ할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며 난리를 떨던 나는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 안방으로 총총 걸어감 그리고 안방에 딱 들어서는 순간 난 "아......"하며 멍하니 서있었음 이쯤되면 다들 짐작하셨을진 모르겠지만 안방에 걸려있던 할아버지의 영정사진 속 할아버지는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계셨음 맞음 내가 꿈속에서 본 그 보라색 저고리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던 할아버지였던거임 어쩐지 가위 눌렸을때 날 부르던 목소리가 묵직하더라했음.... 난 그때 이후로 가족들 사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할머니 지킴이'가 됨 하하 꿈 하나 꿨다고 용돈 오천원이나 받았었음 이렇게 어릴적엔 이상한 꿈들밖에 꾸지 않았는데 드디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내 두 눈으로 똑똑히 어떠한 존재를 보게 됨.... 그 이야기는 담에 와서 또 쓰겠음^_^6 그럼 안녕안녕
내가 겪은 오묘한 순간들
안녕하세요 이번년도에 갓 스물이된 재수생 여자애입니다 호호 심심해서 공포이야기 이런 거 보다가 여태껏 살면서 귀신이나 예지몽을 보고 꾸다가 자연스레 그런 일들(?)이 멎어진 제 경험을 써보고 싶어서 키보드를 두들겨봄다,,, 그럼 음슴체로 편하게 가보겠습니다 기기~~ 움,, 근데 사실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지만 난 박보살님이나 가지님 같이 유명한 귀신썰처럼 귀안이 열려있는 사람도 영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아님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 비해 음산함이나 이상함? 이라 해야되나 뭔가 이질적인 느낌을 잘 느낌 예민한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이때까지 겪었던 요모하고 이상한 일들을 써보겠음 1) 할머니와 나 난 어릴때 부터 친할머니와 무언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곤 했음 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는 내 태몽을 꿨었는데 그 태몽 내용이 진짜 이상함 엄마가 꾼 내 태몽얘기는 다음과 같음 아빠 쪽 식구들, 그러니까 시댁식구들과 함께 어딘가를 걷고 있었는데 어느 연못에 갑자기 할머니가 빠졌음;; 근데 어푸어푸 허우적허우적 빠진 게 아니라 정말 슈우우욱하면서 연못으로 들어갔다고 함 다들 너무 놀라서 혼란이 와서 혼돈의 카오스가 됬었는데 맏아들이신 첫째 큰아빠는 당연히 연못으로 헤엄쳐 들어갔고 큰아빠 마저도 연못 밑으로 들어가셨다고 함 그렇게 연못은 조용해졌고 얼마 뒤 큰아빠가 연못 위로 나오셨는데 할머니는 온데간데 없고 웬 황금잉어 한마리가 큰아빠 손에 가만히 있는거임 가족들이 할머니는 어디가고 웬 잉어냐고 그랬더니 큰아빠는 정말 덤덤하게 "어머님 여기 계시잖아." 하며 황금잉어를 아주 소중히 감싸 안으셨다고함 그리고 얼마뒤 내가 생기고 태어남... 그니까 태몽이 할머니가 황금잉어로 바꼈는데 그 황금잉어가 바로 나였던 거임 럴수럴수 럴럴수,,,,,,, 나는 친가쪽에서 제일 막내라 내 위로 친척 언니오빠들이 다섯명이나 있는데 할머니는 나를 제일 좋아하셨고 내가 태어난 뒤로 우리집에 자주 드나드셨고 본인이 다니시는 절에 항상 나를 데리고 가실만큼 날 아끼셨음 그리고 내가 정확히 초등학교 사학년 때 지금도 생각하면 앞이 아찔한 일이 터짐 여느날처럼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자는 날이면 난 항상 할머니 옆에서 잠을 자야했음 강압적인 건 아녔고 나도 울할매 좋으니까 같이 잔거임ㅇㅇ 그때 난 꿈을 꿨었는데 꿈에서 나와 울할매는 그 날 내가 할매와 같이 잤던 것처럼 그대로 잠을 자고있는 우리 둘이 보였음 꿈에서 난 잠에서 깼고 뭔가 이질적인 느낌에 할매가 주무시고 계신 옆을 딱 돌아봤고 웬 허연 얼굴과 눈이 마주침,,,,, 어렸던 나는 ??????해져서 저거 몰까 했는데 어린나이에도 그 존재가 이상한 존재라는 걸 알 수 있었음 바로 그 얼굴은 자고계신 할매 어깨 뒤에서 머리에서 눈까지만 보였기 때문임,,, 그니까 그림으로 보여주자면 이러고 있었음,,, 상식적으로 사람이 사람뒤에 저렇게 누워있으려면 목도 진짜 아프고 자세가 불편하게 부들부들 떨릴 것 아님? 근데 정말 미동도 없이 머리만 어깨뒤에 있는 것 처럼 난 멍하니 저게 뭘까 하고 바라보고 있었지만 이내 느껴지는 그 이상한느낌에 자고 있는 할매를 깨우려 할머니에게로 손을 조용히 뻗음 이상한 느낌이란건 뭐라해야될까 등골이 서늘해지고 머리가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온갖 느낌이 문제의 존재들에게 쏠릴때가 있음,,, 여튼 내가 할매한테 손을 슬며시 뻗어서 살짝 흔들어 깨웠음 "할머니,, 할머니,,"하면서 그때 할머니 어깨뒤에 있던 그 허연 머리가 갑자기 거대한 알라딘 처럼 슈우우욱 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라딘이라고 하니까 웃기긴 한데 그땐 그 존재에 대한 압박감이 굉장했고 얼굴밖에 없던 존재는 거대하게 커져 본래의 모습으로 변한 것 같았음 검은 소복에 검은 모자,,,, 맞았음 그 존재는 내가 생각하기엔 저승사자 같았음 그 사자는 우리집 거실을 꽉 채울만큼 커지더니 날 뚫어지게 쳐다봤음 무서운 눈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다정한 눈도 아닌 아무감정도 없어보이는 그 큰 눈으로 날 가만히 내려다봤음 이것보다 엄청나게 컸었는데 발그림으로 이렇게밖에 못 그리겠다,,,,,,,,, 어린 나는 온 몸이 굳은 것 같은 느낌을 느끼며 사자와의 짜릿한 아이컨택을 이어나갔음 한참을 날 그렇게 바라보던 사자는 갑자기 존나 뜬금없이 한숨을 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순간에 '저승사자가 한숨도 쉬나...?'하며 쫌 놀랬던 기억이.. 그래도 무서웠어서 결국 할머니를 깨워야겠다 싶어 손을 할매에게 다시한번 뻗는 순간 저승사자는 무서운 속도로 그 허연 얼굴로 내 얼굴 가까이에 빠른 속도로 훅 다가왔음 진심 이때 개놀래서 어린 나는 그만 숨죽여 울고말았다... 애기가 엉엉 울지도 못하고 끄흐흡흫ㄲㄹ흐끄흐흐... 이러면서 울었다는 건 얼마나 상대에 중압감과 무서움을 느꼈는지 다들 알아주셨으면 함 저승사자는 또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처음으로 할머니를 한번 슥 바라보고 다시 날 봄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잠깐이다 잠깐. 너가 봐서 어쩔 수 없어." 라며 숨같은 목소리로 이랬음. 그리고 이 말을 듣자마자 난 잠에서 깸. 잠에서 깨자마자 날 다급하게 깨우는 엄마가 맨 먼저 보였고 눈물을 질질 흘리며 잠에서 깬 날 발견할 수 있었음 엄마는 내가 자면서 울길래 놀래서 깨웠다는데 난 자꾸만 나는 할머니 생각에 깨서도 한참을 울었던 것 같음 그리고 정확히 다음날 식구들이 다 모여있는 큰집에서 할매는 심장마비로 숨이 멎으셨음 저녁이 다 되었기에 큰엄마는 방에 계시던 할매를 깨우려 방문을 열었고 잠겨있는 방문에 문을 두들겨 할매를 부름 하지만 계속해서 반응이 없던 할매에 의아한 큰엄마는 식구들을 모두 불렀고 뭔가 불길한 예감에 큰아빠는 연장도구로 문고리를 부셔 방문을 열었고 식구들은 침대에 조용히 누워있는 할머니를 보게 됨 다행히 빠른 응급조치와 빠르게 온 119 대원분들 덕에 할매는 숨이 다시 돌아왔지만 난 아직도 부셔진 문고리 구멍으로 보인 할매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음... 할매가 깨어난 뒤 나는 할매에게 꿈얘기를 했고 할매는 조용히 내 이야기를 듣고 있다 조용히 내 손을 부여잡으며 나를 꼭 안고 "우리 ㅇㅇ이가 할매 목숨을 구했네..... 사자님이 ㅇㅇ이 보고 가셨구나.... 할머니 정말 잠깐 다녀왔다 잠깐 다녀왔어...." 라며 말씀하셨음... 그 뒤로 난 할매를 꿈안에서 한번 더 구했었고 이 이야기 뒤로도 난 피곤한 일들에 휘말리게 됐음,,,,,,,, 그 이야기는 다음편에 쓰도록 하겠음ㅇ_< 그럼 이제 안녕 호호호
소름돋는 꿈이야기(실화) 실제로 타 사이트에 제보했더니 게시됐었음.
내가 12살 때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서 엄마한테 달려갔다. 얼마 후 집잔화가울렸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엄마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가 가위눌린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길래 나도 그저 우연이라생각했다. 그리고 3년 후 꿈을 꿨다. 고개를 돌려보니 외할아버지가 서계셨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계셔서 눈이 안보이는데 날 매섭게 쳐다보고있다는게 느껴졌음 그 순간 집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실제로 할머니네 집 앞에 온통 논밭인데 아주 긴길이 딱하나있음 아주 길게. 그 길을 우리 외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는게 보였다. 외할머니는 곱게 화장을하고 회색빛 한복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가슴에는 빨간꽃을 달고계셨다. 그 당시 나는 어린 나이었지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데려가려고하시는것같아 나무 두려웠다. 그래서 감히 할아버지께 외쳤다. "살아계실때 좋은남편 좋은 아버지도 아니었으면서 왜 할머니까지 데려가냐고" 순간 할아버지는 걸음을 멈췄고 뒤돌아서 나를 무섭게 쳐다보시고는 할머니 손을 탁 놓고 혼자 걸어가셨다. 난 꿈에서 깨자마자 엄마한테 달려가서 꿈얘기를했디. 엄마는 할머니께서 심란해라시니까 절대 꿈얘기를하면 안된다고 주의를줬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3 여름방학때 외가친척들이 단체로 물놀이를가서 신나게 논 후 쉬고있는데 큰이모가 외할머니한테 "엄마 그 얘기 ㅇㅇ이한테 해줬어? ㅇㅇ이가 엄마 꿈에서 살린얘기" 그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에 너무 놀랐다. 내가 그 꿈을 꿨을 무렵 할머니께서 몸이 되게 편찮으신데도 병원에서는 아무 진단도 받지못했고 막연히 할아버지곁으로 가야할때라고 생각하셨다고함. 그런데 얼마후 할아버지가 꿈에나와서 "내가 ㅇㅇ이 봐서 자네에게 딱 10년만 주겠네" 하고 사라지셨다고. 그 후 몸도 나아지셨다고. 그래서 나도 바로 내가꿨던 꿈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어른들도 내가 할머니를 살렸다고 놀라심. 사실 난 엄마가 바빠서 3살부터 5살까지 할머니 손에서 온갖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애틋함 그애서 이런꿈을 꾼게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꿈속에서 할머니가 입고계셨던 그 한복 울 엄빠 결혼식때 입으신 한복이었다. 엄마 결혼사진보고 소름돋았음 그리고 이미 할아버지가 경고하시 그 10년이 지났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정정하심.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음
내눈에만 보이는 여자(실화)
안녕 이일은 실제로 내가 겪었던일이야 친구 1은 A로하고 친구2는 B라고 할게! ------------------------------ 나는 2년전 처음으로 내눈에만 보이는 그녀를 보았어 중학교 1학년때 나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 A와B랑 같이 하교를 하고 있었지 우리 셋은 집에가려면 좁은 오르막길을 지나가야했어 오르막길에는 주택도 많았지 오르막길을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쌍욕을 하면서 담배피며 길거리에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안좋은일이 생겼나보네 라고 생각하며 내갈길 갔지 다음날 학교에 가서 친구들 한테 이얘기를 해줬는데 친구A가 응? 나는 못봤는데?? 아무도 없었어! 이러는거야 심지어 친구 B는 무슨소릴하는거야 나 어제 동아리 있어서 너네랑 같이 못가고 너랑 A랑 둘이 갔잖아! 이러는거야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집에 같이간사람이 세명이었는데...친구A도 나를 미친앤가라는 표정으로 우리 둘이 갔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쟤네가 거짓말 하는걸꺼야라는 생각을 했어 한동안 그여자분은 안보이다가 중2때 그여자가 다시보였어 그여자는 1년전 같은옷 같은욕 같은담배를 하며 같은자리에 앉아서 욕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무시하면서 지나가고 친구 한테 "저사람 보여..?"라고 좀 크게 말했어 하지만 친구는 아무도 없대 아니 안보인데! 그래서 내가 많이 피곤 한가보다 하면 저녁 8시에 잠이들었어 (여기서 부턴 꿈을 꾼거야 또 엄마가 말해준 이야기도 썪여) 내가 잠자고있는데 골목에서 봤던 그여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난 벌벌 떨기만했는데 그여자가 나한테 너 왜 나모른척했어? 나보였잖아 왜모른척했냐고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나는 무서우니까 미안하다고만 했지 심지어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방에서 뛰쳐나갔대 (난엄마랑 같이 자거든) 심지어 우리집은 창문열어놓고 자는데 창문에 서서 미안하다고만 했대 나는 여기서 엄마가 계속 나를 깨웠고 난 거기서 잠을 깻어 그뒤로 그 아주머니가 안보이네,,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8
Comment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