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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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스레딕/레전드/괴담/실화]지영이-2

다음날 학교에 가니까 반 분위기가 이상한 거야..
칠판을 보니까 분명 내가 지웠던 그림이 다시 그려져 있는거야
나는 지영이를 쳐다봤지. 지영이가 날 보더니 종이 쪼가리에 뭘 적고는 나한테 줬었어
종이 내용은 [향미야 왜 그림 지웠니 나 그래서 아침 일찍 와서 다시 그렸어 지영이 하트가] 이거였어
나는 그 쪽지를 보고 소름이 돋아서 바로 내 자리로 가서 내 짝한테 저 그림뭐냐고
진수란 애, 우리 반 남자애 이름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겠대
반 애들이 칠판 그림을 지울라 하면 지영이가 안된다고 소리쳐서 못 지우고 있다고
옆짝이알려줘서 알았어. 솔직히 사람이 떨어져서 세로로 갈라져있고
가방이랑 신발이 그려져있는 그런 그림을 누가 좋다고 방치해 둘려 하겠어.

지영이는 애들이 조금이라도 그림을 지울라하면 건들지 말라고 소리쳤어
그렇게 5분쯤지나서 교실에 어떤 남자애가 들어오는데 칠판그림을 보고서는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서있는거야.. 뭐지? 했는데 지영이가 그 남자애를보고는
" 진수왔다! " 이러고서는 웃으면서 자기가 그림을 지우는거야

나는 지영이 말을 듣고 그남자애를봤어
그애 가 진수였던거지. 지영이의 그림옆에 진하게 몇번이고 적혔던 진수란 이름이
우리반 진수가 맞았던거야..
지영이는 신나게 그림을 지우고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자리로 가서 태평하게 손톱을 뜯었어
우리반 애들도 진수야 신경쓰지마 저년 원래 또라이고 미친년 이니까 라고위로해줬고
그런데도 진수란애가 계속 표정이 안 좋더니 말을 계속 더듬는거야

원래 진수가 머리를 다친 이후로 말도 조금 더듬고 발음도 어눌했었어
나도 그때 같은반 남자애가 말해줘서 알았지만..

그런데 진수가 너무 심하게 말을 더듬고 손도 조금씩 떠는거야
결국 진수 옆에있던 남자애가 지영이 한테 가서 시발년아 뭔년아 하고 욕을 하는 거야
지영이도 욕을 듣다가 벌떡 일어나서는
"내가 뭐!!!!!욕하지마!!" 소리치고는 교실밖으로나갔어

애들은 상대도 하지 말자고 지영이욕을 했고 진수는 결국 수업 도중에 조퇴했어
지영이는 진수가 조퇴한걸 어떻게 알았는지 진수가 조퇴하자마자 교실로 당당하게 들어왔었어
그때 듣기로는 혼자 운동장이나 복도주변을 어슬렁거리다가 진수가 가는 걸 보고 들어온거랬어

지난후에 알았지만 진수가 중학교때 애들이 괴롭힐려고 진수가방에 진수신발을 넣어서
교실 창문 끝자락에 막대기 같은걸 걸어두고 막대기에 가방을 묶어뒀었대
진수는 가방을 잡을려고 손을 뻗고 있을때 결국 떨어진거지
그때 교실이 꽤 높았었대..

진수는 다행이 살긴 살았는데 몸반쪽 팔이랑 다리같은건 수술흉터에
자기 몸처럼 쓰지도 못하고 얼굴 반쪽도 굳어서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머리도다쳐서 그런지 말도 더듬고...

그런데 이 일은 나도 좀 나중에안거고
이 일을 아는 애들은 이 학교에 있어도 서로 쉬쉬하고 있어서 지영이가 알리가 없었을거야..

그런데 어떻게 칠판에다가 사람이 떨어져서 두 동강 난 그림을그리고 옆에다가 진수라고 이름을 적었을까..
만약 그 사실을 듣고들어서 알고 있었어도 칠판에다 그렇게 그리고 이름까지적는건 ...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지영이는 정말 미친애야
그때 진수사건도 모르는 애들이 다반수인데..그걸 어떻게 알고그렸을까

진수 칠판사건이 끝나고 애들이 지영이를 조금씩 피하기 시작했었어
하지만 지영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다녔고..

그렇게 며칠뒤에 체육시간이여서 운동장으로모였어
지영이는 체육선생님이 뭐라하든 손톱을뜯고 자기 손목시계만 계속 쳐다보고있었어
선생님은 축구를하든 뛰어놀든 마음대로하라해서 나는 친구들이랑 앉아서 놀고있었지.

그런데 지영이가 갑자기 막운동장을 뛰어다니는거야 미친년마냥
뛰어댕기다가 좀세게 넘어진거야 솔직히 아무도 걱정은 커녕 쳐다보지도 않았어
결국 선생님이 도와주셨는데 지영이가 얼굴쪽으로 넘어져서 상처도심하고 얼굴쪽에도 피가났어

그런데 지영이가 혼자 입을가리고 또 킥끽킥킥 이렇게 웃는거야
그리고서는 바지에서 종이랑볼펜을들고 손으로가리면서 무언갈적었어
나는 첫날부터 계속종이에다 뭘적고있는 지영이가 너무 궁금해서 지영이한테가서
지영아 뭘적는거야? 라고물어봤었어
지영이는 날 아무말도없이쳐다보다가
헤벌쭉 웃더니 "향미 궁금해? 나 뭐 하는 거 궁금해?" 라고 말하는거야
솔직히 궁금해서 고개를끄덕였어

그러자 지영이가 갑자기또 손으로 입을 막고 킥킥끼끅킥 하고웃는거야
나는 잘못왔다 얼른 친구들 있는데로 가야하나 라고생각했었어

지영이가 웃음멈추고 날계속봤어 그러더니
"그럼 향미 나하는거 친구하자 나친구해줘 향미가 " 이러는거야

난 그때 지영이가 여태 몰래 써온 쪽지가 너무 궁금해서 그 까짓거 뭐란 생각으로 알았다고 했었지
지영이가 알았다는 내말을 듣고 웃더니 자기가 방금 적은 내용이라고
나한테 넘겨줬었어 나는드 더어 미스테리가 풀린다하고 쪽지를봤지
[쿵큭킥ㅋ크끅극끅 ] 이게쪽지내용이였어

나는보고 방금쓴게 이거냐고 이런걸왜쓰냐고 물어보니까
지영이가 "왜? 나 이거 쓰는거 열심히해 이쁨 받아 그래야" 이러는거야
지영이가 이쁨을 받는다고해서 내가 뭔이쁨을받냐고 물어보니까
"비밀 향미가 나 친구 찐짜면 말할수있는거야-" 란 대답을해줬어

나는 도데체 이 미친년은 뭘까란 궁금함과 답답함에
지영이를 계속 쳐다보다가 다시 친구들있는데로 갔어
친구들은 왜 지영이있는데로갔냐고 불길하다고 내몸을마구잡이로 때렸고

체육시간이 끝나고 교실가기 전에 2층에있는 화장실로 갔어
1층은 화장실에 사람이 많았거든 2층은 꽤조용했고
화장실 쪽으로 갈라는데 그 화장실 입구에 지영이가 서있는거야.

나는 당황했어..그런데 지영이가 화장실 입구앞에 서있고는
무표정으로 화장실을계속쳐다보는거야
나는 지영아 비켜봐했지만 지영이는 움직이지도 않고 계속 무표정으로 화장실만 보다가
뒤돌아서 날 보더니 자리를 드디어 비켜줬었지 난 비어있는 칸에가서 볼일을보고
그때 나 마법의날 이였었거든 생리..대도 새로하고 나왔지 그런데 지영이가 코로 킁킁하더니
"향미 피나오는거 냄새 " 이러는거야

순간 나는 몸이 굳었어 어떻게 쉽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지란생각을 했지
나는 손을씻고 지영이한테 얼른 나가라고 했어
지영이는 같이 나가자고 했지만 나는 너무 싫어서 정색하면서 됬으니까 혼자먼저가라고했지
그런데 지영이가 혼자 또 교정기가 다 보이게크게웃더니
"지금나와 진수처럼 향미되는거바래?" 이러는거야

지영이말에 진수가껴서나와서 나는 뭔가 불안해서 그냥 지영이랑같이 화장실을나가고
1층으로 다시 갈려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화장실에서 쿵탕탕하고 큰소리가나는거야..

화장실에서 큰소리가 들려서 다시 가보니까 위에 있던 형광등 자체가 떨어져서 난리가난거야.
만약에 내가 거기 계속 있었으면 큰일났겠구나 하고 안심하고있는데 옆에서지영이가
"나거짓말 안해 내가 나오라해서 향미 진수안된거야" 이러는거야

솔직히 지영이가 나오라고 안했으면 큰일은 날 뻔했었으니까 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교실로내려갔어
나는 교실로 걸어가는데 지영이한테 말하는데 진수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말해줬었어..

그런데 지영이가 손으로입을막고 웃더니 싫어 이러는거야
솔직히 진수 그림 사건도 지영이가한거고
그거 때문에 진수가 힘들어하는데 나랑 대화하면서 진수이름을 꺼내는게 이해가안되는거야..

근데 오히려 지영이가 당당하게 싫다하니까 황당해서 아무말도못했어
그렇게 수업듣고 학교는 끝나서 집에 갈려고 교실에서 나갈려는데
지영이는자기자리에앉아서 혼자 자기손을보고 웃고있는거야.

왜 또 웃는거지하고 쳐다보는데 손톱을 너무 뜯어서 손에서 피가 좀 심하게나는거야
그런데 지영이는 피나는손을 계속뜯으면서 좋아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지영이한테 미쳤냐고 얼른 보건실가서 약바르고 집에가라고 했지
지영이가 날보더니 피흐르는손으로 자기입을 막고 키득거리면서 웃는거야
그래서 지영이 코랑입주위에 피가묻었는데
지영이는그냥 웃다가 피묻은상태로 가방을메고 교실을나갔어
나는 다른반 친구랑 만나서 같이 화장실로 갔어 아까갔던 2층화장실로말이야
위에 떨어졌던 형광등은 선생님들이 치웠는지 말끔해졌었고

친구랑 나랑 거울보면서 화장 고치고 있는데 어디서 자꾸 바스락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리고는 킥큭큭 소리가들리는데 나랑 친구는 뭔 소리지하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가는데 아무도없는거야
그런데 닫혀있는던 문이열리더니 지영이가있었어

지금생각해도 짜증나고소름돋지만..
지영이가 날 보더니 입을 크게 벌리고웃었어..
아까 교실에서 묻었던 피도 계속 묻어있었고 웃으니까 더 무서운거야
그런데 지영이 한쪽손에 검은 봉지같은게있었고 쓰레기통이 파헤쳐져있었어

옆에 있던 친구가 너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지영이는아무것도 안했다고 지 혼자웃고는 화장실을 나갔어
나랑 내친구는 이상한년이라고 욕하고나갔지..
나랑 내친구는 학교밖으로나갈려고 후문쪽으로 걸어가는데 앞에 지영이도 걸어나갔어
한손에는 화장실에서 부터쥐고있는 검은봉지를흔들면서 가고있었고
그런데 지영이가 뒤를 돌더니 나랑 친구를 보고 손에있는 봉투를 휘두르면서
웃고 잘가~하고 소리쳤어 그리고 다시 자기 갈 길 가더라고

옆에 있던 친구가 아까 화장실에서 바스락 거리는소리
지영이가 쓰레기통 뒤지던거 아니였을까? 쓰레기통도 파헤쳐져 있었잔아 라고말하는거야
나는 설마 아무리 미친년이여도 쓰레기통을 왜 뒤적거려했는데
지영이라면..혹시.하고 나랑친구는지영이한테 뛰어갔어

그리고 지영이한테 그 봉투안에뭐가 있는지 물어봤었지
지영이는 왜? 하면서 봉투를 계속 꽉 잡고 있는거야
내 옆에 있던 친구가 너쓰레기통뒤졌지? 아니면 봉투 좀 보여줘바 하고따지니까
친구를 째려보는거야

지영이가 째려보자 친구가 왜 째려보냐고 얼굴에 피 좀 닦고째려보라고 따지니까
지영이가 막 몸을 부들부들떨면서 내 친구를 죽일듯이 째려보는거야
지영이가 계속 째려보니까 친구가 얼른 봉지보여 달라고 따지는데
지영이가 봉지를꽉잡고 안줄려는거야

그래서 친구는 쓰레기통 뒤졌나 안뒤졌나 확인하는 거라고 지영이봉투를 확낚아챘어.
지영이는 얼른달라고 손톱으로 내친구를 할퀴면서 소리쳤어
나는 지영이를 잡고말리는데 삐쩍말라서 힘은 어디서나는건지 내
가잡고 말리는데도 전혀 밀리지 않는거야

내 친구는 내가 지영이를 말릴때 봉지안을 보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봉지를 던지는거야
그래서 난 친구한테 가서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대답못해줄거 같으니까 직접 보라는거야
그래서 떨어진 봉지안을 보는데..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미친년이네

하튼 봉지 안에는 피가 묻어있는 생리대가 있는거야 나도 보고 소리를 질렀어
그런데 지영이가 봉지를 낚아채면서 나를 쳐다보는거야 내 친구는 이거뭐냐고 물어보니까
지영이가 "내가찾은건데 왜뺏어가!!!!!" 하고 소리치는거야
나랑 내친구는 이거뭐냐고 따지니까 계속 그냥 우리를 째려보는거야
뭔가 나는 기분이 나빠서 얼른 버리라고 말하니까 계속 손에봉 지를잡고 소리치는거야
"내가왜!!이거 내가 찾은거야 가버려!!" 이러는거야..

나랑 내 친구는 어이가 없어서 그거 어디서 찾은거냐고 혹
시 너가쓴걸 봉지에 다둔거아니냐고 더럽다고버리라했거든

근데 지영이가 " 안줘!!이거 내가찾은거야 " 란말만반복하고 뛰어가는거야
나랑 내친구는 벙쪄서는 이게 뭔일이냐 하고 다시 걸어갔어
친구랑 카페에서 자몽에이드시키고 수다떨고있는데 내 친구가앞으로
지영이 옆에가지 말라는거야 이상함을 넘어서 반쯤미친애라고

근데생각나는게 지영이가 쓰레기통을 뒤졌던칸이
학교에서 체육시간끝나고 내가들어갔던칸이였던거야 그때 지영이도 화장실에 있었잔아..
그래서 나는 친구한테 말해줬더니 친구가 설마 쓰레기통을뒤져서
너가썻던걸가져갔다는거야? 이러는거야..
근데 왜? 왜 쓰레기통을뒤져서 그런걸 가져갔을까 생각했어 아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아

친구랑 놀다가 집으로 가는길이였어 집 앞 놀이터쪽을지나갈라하는데
지영이 뒷태가 보이는거야 교복은 아니라 누리끼리 한 휜색 반팔티셔츠에
통넓은 바지를 입고 걸어가는거야

아 어디로가지? 했는데 맙소사 우리집이 211동이였거든? 지영이가 215동?근처로걸어가는거야
가뜩이나 아까 생리대일로 꺼름칙한데 우리집 근처에서 살았던거야
나는 얼른 집에 들어가고 밤에 편의점에갈라고 나갔는데
집앞 놀이터에 지영이가 벤치에 쪼그려 앉아있는거야
놀이터 가로등 때문에 지영인지 딱 알았어

그런데이상한게 혼자뭐라 찡얼거리다가 혼자 또 키득거리면서 웃고 이상한거야
나는 뭐라 중얼거리는건지 궁금했지만 지영이한테 가까이갈수가없었어
그런데 갑자기 지영이가 ..아 진짜이걸뭐라적어야하냐..

하튼 지영이가 벤치에 내려오더니 놀이터 모래를 한주먹 쥐더니 지 입안에 쳐넣은거야.
순간 놀라서 나는 지영이 한테 뛰어가서 뭐하냐고 당장 뱉으라고했어
지영이는 내가있든말든 입안에넣 다가 자기 혼자 우억거리면서
다시 모래를 뱉고는 입안에 모 래묻어있는 상태로 날 보고 웃는거야

지영이가 날 보고 웃길래 나는 지영아 왜그러냐고 집에가라고했어
지영이가 내손을꽉잡더니 "나친구맞아?나 향미맞지 친구?" 이러는거야

면전에 다대고 나 너친 구아닌데? 라고 말은 못하겠어서
친구라고 고개끄덕이고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했어
지영이가 신나서막 뛰다가 날 웃으면서 희번뜩하게 보면서 "약속 나랑새끼손가락약속해" 이러는거야

나는 손가락이고뭐고 어두우니까 집으로들어가라고 하니까 손가락 걸고 약속하면집으로간다해서
지영이랑 손가락 걸고 약속을했어 그때가 17살이였는데 17살쳐먹고 손가락약속할줄은 몰랐다..

지영이는 약속을하니까 웃으면서 "향미 내친구 처음이야" 이러는거야
그 말뜻은 처음 사귄 친구인거 같았어
나는 그래그래 놀이터에서 흙퍼먹지말고 집으로가라했지
지영이는 알았다고 자기옷에있는 모래를털었어.
그런데 방과후에 봉지 안에있던 생리대가 너무 궁금해서 지영이한테 살짝 물어봤어
"지영아 오늘 검은봉지안에있던 생리대 그거뭐였어" 하고 물어보니까 지영이가

"이제향미내친구니까말할께" 라고대답했는데
그 뒤 말듣고 나는 소름돋고 이런애랑 있으면 큰일나겠다해서 편의점이고뭐고 집으로뛰어갔어

지영이가 한뒷말은 나한테 생리냄새가 났는데
그냄새 때문에 내가 들어갔던 화장실칸 쓰레기통을 뒤적거렸다고 했어
그리고 더하 는말이 이제 친구니까 갖고있어도되는거지? 라는거야

그래서 난 집으로 뛰어들어간거고..
나는내방에 들어가서 친구한테전화를 해서 생리대이야기를해주고
저 미친년좀 어떻게 해야될까 하고 통화를하다가 잠들었어.

너무 속이 안좋아서 그때는 밥도안먹고 자는둥 마는둥 했었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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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여
또언제올리시나요ㅠㅠㅠㅠㅠ 다음편궁금해요ㅠㅠㅜ
곧!!올릴게요 ㅋㅋㅋㅋ
감사해요!!! 기다리고있을게여~!^_^
내 이름이 지영인데..... 으어어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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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스레딕/레전드/괴담/실화]지영이-1
진짜 소름돋는 전개의 이야기ㅠㅠㅠㅠㅠㅠ다같이 봐요!! ----------------------------------------------- 내가 학교 다닐때 이야기야 우리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에 과도 별로 없어서 반애들끼리 여자남자 상관없이 친하게 잘 지매는 그냥 공부잘하는 고등학교 진학못하는 애들이 가는 학교였어.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지영이만 아니었으면 그나마 평범하게 지낼 수 있었을거야 지영이는 첫인상부터가 이상한애였어 1학년 처음일때 나는 그나마 아는 애들이랑 우리 담임선생님은 누굴까 하고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교탁 바로 앞 책상에 혼자 손톱을 뜯고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애가 지영이였어. 시간 맞춰서 선생님이 들어왔고 잘 부탁한다고 인사를 하고 출석을 불렀어. 자기 이름이 불리면 대답을 하면 되는 간단한 출석체크였어. 선생님이 지영이 이름을 부르는데 지영이는 아무 반응도 어뵤이 계속 미친듯이 손톱만 뜯고 있었어. 선생님이 지영이 이름을 세네번 부르자 그때서야 지영이가 고개를 들고 이빨이 다 보이게 헤벌쭉 웃더니 손을 번쩍 들고 "네!!!선생님!!저 여기 있어요!!!!"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는거야 반에 있던 애들은 모두들 이상한 눈으로 지영이를 봤어 나도 물론 저거 또라이네 라고 쳐다봤어 그리고 갑자기 지영이가 뒤를 팍 돌더니 우리반 애들을 쭉 훑어보고 이빨이 보이게 크게 웃고는 자리에 앉았어. 지영이가 이빨이 가지런 한게 아니라 못난?좀 듬성듬성하게 자라고 교정기까지 해서 더 징그러웠어. 그렇게 수업시간 도중에도 지영이 행동은 계속됐어 그때가 문학시간?이였을거야 문학선생님은 좀 까탈스러운분 이시라 지영이가 책에 집중 안하고 손톱을 뜯고 있는걸보고 지영이한테 뭐라하셨어. 그러자 지영이가 선생님을 아래서 위로 눈을 치켜뜨면서 째려보는거야. 그때 번호 순서대로 앉아서 나는 고개만 살짝 돌리면 지영이가 뭘 하는지 볼 수 있었어.하튼 선생님은 지영이한테 경고만 다시 주고 수업을 시작하셨어. 솔직히 문학수업..지루하잖아 나는 슬쩍 지영이를 봤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안절부절 이리저리 고개를 흔들다가 웃으면서 교과서에다가 컴싸로 막 칠해대는거야. 나는 저런 미친년하고 지영이를 계속 뵜어. 결국 지영이 교과서 한쪽은 글씨가 안보일 정도로 색칠되있었어. 그리고 지영이는 뭐가 신나는지 까만색으로 칠해진 교과서를 보고 혼자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키득키득거렸어. 지영이 옆에 앉아있던 애는 지영이를 미친년마냥 쳐다보더니 다시 수업에 집중했고 도대체 지영이는 까만색으로 칠해진 교과서가 뭐가 재밌는지 계속 작게 킥킥거리면서 웃었어. 하튼 까만색으로 칠해진 교과서를 보고 킥킥 계속 웃더니 갑자기 웃는걸 멈추고 손목시계를 보는거야.그때가 수업시간이 5분정도 남았었거든. 내가 흘끔흘끔 봤었는데 언제 웃었냐는 둥 무표정으로 계속 자기 손목시계를 보는거야. 수업시간이 끝나자 지영이는 손목시계에 눈을 떼고 다시 자기 손톱을 뜯었어. 나는 저거 반 미친년이네 라고 생각하고 친구들이랑 대화를 했어. 역시 대화거리는 지영이였어.지영이란 애 머리가 좀 이상하다 보기싫다 이런식으로 말이야.그런데 내 앞에 있던 친구가 갑자기 나랑 친구들을 끌고 화장실로 갔어. 왜 그러냐고 급똥매려우면 혼자 싸라고 뭐라했는데 그 친구가 아까 지영이란 애가 자기 자리에서 우리를 째려보고 있었다는거야. 그냥 째려보는게 아니라 죽일듯이 째려봤대. 그래서 우리는 헐 어쩌냐 그냥 신경끄고 무시하는 척 하자고 말을 끝내고 다시 교실로 들어갔어. 다시 교실로 들어가니까 지영이는 똑같이 손톱을 뜯고 있었고. 우리는 수업을 듣다가 점심시간이어서 급식실로 갔어. 그런데 급식실에서 지영이가 혼자 밥을 먹고 있는거야.나는 밥먹으면서 지영이를 봤는데 혼잣말을 하는 거 같았어. 뭐라뭐라 씨부렁대더니 갑자기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고 주위를 살피더니 교복주머니에서 종이쪼가리랑 볼펜을 꺼내서 손으로 가리고 뭘 적고 다시 밥을 먹고 그런행동을 밥 먹는동안 네다섯번 반복했어.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작게작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말이야. 나는 얼른 지영이한테 시선을 떼고 애들이랑 대화하는 척을 했어. 왜 애들은 손가락질하면서 쳐다보고 입으로 뭐라 중얼거리는지 궁금했어. 근데 지영이의 행동이 궁금했지만 물어보기에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어. 점심시간 끝나고 남은 수업시간에는 나도 배부르고 나른해서 자버려서 못봤어. 이제 종례시간 때 우리 담임선생님이 들어와서 1년동안 서로 잘하고 집에 가버려 란 말 한마디에 다들 가방싸고 집에 갈 준비를 했는데 지영이만 혼자서 눈은 칠판을 향해있고 손은 손톱을 뜯고 있었어. 반애들은 거의 다 빠져나갔고 나도 반에서 나갔었지. 같이 가기로 한 다른 반에 있는 애기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선생님이랑 상담할게 있다고 15분정도 기다려달라해서 나는 할 것도 없겠다 다시 교실로 들어갔어. 그런데 다시 교실로 들어가니까 지영이가 혼자서 칠판 앞에 서서 뭘 적고 있는거야.지영이도 인기척을 느꼈는지 내가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는 날보고 교정기가 껴있는 이빨이 다 보이게 씨익 웃고있었어. 나도 무안해서 살짝 웃으면서 지영아 집에 안가?라고 물어봤지. 지영이는 분필을 자기 필통안에 쑤셔넣고는 향미!향미 안녕 이러는거야. 언제 내 이름을 외웠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영이가 칠판에 뭘 적었나 하고 보는데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있었는데 사람이 높은데 떨어져서 세로로 두동강 나있는 그림인거야.그 그림 주위에는 책가방이랑 신발도 그려져있었어. 나는 보고 소름이 돋았어..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지영이가 그 그림옆에 진수라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적는거야. 진수라는 애는 우리반에 있는 남자애 이름이었거든.그때는 첫날이어서 출석확인할때 이름만 언뜻 듣기만해서 어떤애 인지 자세히 기억은 안났었지만 하튼 그때 나는 진수?우리반 남자애 아니야?이렇게 말했어. 지영이는 맞다면서 고개를 끄덕거렸어. 나는 이 애랑 있다가는 미치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교실에서 나갈려했어.난 살짝살짝 나갈려고 하는데 지영이도 가려는지 손을 자기 교복에 닦고 나한테 잘가 향미야 인사하고 교실을 나갔어. 끝까지 자기가 그린 이상한 그림은 안지우고 갔더라. 결국 내 손으로 지영이가 그린 그림을 지우고 친구반 교실쪽으로 갔어. 친구가 상담이 끝나고 같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내가 먼저 지영이 말을 꺼냈어. 그런데 친구가 지영이 원래 좀 이상한 애라고 말했어. 내 친구가 지영이랑 같은 중학교였었는데 중학교때 지영이가 귀신을 본다는 소문, 지영이 엄마가 무당이다, 원래 안그러는데 일부러 그러는거다 이상한 소문이 많았대.
펌글[[스레딕/레전드/괴담/실화]지영이-마지막
그 전은 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작성한 것이라면 이제부터는 과거이야기+현재 글쓴이에게 벌어지는 일 입니다. 나왔어 D가 같이 무당이라도 믿어보자하고 3군데에 돌아다니면서 쉬고왔어 정말 가기 싫었는데 내가 내 자신을 봐도 미친년 같았는데 D가 무당곁에라도 가보자고해서 가봤어 헛것도 보이고 누가 날 죽이는거처럼 조여오고 어제도 꿈에서 이상한 꿈이나와서 힘드네 요즘 불도못끄고자 어두운거자체가 무섭다 컨디션이 나빠지면 헛것보여 기운빠져서 뭐라도 조금이라도 먹고 토할것같아도 죽기싫으면 꾹꾹참아서 컨디션 돌려놔야되 그래야 살어. 내가 힘들고 미칠거같아서 무당집가서 이야기한거까지 읽은사람은 알꺼야 무당이 D덕분에 지금까지 버틴 거라했어 D는 무당분한테 그러면 제 친구가 어떻게 해야 되냐고 뭐가 원인 이냐고 물어봤어 난 거기서 지영이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무섭기도 하고 미치겠어서 막걸리를 먹었는데 막걸리를 먹은게 점점 올라와서 토할라는걸 참고있었어. 무당분은 날 보더니 재수없는게 끼어들어서는 너 친구가 쎄서 여태버틴건데 더 죽을라하는구만 어떻게할래 평생 그렇게살래 ? 이러는거야 나는 혀가꼬인상태로 싫다고 말했지 너무힘들어서 울면서말했어 내가 미친년인지 사는건지 모르겠다고 어떻게든 방법이있냐고 말했어 무당분은 쫒아내야지 영 찜찜해서못봐주겠다 이랬어 D는 쫒아내는것만 하면되는거냐고 확실한 방법이냐고 물어봤어 무당분은 그러면 그렇게 방치하고 살래 쫒아내는게 방법이지 라고 말했어 무당분은 막걸리 먹고 몸을 못가누는 날보면서 혀를차더니 내가 너 대단한 신인줄알고 빼내고 너앞에있는줄알아 왠찜찜하고 더러운걸달고와선 맨정신으로는 못봐주겠어서 빼낸거야 그니까 똑바로차려 이런식으로 말했어 이렇게 계속 말을하다가 결국 쫒아내는건 확답을 못하고 그냥 나와버렸어 쫒아 내는것도 돈이 든다는건 알았지만 좀들더라고. 갚고 있는 돈도 아직 많은데 그 돈을 어떻게 구하겠어 결국 아무것도못하고나왔어 돈이없거든 결국 나는 집으로 가서 무당집 에서먹은 막걸리 때문에 토하고 바로 뻗어버렸지만 하루에 5시간정도도 많이자는거고 쉴라고 눈을감아도 길면 1시간 평균30분정도 자다가 바로깨버려서 더힘든거같아 다시 과거지영이이야기를 적을 생간인데 전에적었던게 스레딕에서 다없어져서 어디서부터 올려야될지모르겠어 내 스레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지영이를 괴롭혔던 a라는남자애 기억할꺼야 왜 지영이는 a를안괴롭히고 복수도 안했냐하는 질문도있었는데 ? a사건을 풀어볼려해 지영이 커터칼사건 기억나 ? 그때 이후로 애들이 지영이를 심하게 건드리진않았어 다른반 애들도 저년이 그 커터칼 휘두른 미친년이라고 뒤에서 수근거리기만했지 대놓고 건드리지는못했고 언제 또 커터칼을 휘두르고 미친짓거리를 할지모르니까 그때 지영이는 커터칼 사건으로 봉사활동 징계를 먹고 그냥 끝이 났다고 내가 스레에 올렸을꺼야 지영이는 아침에 학교에있는 쓰레기랑 담배꽁초를 줍거나 수업시간중이나 점심시간에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해야됬어 a눈에는 그게정말아니꼬왔나봐 a도 한번 사고를 친적이있는데 그때는 봉사활동징계에다가 벌이란 벌은 다 받고 욕도엄청먹고 개고생을했는데 지영이는 봉사활동 징계가끝이였으니 당연히 a눈에는 지영이가 정말짜증났을거야 점심시간 급식실에서 밥을먹고있었어 역시 지영이는 혼자 밥을 먹고있었는데 뭐가급한지 허겁지겁먹고있었어 젓가락도 안쓰고 수저만 사용하면서 누구한테 쫒이듯이말이야 D는 내옆에서 밥을먹다가 지영이를보더니 " 저 년 밥쳐먹는꼴만보면 속뒤집힐거같아 " 라고 크게말했지 지영이귀에도 들렸는지 뒤를획도는거야 D목소리인걸알았는지 D를째려보고 다시 급하게밥을먹었어 그때 a무리가 지영이 바로 앞에앉아서 밥을먹을라는거야 그 모습을 보고는 같이밥을 먹고 있던 친구가 a무리들이 또 지영이 엿먹일라하는데 그럼 또 지영이가 더러운짓을하겠지 그러면 난 밥못먹겠다 안먹을래 이러면서 밥을안먹었어 D는 그년이 더러운짓을 하던말던 이라면서 잘먹었고 역시 a는 지영이 앞자리에서 밥을먹으면서 지영이를 쳐다봤어 지영이는 묵묵히 밥을먹고있었지 a도 왠일인지 가만히 친구들이랑 밥을 먹더라고 나는 뭐지 무언의 괴롭힘인가 하고 오늘은 잘넘어가고 먹겠다하고 밥을먹을라했어 그때 a랑a친구들이 막 수근거리면서 웃는거야 a는 자기친구들이랑 수근대면서 웃는걸보고 나는 아 또 뭔짓을할려고 란생각이들었어 그때 애들이a 쪽으로 다 고개를돌리는거야 D도 킁킁대더 " 어떤 미친놈이 급식실에서 담배피냐 " 이러는거야 나는 급식실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을까하고 고개를 쭉 빼고보니까 a가 지 친구들을 방어막 마냥 사용하고 담배를피는거야 애들은 막수근대고 어떤애들은 담배냄새가 싫은지 급식을다버리고 나가더라고 a친구들은 몸으로 a를가리면서 선생님한테 말하는사람있으면 잡아서죽인다는식으로 애들한테 말했어 다른반에있는 a친구들도 미친놈아 이러면서 웃기만하고 말하는 사람은 끝날줄 알으라면서 애들입을막고있었어 지영이는 a가앞에서 담배를 피던말던 묵묵히 밥을 먹고있었어 그때 a가 담배재를 지영이 급식판에 털고서는 국물에다가 담배를버린거야 " 야 너 쓰레기주울때 담배꽁초도 줍잖아 도움준거야 "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막웃는거야 나는 저걸어떻게먹을까 하고 속으로 욕을하고있었어 D는 저년 저거 백퍼쳐먹어 이러면서 지영이를쳐다봤지 나는 설마..했는데 급식실에있는 애들이 헐 미친거아니야 이런식으로 수근거리길래 보니까 지영이가 그대로 퍼먹는거야 a친구들표정도 미친거 아니야 란 표정이였지 a도 지영이가 그대로 먹는걸보고 욕을하면서 지영이 식판을 손으로 엎어버렸어 " 미친년아 쳐먹냐 그냥 앵간히나대고 조용히쳐지내 " 라고 a는 지영이한테 소리를쳤어 판이엎어져서 지영이 몸에는 급식음식들이 다묻어버렸어 지영이는 a를죽일듯이 쳐다보더니 막 소리를지르는거야 그리고는 자기 식판을 들고 급식상에 올라가더니 a한테달려들었어 " 왜나계속괴롭혀!!! 죽여야되!! 나계속괴롭혔으니까 죽어야되!!! " 이러면서 지영이는 a의 몸을 급식판으로 내려치기시작했어 주위에있던 급식먹던애들도 지영이를말렸고 나랑친구들도 그쪽으로가서 지영이를말릴려했어 지영이는 애들이 말리고a한테서 떼낼려해도 손톱으로 a를긁어대면서 버텼어 그때 a가손으로 지영이얼굴을때린거야 지영이는 맞고나서 조용하나싶더니 우욱거리면서 헛구역질을하더니 a몸에토를해버렸어 주위에있는던애들도 소리치면서 지영이한테서 떨어졌지 a는 소리치면서 지영이를 주먹으로 치면서 떨구고 지영이한테 욕을하면서 발로밀쳤어 지영이는 " 너잘못이야!! 왜 괴롭혀!!! " 이러더니 갑자기 나를쳐다보는거야 지영이가 날쳐다보자마자 나한테 기어오더니 내발을덥썩잡고는 " 향미 나구해줘 나친구잖아 " 이러는거야 나는 지영이 입에묻었는 토를보고 헛구역질이나올뻔했어 다행히 옆에있던 D가 나를붙잡아댕겨서 지영이가 떨어져 나갔지만. 지영이는 혼자 머리를잡고 소리치더니 바닥에누워서 몸을 덜덜떨기시작했어 그리고는 바들바들거리면서 자기가밥을먹었던자리로가서 엎어진식판주위에있는 음식들을 손으로주워먹는거야 욕을하던 a의표정도? 저거진짜건들면 내가 먼저죽겠구나 하는표정이였어 a친구들도 표정이 사색이되고서는 a랑같이 급식실을나갔지 그때a는 와이셔츠에뭍은 지영이의토사물때문에 집에가서씻고 다시 학교에 왔었지 나랑D,친구들도 더이상말릴수없다 생각이들어서 급식실밖으로 나갔어 당연히 엉망이된 급식실때문에 a는 선생님께혼이났고 같은반이였던 우리도 말리지않고 구경했다는벌로 혼이났어 서로쌍방이였지 지영이는 지영이대로 a에게 정신적으로힘들게하고 a는 친구들을불러 지영이를 육체적으로힘들게하고 그때이후로 a는 지영이를 크게괴롭히지않았어 a도 더이상 지영이를건드리면 자기가더러운일을당해야된다는걸 너무나도 잘알게됬으니까 이후, 글쓴이는 또 사라지게 된다. 몇달이 지나고 사람들은 글쓴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그때 한창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 이야기가 유명해져 스레딕 사람들은 글쓴이를 걱정하며 유명해져서 지영이가 알게되면 글쓴이가 위험해질수도있으니까 퍼가지 말라는 글만 달리는데 .. 몇달 뒤 그렇게 다들 걱정하며 기다리던 글쓴이가 돌아와 글을 남기게 된다. sns에 퍼지는거계속알고있는데 어떻게해야될까... 실성하기전이야 똥같은년들 이제 스레안올릴꺼야 궁금한게많았을텐데 미안해 일단 스레에올린 내이름 과 지영이는 당연히 가명이야 지영이 본명을 여기다가 퍼트리고 싶지만 참아야지 내 이름은 너희들 주위 친구한명쯤있을만한 흔하디 흔한 이름이야 독특하게가명을써야 안심이됬거든^^ 그리고 sns에퍼가는 머리에 똥만찬년놈들아 앵각히쳐해라 사람은 피말라살고있는데 재밌나보다 모두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그리 편하게오래는못살거같아 몇달전부터 몸이심각하게안좋아졌거든 가만히앉아있다가 쓰러지고 손발이 덜덜 떨리는게? 병원을가보니 약이랑주사만 처방해주고 끝이야 몸은 당연히 점점 약해지고있어 옆에 친구가없으면 밖에 오래못걸어다닐정도니까 한달전부터는 토할때마다 피도같이토하고있어 거의 포기직전..아니 다내려둔상태야 말이길어졌네 난 이제 더이상 스레를못올릴거같아 만약 sns에 계속퍼지면 그만 올리라고 계속 욕을하겠지만 잘지내고 sns에계속올라가는데 내가 가만히있으면 내몸이 더이상 손가락도못움직일때일거야 걱정해준애들아 너무고마웠어 날이렇게만든 지영아 아니 ㅇㅈ야 너도 나처럼 천천히 말라죽기를바랄게
정리추) 빙글 인기 괴담 모음 Top 100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에 지쳐버린 빙구,,, 어떻게 하면 시원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무심코 카드그룹에 뜬 귀신썰을 읽었는데 호덜덜.. 체감온도가 5도는 내려간 기분이 드는 거 있지? 이런 꿀팁을 나만 알기는 아까워서 정리 좀 해봤지 정리추 ㅇㅋ? 여태 빙글에서 제일 많이 사랑받았던 괴담 모음! 숫자를 좋아하는 빙구가 ((하트수+클립수)) 순서대로 모아봤엉 시리즈물은 1화만 링크! 이것만 봐도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건 쌉파서블. 킹정이지? 자 각잡고 들어가보자잉! 1. 귀신보는 친구 썰.txt http://vingle.net/posts/2047402 2. 중국어과 교수님이 직접 경험한 소름돋는 중국 밀입국.ssul http://vingle.net/posts/2385558 3. 노래방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1225 4. 동생놈 하나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났던 썰 http://vingle.net/posts/1737353 4.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http://vingle.net/posts/2186428 5. 스레딕 레전드 펌) 사라진 동생 http://vingle.net/posts/2532623 6. 박보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070004 7. 귀신보는 또 다른 친구 썰 http://vingle.net/posts/2064368 8. 이해하면 개소름돋는 썰 모음.ossak http://vingle.net/posts/2109171 9. 전국구급 무당 아저씨와 있었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38124 10. 인간이 하는 소름돋는 상상과 생각들 http://vingle.net/posts/2122699 11.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 괴담 http://vingle.net/posts/2572509 12.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http://vingle.net/posts/2086988 13. 귀신과 싸우는(?) 여친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1212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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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집은 이유가 있다
대학다닐때 자취 집을 구했었는데.. 학교에서 좀 떨어진 동네에 산동네가 하나 있었는데 산동네 꼭대기쯤에 방 3개짜리 빌라 옥탑방을 보증금 200에 월 20이라는 엄청나게 파격적인 조건에 집을 구한적이 있어요.산동네였지만 집이 너무 싸고 마음에 들어서 집 본 다음날 바로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이사한 첫날밤이었어요. 새벽 2시쯤 됐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어떤 여자가 엄청나게 큰 소리로 비명에 가까운 주문을 외우는것 이었습니다. 거의 락커들이 내지르는 샤우팅에 가까운 알아 들을수 없는 아랍어같은 주문이었는데 그렇게 1시간 가까이 고함을 질러대더군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저희 앞집이었습니다. 40대 초중반의 혼자 사는 여자였는데 처음엔 정말 엄청나게 무서웠어요. 가끔 집에 들어가다 마주치게 되면 눈빛만으로 사람을 얼어 붙게 만드는 그런 분이었죠.. 옷차림도 범상치 않았고 딱 보기에도 정상은 아닌데.. 다른의미로는 카리스마가 엄청났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 동네에서 아주 유명한 미친여자였습니다. 그 앞집 여자분의 존재를 알게된 이후로는 왜 저희집이 그렇게 저렴하게 나왔는지 대충 알겠더라구요. 집에서 가위를 눌리거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병에 걸리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는데 앞집 미친여자의 존재만으로도 집값이 떨어진다는걸 알게되었죠. 그래도 그때는 저도 혈기왕성한 어린 나이라서 그렇게 크게 무서워 하지 않고 그 집에서 용케 몇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에 그동네 살면서 친해진 동생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동네에는 아주 유명한 3대 광인이 살고 있었다고 해요. 그 세명의 광인중에 넘버 원은 항상 동네 입구 어귀에 서서 혼잣말을 하시는 무서운 눈빛의 할머니가 한분 계셨구요. 저희 앞집 여자분이 그동네 넘버 쓰리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대단한 앞집 여자분을 넘버 쓰리로 밀어내고 넘버투의 자리를 차지하는 그 광인이 누구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왜냐하면 넘버원 할머니는 동네에서 너무 유명해서 딱 봐도 그할머니가 넘버원 이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정도로 엄청난 포스였거든요. 그리고 넘버쓰리의 저희 앞집 여자분도 그 광인의 포스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동네에 광인은 딱 그 두분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모르는 넘버투가 있다는게 너무 의아했어요... 그래서 그 동생에게 도대체 넘버투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 동생이 우물쭈물 하면서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까 제발좀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손가락으로 저를 가리키면서...그동네 광인 넘버투가.. 바로 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동네에 광인 넘버투가 돼있었던겁니다..ㅋㅋㅋㅋ 그당시에 홍대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하던 시기라서 남자지만 머리를 허리까지 기르고 다녔었거든요..ㅋㅋ 남자가 머리는 엄청길고 맨날 옥상에 올라가서 팬티만 입고 노래부르고 헤드뱅잉 하고..ㅋㅋㅋ 저희집이 산동네 제일 끝에 있어서 저희집 아래에 있던 집에서는 창문을 통해서 옥상에서 발광하는 제가 아주 잘 보였던거죠..ㅋㅋ 게다가 기존에 아주 유명한 광녀가 사는 앞집에 이사온 사람들은 대부분 몇개월 못버티고 바로바로 이사를 나갔는데.. 그 앞집에 이사온 특이한 젊은놈 하나가 몇년을 버티니까.. 저도 기존의 여자분에 못지 않은 미친사람으로 알고 있더라구요..ㅋㅋ 같은 빌리에 사는 아랫층 주민들은 맨 윗층에 사는 미췬년놈들 때문에 집값 떨어진다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더라구요..ㅋㅋ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의도한건 아니지만 저는 얼마 안있어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하게 되었구요..ㅎㅎ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동네에 남은 넘버원과 넘버쓰리의 소식이 가끔은 궁금해 지네요..ㅎㅎㅎ 출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동네 꼭데기에 팬티만 입고 헤드뱅잉하는 미친놈이 있어!
펌) xx종합병원 경비원 행동지침
아주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나폴리탄 괴담을 준비했습니다 핳핳 역시 상상하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런 곳에서 일하면 연봉이 최소 1억은 되어야할 것 같네요.... 물론 그 돈을 준다고 해도 내가 일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죄송합니다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경비근무자(이하 경비원)가 해당 행동지침을 위반, 미숙지하여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경비원이 모두 부담하게 되니 경각심을 가지고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1. 본 병원은 지상 6층 지하 3층 구조의 종합병원입니다. 업무 도중 지상 7층, 지하 4층 이하로 통하는 길을 발견하셨다면 지급된 대형 천과 덕 테이프를 이용해 통로를 막으십시오.  2. 4층에서 여자의 비명이 들려도 업무를 지속하십시오. 의료 인력이 알아서 대처할 것입니다. 단 의료진이 투입된 후에도 1분 이상 지속하면 내선 번호 1001로 연락하십시오.  3. 본 종합병원 내 상시 근무 경비원은 4명이며 결원이 생길 시 보충하지 않습니다. 만약 결원이 발생했음에도 경비 인원이 4명이라면 확인 즉시 담당자에게 4번 시체보관함이 비어있다고 보고 후 즉시 병원을 나가 3일 후에 다시 근무하시면 됩니다.  4. 경비원은 민원응대 업무를 겸합니다. 하지만 응대 중 민원인이 젊은 남성의 목소리로 204호실 환자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면 전화를 끊고 해당 번호를 수신 금지 조치하십시오. 201 ~ 205호실은 지속적인 호흡기 고장으로 현재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5. 지하 1층의 주차장 관리자는 남자입니다. 만약 무전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자신을 지하주차장 관리인이라 소개하며 와달라고 요청한다면 반드시 가시되 양손을 지하에 있는 어느 인원도 보지 못하게 가리고 가십시오.  6. 본 종합병원 내 모든 간호사는 청록색 긴바지, 반소매와 흰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된 명찰을 상시 착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주황색이나 복장이나 바탕, 글 색이 반전된 명찰을 착용한 간호사를 발견하셨다면 손전등 확산 모드로 켜 본인의 주변을 빈틈없이 비추고 해당 층을 빠져나가십시오.  7. 본 병원의 의사들은 근무 도중 흰색 가운과 직원 카드를 상시 착용하고 다닙니다. 만약 둘 중 하나라도 미착용한 인원을 발견하셨다면 즉시 3층의 혈관외과 진료실 근무자에게 이 사실을 알린 후 그 즉시 같은 층의 정형외과 진료실로 들어가 숨으십시오. 혈관외과 근무자가 쉬고 가라고 붙잡아도 뿌리치십시오.  8. 야간 업무 도중(새벽 1시 ~ 3시)에는 지하 3층의 영안실에는 절대 접근하지 마십시오. 야간에는 상시 통행을 차단하긴 하지만 간혹 보안시스템 오작동으로 호기심에 접근했던 야근 인원이 갇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때 밑의 지침을 따르십시오.  8-1. 야간에 시체 안치실 관리자는 배치하지 않습니다. 만약 관리자를 보셨다면 그의 눈을 피해 영안실 7번 보관함이 비어있을 테니 그 안에 숨어계십시오. 단 실수로라도 다른 보관함, 특히 4번을 건드리셨다면 죄송합니다.  8-2. 야간에 영안실 내부를 돌아다닐 때 관리자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소음을 내시면 안 됩니다. 만약 본인이 소음을 낸 후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면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지급된 담요를 덮어쓰십시오.  9. 본 종합병원에서 운영하는 앰뷸런스는 구급대원과 환자만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구급대원이 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앰뷸런스 안으로 들어오길 유도한다면 무전기로 담당자에게 보고 후 1층의 안내데스크까지 도망치십시오. 아마 구급대원이 쫓아올 겁니다.  10. 야간 순찰 도중 6층 복도에서 젊은 여성이 웅크려 앉은 채로 흐느끼고 있다면 못 본 척하고 업무를 지속하십시오. 인지한 것을 들키셨다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십시오. 본 종합병원은 이를 대비해 안전망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11. 업무 도중 아무 층에서나 갑작스레 정전이 오고 해당 층에 본인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층의 어떤 배치도 건드리지 말고 중앙계단 데스크의 전화기로 내선 번호 1101로 전화를 주십시오. 단 도중에 인기척이 들린다면 데스크 밑으로 숨어야 합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본인을 불러도 반응하지 마십시오.  12. 만약 업무 도중 헌혈의 집에서 파견 온 직원이 본인이나 다른 경비원에게 캔커피를 준다면 입에 머금기만 하고 절대 삼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 후 그가 돌아가면 화장실로 가 뱉게 하십시오. 그는 마시는 걸 보기 전까진 절대 자리를 뜨지 않습니다.  13. 만약 야간에 5층을 순찰하던 도중 창문 밖에서 본인을 웃으며 지켜보는 환자복을 입은 젊은 남성을 발견하셨다면 아무 소리도 내지 마시고 경비실로 돌아가 아침 7시까지 나오지 마십시오. 그는 안전망을 타고 올라온 정신병자이니 자극하시면 안 됩니다.  14. 본 종합병원 내에서 환자들의 퇴원은 반드시 오후 6시 ~7시 사이에 뒷문을 통해서만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매주 지정된 경비원이 이를 담당하며 도중에 환자가 이상 행동을 보일 시 아래의 지침을 따르십시오.  14-1. 환자와 대화하지 마십시오.  14-2. 환자가 화장실, 자판기 등 그럴듯한 핑계로 담당자가 지정해준 경로 외로 당신을 유도해도 듣지 마십시오.  14-2. 환자의 보호자를 자칭하는 자가 뒷문을 나서기 전에 환자를 경로 밖으로 유도하는 경우 호각을 불어 사람들의 이목을 끄십시오.  14-3. 환자의 퇴원 도중 3번 사항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다른 경비원과 본인의 사이에 환자를 둔 채로 그가 지나가길 기다리십시오. 이때 환자의 입은 지급된 재갈로 막아 두십시오.  이상의 행동지침들은 계약서에 명시된 모든 조항보다 우선하셔야 하며 위반, 미숙지하여 발생한 모든 피해는 해당 경비원이 부담하게 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xx종합병원 재무관 ---  출처 : 에펨코리아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