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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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인데 자퇴하겠다는 딸 좀 말려주세요

애기 성품이 너무 선하고 바르네요
하고싶은거 원하는거 꼭 이루면서
가족 모두 행복하길 바라요ㅠ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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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hTOP
꼭 때려야만 학대가 아니거든 사랑을 앞세운 자기욕심이 얼마나 무서운 학대인지는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알듯
너무 이쁜 중학생 여자아이인데 마음 씀씀이가 천사네여 저 가족 모두 행복해질길 ...ㅠㅠㅜ
하온군? 아무튼 저 고등래퍼 나왔다는 친구는 어린데도 불구하고 생각이 깊어보이네요... 뭔가 배울만한 생각을 말로해주니까 멋지네요
명문고 명문대가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길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디를 가든 다 그에 따른 선택지가 있어서 서울대 나오고 그랬는데, 특수학교 교사를 한다고 하면 주변의 시선이 이상해지죠. 뿐만아니라 서울대 가기위해 들어간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금전을 따져보면 그에 안맞는 직업을 하려면 손해라는 생각이 본인부터 들죠. 좋은 학교를 들어가기 위해 중 고교 시절을 모두 투자했는데 말입니다. 정말로 원하는 일이 있다면 그에 맞는 공부와 노력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마음이 이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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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