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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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워가 없는 꼬마팬을 만난 캡틴 마블


어려서부터 캡틴 마블 좋아하는 일리
자신이 슈퍼히어로가 되고 싶어하고 방에도 캡틴 마블 굿즈로 꽉참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일리를 위해 서프라이즈로 프리미어에 데려가 캡틴마블을 만날 수 있게 해줌!



~일리가 마블 옷을 입고 캡틴 마블을 만나게 됨~

일리: 어떤 슈퍼파워가 있어요?
애기 눈마주치면서 일리한테는 무슨 능력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눈 마주치면서 단호하게 뎃츠낫트루! 이럼


+ 일리를 만난 브리라슨의 SNS

나는 너를 위해서 했어.

I did it for you, superstar.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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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id it for me, superstar! Awesome!!!^^♥
멋지군
캡마♡
브리....
미국은 잘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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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봐야해?! 영화 '캡틴 마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마블영화는 자고로 개봉날 봐줘야죠.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개봉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오늘 보고 온 따끈따끈한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영화 '캡틴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지만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그건 다음 편을 어서 빨리 보고 싶어 미치겠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숙제,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그 안에 새로운 영웅인 캡틴 마블은, 여러분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어쨌든 봐야 할 영화 일단 무조건 봐야할 영화는 맞습니다. 마블 덕후나 팬이라면 말이죠. 그건 이 작품이 다른 시리즈보다 뛰어나서도 재미나서도 아닙니다. 캡틴 마블이라는 영웅 특성 상 앞으로 이어질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번 시리즈에서 곧 개봉될 '어벤져스4: 엔드게임'을 예고하는 떡밥과 힌트들이 널려있습니다. 그녀가 참전을 예고하는 내용, 어떻게 현 세계관에 동화시키는지까지 이번 영화를 안 본다면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평이합니다. 우리가 늘 봐왔던 영웅의 탄생과 활약이 가득하죠. 단지 캡틴 마블이 이제껏 등장했던 어느 영웅보다도 강하다는 사실 말고는 내세울 강점이 없다고 봅니다. 재미가 없고 망한 수준은 아니나 내용상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작품성에 비해 관객은 많이 몰릴 예정입니다. 캐스팅에 대하여 캡틴 마블 역에는 모두가 알다시피 '브리 라슨'이 캐스팅 됐습니다. 항간에는 캡틴 마블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저도 역시 들은 바가 있기에 캐스팅 부분을 집중하며 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다고는 못 말하겠습니다. 너무 안 어울리고 뜬다는 느낌 또한 아니었지만 배역과 하나된 모습은 아니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캡틴과 아이언맨 등, 어벤져스의 주요 멤버들을 보면서는 캐스팅에 대한 의문이 전혀 안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블랙펜서 역시도 잘 어울렸고 내용 또한 몰입이 잘 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이 보여줄지가 관건인데요.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가진채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오히려 조연들의 활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먼저 캡틴 마블의 일시적(?) 스승 역을 맡은 '주드 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리스마와 유머를 동시에 녹여내는 그의 카리스마는 작은 역할에도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큰 영향력은 아닐지라도 전반적으로 작품에 잘 녹아든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이 있는데요. 바로 귀여움을 담당하는 고양이 '구스' 되겠습니다. 어쩌면 주드 로 보다 영향력도 클지 몰라요~인기도 그렇고요! 이외에도 캡틴 마블의 절친 역을 맡은 '라샤나 린치' 역시 인상적인 연기였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평이지만 주연보다 조연들이 더 빛나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쉴드의 총책임자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닉 퓨리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고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퓨리라는 인물이 진정한 영웅이 아닌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진 능력에 비해 영웅들도 위험한 상황 속을 종횡무진 돌아다닙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늘 생각해왔지만 어벤져스 세계관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로 활약해줬습니다. 어벤져스3에서 사라진 그의 자리가 더 그리워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닉 퓨리가 있기에 지금의 어벤져스가 존재할 수 있었음을, 전쟁의 반격을 위해 그의 역할이 다시금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정말 이 정도면 닉 퓨리 단편 영화도 만들어주자! 이제는 정말 우주전쟁이구나 영화를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제가 첫 번째로 본 마블 영화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아직도 스스로 난관을 극복해 멋있게 재기한 로다주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개연성이 있었고 현실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리즈가 반복되고 다른 영웅들이 대거 출현하게 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캡틴마블에서 유독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스케일이 커지고 장소가 우주로 옮겨가다보니 개연성이고 뭐고 판타지 영화니까 그렇게 이해하자는 식이 강해졌습니다. 물론 멋있고 감동적인 영웅들의 모습은 계속 보고싶지만 나름대로의 딜레마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여성과 난민 요즘 가장 예민한 주제들을 뽑자면 여성과 난민이겠습니다. 이 영화는 두 주제를 모두 건드렸다고 봅니다. 감히 마블이기에 가능한 도전이었죠.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과 멸시, 그리고 전쟁에 희생되어 가는 무고한 난민은 영화 속 뿐만이 아닌 현실을 옮겨 놓은 모습이었습니다. 여성의 멋진 활약과 난민의 희망적인 도피는 밝은 미래를 예상하게끔 만들 수 있지만 일시적인 모습에 지나지 않은 점은 앞으로의 모습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실질적인 방향성은 잃어버린채로 문제만을 꼬집는 느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늘 어려운 도전을 이어나가는 영웅들의 모습은 늘 한결같았으면 하네요. 끝이 보인다? 저는 마블의 영웅들이 언제나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하는데요. 점점 강해지는 악당과 더 강해지는 영웅들의 순환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캡틴 마블은 여태까지 나왔던 모든 영웅들을 통틀어 가장 강력하다고 봅니다. 충분히 타노스에게 저항할 만한 힘을 준비했다고 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타노스보다 더 강한 악당? 과연 존재할까? 그럼 그 악당을 누가 물리치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어벤져스가 우리 곁에서 떠나갈지 이제는 생각해봐야 할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끝이 다가옴을 느끼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스탠 리의 바람이 담긴 마블의 모습이길 바랍니다. 영화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P.S 쿠키영상은 2개입니다. 첫 번째는 엔드게임 예고편, 두 번째는 번외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쿠키영상 난 소름이었어...
<스파이더맨 : 뉴유니버스>, 힙하다!힙하다!힙하다 (짱이의 꼬꼬舞飛 )
(쿠키영상과 같은 사족을 달았으니 끝까지 스크롤을 내려주시길) cg*에서 올해도 '작년의 나를 이겨라' 이벤트를 열었죠 올해 관람시간을 보니 작년보다 40여시간이 모자라더군요 스퍼트를 올려도 작년의 나를 이기기엔 이미 무리고, 이번달엔 중순에야 첫영화를 봤네요 바로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애니메이션 버전 스파이더맨이 실사영화보다 재미있을까 반신반의하다 리뷰나 평이 상당히 호의적이라 마블 팬인 저로선 안보고 넘길 수가 없었죠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흑인 스파이더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2011년 흑인 스파이더맨인 마일리 모랄레스의 코믹스 등장은 당시로서도 화제였죠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등장한 시대의 변화상을 반영했다는 등등의 분석이 나오기도 했죠 평범한 10대 소년의 히어로 성장기는 스파이더맨을 관통하는 주제이죠 각기 다른 계기와 기회, 혹은 사고 등으로 히어로가 된 인물들과 이들을 둘러싼 사회 환경은 현실 세계에서 인간이 지닌 한계와 처한 딜레마, 차별과 공포 등을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현실의 한계의 모순이 극명해야 역설적으로 히어로들의 존재 이유가 돋보이죠 저를 비롯한 많은 마블팬이 마블 소속 히어로를 비롯해 특히 스파이더맨에 열광하는 이유는 가장 현실적인 히어로의 고민과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바로 지금 여기' 지면에 밀착해 있는 우리들의 삶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지점이 스파이더맨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은 마블 히어로 재산 순위에서 최하위권에 있는 '흙수저' 캐릭터입니다 생계 걱정에, 아슬아슬한 연애 생활, 그리고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를 실천하기 위로 과로(?!)를 자처하죠 우연히 얻은 능력을 사회 환원과 기부 차원에서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고민을 짊어지고 가면서 성장통을 겪습니다 실수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하면서 각성하는 과정이 히어로가 아닌 우리가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스파이더맨이 지닌 미덕이라고 봅니다 제가 DC 히어로 중에 배트맨에 공감하는 이유도 현실적인 화두때문인데요 악에 맞서면 맞설수록 또다른 악(빌런)들이 출몰하는 과정에서 배트맨이 고뇌하는 모습은 '히어로의 존재가 필요한가'라는 주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논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배트맨을 제외하곤 줄줄이 말아드시고 계신 DC가 보다 세밀한 스토리와 세계관 정비가 필요한듯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왕,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예상되는 <아쿠아맨>이 기대되기도) 각설하고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10대들(10대 자녀와의 거리를 좁히고 싶어하는 부모까지 포함해서)이 열광할만한 매력 포인트가 넘치는 영화입니다 액션 연출은 물론 다양한 표현이 무제한 가능한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십분 활용했죠 거기다 요즘 10대들이 열광할만한 문화코드(힙합, 그래피티)로 넘쳐나죠 ost는 단연 발군이고 멀티버스에서 튀어나온 각각의 스파이더맨들은 개성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피터 파커보다 더 연약하고 성장통이 심한 마일리의 각성은 보다 통쾌하고 짜릿하며 뭉클할 정도로 이야기가 훌륭합니다 '큰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엉클 벤의 가르침에 댓구를 맞추듯 마일리의 삼촌도 그에 못지 않은 조언으로 조카를 각성시키죠 여러 버전의 스파이더맨들이 펼치는 액션과 개성은 단연 감상 포인트고요 이 영화의 빌런인 킹핀 역시 나름대로 공감요소도 있구요 톡톡 튀는 감각과 개성, 성장 스토리, 가슴 짠한 우정과 가족애까지 올해의 진정한 힙합 무비라는 다소 과장어린 감상을 해봅니다 그리고!!! 꼭 밝히고 싶은 사족아닌 사족은., https://youtu.be/jVf4_WglzWA 요즘 70,80년대 팝음악에 빠진 제 레이더를 이 영화가 피하진 못했죠 바로 1985년도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St. Elmo's fire)>의 주제가인 'St. Elmo's fire(Man in motion)'이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에 흐릅니다 이 영화는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로브 로우 등 당시 미국에서 주목받는 청춘배우들이 출연했죠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의 우정과 사랑, 방황을 그린 이 영화는 특히 <사랑과 영혼>으로 리즈 시대를 열기 전 데미 무어도 여주로 나옵니다 동명의 주제가인 St. Elmo's fire는 고딩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제 플레이리스트랍니다 (심지어 교회 학생부 시절 예배 후 특별활동으로 이 노래를 교회에서 틀었다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책추천] 마블 코믹스 팬이라면 읽어야 할 책 3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얼마 전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마블 코믹스의 막강한 콘텐츠 파급력이 다시 한 번 증명되고 있습니다. 마블 코믹스는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엑스맨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마블 유니버스라는 세계관을 창조하며 콘텐츠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요.  지난 해에는 1939년부터 마블 코믹스의 만화가와 편집가로 활동했던 마블 엔터테인먼트 명예회장 스탠 리가 타계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죠. 여기, 흥미로운 스토리와 세계관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마블 코믹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01. 마블 백과사전  톰 드팔코 외 4명 | 시공사 마블 유니버스의 75주년을기념해 제작된 도서로 주요 캐릭터의 탄생과 인간관계, 핵심 스토리라인 등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와 역사를 총망라한 책입니다. 02. 더 마블 맨 밥 배철러 | 한국경제신문 전세계 만화 역사에서 창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마블 코믹스의 만화가 스탠 리의 삶과 열정, 그리고 마블의 역사까지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03. 마블스 커트 뷰식, 알렉스 로스 | 시공사 일반 시민의 눈으로 본 슈퍼 히어로의 본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코믹북 스토리 작가 커트 뷰식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알렉스 로스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마블 코믹스에 대한 더 많은 책을 추천받고 싶다면 - >> http://bit.ly/2Uva6ZQ
나는 어땠냐면,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노스포/스포없음)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긴 여운에 n차를 고민 중인 1인입니다. 1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단 1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예요. 본 건 많지만 아직 볼게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이런 제가 이해되시려나요? 오늘의 영화는 우리의 영원한 히어로들의 마지막 인사,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입니다. 영화는 사실 25일날 봤어요! 되도록 빨리 보려 했죠. 그런데 후기는 지금에서야 쓰네요. 여운이 길기도 했고 제가 뭐라 평가할 수준도 아닌 거 같았어요. 그래도 개인적인 느낌을 담아 스포없이 담담하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사실 어느 정도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갑니다. 홀로 임무를 완수하고 유유히 살아가는 타노스와 남겨진 영웅들 간의 끝나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는 이야기죠. 타노스도 인피니티 워에서 보다 임팩트는 적습니다. 물론 영웅들을 상대하는 그의 무지막대한 괴력은 언제나 놀랍지만 성격이나 스토리의 흥미가 이미 소진된 상태죠. 나쁘게 말하면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엔드게임은 그저 궁금한 뒷얘기를 남김없이 확인하는 영화일 뿐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다르다 그러나 역시 마블은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우리의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분명 우리는 엄청난 기대 속에 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보란듯이 충족시켜줬고 긴 여운까지 남겨줬습니다. 어벤져스를 사랑하셨던 분들이라면, 히어로 개개인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던 팬들이었더라면 마지막 어벤져스를 꼭 보셔야 합니다.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는 단순히 이전 스토리의 연장선일 뿐이다! 라는 식으로 말씀드렸지만 당연히 우리는 추측보다는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예상과는 늘 똑같지 않게 마블은 놀라움을 선사해왔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벤져스 스스로의 오마주 이번 엔드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든 전 시리즈를 통합하는 편입니다. 정말 마지막다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작품들을 아우르는 방법은 '오마주'입니다. 마블은 마블 스스로를 오마주합니다. 이전 작품들에서 등장했던 장면들, 대사 하나하나를 신경썼음을 확인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관객들의 애정도에 따라 이 영화는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이해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할 것입니다. 분명한 점은 마지막인만큼 n차를 통해 확실히 영웅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격 n차 권장) 중요 인물들 사실 이건 스포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포라고 해도 의미는 없는 부분입니다. 언제나 어벤져스에서 중요한 멤버들은 대부분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정말 중요합니다. 오마주의 가장 큰 임팩트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스토리 전체, 마무리까지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죠. 특히 이 두 영웅을 사랑했던 분들이라면 정말로 의미있는 시간이 될 거라 장담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내 예상범위에 없었던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적잖은 충격에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어벤져스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 볼 수 없는 요소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보셔야겠죠? 어벤져스 어셈블 마지막 전투씬은 신화에 가깝습니다. 더 이상 어벤져스는 유치한 히어로 놀이 수준이 아니게 됩니다. 이건 현대판 신화에 가까운 작품이 됐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모든 장면들을 볼 것이고, 우리가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들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감내해야 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이들을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할지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이토록 멋지게 장식해준 루소형제와 모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됩니다. 사랑합니다 어벤져스x3000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사실 마블 유니버스의 마무리는 이번 엔드게임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인터뷰에서도 드러났지만 앞으로 개봉할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이 엔드 페이즈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로 마블의 세계관을 이어나가겠죠. 확실히 엄청난 변화를 목도할 분기점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블 히어로를 안 보신 분들은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만큼 전무후무한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없이 제 느낌만을 의식의 흐름대로 써가느라 두서가 없었지만 결론은 영화 꼭 보시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쿠키영상을 별도로 없습니다. 영화의 오마주, 이스터에그, 떡밥들에 더 집중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n차를 부르는 여운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었습니다.
나코 투어 후기 및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나코 투어 첫번째-카페 크레오(나코 카페) 사람이 많아 한 장밖에 못 찍어 아쉬웠어요.....ㅠ 카페에서 받은 컵홀더, 렌티큘러 포토카드, 도무송 그 중에서도 렌티큘러 포토카드의 퀄리티는...ㄷㄷ 나코 투어 두번째-건대입구역 생일 전광판 눈치채셨나요...??? 이정도면 눈치 채셨죠??? 근접샷!!! 열심히 붙이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위즈원분이 '대박.....'이라고 해주셔서 완전 뿌듯했네요 ㅠㅠ 댓글 편집 파일을 원하시는 분은 개인 메세지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실명은 삭제 후 보내드립니다) 다른 전광판도 가고 싶었지만 지방 덕질러라 시간이 없어서 못 갔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벤트 당첨자 발표시간!!! 발표에 앞서 당첨이 안되더라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ㅠㅠ 그러면 발표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hbgdoctor123 님 @hana0110 님 @chlee1204 님 당첨되신 분들은 개인 메세지로 받고 싶은 상품을 보내주세요~ (원하는 상품이 겹치면 주의사항에 공지했던 방식으로 상품이 발송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눈치게임...? 처음 진행한 이벤트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총 12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더 좋은 퀄리티의 이벤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굿즈가 넉넉하게 모일 언젠가...ㅋ 그럼 이만 @hbgdoctor123 @sbjhsy7845 @uonthahyun @hana0110 @ha0712 @joyurilove @chldntjd7312 @chlee1204 @myung393 @hwj1004941 @thddlwjd1207 @IZONElol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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