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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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칭구 댕댕이는 '관종'입니다!

여러분 그 사실을 아십니까-!
우리들의 칭구라고 믿고있던 댕댕이들은 아주 지독한 '관종'이라는 사실!

우선 댕댕이들은...

아주 아주 아주 치대길 좋아하죠! 🤗


여러분이 뭘 하고 있는지 얼마나 피곤하고 바쁜지 신경쓰지 않아요!
그저 자신을 만져주기만 바라고 있죠!
이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또 댕댕이들은

아~~~~주 질투심이 많습니다! 😈



이 얼마나 관종같은 모습인가!
오직 자기만 바라봐주길 바라는 저 눈동자에 인간들은 아니.. 우리들은! 흔들리죠!
자신을 거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당당하게 관심을 요구하는 댕댕이들...

마지막으로 댕댕이는

엄청난 겁쟁이입니다! 😱


덩치는 산만큼 큰 녀석들이 왜이렇게 겁이 많은지!
이런걸 보고 덩칫값을 못한다고 하죠? 쯧쯧!



암튼 저는 댕댕이가 귀엽다는 거 인정할 수 없습니다!
냥냥이가 훨씬 귀엽지 않습니까?!
오해하실까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
..
...
....
.....
....
...
..
.
후후후...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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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댕댕이들 왤케 귀엽노.ㅎㅎ 말만 못하지 강아지 탈 쓴 사람같네.ㅎㅎ
딱 맞아요 ㅎㅎㅎ정확하신 말씀 ~~
에이 그래도 덩치는 덩치고 성격은 성격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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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고양이를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최근, 케이틀린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털이 듬성듬성한 반려묘 올리버의 사진을 올리며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를 죽이려고 해요." 송충이 룩 고양이 올리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어머니는 올리버를 아버지에게 맡기며 애견미용실에서 털 미용 좀 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올리버를 데리고 애견미용실에 찾아가 말했습니다. "호랑이처럼 깎아주세요." 아버지는 어떻게 미용을 해야할 지 몰라 당황하는 미용사를 달래며 힌트를 주었습니다. "괜찮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호랑이 줄무늬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송충이 룩. 집에 도착한 케이틀린은 올리버의 모습을 보고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야단맞고 있었죠. 어머니는 털을 왜 이렇게 깎았느냐며 화를 냈지만, 아버지는 왜 예술을 몰라보느냐며 한 마디 대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시를 크게 맞으셨습니다. 올리버의 사진과 사연은 트위터에서 10만 회 이상 공유되고 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올리버의 뒷모습... 여러분의 눈에 올리버는 어때 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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