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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아로마 인센스스틱! 2차오픈

루시아아로마 인센스스틱 2차펀딩이 돌아왔어요!!

텀블벅(펀딩사이트) : https://www.tumblbug.com/luciaaroma2

♥고시바대리를 소개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회사!
직장인으로서의 하루를 향기로 표현하여 인센스스틱에 담았습니다. 
퇴근 후, 샤워하고 난 뒤 숨고르기를 할때 인센스스틱을 피워놓고 내일 일할 기운을 충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텀블벅(펀딩사이트) :

[2] 온라인 채널 OPEN !

텀블벅은 신제품을 먼저 선보이고, 후원자분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곳입니다.
재구매 또는 텀블벅에서 후원시기를 놓쳤을 경우에는 구매하실 수 있도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url : https://smartstore.naver.com/luciaaroma [루시아 아로마 검색 > 상단에 노출!]

[3] 오프라인 편집샵 입점!

인센스스틱의 향기와 모습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부산 편집샵에 입점해 있습니다.
부산에서 핫한 전포역 옆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 가실때나 근처 사시는 분들께서는 들려주시면 실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부산진구 전포동 690-3 소셜클럽부산 (감각적으로 꾸며진 편집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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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8
집8(옷방) 제목 옷방.. 크으.. 으으 찢었다... 살면서 옷방이라는걸 가져보는게 꿈이었음. 옷방이 있다는 건 집이 크다는 것이고, 집이 크다는 것은 새마을운동과 한강의 기적 등을 거쳐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대한민국에서 나름 살만하다는 반증이되기 때문이다 고로 좁디 좁은 10만 km²면적의 남한에서 옷방이 있는 집에 산다는 건 그만큼 여유와 부유함이... "에?? 네?? 뭐요? 이자를 내라구요?" "아... 15평 전세집에 살면서 옷방을 억지로 만든 내가 실로 미친놈이구나." 싶었다. 하지만 인생은 미친놈이 제일 잘사는 법이라고 했다. (역시는 역시, 그건 내가 말했다) 자 그럼 닥치고 옷방을 만들어보자. 짜자잔 오늘 옷방의 재료는 무리한 금액 가용으로 말도 안되는 물건들을 시켰다.(30만원쓴듯 ㄷㄷ) 하지만 나의 손은 가차없이 장바구니의 녀석들을 우리 집으로 초대했으며, 이녀석들의 웅장한 자태는 퇴근한 우리집 문앞을 수놓고 있었다. 사설이 길었다. 만들어보도록하자 일단 나무 자체가 조금 고급지다. 그레이로 하고싶었지만 빌어먹을 바닥이 월넛인가 멀바우인가 이런색이라 강제로 색을 맞출 수 밖에 없었다. 뚝딱 뚝딱 뚝딱딱 하면 슝슝 완성되는거 아시죠? 네네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유튜브에 영상 없었으면 출근 못할 각이었음...ㄷㄷ 그래서 이게 무어냐? 말했잖수 옷장이올시다. 크으으으으.. 무려 드레스룸 옷장입니다요.. 거기다 코너장을 구매해서 옷입는 공간을 구분해서 옷방이지만 나머지 공간은 또 다른 곳으로 남겨둘 요량. 거진 이세돌의 알파고 대전 4국 78수급 신의 한수 친구들한테 자랑자랑을 했고 이 모습은 대부분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자랑타임 555오오ㅗ오오ㅗㅗ오오 잘어울령 ㅎ 근데 목재에 철제다리는 너무헤비해 보여서 1번자랑사진 사이에 덩굴 조화랑 2번사진에서는 눈에띄는 가랜드를 하나 걸어줌 마치 흙속의 진주요, 용의 여의주이자, 봉황의 부리와 같다고 여겼으나, 발견한 지인들은 개때같이 달려들어 미친놈이냐며 나를 헐뜯었다. 그렇다. 그들은 사실 정답을 알고 있었다. 데헷~☆ 그래서 옷방은 여기서 끝? ㄴㄴㄴㄴㄴ 소인의 택배는 아직 끝나지 않았소만... (택배사진이 안올려짐.. 뭐지??? 나만그래?) ㅇㅇ 너만 그래 생략하고 또 뚝딱 뚝딱 딱딱딱!! 아 근데 만드는데 철제도 휘어있고.. ㅠㅠ 합판 뜯어진거 나오고.. 모서리 다 까짐 ㅠㅠ 합판은 밑부분이라 봐줬다... 아 물론 상품평에 호되게 혼쭐을 내줌. 돌려서돌려서 돌림판위에 올려서 그냥 지구본마냥 돌려깟더니... 다음날 전화를 5번을 하셨더군요... 바빠서 못 받았어요...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왜 다들 일과시간에 전화하세요...ㅠ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게 맞긴 맞음. 각자 업무시간에 본인의 일에 열중했을 뿐인 우리는 그렇게 끝끝내 서로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지... 아련하다...아련해... 어쨋든 쟤들도 다 만들어서 침대밑에 러그를 훔쳐와서 땅바닥에 놓고 물건들을 타다다닥 올리면? 짜자잔 나만의 작은 카페도 완성됨. 물론 저기 의자는 옷걸이로 활용됨. 다들 120만원짜리 런닝머신(브랜드 이름일까?) 옷걸이를 쓰길래 그것보다는 저렴한 걸로 샀음. 그래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음. 인생은 상대적이고 나는 6만6천원에 의자1+1으로 기똥차게 샀으니깡 ㅎㅎㅎ 야호 아 그리고 악세사리 선반도 만들고 보니 밑에부분이 안보여서 용서해주기로 했음. 근데 중요한건 전등을 가려서 해지면 옷장이 어두워서 무서움... 따로 센서인식 조명을 달아줘야겠음..ㄷㄷ 나중에 아예 옷방 조명을 바꿀 계획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처맞기전까진.. - 마이크 타이슨 - ) 마지막으로 인스타갬성 자랑 사진임. 아 물론 인스타같은거 안함. 늙어서 할줄 모르는 건 아ㄴ.. 콜록 코..ㄹ.로 록 오오크허엄 ㅇ크으으 흠흠 ...비염인가? 이게 말로만 듣던 미세먼지 인가봄. 어쨋든 오늘은 대충 쓰고 옷방 자랑함.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날이었음. 생애 첫 폭설같은 눈길 운전에 사고도 났음. ㅜ부산 가고싶다...ㅠㅠ 생전 눈길 운전을 해봤어야 말이쥬..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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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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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2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한시간정도 달려서 테를지 국립공원에 들어섰다. 국립공원이라고는 하지만 국립공원 내 풍경과 오면서 본 풍경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단지 초원 한가운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징기스칸 동상하나가 주변 풍경과는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고 있다 징기스칸 동상 주위로는 여전히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있어 동상이 더 웅장해 보이긴 하다 이런 주변 풍경 가운데 서 있다. 내부에는 징기스칸 박물관처럼 그당시 몽골 생활 모습과 유목 가옥인 게르도 전시되어 있었다. 징기스칸 동상의 말부분에도 올라가서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올라가면 바람이 강하게 분다. 초원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막힘없이 달려와 징기스칸 동상을 감싸돌고 있다. 간단한 구경과 함께 나오면 한화5천원에 독수리를 팔에 올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도 있다. 팔에 보호대를 차고 독수리를 올려놓으면 끝이 아니라 날개를 펄럭일 수 있도록 팔을 높이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바로 내 오른손 위 눈앞에서 보이는독수리의 부리의 반짝임에 자꾸만 팔의 움직임이 작아진다 독수리를 뒤로 하고(?) 둘째날 숙소를 향해 오프로드를 다시 달리고 달렸다. 초원 중간중간 게르들이 있는 것을 보며 문득 궁금해 땅 소유에 대해 물어보니, 원하는 땅에 게르와 울타리를 치고 일정기간 지내면 그 땅의 소유가 된다고 한다. 물론 수도인 울란바토르는 우리나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땅값과 집값을 비싸게 내야한다고 했다. 다시 한시간 가까이 달렸을까. 정면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하나가 산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묘한 모양을 닮은듯 하여 봤더니 이름 또한 거북이를 닮아 거북바위라 불리고 있었다. 늦겨울에 울란바토르보다 조금 더 북쪽으로 오니 벌써 눈꽃들이 피어나있다. 거북바위 근처에 바로 숙소가 있었다. 첫날과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전부 게르에서 여정을 쉴 예정이라 기대가 됬다. 나름 여행자를 위한 게르라 화장실도 별도로 있다. 외부에.. 푸세식.. 더욱더 신기했던건 여행기간 내내 화장실이 있던 곳에는 남녀 구분도 없을 뿐더러 화장실 문이 없다;;;; 심지어 문이 있어도 안에서 닫을 수 있는 손잡이가 없어서 집중시간 내내 문이 열린다.. 참으로 자연에 활짝 열린 개방적인 집중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숙소 근처에는 사원이 하나 있어서 가이드의 안내로 산책겸 구경갔다 사원에 올라 바라보는 모습이 장관이다. 북쪽에는 이런 산악지대가 많아서 초원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시 게르에 내려와 준비하는 저녁 메뉴는 삼겹살, 양고기등 몽골음식에 적응하기 힘들까봐 가이드분이 특별히 준비해주셨다. 게르안에는 나무때는 난로 하나와 침대가 끝이다. 이땐 몰랐지만 조명불이 들어오고 콘센트가 있으면 A급이다. 전가, 조명이 없어 랜턴으로 생활한 게르가 대부분이다. 저녁을 먹은 뒤에는 어둠이 내려앉기를 수다를 떨며 기다렸다. 유심을 사도 터지지 않는 인터넷에 스마트폰은 카메라와 mp3로 전락한지 오래됬다. 별도로 저장한 노래는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7일간 무한 반복되어 팝송 가사도 다 받아적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장실이 있으나 수도가 없어 씻는건 무조건 도시 마트에서 사온 생수로 해결해야한다. 생수로 아껴가며 씻고 나오는데 추운날씨 때문에 얼굴에 하얀 김들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드디어 몽골 밤하늘과의 첫대면!! 굳이 카메라없이 눈으로 다 담아내기에도 부족할정도로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다. 출시된지 10년도 더 된 카메라에도 별들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나온다 이 화려한 은하수 아래 한병 귀하게 사온 이름 모를 위스키 한잔을 마시며 추위를 몰아냈다. 하염없이 별을 보고 싶은 마음과 추위와의 인내심 대결에 위스키 한 잔은 바닥에 주저 앉아 몇 분이라도 더 하늘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다.
<향수 추천>향수 덕후들의 후기를 종합한 남자.가을.향수
안녕하세요 맵씨 GO환입니다. 아직 무더운 여름이지만. 한번 여름여행을 다녀오고 사무실에만 있다보니. 여름이 끝난것만 같습니다 가을이 곧 옵니다. 당신을 원해요. 가을을 닮은 영화 만추입니다. 만추, 영어로 Late autumn 가을의 끝에서 당신을 원한답니다..크으- 갑자기 무슨 영화 이야기냐구요 여성분들은 향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당신을 원하게 해봅시다. 향이라도. 1. 블루 드 샤넬 남자냄새 고급스러움+세련됨+도시적+남성적+차가움+동물적 본능+야망 추천하는 나이대는 20대 중반 너무 어린 친구들이 사용하기엔 감당못할 고급스러움과 도시적 느낌 뚜왈렛/퍼품 두가지 종류 있고 두 종류 향이 다름. 상큼함 과는 거리가 멀다. 첫 향은 스킨처럼 쏘지만 점점 달콤해짐 중후한 느낌이 있지만 아저씨 같지는 않음. - 탑 노트 : 랍다넙, 넛맥, 생강, 샌달우드, 패츌리 미들 노트 : 민트, 쟈스민, 자몽, 레몬, 베티버 베이스 노트: 향, 시더, 핑크 페퍼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남자향이다. But, 아저씨 느낌은 아니다 2. 돌체앤가바나 더원 럭셔리, 클래식 남성적 여유로움, 젠틀함, 무심한듯 자상함 첫 향기는 가죽 소파에 엉덩이를 푹- 눌렀을때 순간적으로 공기를 타고 올라오는 듯한 클래식한 휘발성 향기 중후하고 듬직한 남자의 향기 첫향은 오렌지 향 상당히 시큼한데 목욕탕 스킨 향은 아님, 그 이후의 향은 아주 아주 매력적.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맡았을 법한 럭셔리 향 - 탑 노트: 자몽, 코리앤더, 바질 미들 노트: 카다멈, 진저, 스파이시노트 베이스 노트: 타바코, 앰버, 시더우드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럭셔리하다. 3. 발렌티노 우모 고소한 헤이즐넛 + 달콤한 초콜릿 + 따뜻한 목도리+ 따뜻한 조명을 떠올리게 하는 탑 노트 사실, 향과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향수병 바삭한 와플+ 고급원목을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 노트 사람의 체온 같은 따뜻함이 달콤한 초콜릿과 스모키한 나무질감과 섞여 자상하게 퍼지는 느낌 어리거나 개구진 느낌의 남성이 아닌 듬직함, 남성다움이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 상대를 자극, 환기 시키는 상큼함은 없지만 포근하게 안아줄거 같은아늑함은 줄 수 있을것만 같은 향기 - 탑 노트: 베르가못, 도금양 미들 노트: 커피, 지얀두야, 헤이즐넛, 스모키 베이스 노트: 레더, 시더우드, 우디노트 이 향수에 공통적인 의견 :따뜻한 원목, 따스한 목소리 4. 샤넬 알뤼르 스포츠 옴므 세미 정장을 입은 남성적인 느낌과 오렌지의 상큼한 향기 향기는 그렇게 무겁지도 진하지도 않다. 사계절 아무때나 뿌려도 잘 소화해내는 향수 다른 샤넬 향수보다는 훨씬 더 묽고 산뜻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음 샤넬 특유믜 머스크향, 럭서려하다 - 탑 노트 : 알데하이드, 오렌지, 블러드 만다린 미들 노트: 페퍼(후추), 네롤리, 시더 베이스 노트: 통카빈, 엠버,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이 향수에 공통적 의견 :전천후 향수, 가벼운느낌을 주나 절대 가볍지 않다. 5.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샤넬 에고이스트 이후에 나온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직원이 말하길 일본인들이 많이 사간다고 함. 향은 이지적이며 감각적. 샤넬만의 럭셔리한 향 20~30대 정장입은 직장인에게 가장 어울릴것 같은 향기 묵직하면서 달달한 향기가 그을린듯 은은하게 퍼짐 굉장히 진하고 그윽한 남자 냄새 - 탑 노트: 로즈마리, 라벤더, 네롤리 미들 노트: 갈바넘, 쟈스민, 제라늄 베이스 노트: 앰버, 샌달우드, 시더 이 향수의 공통된 의견 :깔끔하며 묵직한 직장인의 향기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다른 사람들이 기분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Ralph Waldo Emerson 멋진 향이 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함께 노력합시다. 맵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