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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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빈틈따위 안 보이는 거대한 부피의 배우


손 크기 차이

과속방지턱 넘을 때마다 머리 조심해야 할


의자에 꾸겨져 앉아야하는



수상소감을 위해 조신하게 꾸겨진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문짝만한 그의 알슼의 키는
194cm


그냥 걸어오는건데 설인느낌ㅠㅠㅋㅋㅋ


그리고 그의 14살 어린 남동생 ▼
빌 스카스가드


동생 또한 매우 거대


CG돋는 비율

알렉산더는 194cm / 빌은 191cm

이메다 동생이 대견한 형아


공포영화 주연이던 빌의 삐에로 분장 보고 광대 솟는 중
눈에서 꿀 떨어지며 SO CUTE♥



ㅆ..쏘 큐트;;;;


빌슼 부스러기 때부터 업어키운 형ㅋㅋㅋㅋ
스웨덴 최고의 작품답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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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게 느므느므 멋있네요 딱! 내 스퇄~ 부드럽고 지적이면서도 몸에서 남성미가 물씬물씬 담생에서 꼭 만나고 싶네요
저분은 멋있다는 소리 듣고... 난 너무 크다고 소리 들으면서 버스 아저씨 급정거 하면 환풍구에서 머리로 쓰리쿠션 치고... - 192 cm -
쓰리쿠션ㅋㅋㅋㅋ큐ㅠ
@diana16447 앜ㅋㅋㅋ 수정했어요♡
마이크들고있는 안경쓴 남자가 14살 어린 남동생이라는줄ㅋㅋㅋㅋㅋ 깜놀했네옄ㅋㅋ
거인끼리 귀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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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하면 역시 스웨덴이죠
http://www.faz.net/-i2t-9cbjc 스웨덴 중앙은행(Sveriges Riksbank, 이하 릭스방크)은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중앙은행이다. 조선 현종 9년(1668년)에 창립됐는데 여기에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원래는 이 은행이 중앙은행은 아니었다(참조 1). 조선 효종 8년인 1657년, 국왕과 수익을 50:50로 나누기로 하고 설립한 민간은행, Palmstruch Bank다. 라트비아 출신의 네덜란드 금융인(!)이었던 요한 팔름스트루크(Johan Palmstruch)는 이 은행을 통해,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지폐(참조 2)를 만든다. 기사에 나오지만 30년 전쟁으로 인해(!) 은이 부족해지자 구리로 화폐 역할을 대신했었고, 구리판(!)이 워낙 크고 아름다웠기 때문에 이에 대한 증서(!)로 지폐를 발행했다는 얘기다. 이때가 1659년이다(효종이 종기 때문에 사망한 해이다, 음모론은 당연히 있다). 이 구리판 대신 증서만으로 상거래가 활발히 이뤄짐을 관찰했던 팔름스트루크는 구리판을 은행에 맡겨놓지 않은 고객들도 일종의 "대출"을 통해 지폐(증서)를 받아서 쓸 수 있도록 했다. 당연히 지폐 남발이 이뤄지고, 팔름스트루크는 투옥된다. 지폐 발행도 금지됐다. 그런데 "대마불사"의 논리가 이때부터 등장한다. 그대로 이 은행을 도산시켜버리기에는 너무 많은 국민들이 연루(!)됐기 때문에, 의회가 나서서, "굿 뱅크"와 "배드 뱅크"로 분리한 다음 은행 운영에 의회가 직접 나선다. (국왕에 대한 견제의 효과도 있었다.) 의회가 직접 나서서 청소를 한 다음, 지폐 발행도 다시 시작한다. 이렇게 릭스방크가 중요합니다. 릭스방크는 현재 스웨덴 내 스톡홀름 이외의 지점은 모두 문 닫기로 결정내리고(중앙은행치고는 그래서 인력이 상당히 적다. 350여명 정도) 전자 크로네의 발행을 고민하고 있는데, 이는 지폐를 발명했던 릭스방크가 2025년까지 완전히 현금이 없는 사회로의 이행, 즉 제목마따나 화폐를 재발명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미 스웨덴은 현금이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는 하다. Swish라는 지불수단을 매개로 하여, 심지어 버스킹하는 가수들도 현금을 안 받고 있는 상황. 당연히 릭스방크도 전자 크로나 프로젝트에 대한 임시보고서를 작성해서 공개했다(참조 4). 이 보고서의 결론은 전자 크로나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자는 내용이다. 크게는 두 가지 방식을 거론하고 있으며, 이 두 가지는 (1) registered, (2) value-added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1) 방식이 최근 스위스 주민투표의 내용과 일치한다는 점이다(참조 5). 즉, 릭스방크에 개개인의 계좌를 놓고 모든 추적이 가능한(!) 전자현금을 발행한다는 점이다. (2) 방식은 (1)처럼 기명도 가능하지만 익명도 가능한 방식이다. 중간에 에이전트가 끼어있기도 하고, 우리나라 교통카드 식으로 발행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로는 휴대폰의 앱이나 신용카드 형식일 것이다.) 그래서 (2) 방식은 그만큼 도입을 촉진할 수 있다. 하지만 전자화폐를 사용하려면 역시 (1)으로 가야 할까? 이 경우 회계 처리 방식이 모두 바뀔 것이며, 중앙은행에 대한 각 시중 은행의 현금고는 0가 된다. 민간 은행들의 상품도 급격하게 바뀔 수 있다는 얘기다(릭스방크의 제안은 상업은행에 아예 민간 계좌를 막아버리자는 급진적인 스위스 제안과는 다르다). 국가의 금융정책 또한 이전과는 다르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보고서는 그만큼 생각거리를 많이 안겨다주는데 44 페이지밖에 안 되니 관심 가진 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란다(참조 4). 최근 스웨덴을 방문했던 옌스 바이트만(참조 6) 분데스방크 총재가, "여윽씌... 릭스방크가 다시금 토론을 주도하고 있군요."라 말하자, Stefan Ingves 릭스방크 총재(참조 7)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어쩌면 우리가 다시 역사를 쓸지도요." ---------- 참조 1. 그렇다면 현대적 의미에서 최초의 은행은 어디였는고... 하니, 이탈리아의 몬테 데이 파스키, 조선 성종 3년인 1472년에 설립됐다. 이 은행에 대해서는 나의 글 참조 MPS(2017년 1월 23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4864350689831 2. 물론 중국(송나라 이후)에서 지폐를 만든바 있지만 당시 중국 지폐는 금이나 은본위제가 아니었기 때문에 신뢰성의 문제를 계속 안고 있었다. 조선도 시도는 했지만... (참조 3) 3. 조선의 화폐를 위한 변명(2015년 10월 2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3635059564831 4. The E-krona Project’s first interim report(2017년 9월): https://www.riksbank.se/en-gb/financial-stability/payments/e-krona/the-e-krona-projects-first-interim-report/ 5. 중앙은행만 현금을 발행하자(2018년 5월 2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6299808489831 6. ECB 왕좌의 게임(2018년 1월 26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5968701599831 7. Stefan Ingves orders 350th birthday cake(2018년 2월 27일): https://youtu.be/up6iMaWYDek 이 영상에서 잉베스 총재의 긴축(...) 유머를 볼 수 있다.
기생충과는 다르다, '알라딘'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종강이네요! 드디어 밀려뒀던 포스팅과 편집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는 바로바로 영화는 후기쓸게요~ 토이스토리는 바로 개봉날 보고 올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욧) 오늘의 영화는 윌 스미스 하드캐리, 영화 '알라딘'입니다. 우와 정말 너무하긴 하네요, 5월달 영화를 이제서야 포스팅하다니요! 그래도 혹여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뒤늦게나마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기생충과는 다르다 일단 단연 돋보이는 점은 한국영화 '기생충'과의 차별점입니다. 기생충의 주제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꽤 자세히 말씀드렸지만 자신의 분수를 알아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계층간 이동은 꿈에서나 가능하고 감히 선을 넘으려 한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해야만 하죠. 이는 영화 속 계단 하나 올라가는 것조차 어려운 부분에서 극명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분수를 당당히 보여주라고 얘기하죠. 그리고 계급은 중요하지 않고 진흙 속 숨겨진 보석 같은 인성만 있다면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동화라는 특성상 당연히 긍정적인 견해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기생충에서 받은 충격이 크신 분들이라면 알라딘을 통해 희망을 충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의 가치를 믿어 알라딘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너의 가치를 믿어' 너무나 상투적이고 뻔한 말이지만 그만큼 언제나 강조됐던 교훈이기도 하죠. 자신을 잃어가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더 따뜻한 말입니다. 그리고 지니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좋았습니다. 자신을 감추려는 알라딘에게 '거짓된 자신이 얻는 게 많을수록 진실된 자신이 얻는 건 줄어들어'라고 말할 때가 유독 인상 깊네요. 우리가 디즈니를 사랑하고 몇 번이고 읽었던 동화를 실사를 통해 굳이 또 만나고 싶은 이유는 화려해진 볼거리와 거대한 스케일뿐만 아니라 잊고 있었던 가치를 곱씹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윌 스미스 하드캐리 다시 이 영화를 보고 싶어진다면 그건 분명 윌 스미스 때문입니다. 정말 캐릭터 싱크로율도 좋고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내가 그동안 왜 윌 스미스라는 배우를 좋아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알라딘을 통해 다시금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는 범접할 수 없는 자신의 연기영역이 있습니다. 공감과 감동을 잘 이끌어내는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알라딘을 왕자로 만들어 아라비안을 횡진하는 퍼포먼스는 영화 통틀어 가장 좋았습니다. 윌스미스의 존재감, 화려한 퍼포먼스, 귀 호강하는 노래는 알면서도 당하는 디즈니식 매력발산입니다. 쿠키영상마저 퍼포먼스처럼 쿠키영상은 공식적으로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도 즐거운 댄스파티는 계속됩니다. 엔딩크레딧이 시작하기 전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해 한바탕 신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죠. 기나긴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험하신 관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선물을 톡톡히 챙겨줍니다. 물론 알라딘이라는 원작에 지나치게 충실하다는 면이 강하긴 합니다. 안정적이라는 말도 좋지만 지나치게 변주를 주기보다 오히려 기대만큼 동심을 일깨워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라딘을 보고 나오시면 당분간은 OST를 흥얼거릴지도 모릅니다. 노래가 너무 좋거든요! 어 홀~뉴 월드~ 영화 '알라딘'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해, '토이스토리4'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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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개봉예정 영화 - 제일 끌리는 작품은?
당신의 영화에게 투표하세요! 벌써 7월이라니..!!!!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장마도 곧 시작이고요. 7월 개봉 예정 영화를 모아봤습니다! 확실히 공포장르가 많은 것 같은데 클래식한 공포영화보다는 공포코믹, 미스테리 판타지 같은 영화가 많은 것 같네요. 제 기대작은 <스파이더맨> 입니다ㅎㅎ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제일 끌리시나요?? 7월 3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엔드게임 이후 첫 마블영화 평행우주 세계관이 기대됨 귀신의 향기 이엘, 강경준 주연 <오싹한 연애>같은 코믹멜로호러 무비일듯 7월 4일 칠드런 액트 <덩케르크>랑 <블랙미러 밴더스내치>에 나왔던 핀화이트헤드 주연 치료거부하는 소년과 판사 이야기 7월 20일 기방도령 준호 정소민 주연 남자판 기생 코믹드라마 사극 진범 피해자의 남편 VS 용의자의 아내 아내가 죽은 그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의 증언이 필요한 ‘다연’(유선). 7월 11일 미드소마 <유전> 감독의 신작 공포미스테리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더 이상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블랙우드 가족은 계속 이 집에 살았고 그 누구에게도 해를 끼친 적 없다. 하지만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아무도 모른다. 나 말고는.  목요일. 그 남자가 찾아왔다. 7월 17일 라이온 킹 라이온킹 실사영화가 드디어 개봉하네요!! 7월 24일 나랏말싸미 송강호 박해일 주연 세종대왕 이야기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코난 극장판 23기 7월 25일 굿바이 썸머 김보라 정제원(랩퍼 원) 주연 하이틴 로맨스 영화 레드슈즈 겨울왕국 제작진의 백설공주 각색 애니 과거작품을 이제 개봉하는듯 매니페스토 '다다이즘부터 누벨바그까지 1인 13역 케이트 블란쳇을 통해 표현되는 예술 선언들' 이라고 하는데 어떤 작품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케이트 블란쳇 주연 영화 7월 31일 데드 돈 다이 아담드라이버, 클로에 세비니 주연 짐자무쉬 감독의 좀비코믹 영화 이것도 너므 궁금해요 짐자무쉬의 공포코믹이라니 마이펫의 이중생활2 1편에 이어 2편도 개봉!! 보나마나 엄청 귀여울 것 같네요 사자 안성기+박서준+우도환 구마사제 판타지 세 배우 독특한 조합인듯 엑시트 조정석 윤아 주연 재난 액션 코미디라는 장르가 신선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제일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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