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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어도 패션! 멋잘알이라면 역시 경량패딩이지
살갗을 파고드는 강풍 아주 요새 대박이야.. 날씨야..추워봐라..내가 패션을 포기하나!!!!!!!! 이렇게 추워도 우리는 역시 패션만큼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내가 특별히 꼭 겨울에 우리가 챙겨야 할 필! 수! 아! 이! 템ㅋ 을 소개할게 그건 바로 ! 경. 량. 패. 딩 우리의 간지나는 옷태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가볍고 따뜻함을 보장하는 이 아이템! 브랜드별로 내가 소개 해줄게! 1. 발랄하고 트랜디한 뉴발란스 뉴발란스의 새로운 얼굴!! 우리 연아퀸의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아주 난리난리였지 아마? 초경량 립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감의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서 아주아주 구름같이 포근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 2. 클래식한 매력의 랄프로렌 역시 클래식하면 랄프로렌 고풍스러움 하면 랄프로렌이지~! 릴렉스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퀼트 재질과 바디패널에 안감을 충전한 방식으로 압축까지 가능한 실용적인 소재!! 여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따뜻함은 기본이라고 해 3. 강~렬한 정체성의 스톤아일랜드 소위 사람들이 돌섬~~돌섬~~ 이라고 부르는 와펜이 지닌 브랜드 정체성이 아주 확고한 스톤아일랜드!! 견고한 내구성과 특수 가공된 최고급 다운으로 오염에 강한 안티드롭 기능을 지닌 제품이라고 해 자 이렇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패딩을 소개해봤어! 다가올 한파에 잊지말고 하나 장만하는게 어때? ▼스타일 크루의 반짝이는 제품들이 궁금하다면?▼ https://stylecrew.co.kr/?affiliate=naver_DA3
지금이 기회야! 스타일크루 블랙프라이데이(WOMEN)
드디어!!!!!! 손꼽아 기다려온 블랙프라이데이!!!! 요즘 가장 핫핫 키워드이자 우리가 11월을 가다려온 이유지? 바로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다가왔어 ㅎㅎ (너무 신났나...?) 스타일크루도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엄청난!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그전에! 도대체 블랙프라이데이가 어떤 날이 길래 이렇게까지 할인을 크게 하는 것일까? 사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넷째 주 목요일로 미국에서 가장 크고 역사가 깊은 쇼핑데이지! 블랙프라이데이의 유래는 4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주식 폭락으로 인한 금융 시장 충격과 관련된 이야기 최근에는 블랙먼데이가 더 유명해졌지만 1800년대 월스트리트에서는 2명의 금 거래 업자 때문에 증시가 20% 폭락했고 다른 자산도 50% 폭락하면서 엄청난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이를 블랙브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두 번째는 추수감사절 시즌에 유통 업체들과 관련된 이야기 추수감사절 이후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 소비 패턴을 이용하는 유통 업체들이 1년 내내 적자로 허덕이다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 이 대목에 흑자를 보기 때문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려지게 된 내용 세번째는 노예제도와 관련된 이야기 1800년대 미국 남부의 농장주들이 추수감사절 다음날, 일이 줄어든 이유로 노예를 유지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노예들을 싼값에 처분했기 때문에 흑인 노예 매매를 지칭해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네 번째는육군과 해군 간 경기에 관련된 이야기 1960년대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일요일에 육군과 해군 간의 경기가 있었고 그 기간에 많은 쇼핑객과 관광객이 필라델피아로 몰려들어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지역 경찰들이 엄청난 고생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린 내용 스타일크루 BLACK FRIDAY 스타일크루에서는11.22 ~ 11. 28동안, 1년에 딱 한 번 있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다양한 입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는데!!! 내가 한번 보니까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 할인을 하고 있더라구 ㄷㄷ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적용 브랜드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발급 받을 수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 전용 15%, 20% 할인 쿠폰까지 받는다면 엄청난 특가로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구~~~ㅊㅊ [블랙위크] 아우터 [블랙위크] 상의 [블랙위크] 하의 [블랙위크] 원피스 아우터 제품부터 잡화 제품까지, 총 9개의 카테고리 속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고 크루들 중에 평소 스타일크루에서 구매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었거나 고가 제품이어서 망설였던 제품이 있다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을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event/459?affiliate=naver_DA3 잠깐!!! 에어팟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구~ 응모기간:2021.11.22 ~ 221.11.28 당첨발표:2021.11.30 포인트지급:2021.12.01 경품발송:2021.12.06 경품구성:[선정회원] 에어팟 1대, 포토프린터 5대 / [참여회원] 적립금 1,000원 재미있는 댓글만 입력하면 다양한 경품이??? ㅎㅁㅎ https://www.stylecrew.co.kr/event/479?affiliate=naver_DA3
겨울코디 2%부족할 땐? 머플러 패션으로 채우자
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찾아 왔는데 다들 꽁꽁 싸매고 다니지? ㅠㅁㅠ 길거리에는 두꺼운 패딩이 많이 보이더라고 하지만 패딩이라도 목을 감싸 주지 않지! 그래서 오늘 내가 빈틈도 용납 못하게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머플러 아이템을 추천 해 줄게 ㅎㅎ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은 이미 겨울 코디에 필수로 머플러를 착용했데,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디테일, 브랜드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 폭이 넓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 그렇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어떻게 코디해야하는지! 추천 코디를 같이 볼까? 1. 치키타 - 코듀로이 머플러 치키타는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며, 탁월한 소재 선택과 견고하고 깔끔한 봉제 퀄리티를 항상 준수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야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치키타 브라운 컬러의 머플러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코튼 100%로 제작되었으며 캐주얼한 코디나 아메카지룩에 잘 어울리는 머플러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2. 헤지스 - 울혼방 머플러 헤지스의 HIS 라인은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며,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 있는 개성을 추구해 헤지스의 머플러는 니트의 짜임이 돋보이는 솔리드 컬러 바탕으로 시티보이룩에 가장 잘 어울리며 밋밋한 코디나 무채색 컬러의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3. 코케트스튜디오 - 로고 헤어 머플러 코케트스튜디오는 '매력적인, 멋 부리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던 룩을 기반으로한 믹스 매치를 더한 새로운 룩을 제안해 이 철학은 코케트스튜디오 제품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브랜드 로고인 레서 판다 캐릭터 자수와 헤어 디자인으로 정말 매력적인 겨울 아이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맨투맨과 데님, 컨버스로 코디한 룩에 매치를 한다면 한층 더 캐주얼한 무드를 낼 수 있어 올겨울 톡톡 튀는 코디를 원한다면, 코케트스튜디오 머플러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317?affiliate=naver_DA3 4. 아브라함문 - 메리노울 숄 머플러 아브라함은 영국의 유서 깊은 브랜드로 180년을 이어온 머플러 전문 브랜드로 머플러 원단을 위해 양의 양육부터 머플러의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뿌리 깊은 역사 속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체크 패턴이지만 캐주얼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아브라함 머플러는 미니멀룩과 세미캐주얼한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야! 부담스럽지 않는 컬러 배치와 하단 헤어 디테일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아브라함 머플러의 가장 큰 매력이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2?affiliate=naver_DA3 5. 리끌로우 - 울 100% 체크 머플러 리끌로우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아이웨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리끌로우의 머플러는 천연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단열성과 발열성이 우수하고 향균, 탈취 효과가 강점이고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적당한 두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과하지 않은 패턴 디자인으로 깔끔한 겨울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야!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3?affiliate=naver_DA3 ▼스타일크루의 다양한 F/W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