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jy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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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진짜 신선한 광고라고 생각했는데..ㅎㅎ몇년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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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지 싶은데ㅎ
저걸 가지고 간다구용?..
여름 아닌가용?
맞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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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두가지만 확인해보세요. 1. 계정 세팅 방법. -그래서 계정 세팅은 어떤 기준으로 해줄 것인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광고주)도 쉽.게. 관리가 가능해지는지? 2. 정리. -그래서 정리는 어떤 기준으로 해줄 것인지? -어떤 데이터를 참고로 해서 정리를 할 것인지? -나도 쉽.게. 데이터를 보면서 정리를 할 수 있는지? ----- 눈에 보이는 것으로 지적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죠 심지어 어떤 대행사에서는 대본처럼 틀에 짜여진 내용을 쓴 후 그거만 달달달 읽게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제 광고주 중에도 같은 대행사에서 연락한 사람은 달랐는데 내용은 토시하나 빠뜨리지 않고 똑같았다고 하셨던 광고주도 계셨고요. 확장소재, 무효클릭 솔루션, 세부 키워드 왕창 대따 많이 등등등 이런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크게 중요하지가 않은 것들 입니다. 단지 부가적인 서비스 인것이지요. 확장소재, 눈에는 더 띄게 해줄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것 뿐, 사실 매출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솔루션으로 영업하는 곳은 대부분 체험판 뭐 일주일에서 보름짜리 설치해주고 나서 데이터 살펴보니 부정클릭 없는 것 같다고 끝내는 경우가 대다수고요. 솔루션에 제대로 관심을 갖다보면 일주일에 무효클릭으로 의심되는 ip 50개 정도는 나오고요, 네이버에서 수시로 무효클릭으로 의심되는 ip들 관리가 되고 있지요. (참고 : https://saedu.naver.com/help/ccenter/intro.nhn) 정말 대박은 키워드입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세팅을 한 건지, 간혹 정말 의미 없는 것들도 어디서 가져와서 넣어두고는 그걸 계속 노출시키는 곳도 있었고, 시즌이 지난 것들도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더라고요. 다른 대행사에서 그렇게 세팅된 계정들을 담당자가 저로 바껴 제가 관리해드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제가 광고주께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이거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세팅된지 아시냐' 입니다. 그럼 대부분 '모른다' 고요. 그럼 양해를 부탁드리고 처음부터 다시 세팅을 해드립니다. 충분히 납득하실만한 이유로, 관리가 편하신 상태로요. ---------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대행사 구하실 때 세팅, 정리를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를 잘 따져보시고, 관리는 누가 하는지도 확인해보시면 조금 더 나은 상황의 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배민이 배신했다'…소비자 불매운동 조짐
"토종앱이라더니 독일 기업에 매각, 배신감 느껴" 벤처전문가 "투자금 회수돼야 재창업 선순환…국내 자본 M&A 참여 높여야" (사진=유튜브 '배달의 민족' 캡처) 주문결제앱 기업인 '배달의민족'이 매각 후폭풍을 맞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배민' 매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포괄하고 있는 연합회로서는 국내 주문결제앱 시장 1위인 '배민'이 업계 2,3위를 운영하고 있는 독일계 기업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되면 시장 독점으로 인해 수수료가 인상될 것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민마저 가져간다면 국내 주문결제앱 시장의 99%는 딜리버리히어로가 차지하는 셈"이라며 "독점으로 인해 경쟁은 사라지고 이는 결국 중계 수수료 인상으로 이어져 자영업자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중개 수수료 인상이 음식값 등에 반영돼 결국 매각과 시장 독점에 의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같은 관점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민-딜리버리히어로간의 기업결합을 더욱 엄격히 심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소비자들도 배민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다. 배민 매각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부정적 시각은 자영업자들과는 조금 다르다. 업계 1위 앱이 해외 자본에 팔려가는 것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 특히 배민이 '우리가 어떤 민족이냐'며 '토종앱'을 내세우는 마케팅 전략을 써오며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해외 경쟁 자본에 쉽게 안긴 것에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이들은 "우리 민족을 강조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독일에게 회사를 팔아치우느냐"며 "배달의 민족이 독일민족이었냐"고 비난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배민' 앱 대신 음식점에 직접 전화를 걸어 주문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배민에서 메뉴만 검색한 뒤 주문은 직접 전화로 하자는 구체적인 행동요령까지 제시하고 있다. 벤처전문가들은 '배민'의 해외매각을 국내 벤처기업·스타업 투자 회수 시장의 취약한 사례로 보고 있다. 벤처기업·스타업에 대한 투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자본의 참여는 낮고 투자를 회수할 수 있는 국내 M&A 시장 자체도 미약하다는 것이다. 배민만 하더라도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되기 이전부터 이미 외국기업이나 마찬가지였다. 개인 지분을 제외한 배민 지분의 87% 가운데 75%가 중국 힐하우스, 미국 골드만삭스 등 해외 자본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정은 일본 소프트뱅크가 무려 2조원 이상을 쏟아부은 쿠팡이나 직방(골드만삭스), 토스(미국 페이팔, 굿워터) 등 잘 나가는 국내 유니콘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다. 국내 자본이 미약한 것은 투자 시장보다 회수 시장이다. 벤처나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투자금을 회수할 방법은 기업공개(IPO)나 M&A 밖에 없다. 그러나 국내에서 IPO로 투자금을 회수하는데는 보통 13~15년이 걸린다. 결국 단시간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M&A 밖에 없다. 하지만 국내 자본은 M&A시장에 좀처럼 뛰어들지 않는다. 그러는 사이 잘 나가는 국내 벤처기업·스타업들은 해외 자본에 줄줄이 매각되고 있다. 배민에 앞서 국내 숙박앱인 '여기어때' 역시 지난 9월 유럽 최대 사모펀드인 CVC 캐피탈에 매각됐고 10월에는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수아랩'이 미국 기업 '코그넥스'에 팔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소기업연구원 나수미 연구위원은 "벤처기업이 매각돼 투자 자금이 회수되면 다시 재창업을 활성화하는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리콘밸리의 예를 들며 "활성화된 회수 시장은 창업 생태계로의 재투자 폭포를 일으켜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끌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배민 매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독점에 따른 폐해 여부는 공정거래위가 판단할 것"이라며 M&A 활성화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펌]전직 치킨집 알바가 알려주는 치킨 꿀팁
● 모든 치킨집 공통 팁 1.생맥을 먹고싶으면 배달전문점이아닌 호프집에서 시켜라 ▶  누누히 강조하지만 어느치킨집이나 동일한건데 배달전문점은 생맥이 조온나 안나가기때문에 한통으로 보통4~5일을 쓴다. 김빠지고 오래된 존노맛생맥을 배달해줌. 호프집겸용이면 생맥은 하루 매출 30기준으로만 잡아도 한통은 나가기 때문에 보통 매일매일 신선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 배달도 마찬가지고 ㅇㅇ 만약 생맥을 함께 마셔야겠다 싶으면 호프집에서 시켜라  2.오픈시간 맞춰서 배달주문하지마라. 상대적으로 똥이다. ▶ 치덕들이 치덕치덕거리면서 단골치킨집 오픈시간만 기다렸다가 오픈, 혹은 영업시작 되면 전화때리는데..프랜차이즈점은 기본적으로 큰 이윤을 남기기가 힘들다. 많이 팔린만큼 본사에도 그만큼 줘야하니까. 근데 '전날남은거'를 버리겠음?손님이 먹다남긴거말고. 준비해놓은거. 특히 기본 사이드가 착실히 나가는 곳들은 (Ex.네네치킨) 사이드가 남으면 그걸 그대로 보관하고다음날 오픈할때 쓴다. 보통은 저녁에 여는 매장이면 초반 한시간, 오후 12시~3시사이에열면 한시간~두시간 사이에 들어오는 주문으로 전날 남은것들은 다나가더라. 즉, 치킨 빨리시키고 싶은건 알겠는데 조금 천천히 기다려라.추가로 적자면 오픈에 맞춰 주문이 들어오면 기름온도 다 안올라갔는데 튀기는 곳도 있다. 3.치킨은 주문하고 최소 받기까지 20분 정도걸린다. ▶ 더 빨리오면 미리튀겨놓은거 의심해라 ㄹㅇ. 어느 치킨집이나 마찬가지.치킨들은 기본으로 10분씩 튀긴다. (7~10분) 주문받고 닭반죽 묻히고 튀기는데 평균 13~15분걸리고그걸 포장하고 배달해주려면 집앞까지라도 20분. 혹시 선주문들어온게 존나많으면 튀김기가 꽉찼으므로 +10분이다.그런데 치킨이 10분만에 왔다고? 좋아할게 아니다 병신들아 미리 튀겨놓은 치킨이라는거다. (혹은 주문후 취소된 치킨이라거나)정말 노양심 매장은 치킨을 그냥 주문이없어도 한번에 염지하고 한번에튀겨서 주문들어오면 소스나 가루작업 하고나가더라..어떤방법을 쓰는지 모르겠는데 네네랑 bhc, 교촌은 2시간을 둬도 튀김옷이 빠삭함. 내가 일할때 맥시멈 튀기고 1시간 40분지난걸손님한테 배달해준적도있었음. 손님은 뭣도모르고 씬나서 빨리왔다고 쳐묵하겠지만..나 네네알바때 사장이 얘끼해준건데, 보드람, 둘둘치킨같은 엠보치킨들은 1차적으로 튀겨놓고 2차적으로 4분~5분정도 튀기기에 조금 더 빠르다고 하더라. 이게 얘네가 꼼수쓰는게 아니라 레시피 자체가 이렇다고 한다.    [교촌]  1. 콤보와 오리지날의 차이? 윙? 스틱? ▶ 치덕들이라면 다 알겠지만.. 추가적인 팁을 넣어 적어준다.오리지날(기본)은 말그대로 닭한마리.콤보는 다리4개 + 윙봉 각각 6개~8개 사이로 들어간다. 매장의 창렬도에 따라 윙봉갯수는 차이가 있음.윙은 윙봉 각각 10개~12개, 스틱은 닭다리만 8개~11개 사이. 본사에서는 850~900G을 적정량으로 잡아준다.BHC 창렬 순살치킨이 750G인데, 뼈있는 치킨이 850G이면 얼마나 창렬인지 대충 감이 올거라 믿는다.갯수가 왜 하향선과 상향선이 존재하냐면.. 우리 매장은 배달어플 주문시, 쿠폰주문시 양을 더 적게넣어줬다. 다른매장도 비슷하다고 함.내가 이러면 걸리지 않느냐 했더니 본사에서 적정량을 정해주는 것 뿐 '몇개를 넣으시오.'라고 정해주는게 아니라1~2개 정도는 덜줘도 컴플레인걸어도 문제가 없다더라. "오늘따라 닭이 작았네요."라고 변명하면 돼니까. 존나 얍삽함 진짜............  2. 살살치킨은 냉동살.가슴살 / 다리살 ▶ 교촌 창렬의 대명사 살살치킨.. 가슴살과 다리살 냉동을 쓴다.가슴살 / 다리살이 따로 냉동되어 포장되어 오는데.. 한마리 기준 가슴살 1봉 반~2봉 / 다리살 1봉 정도로 만들어준다.봉지 자체가 워낙 작고 들어있는 양이 적음.  3. 청결도는 어마무시하다. ▶ 무슨 본사에서 주에 한번씩 검사를 온다.. 그래서 아무리 장사가 안되고 늦어도 기름을 한주에 한번씩 갈아줬다. 보통은 2~4일에 한번.매장 청소도 마찬가지. 주방 청결도는 특히 세심하게 검사했고 산성도테스트 종이?? 같은걸로 항상 기름점검을 해줬다.이게 청결부분에서 일정이상 점수가 까이거나 경고를 받으면 매장 영업 정지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적으로 기름, 닭 상태는 브랜드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함.  4. 교촌은 양념을 솔로 발라준다. 그래서 잘게 잘라준다. ▶ 다들 교촌먹어봤으면 알거다. 교촌은 애새끼 먹이는 것도 아닌데 닭을 잘게잘게 잘라준다.그 이유는 바로 양념을 바르는 데에 있는데, 바른 매장은 양념을 뿌리거나, 혹은 양념통에 치킨을 넣고 버무림..그런데 교촌은 이와다르게, 닭을 하나하나 정렬해놓고 솔을 가지고 양념을 뭍혀 발라준다. 하나하나 꼼꼼히 작업하기 때문에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사장님께 물어보니 한조각 한조각에 정성을 쏟음과 동시에 모든 치킨에 골고루, 또 치킨에 두껍지 않고 적당하게 양념옷을입혀주기 위해 이런 방법을 체택했다고 교육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입히는 과정에서 치킨이 크고 모양이 들쭉날쭉이면 골고루 양념옷을 입히기 힘들기 때문에 치킨을 잘게 자른다고 함. 그러나 현실은 노동류 甲 굴리고 바르고 굴리고 바르고 5. 교촌 오리지날과 허니의 차이? ▶ 주문 받을때 손님들이 항상 하시는 얘기가 둘다 간장베이스인데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였음. 간단하게 말하면 오리지날 시리즈는 '간장+마늘+꿀'에 + 생강으로 감질맛을 더해줌. 이에 비해 허니시리즈는 '간장+마늘+꿀'기본베이스에 양파를 추가하여 달달한 맛을 증대하고 오리지날보다 꿀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감. 6.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교촌 닭새끼는 ㄹㅇ 병아리 수준이다. [8~9호닭] ▶ 거의 8~9호쓴다고 보면됨. 이게 이유가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바할때 배달어플 우리매장에 덧글달아주고.. 또 컴플전화도 받는데 가장 많이 오는 전화/문의/후기가 '양이 왜이렇게 적어요?' 였다. 아주 그냥 1000번은 말한거 같다. 아직도 입에서 달달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고객님, 일단 저희 교촌치킨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치킨이 적다고 문의(전화) 주셨는데요. 저희 매장은 정량을 엄숙히 준수하며 닭 한마리(콤보시에 정량)을 모두 사용합니다. 다만 저희 교촌치킨은 인공적인 작업을 통해 성장하여 고객님의 몸에 해로운 닭이 아닌 자연적으로 성장한 닭을 사용하기 때문에 양이 다소 적어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였다. 변명류 甲  7. 교촌치킨 튀김옷은 물반죽 (밀가루+물)을 항상 해주기 때문에, 튀김옷 두께가 어느정도 조절 가능하다. ▶ 어..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그니까 밀가루에 물을 타서 쓴다. 어느 교촌은 튀김옷이 두껍고 어디는 얇고 그러는데 반죽의 농도차이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그래서 주문시에 "튀김옷좀 두껍게 해주세요." "튀김옷좀 얇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농도를 재조절해서 나간다. 개인 취향에 맞춰서 주문할때 참고하면 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양념류 먹을땐 앞서 말한것 처럼 '솔'로 양념을 발라주기 때문에! 비교적 얇은게 더 좋다. 안쪽에 잘 안스며들고 튀김옷이 오돌토돌하게 될경우에 흘러내림  8.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있다. 맛있다. 그러나 창렬이다. ▶ 양이 창렬이 아니라면 참 좋을거 같은데..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 존재하는데, 오리지날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믹서를 사용한다.견과류도 같이 들어가서 꽤 고소하고 맛있는 편. 그러나 양이 심히 창렬.그리고 후라이드 시킬때 소스가 허니 머스타드 + 잠발라야 두가지가 오는데, 허니 빼고 잠발라야 두개 달라고하던가 잠발라야 빼고 허니 두개 달라고 해도 된다.   [BHC]  1.순살치킨강정/순살떡강정 소스는 2가지 / 떡강정은 가성비 쓰레기 차라리 치킨강정냠냠 ▶ 이거 모르는애들 왜이렇게많냐. 달콤한맛 매콤한맛두개있고 기본으로 달콤한맛나간다. 매콤한거 많이 맵진않음.그리고 순살치킨강정 / 떡강정 가격차이가 500원인데 난 순살치킨강정먹는거 추천한다. 기본으로 떡5~6개들어가고 (매장마다다르겠지만)가장 중요한건 떡강정을 시키면 치킨양이 줄어든다 순살기준 4조각인가 5조각차이난다고 보면됨. 가격은 더 비싸면서. 2.우리쌀순살치킨/순살파닭/순살치킨강정 …등 '우리쌀'치킨은 쌀만 우리나라꺼고 닭은 '미국산'이다. ▶ ㄹㅇ 통수 BHC. BHC는 본래 하림&마니커(국내산)닭을 쓴다. 그런데 순살은 '미국산' 냉동육이다. 못믿겠으면 매장가서 원재료표시봐라.이것때문에 좀 순살이 덜팔리니까 이새끼들이 튀김옷에 '국내산쌀가루'를 포함시켜서 우리쌀순살치킨이라고 포장해서 판다.난 알바하면서 처음알았는데 ㄹㅇ 소비자 기만하는줄 알았다.참고로 별코치 / 요레요레는 국내산 순살 및 텐더를 쓰니 굳이 순살을 먹고싶다면 두가지를 추천한다.  3.별코치와 요레요레 사이드메뉴 (치즈볼&리코타치즈샐러드&케이준후라이&요레요레소스)는 추가가능하다. ▶ 특히 케이준후라이때문에 요레요레많이먹는데 케이준후라이는 3000원 / 치즈볼 5000원[5개] / 리코타치즈샐러드 7000원에 추가가능하다.요레요레는 소스만하면 1000원 소스+야채하면 2500원임. 그리고 요레요레는 소스 애플하고 레몬 두개인거 다들알지?요레요레시킬때 두개다 먹고싶으면 두개다달라고해라 1000원추가해서.리코타치즈샐러드는 가성비 창렬이니 따로주문 ㄴㄴ  3.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하다 .▶ 이건 이제 사장새끼들이 귀찮아서 안됀다고 많이하는데 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한 메뉴고 반마리도 주문가능하다.각각 반마리기준 후라이드 8000 / 양념 8000 / 매운양념 9000 / 핫후 9000 이다.매운맛성애자들은 핫후/매운양념을 시키고 싶어하는데 밑에 어떤놈이 물어본거에도 적어줬지만 주문가능하다.다만, 매운양념은 기몬 후라이드염지가들어가고 핫후는 핫후염지가 들어간다. 튀기는 시간도 다르다.프랜차이즈특성상 본사레시피가중요하고 손님이 안지켜진 레시피에 클레임을 넣으면 레시피를 안지켰다고 본사에서 ㅈㄹ을한다.때문에 매운양념/핫후를시키면 닭을 따로따로튀겨야하기때문에 사장새끼들이 안해주려는 거다.만약 사장이 안된다고하면 그냥 염지따로하지말고 핫후한마리 튀겨서 반만 매운양념소스발라달라고해라. 왠만하면 해준다.  4.콜라는 조그만캔(245)쓴다. ▶ 단 방문포장시 뚱캔주고 매장마다 쿠폰행사같은거하면 1.25도 제공해줌.근데 기본은 작은뚱캔(245)  5.별코치/요레요레는 치킨무안준다 .▶ 본사에서 주지말랜다. 따로 500원주면 추가가능하다. 마케팅이라고 ㅈㄹ하고 치킨의 필수인 무를 안줌  6.소스는 2개에 500원추가가능하다 (양념/머스타드둘다) + 치킨무도 500원에 추가가능하다 ▶ BHC가 본사에서 소스가 따로 나오는데 가끔 아줌마들이 후라이드시켜놓고 양념소스를 4~5개 달라고들한다. 그럴꺼면 반반을먹던가..또 거지새끼들이 소스를 잔뜩달래서 집에서 쟁여놓는 사태가 너무 많아서 기본으로 후라이드(양념+머스타드) 반반(머스타드)나가라고하고 손님이 추가로 필요할경우 개당300원 두개에500원을 받으라고 하더라. 별코치랑 요레요레는 따로 소스안나가는데 순살노양념이 심심하면 소스추가해라.  7.튀김 옷선택가능하다. ▶ 두종류의 튀김옷을 만들어놓은건 정말 좋은거같음.. 보드람치킨이나 굽네처럼 얇은 튀김옷 원하면 크리스피계열로시키고 바삭한 오리지널 튀김옷을 원하면 해바라기후라이드시켜라.  8.간장치킨 종류는 크리스피마늘 / 골드치킨시리즈 (골드윙,골드한마리..등) / 루팡 세개있다. ▶ 루팡을 간장에 넣어야할지는 의문.. 간장이라고 보긴 좀 어렵긴한데 비슷하다. 매콤달콤하다.매운게 좀 싫으면 주문할때 청양고추 빼달라고하면된다.  9.매장마다 안하는 치킨이있다. ▶ 우리매장은 역전이라 스노우치킨까지 자체개발해서 판다. 근데 배달전문점은 안하는 치킨이 많음. 특히 루팡이랑 크리스피강정 매운양념.  10.BHC도 바베큐있다. 근데 가성비 창렬에 그닥이다. ▶ 119바베큐는 망해서 안나오고 허브스모크치킨 하나남았다. 근데 BHC자체가 후라이드치킨의 최강자 자리를 노리고 나온거기 때문에(정작 후라이드 최강은 같은회사인 비비큐 황올이 가져감) 바베큐 자체가 노맛. 그리고 바베큐가 잘 안나가기 때문에 그릴 청결상태도 똥.우리매장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다. 가격도 16000인데 5조각준다. 창렬스럽다.바베큐먹고싶으면 훌랄라나 불로만에서 먹어라. BHC바베큐는 진심으로 가성비 창렬이다.바베큐가 먹고싶고 안먹으면 뒤질거같은데 주변에 다른 치킨집&바베큐집 없을때나 시켜먹는 바베큐임.  [네네] 1. 치즈시즈닝은 '스노윙'주문할때 따로 받을 수 있다. (따로주문이 가능한셈)어떻게 하냐면 일단 치즈스노윙을 시키되, (반반이든 한마리전부든) "제가 하루에 닭을 다 못먹어서, 다음날되면 치즈부분이 더 눅눅해져서 그런데 치즈가루를 따로 포장해서 가져다 주실 수 있으세요?" 혹은 "같이먹는 사람은 짜게먹고 저는 스노윙을 그냥먹으면 좀 짜서그런데.. 원하는양만큼 찍어먹게 치즈가루를 따로 가져다 주실 수있으세요?" 라고 하면 사장이 OK한다. 결국 따지고보면 후라이드에 +2000 (스노윙가격) 추가하면 따로받을 수 있는셈. (그런데 양념&간장 한마리같은거 시켜놓고 시즈닝추가해달라고하면 안해준다. 매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으로 안해줌.)  2.네네본사인 헤인식품이 펩시랑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펩시'만쓴다. 그리고 기본은 500ml이다. ▶ 매장별로 본사몰래 코카콜라들여놓는 사장님들도 계신다더라. 근데 일단 기본 베이스는 펩시다. 왜? 본사에서 지정해줬으니까.기본으로 아마 펩시500ml인걸로 기억한다. 245주는 노양심 매장도 존재. 만약 네네에서 시켰는데 245준다면 그 매장 이용하지마라.자기 마진 몇십원 더 남겨보겠다고 너네 기만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이런 매장에서 기름을 제때갈고 청결하게 하겠냐?네네 치킨통을 보면알겠지만 기본으로 500을 나가라고 한다.   3.네네 순살은 only 뻑살이다. ▶ 많이들 알거다 네네 순살은 음료없이 절대 못먹는다는걸. 뻑살좋아하면 좋아하겠지만..네네가 기본적으로 내세우는게 어떤 닭이든 '국내산'을 쓴다는건데,  국내산 순살은 창렬짓하기 조금 부담스러우니까뻑살순살을 쓴다고 사장에게 들었다. 양은 뼈닭의 뼈 중량을 생각한다면 많긴하다. 그람수가 비슷비슷하거든 네네는 내가 별로 안먹어봐서 말할게 적다 ## 글쓴이 추천 치킨 후라이드 - BBQ 옛날 후라이드 - 동키치킨, 둘둘치킨 핫후라이드 - BHC 양념 - 처갓집, 페리카나 간장 - 교촌 레드오리지날 or 레드 콤보        교촌 반반, BHC 맛초킹 2마리 크리스피 - 티바 2마리 크리스피 X - 호식이 (간장, 양념) 스노윙 - 뿌링클, 네네 스노윙 반반 통다리 - 1군 BBQ 자메이카, BHC 갈비레오 // 2군 BHC 붐바스틱 바베큐치킨 - 지코바, 또래오래 핫참숯 통다리 바베큐 파닭 - 네네 파닭 옛날 통닭 - 용천통닭 그 외 노랑통닭 순살 3종 셋트 땅땅치킨 3번 셋트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 얼척없을 정도로 디테일하네... 치킨집 사장도 이만큼은 모르겠다. 전생에 닭이었나
나만 알고 싶은 동네 통닭 맛집
Editor Comment 맛을 한번 경험한 이들은 참새방앗간 드나들 듯 가게를 뻔질나게 하는 치킨집. 바로 이름만 들어도 정감 가는 동네 통닭이다. 소싯적 할머니께서 주름진 손으로 노란 봉투에 담아주신 동네 통닭은 다소 촌스러울 수 있지만 좋은 기름에 여러 번 튀겨내 맛과 품질이 여느 프랜차이즈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다. 그 정겨웠던 기억을 회상해보며 푸짐한 양, 저렴한 가격, 변함없는 맛 등 다양한 동네를 대표하는 통닭집을 아래에서 체크해보자. 오래전부터 서촌의 대표 맛집으로 알려진 ‘미락치킨’은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해있다. 전형적인 동네 호프집 분위기의 가게 내부는 정감 가는 이모님을 절로 찾게 한다. 또한 이곳저곳에 붙여진 매스컴의 흔적들은 맛집에 잘 찾아왔노라며 안심시켜주는 듯하기도.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철판마늘치킨. 치킨 위에 올려진 마늘소스는 매운맛을 없애고 마늘의 달달한 맛만 살려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든 이의 오감을 자극한다. 이름처럼 철판에 올려져 제공되는 마늘치킨은 오래도록 식지 않고 바삭함을 유지하여 맥주와 담소를 곁들여도 좋다. 새롭게 생겨나는 수많은 서촌 음식점들 사이에서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비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미락치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7-1 영업시간 매일 14:00 – 04:00 연중무휴 메뉴 가격 철판마늘치킨 17,000원 후라이드 15,000원 양념 16,000원 반반 16,000원 1인 1닭도 이곳에선 부담 없다. 1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이면 반마리도 만사 오케이. 이태원 경리단길 한적한 골목에 자리 잡은 ‘후렌드 치킨’ 통닭집에 대한 설명이다. 투박하게 간판 하나로 알리는 가게지만, 바삭한 치킨의 냄새와 모습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노릇이다. 이곳은 맛과 품질이 뛰어나 싼 게 비지떡이라는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선입견을 깼다. 타이머를 활용, 시간을 잘 지킨 데다 고온에서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 닭고기 본연의 맛도 풍부하게 잘 살렸다. 이러다 보니 다국적 이태원 주민들이 후렌드 치킨집을 자주 드나들 수밖에. 후렌드 치킨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길 10 영업시간 15:00 – 02:00 메뉴 가격 후라이드 12,000원 반마리 6,500원 양념 13,000원 수원 팔달문 통닭거리를 아는가? 많은 이들은 거리의 다양한 통닭집들 중 진미 통닭이 원조라고 생각할 테지만 ‘장안통닭’은 작고 오래된 역사를 품었기에 유독 눈에 띈다. 앞 창문을 통해 흘러나온 튀김의 냄새는 전통 후라이드 치킨의 정수를 맡는 듯하다. 어딘가 모를 정겨움과 포근함을 가져다주는 장안통닭은 애피타이저로 모래집이 제공되는데, 비리지 않고 쫄깃한 그 맛이 일품이다. 메인 메뉴인 후라이드와 양념 통닭은 흔히 비리다는 닭의 잡내를 잡아주고 담백함을 백배 담아냈다. 여기에 생맥주 한 잔 들이켜면 이보다 더 기쁜 순간이 어디 있으랴. 한 번 맛보면 발길을 끊을 수 없는 장안통닭의 참맛을 맛보길 바란다. 장안통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3번길 42 영업시간 13:00 – 23:00 메뉴 가격 후라이드 15,000원 반반 16,000원 양념 17,000원 시골 통닭 15,000원 모래집 한 접시 10,000원 부산 금정구 오르막길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뉴 숯불 통닭’. 이곳은 후라이드, 양념, 반반 심플한 메뉴로 구성해 종류보단 맛에 집중했다. 담백한 켄터키 맛 치킨과 함께 제공되는 감자튀김은 또 다른 별미다. 바삭한 치킨 튀김을 감자튀김과 함께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그 조합은 이루 말로 형언할 수가 없다. 기름기 없는 깔끔한 맛의 치킨은 단연 맥주와도 어울릴 것. 한번 맛보면 길고 진하게 남는 여운이 다시 발걸음을 이끈다. 옛날 정통 켄터키 맛을 내기 위해 한 솥에 한 마리씩 튀겨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미리 전화하고 방문하면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뉴 숯불 통닭 부산 금정구 금강로335번길 46 영업시간 매일 16:00 – 24:00 일요일 휴무 메뉴 가격 후라이드 17,000원 양념 18,000원 반반 18,000원 매운반반 18,500원 매운양념 18,500원 by eyesmag supporters 조혜정 / 송다은 / 백용우 / 장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