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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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데 센스 있는 태연 행동들

유명한 타이밍 애교짤ㅋㅋㅋㅋ
서현이 말고는 아무도 못봐서 더 궁금

팬 : 예쁜거 보여줄까요?!! (거울)
절레절레

음 너도 아니야~

미친 반사신경ㅋㅋㅋㅋ

윤아가 스엠 3대 미녀로 뽑아줘서 신남♡


꽃받침 애교


깨방정 떠는 태연과
익숙한듯 미동도 없이 할일없는 매니저ㅋㅋ


추우니까 얼른 집에 가라고 걱정


희번뜩


벚꽃을 못봤다는 태연을 위해 꽃을 준비해온 남팬
프로펠러아님ㅠㅠ 암튼 아님



손떠는 팬이 귀여워서 결국 웃음터짐ㅋㅋㅋ
옜다 꽃받침




다시 만났을 땐 자기가 먼저 손 떨어줌



그래그래~ 하트하트 


팬이 타투했다니까 잔소리하면서
그래도 예쁘네~ 칭찬도 해주는 탱구

팬한테 쿠키 만들어줌



팬이 언니 행복하냐고 묻자 빵 터지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대답해주는 태연

태연과 함께한 뜨겁고 차갑던 사계절이 모두 행복했다면

하트뿅뿅♥x1000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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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했어? 하지말라고 했잖아!
와 눈썰미 좋으시네용
진짜 저런거같던뎈ㅋㅋㅋㅋ
진짜 예쁘다 팬하고 소통할때 너무 예쁨
휴, 대단함
이러니 팬들이 탈덕을 할수있겠냐고
@wemmaster 헉 대박ㅋㅋ 그걸 읽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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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누구?"..새 이불 깔자마자 발자국 찍어놓고 모르쇠 한 냥이
최근 집사 가은 씨는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이참에 이불까지 싹 교체할 생각을 하니 콧노래가 절로 나왔죠. 기존에 깔려 있던 이불과 매트리스를 걷어내고 새 매트리스 커버로 갈아끼운 가은 씨는 뿌듯해하며 이불을 챙겨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다시 침대 쪽으로 간 가은 씨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새로 깐 매트리스 커버에 선명한 발자국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범인(?)은 물이 묻은 발로 올라갔는지 현장에 남아 있는 발자국은 모두 축축했습니다. 그때 고양이 '홍시'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서 있는 집사를 향해 다가왔습니다. 홍시는 이게 무슨 일이냐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눈 깜짝할 새 벌어진 일이라 자신도 범인을 보지 못했다고 알리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범인은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온다'고 딱 봐도 이 사건의 범인 아니, 범묘는 홍시가 틀림없었습니다. 책임을 물려는 집사를 향해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며 세상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홍시. 이에 가은 씨는 속은 척 넘어가 주기로 했답니다. 가은 씨는 "이불을 깔려고 보니까 발자국이 찍혀 있더라고요"라며 "물놀이를 하고 축축한 발로 발자국을 찍고 다닌 거였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냥 귀여운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어요"라며 "평소에도 사고를 치면 발뺌하거나 모르는 척 곤히 자더라고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