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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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신곡 나오기 전 예상짤


뭐시기저시깈ㅋㅋㅋㅋㅋㅋ말투 개웃기네
뚱땅땅땅뚜디기띠기두두~~ㄹㅇ공감함
블핑 노래에 뚱땅땅 비트 빠지면 섭섭하지




실제 발표된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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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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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증정 이벤트] 시원한 액션, 이번에는 <캐시트럭>이다!
팍팍한 세상 지친 마음을 뻥 뚫어줄 사이다 액션 영화, 그리우셨죠? 이름만 들어도 다 때려 부술 것 같은 제이슨 스타뎀과 이름만 들어도 몸이 들썩이는 알라딘의 가이리치 감독이 오랜만에 손 잡은 영화 <캐시트럭> 개봉 박두! 미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어버리고 국내에 상륙한 캐시트럭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댓글 작성자들 중 무작위로 20분을 선정해 캐시트럭 예매권 2매씩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5월 17일(월) ~5월 30일(일) 당첨자 발표: 5월 31일(월) * 여기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있습니다. "내 아들이 내가 보는 앞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바로 제이슨 스타뎀(이 연기하는 H.) 현금 수송 차량을 노리는 무장 강도단에 인질로 잡힌 아들이 총에 맞아 죽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 거죠. 앞으로 불쌍해질 강도들의 입장에서는 목격 당해버린 걸지도. 눈 앞에서 아들이 죽는 걸 목격한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둘째가라면 서러울 바디스펙을 가진 제이슨 아버지가 택한 옵션은 바로 지구 끝까지 범인을 쫓아가 죽여버린다 당연히 모든 생명은 소중하지만, 강도를 위해 인질을 이용해서도, 인질을 죽여서도 안되지만 강도들은 들으시오. 당신들의 목숨이 소중하다면 인질의 아버지 정도는 알아두자.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굴로 들어간 우리의 아버지 제이슨 스타뎀. 현금 호송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이 취업난에, 원하는 회사에 그것도 단번에 취직을 하다니. 그야 물론 내가 호송 회사 사장이라도 "아이고 왜 이제 오셨어요!" 하며 버선발로 뛰쳐나올 면접 프리패스상이니까요. 이야말로 본투비 캐시 트럭 키퍼. 이제 강도 따위 두렵지 않아! (든든) 합격 총을 쥐어준다 그렇잖아도 스치면 중상일 것 같은 피지컬인 사람이 이성을 잃을 만큼의 분노를 느끼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아버지는 육해공을 넘나들며 '나쁜 놈들을 순삭시키는 게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었던가' 뚝배기가 깨지고 있는 범인들마저 황홀경에 빠질 만큼 고난이도의 화려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머리카락은 잃었을지언정 이성은 챙겼기 때문일까요? 이렇게 군더더기 없는 액션을 보여주다니. 들어오는 호랑이 아니 나쁜놈들의 뚝배기가 묵직한 한 방에 깨지고 맙니다. '다 죽이다 보면 걔도 죽이겠지'의 마음가짐인 것 마냥 보이는 강도들마다 시원하게 총을 쏴대는 탓에 강도들은 그야말로 1초 컷. 엑스트라들이 출연료를 받을 수 있기는 한 걸까 걱정이 될 정도라니까요. 그의 모든 액션에는 당위성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움직임이 전혀 없다 갑자기 등장한 세계관 최강자에 강도들이 할 수 있는 건 사시나무 떨 듯 벌벌 떨다가 총에 맞고 픽 픽 쓰러지는 것 뿐입니다. 직장 동료가 죽인 인질의 아버지가 제이슨 스타뎀이었다니! 직장 동료를 잘못 둔 강도1 포스트 말론의 총 맞는 연기도 아주 관전 포인트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그냥 1초 컷 현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사이다 복수극, 아들을 안타깝게 잃은 세상 모든 부모님을 제이슨 아버지가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팍팍하고 차가운 현실이 너무 슬프지만 신명나게 나쁜놈들을 죽여대는 영화로 조금이나마 위로 받기를 바랍니다. 범인들에게 역지사지를 하게 만드는, 없던 측은지심까지 생기게 하는 이 신박한 영화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 얼른 개봉해 달라고 징징대고 싶은 <캐시트럭>의 예매권을 준비했습니다. 관전 POINT 제이슨 스타뎀의 리얼 액션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고자 특별한 촬영 기법까지 도입하며 전폭적 지지를 보낸 가이리치 감독! * 세계적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부터 조쉬 하트넷까지 영화를 빛내는 화려한 라인업! -예고편에 깜짝 등장한 ‘록스타, ‘선플라워’, ‘사이코’로 3년 연속 빌보드 차트1위 기록한 세계적 힙합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 화제! 조쉬하트넷이 왜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의 액션에 현혹됐다 해도 조쉬하트넷을 놓칠 수는 없죠. 조쉬하트넷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뿐만 아닙니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스콧 이스트우드, <시카리오>시리즈 제프리 도노반,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홀트 맥칼라니까지 눈길 사로잡는 화려한 출연진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거 뭐 같은 값을 주고 봐도 되는 건지 감개무량할 지경. 북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2% 호평을 달리는 <캐시트럭>의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무작위로 20분을 뽑아 캐시트럭 예매권을 2매씩 드립니다! 댓글을 달았다면 누구나 당첨자가 될 수 있으니 댓글을 단 후에는 꼭 설정에서 알림 허용을 해주세요. 지난 번 이벤트에 알림 설정을 해놓지 않아 당첨이 되었음에도 티켓을 받지 못 한 빙글러들이 여럿 있거든요. 너무... 슬펐다구... 우리 빙글러들이 이 재밌는 영화 볼 기회를 놓치는 걸 두고 볼 수 없어... P.S. - 북미 박스오피스 2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약 2.5배의 압도적 격차 보이며 1위 달성! - 팬데믹 이후 잊었던 대작 액션 영화에 관객들 열광하며 팝콘 지수 92% 기록 중! - 관객과 언론, 평단의 공통된 극찬 릴레이 이어진다! “제이슨 스타뎀의 찐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 – Ja**** “제이슨 스타뎀은 결코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 Mar**** “제이슨 스타뎀 최고의 영화” – Darius S**** “탄탄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액션 영화” – San Francisco Chronicle “가이 리치 감독 최고의 영화” – “제이슨 스타뎀의 액션이 시각적으로 잘 구현됐다” – Washington Post “단 하나도 낭비하는 장면 없이 관객들을 긴장하고 흥분하게 만든다” – New York Post 보고싶으면 얼른 댓글 달라구!
한번쯤 읽어볼만한 트와이스의 탄생 비화
주의)) 이 글은 인터넷에서 그간 많이 돌아다녔던 글을 토대로 적은 것이므로 당연히 100% 사실은 아닐겁니다. 다만 사실로 알려진 부분과 후에 벌어진 상황을 추리로 맞춘 것이기에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기에 무작정 소설을 절대 아닙니다. 1. sixmix (식스믹스) 2007년 원더걸스 - 2010년 미스에이 3년 간격으로 걸그룹을 론칭시키며 두 그룹 모두 성공시킨 JYP. 이제 슬슬 차기 걸그룹을 내놓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연습생들 끌어모으고 연습시키고 해서 2014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팀을 꾸렸는데 그게 sixmix(식스믹스)입니다. 이 6명은 사실상 데뷔가 확정이었으며 무려 쇼케이스까지 마치고 앨범도 거의 다 만들어졌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민영이는 사진이 잘못된 것 같네요. 식스틴에 나온 송민영이 맞습니다.) 대선배인 선미의 보름달 피처링까지 LENA에게 주면서 식스믹스 데뷔를 준비시킵니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참담한 기억인 세월호 사건이 2014년 4월에 일어나게 되고 이들의 데뷔는 기약없이 미뤄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JYP 연습생들의 운명이 뒤틀린 수레바퀴마냥 삐걱거지며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1-1 멤버들의 탈퇴와 영입 멤머 세실리아가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이 자리를 일본팀에 있었던 미나토자키 사나가 들어오면서 메우게 됩니다. 사나의 고생도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팀의 에이스+리더+맏언니였던 LENA가 뜬금없이 탈퇴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식스믹스는 완전히 뒤엉키게 됩니다. 2.일본팀 2010년 소녀시대, 카라,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한류를 일으키며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게 되자 JYP도 이에 영향을 받아 일본 진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데뷔후 넘어가는게 아닌 일본인들만 모아 일본에서 바로 데뷔시키는게 목표였습니다. 아무튼 이 팀은 그렇게 순조롭게 연습을 하며 나아가고 있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2년 독도 방문 후 일왕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그로 인해 일본에서 한류가 사라지고 공중파 출연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자 무기한 연기되고 맙니다. 미나는 2014년 1월에 입사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팀과 관계없이 그냥 스카우팅 된거라고 합니다. 입사 날짜를 보면 이게 맞는 거겠죠. 참고로 이 일본팀에 대한 소문이 너무 많아서 뭐가 진실이고 루먼지 알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이후 사나마저 식스믹스로 팀을 옮기게 되고 데뷔의 기약이 없자 일본팀의 에이스였던 시카가 나가게 되고 연쇄적으로 리호까지 나가면서 일본팀은 사실상 끝나게 됩니다. 모네는 식스틴 제의를 받았는데 나가지 않고 퇴사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로써 사나느 식스믹스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되고 일본팀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됩니다. 남은 멤버는 사나, 모모, 미나뿐입니다. 식스믹스 멤버들보다 좌절감, 막막함이 더 큰 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상황이 여기까지 오자 JYP는 이걸 어떻게 하나 하고 엄청난 고민을 했을 겁니다. 더이상 시간을 끌 수도 없고 무작정 데뷔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JYP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그렇습니다. 데뷔가 뒤엉킨 두 그룹의 연습생들을 끌어모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인원수가 모자라죠? 그래서 별 상관없었던 다른팀의 연습생들도 참가하게 됩니다. JYP에선 진짜 식스틴을 한 이유는 그냥 차기 걸그룹 만들려고.. 였지만 앞선 상황 때문에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팀은 식스믹스 이휴의 데뷔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아직은 어린 친구들만 모인 팀이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들은 그냥 묵묵하게 연습이나 열심히 할때였죠. 외모를 봐서는 한국오기 직전의 대만에서의 쯔위인듯 합니다. 다시 한번 제왑 캐스팅팀에게 박수를… 여기에 또 다른 어린 연습생들을 추가하고 미성년자인 관계로 부모님의 동의를 받은 연습생에 한해 식스틴에 참여하게 됩니다. 수정) 공설아는 2014년 중국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한경, 크리스 소속)에 오퍼를 받고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식스틴이 방영되고 자신의 웨이보에 JYP 나간게 후회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꿀벌소녀대라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죠. ———————————————————— 최종적으로 식스믹스+일본팀+키즈팀+ 더 어린 연습생들을 더해 최종 식스틴의 멤버를 꾸리게 되고 서바이벌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왜 식스틴 1화에 나연, 정연, 민영, 지효 식스믹스 멤버들이 도대체 식스틴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너무 손해다. 라며 인터뷰를 하게 되며 사나는 다현, 민영이에게 정색을 하며 난 진심이라고 말하고 마지막화에서 그동안 데뷔를 2번이나 좌절하면서 너무 힘들어싸고 우는게 이해가 되죠. 그리고 왜 모모가 말도 없이 미친듯이 연습만 했는지도 납득이 가죠. 사나, 모모는 정말 갈데까지 간 멤버들이고 이게 완전 마지막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가장 필사적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다른 멤버들은 탈락후 울지만 위로받고 웃으면서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모모는 탈락후 주저 앉아서 엉엉 울어버리죠.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 안 하고 다시 바로 출근해 시벽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JYP 스탭들도 모모의 이런 모습을 보고 꼭 뽑아야한다고 말했던 것 같고 박진영도 그것에 납득을 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1년만에 데뷔하게 된 미나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화때 메이저에 뽑힌걸 보고 식스믹스 멤버들이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했을 정도의 멤버지만 그만큼 미나의 포텐, 실력, 노력이 대단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결과적으로 트와이스가 정말 비주얼이 괜찮다, 역대급이다 하는건 무려 3그룹을 갈아넣었기 때문입니다. 1. 식스믹스 2. 일본팀 3. 키즈팀 무려 3개의 그룹으로 데뷔할 연습생들 중 에이스들만 뽑아 한 그룹에 몰아넣었으니 돋보일 수 밖에 없는거죠. 거기에 그만큼 비용과 시간이 많이 날아갔으니 JYP에서도 전담팀을 만들어 엄청나게 밀어주는 거고요. 트와이스 보면서 JYP가 달라졌어요 라는 이야기를 듣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JYP도 먹고 살아야죠… 나중에 식스틴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더쿠
영화인이 선정한 내 감성을 깨운 책 TOP 100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TOP 81위 - 100위 81위 -시간의 여울 /이우환 (김영탁 감독) 82위 -숏컷 /레이몬드 카버 (김용화 감독) 83위 -적절한 균형 /로힌턴 미스트리 (차승재 제작자) 84위 - 데이빗 린치의 빨간방/데이빗 린치 (정재은 감독) 85위 - 가재미 /문태준 (김영탁 감독) 86위 -고리키 단편집 /막심 고리키 (신정원) 87위 - 그로테스크 /기리노 나쓰오 (임필성 감독) 88위 -명배우의 연기수업 /마이클 케인 (이명세 감독) 89위 -보이지 않는 영화 /허문영 (백은하 평론가) 90위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로랑 티라르 (양익준 감독) 91위 - 우주피스 공화국 /하일지 (김윤석) 92위 -헐리웃 문화혁명 /피터 바스킨드 (윤종빈 감독) 93위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슬라보예 지젝 (유아인) 94위 -아라리 난장 /김주영 (김윤석) 95위 - The Stanley KubrickArchives /Kubrick, Stanley,Castle, Alison (EDT) (봉준호 감독) 96위 -유다의 별 /도진기 (공유) 97위 -감독의 길 /구로사와 아키라 (추창민 감독) 98위 -감독 오즈 야스지로 /하스미 시게히코 (정성일 평론가) 99위 -간판스타 /이희재 (연상호 감독) 100위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 /로빈우드 (오승욱 감독) 영화배우 김윤석 추천 책 BEST 91위 <우주피스 공화국> - 하일지 - TOP 61위 - 80위 61위 - 다크 플레이스 / 길리언 플린 62위 - 시간의 목소리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63위 - 공자: 인간과 신화 / H.G.크릴 64위 - 워터 멜론 슈가에서 / 리처드 브라우티건 65위 - 청혼 / 오영욱 66위 -배우수업 / 콘스탄틴 스타니스랍스키 67위 - 사진에 관하여 / 수전 손택 68위 - 이탈리아 구두 / 헤닝 만켈 69위 -최인호의 인연 / 최인호 70위 -존재하지 않는 기사 / 이탈로 칼비노 71위 - 열정 / 산도르 마라이 72위 - 다른 길 / 박노해 73위 - 소설가의 각오 / 마루야마 겐지 74위 - 새벽의 약속 / 로맹 가리 75위 - 한밤의 아이들 / 살만 루슈디 76위 - 꽃도 십자가도 없는 무덤 / 클로드 모르강 77위 -우리집 / 사이바라 리에코 78위 - 영화 연출론 / 스티븐 디 캐츠 79위 - 루머 / 캐스 선스타인 80위 - 위험한 관계 /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 영화배우 유아인 추천 책 BEST 64 <워터 멜론 슈가에서> - 리처드 브라우티건 - TOP 41위 - 60위 41위 -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42위 - 희랍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43위 - 유토피아 / 토머스 모어 44위 - 우아한 거짓말 / 김려령 45위 - 김수영 전집 / 김수영 46위 -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47위 - 모순 / 양귀자 48위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 신경숙 49위 - 반 고흐 / 바바라 스톡 50위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에크하르트 톨레 51위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헤르만 헤세 52위 - 15소년 표류기 / 쥘 베른 53위 - 살인자의 딸들 / 랜디 수전 마이어스 54위 -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이해인 55위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 무라카미 하루키 56위 - 69:sixty nine / 무라카미 류 57위 - 관촌수필 / 이문구 58위 - 검은 꽃 / 김영하 59위 -  전환시대의 논리 / 리영희 60위 - 서유기 / 오승은 영화감독 이용주 추천 책 BEST 55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TOP 21위 - 40위 21위 -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22위 -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빈센트 반 고흐 23위 - 경청 / 조신영 24위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25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26위 - 도가니 / 공지영 27위 - 음식의 언어 / 댄 주래프스키 28위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29위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앤디 앤드루스 30위 - 어떤 하루 / 신준모 31위 - 종의 기원 / 찰스 다윈 32위 - 여자 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33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34위 - 열하일기 / 박지원 35위 - 정체성 / 밀란 쿤데라 36위 - 눈의 황홀 / 마쓰다 유키마사 37위 -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38위 -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39위 - 안데르센 동화 123가지  / 안데르센 40위 -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영화배우 김혜수 추천 책 BEST 36위 <눈의 황홀> - 마쓰다 유키마사 - TOP 10위 - 20위 11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12위 - 우동 한그릇 / 구리 료헤이 13위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바스콘셀로스 14위 -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15위 - 칼의 노래 / 김훈 16위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이병률 17위 - 무진기행 / 김승옥 18위 -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19위 - 감정수업  / 강신주 20위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 영화배우 공유 추천 책 BEST 16위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이병률 - TOP 2위 - 10위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미시 이치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8위 - 탈무드 / 편집부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영화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책 BEST 1위 <7년의 밤> - 정유정 - + 주제별 추천책 조승연 단원의 책 <어제의 세계> - 슈테판 츠바이크  - 김태훈 단원의 책 <포르노 영화 역사를 만나다> - 연동원 - 출처 비밀독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