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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아이디어로 40억달러를 투자받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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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사람에게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집이 잠만 자고 먹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하면 잠옷 바닥에 던지고 설거지 쌓이는 공간이 되어버리지만 휴식처가 된다고 생각하면 집도 꾸미고 인테리어도 관심을 가지게 되죠 저도 집을 얻으면 집이 크든 작든 간에 집을 카페처럼 꾸미고 싶네요 저는 고시생이지만 공부하러 도서관 잘 안가요 츄리닝에 슬리퍼 질질 끌며 씻지도 않은 사람들이 집합해서는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불편한 기운을 뿜는게 너무나 느껴져서 차라리 방을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로 꾸며서 공부 중이고 카페에 가서 공부 중이에요 사무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언젠가 사업을 하게 된다면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회사를 만들고 싶었는데 굉장히 공감되는 글이에요 저 곳에 저도 가보고 싶네요!
정말 누구나 생각할 만한 것을 한박자 빠르게 현실화 시켔고 거기에 투자를 하는 사람의 안목도 대단합니다.
사람들이 굳이 비싼돈내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가거나 여행을가거나 방을 꾸미는 이유와 비슷한 심리같습니다. 자유롭고 좋은 분위기에서 더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게 당연하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날 하루도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열기를 열심히 보는자로써 이번에 이런좋은 이벤트도한다니 기회를 주신다면 한번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현대인의 지친삶에 편안하게 일할수있는 공간의회사. 하루중 반나절을 지내야기에 절실시 위워크(wework) 란 회사가 존재해야죠.^^ 손정의 회장님의 투자, 애덤 뉴멈대표자 겁없는 도전장. 너무도 휼륭하고.본받을 분이십니다..
항상 카페에서만 일했었는데 위 워크 같은 사무실은 어떤 기분일지 궁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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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제대로 된 초밥에 신선한 생선회까지 맛보고 싶다면, 남포동 초밥 전문점 ‘갓포신’
초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재료의 신선도를 꼽을 수 있다. 재료의 신선도는 맛은 물론 건강과도 직결된 요소이기 때문에 식당을 고를 때 까다로울 수밖에 없으며 신선하고 맛이 좋은 곳은 단연 인기를 끈다. 부산의 대표 수산시장 자갈치에서 매일 경매 받은 재료를 사용하여 신선도 최고의 초밥으로 인기를 끄는 가게가 있다. 바로 부산 남포동에 초밥 맛집 ‘갓포신’이다. ‘갓포신’의 뜻은 일본한자로 칼과 불로 고급요리를 하는 것을 갓포요리라고 하며 그 요리를 더 잘하고 싶은 뜻에 뒤에 ‘신’자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초밥과 회를 주 메뉴로 하며 튀김요리, 구이요리, 나베요리를 겸하고 있다. 매장의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하여 고급스러운 음식점을 자랑한다. ‘갓포신’ 조은일 대표는 부산 영도 출신으로 재수시절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채소를 다듬는 것을 시작으로 요리를 하나씩 배우게 되었고, 뜻밖에 요리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요리의 길을 가게 됐다. 16년의 세월동안 일식집에서 일하고 부산에서 일식을 만드는 요리사들이 모여 결성한 ‘일본요리연구회’에 가입해 9년 정도 활동하며 일식요리 선배들로부터 음식을 배우기도 했다. ‘갓포신’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초밥은 고등어·장어·꽃새우 초밥이다. 고등어 초밥은 소금, 식초에 절여 숙성한 고등어로 만든다. 꽃새우 초밥의 꽃새우는 포항에서 택배로 배달받아 생새우를 사용한다. 일본간장에 몇 가지 재료를 더 넣어 만든 ‘수제 간장’을 뿌리기도 하여 특별한 맛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다른 초밥집에서 맛 볼 수 없는 창작 초밥을 준비하고 있다. 숙성된 광어위에 캐비어를 올린 고급스러운 광어초밥과 숙성된 참치 위에 아보카도를 올린 초밥, 단새우 위에 성게알을 올린 새로운 초밥을 만날 수 있다. 초밥뿐 아니라 회도 판매한다. ‘스시 오마카세’를 주문하면 활어 회, 초밥, 튀김, 디저트가 나온다. ‘사시미 오마카세’에는 구이와 조림이 추가된다. 초밥 생선은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며 구이는 메로를, 조림은 전복을 사용한다. 전복은 큰 전복만을 골라 술, 다시마 등에 2시간을 쪄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계란구이는 교쿠일본 전통방식으로 계란에 새우, 마를 갈아 넣은 뒤 약한 불에 4~5시간 구워 만들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 안에서 녹는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식당이 위치한 남포동은 접근성이 좋아 데이트코스로 찾는 연인들의 발길과 부산에 관광 온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저녁에는 회식장소로도 선호된다. 조은일 대표는 “손님들이 만족하시고 인사해주시고 다시 찾아 주셨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며 “좀 더 많은 손님들에게 좋은 재료 좋은 요리를 맛 볼 수 있게 노력할 것이고 가게가 안정이 된다면 노약자, 독거노인, 부모님이 안 계시는 어린친구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하는게 마지막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초밥 #회 #남포동맛집 #수산시장 #자갈치 #음식점 #일식당 #요리 #일본간장 #오마카세 #계란구이 #데이트코스 #관광객 #회식장소 #무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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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실용적인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 브랜드 (주)유닉컨설팅 허즈네이처
주방이 변화하며 에어프라이어는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고 냄새나 연기가 적어 환기 걱정까지 덜어주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물론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거나 데워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에어프라이어 망에 음식물이 끼이고 기름이 아래로 흘러 설거지의 어려움과 코팅이 벗겨지는 불편함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에어프라이어의 문제를 보완하며 북유럽 노르웨이산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들어 건강까지 생각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을 출시한 기업이 있다. 바로 ㈜유닉컨설팅(대표 윤춘노)이 런칭한 허즈네이처다. 허즈네이처의 ‘huz’는 담다, 덮다, 걸치다와 ‘Nature‘ 본래의, 자연의, 생명의 라는 뜻을 결합한 “자연을 담은”, “자연을 덮는”, “자연을 걸치는”, 자연을 모티브로 건강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자라는 취지의 브랜드다.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든 종이호일은 열과 기름에 강하여 요리 시 기름이 아래로 흐르지 않아 설거지할 필요가 없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논스틱이라 음식물이 종이호일에 달라붙지 않아 맛뿐만 아니라 멋도 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간편한 요리들은 종이호일의 재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다. 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 지름을 재어 바스켓보다 작은 종이호일을 구매하면 된다. 바스켓 안쪽에 종이호일을 깔면 설거지 할 필요가 없고 기름을 빼고 싶은 요리에는 바스켓 바깥통에 깔아주면 된다. 윤춘노 대표는 “에어프라이어에 필요한 상품을 더 개발할 예정이며, 추가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포도씨유 오일스프레이를 구입하실수 있다”며 “향후 허즈네이처가 지향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실용적이며 편리한 제품들을 자주 출시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허즈네이처 종이호일은 네이버 스토어 고객만족도 5점 만점에 4.5이상, 350여 건의 사용후기의 만족도를 볼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에어프라이어종이호일 #에어프라이어 #허즈네이처 #친환경 #바스켓 #포도씨유 #오일스프레이 #고객만족도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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