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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고 정리한 데이트 코스! (펌)


*관람
공연
- 클래식, 국악, 발레,재즈, 콘서트, 연극, 뮤지컬, 영화
심야영화,
운동관람
- 야구장, 농구장
전시회 (도슨트시간체크해서 들으면 더 꿀잼)
- 서울시립미술관, 대림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이촌) 등



*체험&활동
낚시,
내가 만든 미케익(기본 시트 케익에 토핑 올려서 꾸미기),
다이나믹 메이즈,
다크룸 에피소드 (어두운공간체험),
노래방,
도서관,
러브뮤지엄 (19금 사진 찍는 곳!),
레포츠(레일바이크, 페러글라이딩, 짚레일)
마사지,
멀티방,
모텔데이트 (식욕+성욕+수면욕 모두만족)
밤도깨비야시장,
사격장 (군인/군필 남친이랑 가면 귀여운 허세를 들을 수 있음ㅋㅋㅋ)

사진찍기(스냅사진, 커플사진, 컨셉사진 등)
스케이트장 (아이스링크),
스파
옛날교복대여,
운동(당구(포켓볼), 볼링, 실내암벽등반, 실내야구, 양궁카페)
원데이클래스 (꽃꽂이, 가죽공예, 반지만들기)
일본식호텔+일본식조식(일본여행기분내기)
찜질방,
천문대,
커플 심리상담 (건대 엉망징창 살롱, 자주 싸우는 커플들 완전 추천),
카트체험장 (잠실),
카페 (레고, 만화, 방탈출, 보드게임, 수면, 안마, 재즈)
캠핑,
한강 유람선(재즈크루즈),
한강 자전거,
한복대여,
VR체험




*서울
강남 코엑스 아쿠아리움
광진 뚝섬 자벌레 (한강에 있어),
구로 항동 기찻길 (사진 찍기 좋아) & 푸른수목원,
노원 공릉동 공트럴파크
동대문 ddp (전시회 많이 하고 구경거리도 꽤 있더라공!)
동작 보라매공원 (꽃구경, 댕댕이구경, 아가구경)
마포 문화비축기지,
마포 연트럴파크,
마포 하늘공원 (억새, 코스모스, 메타세콰이어길),
서초 서래섬 (5월 유채꽃축제, 10월 메밀꽃축제) &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서초 세빛섬 (전시회! 야경도 이쁘대),
성동 서울숲
성북 북악스카이웨이(야경),
송파 석촌호수 (꽃피는 날씨에 걷기도 좋아)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장미정원),
영등포 선유도공원,
용산 이태원 이슬람사원&중동 음식점 (당일치기 중동여행),
종로 경복궁&창경궁 (한복대여, 야간개장)
종로 경복궁 생과방 (궁중디저트)
종로 낙산공원,
종로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전시회&얼장&LED 장미정원),
종로 북촌한옥마을 (한복대여),
종로 윤동주문학관, 기념관, 시인의언덕
종로 청계천 (야경),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도서관),
중구 남산 (꽃구경, 날씨좋을때 좋음, 야경)
중구 덕수궁 돌담길 (짧지만 분위기 좋은 길),




*서울근교
가평 쁘띠프랑스
과천 경마공원 (말 구경, 색다른 경험!, 참고로 찐톨의 인생벚꽃스팟!),
과천 미술관 + 과학관 + 동물원 + 장미원 + 서울랜드 + 경마공원
과천 서울대공원 장미축제 (가성비 최고! 3천원),
과천 향교계곡 (여름추천),
광교 호수공원 (빛구슬이 둥둥, 원천저수지랑 신대저수지가 붙어 있는 공원인데 낮에 가도 좋아!)
광명 동굴 (여름에 가면 짱 시원해!) & 이케아 (구경하기 좋음),
부천 아인스월드 (비추의견도 있음)
수원 방화수류정 (정자인데, 저녁 때 앉아 있음 시원하고 분위기도 좋다) 
수원 월화원 (중국식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음),
수원 행궁동 벽화마을 (서울에도 많더라!),
수원 화성 (특히 방화수류정!),
안산 별빛마을 (야경)
양평 두물머리(해질무렵 예뻐! ),
양평 세미원 (연꽃, 규모 꽤 크당),
오산 물향기수목원
용인 민속촌 (한복대여),
용인 에버랜드 할로윈 시즌 호러사파리(좀비 나옴)
의왕 백운호수 (단풍 질 때 가면 경치 멋짐)
이천 테르메덴 (스파),
인천 무의도 (바다예쁨, 소무의도 추천),
인천 송월동동화마을(벽화마을)
인천 월미도,
인천 자유공원,
인천 차이나타운,
파주 헤이리마을,
포천 국립광릉수목원 (퇴계원근처)
하남 스포츠몬스터,
화성 융건릉 (숲인데 산책길 예뻐!),

그밖에 지역 축제들!



*카페
과천 마이알레 (수목원느낌)
마포 홍대 인야 (중국식 차&디저트집인데, 치파오도 입어볼 수 있음)

양평 비루개(식물원 느낌 카페)
종로 사직동 그가게 (티베트 느낌의 카페),




*국내여행
군산 (스템프투어 - 일본식목조 - 근현대사투어)
부산 (해운대 - 광안리해수욕장 - 이기대 - 감천마을 - 용궁사)
부여 (궁남지)
전주 (한복입고 사진찍기 - 경기전)
춘천 (소양강댐 - 도립수목원 - 공지천 조각공원 - 상상마당 차없어도 itx있고 시티투어 이용하면 꿀)



*해외여행
일본 도쿄(아사쿠사 - 키치죠 - 지유가오카 - 신주쿠 - 아키하바라 - 우에노 - 야네센 - 오다이바)
일본 도쿄근교 (에노시마 - 가마쿠라 - 요코하마) 
일본 오사카 (먹거리투어)

중국 상해 우전마을 (로맨틱하고 아름다움)


디미토리에서 댓글로 추천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직접 추천한 것들이라 믿고 참고할 수 있을 것같아서 퍼왔습니다.

ㅊㅊ 디미토리 연애방 https://www.dmitory.com/love/1789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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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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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2편
수도원 맥주로 알려져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는 분명 모든 주종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술로 유명하죠. 특히, 빠르게 트랜드가 변화하는 크래프트 비어 세계에서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트라피스트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세상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해당 맥주의 특별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지난 카드에서는 트라피스트 비어가 걸어온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현재 우리가 어떤 트라피스트 비어를 만날 수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 베스트블레터렌은 벨기에 성 식스토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183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벨기에 수도원 맥주의 전설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예전에는 극소량 생산으로 정말 만나기 어려운 맥주이었지만, 현재는 생산량을 증가해 우리나라에서는 와인앤모어 혹은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록 맥주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꼭 한번 쯤은 경험해조시는 걸 추천드릴 정도로 ‘필수’로 경험해야할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로슈포르(Rochefort) 벨기에 로슈포르 맥주는 생 레미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무려 1595년에 시작하여 현존하는 수도원 맥주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맥주 중에 하나이며, 라벨에 붙어있는 6, 8, 10 숫자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이며, 맥주 맛의 파워를 의미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베스트말러(Westmalle) 베스트말러는 벨기에 베스트말러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원 대표 맥주인 두벨(Dubeel)을 꼭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그 이유는 두벨이라는 스타일을 창조한 최초의 맥주이기도 합니다. 앞서 얘기한 맥주보다는 가격도 낮아서 보이시면 꼭 추천드립니다. 시메이(Chimay) 시메이는 스쿠어몽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가장 대중적인 트라피스트 에일입니다. 생산량도 많고 그만큼 인지도 높아,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입니다. 접극성이 워낙 좋아 아마 찾으시면 가장 먼저 접할 맥주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메이에는 4종 맥주를 접할 수가 있는 개인적으로 각 맥주 특징이 모두 달라, 처음에는 하나씩 음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르발(Orval) 트라피스트 비어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르발은 성모 마리아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수도원 맥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르발 맥주 1종만 수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에 효모취와 세계 최초로 드라이 호핑 기법(홉을 낮은 온도 맥즙에 추가하는 기법)을 사용한 맥주여서 다른 맥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트라피스트 비어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일단 이번 기회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접근성을 가진 맥주 위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트라피스트 비어는 일반 상업적인 맥주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 기존 맥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합미와 깊은 맛을 보여줄 겁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벌컥 벌컥 마시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번에는 꼭.. 모쏠들 필독 꿀팁
살면서 연애도 괘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 매력 있는 남자, 매력 없는 남자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편의상 음슴체 1.카톡 할 때 - 무매력남 1) 모해? < 꼭 이런 애들은 뭐해가 아니라 모해 이럼.. (뭐 밥 먹는다고 대답하면) 그래 맛있게 먹어~ (할 말 없음) 2) 오늘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해~ (그래 너도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3) 자니? (걍 자는 척 씹고 싶음) < 누가 봐도 딱히 중요한 얘기할 것도 아닌데 괜히 말 거는 듯한 느낌 4) 프사 바꼈네? 예쁘다 아니 이런 말 왜 하는 건지.. 하루종일 남 프사만 들려다 보는 사람마냥.. 대화 도중에 말하면 상관없는데 저 내용이 선톡이면 거부감 듦.. - 매력남 1) 너 주말에 친구 만난다더니 친구 만났어? 너 ~한다더니 잘 돼 가? < 지나가듯이 한 내 얘기들을 기억하고 관심 가져주는 느낌이라서 설렌다. 2) 날씨 진짜 덥다. 오늘 같은 날 팥빙수 먹으면 딱인데 그치? (그렇다고 대답함) 우리 팥빙수 먹으러 갈까? ~여기 맛있다던데 (여자들은 보통 다 디저트류 좋아해서 어디 맛있는 데 안다고 그러면 어디냐고 물어봄) 00역에 있는 데인데, ~이렇대 너 언제가 괜찮아? (간다는 소리도 안 했는데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약속이 잡힘) 여기서 무매력남은 날짜부터 잡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데 매력남은 무엇을 할지부터 서로 신나게 얘기하고 날짜를 잡음. 날짜부터 잡을 때는 바쁜척하거나 망설일 수가 있는데 뭐할지부터 신나게 얘기한 다음에는 그럴 수가 없음. 언제든 이미 하기로 한 거니까. 그리고 이미 설렘 뭐할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걱정도 없고. 3) 자니? 이런 거 안 함 그냥 할 얘기 대뜸 보냄. 그럼 언제든 폰을 봤을 때 답장할 수가 있음. 4) 2학기 시간표 좀 짰어?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질문) 2. 만났을 때 - 무매력남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자 난 괜찮아 여 : 나도 상관없는데… 남 : (생각이 안 난다.. 뭐 먹지..) - 매력남 근데 매력남은 이미 그 전에 톡으로 이 얘기 저 얘기 <나 밥 먹는 중이야 / 밥 뭐 먹어? / 냉면 / 냉면 좋아해? / 응 / 오! 나도 냉면 좋아해 우리 다음에 만나면 같이 냉면 먹자> 식으로 대충 결정이 되어있음 결정을 못 했을 경우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 먹으러 갈래? (여기서 여자는 절대 남자가 배려심 없다고 생각 안 함. 오히려 남자가 리드 해주는 느낌. 그리고 설령 별로 안땡긴다고 해도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감.) 무매력남 - 마냥 잘 들어주고 본인 기준에서 최대로 잘 챙겨주고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지만 (여자가 갑이고 자기가 을인 것처럼 행동 / 모두가 여자 의견 위주) 여자 입장 : 고백하기 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계속 이러겠지..왕부담.. 이런 지나친 호의 며칠간 계속 받아놓고 나중에 고백 안 받아주면 나쁜 년 될 것 같다.. 빨리 선 그어야지… 매력남 - 잘 대화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마냥 머슴처럼 잘해주는 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줌. 부담스럽거나 빚지는 기분 안 들고 동등하게 둘 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줌. 여자 입장 : 별로 부담이 없음. 안 사귀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쭉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음. 여러 가지 상황 중에 대표적인 상황 두 개가 이렇게 나뉨. 더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음.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님.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데 보통 못생긴 남자들이 자존감 낮고 소심할 뿐. 마지막으로 모익모 커익커 처럼 여자친구 사귀는 애들은 잘만 계속 사귀는데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 번 해보자! 하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져서임.. 소개팅하거나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아니거나 나랑 사귀거나, 말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차피 안 사귈 거면 한시라도 빨리 연락을 끊고 싶음.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 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 있고, 저런 여유 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 글이 길어졌네요. 나랑 친한 공대남 000 000 000 들아 너희 보라고 쓴 거야 졸업 전에는 꼭 연애 성공해라! 맨날 추리닝 입고 피시방 당구장 몰려다니면서 입으로만 여자친구 여자친구 하면 여자친구가 뿅 하고 나타나니? ㅊㅊ 페북 한양대 대나무숲 근데 ㄹㅇ 카톡 무매력남처럼 톡하는 애들 존나 많고 거의 다 솔로임 ㅇㅈ? 근데 연애를 글로만 배우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빗물로 내 눈물을 가리게..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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