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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간직할 추억. 여행 사진 잘 찍는 팁 6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 셔터만 눌러도 좋은 사진이 찍히지만, 어딘가 한끝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되는 사진. 어떻게 하면 나만의 인생샷을 찍을 수 있을까 고민된다면 주목하자.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상황별로 여행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제공한다. 역광일 때 – 실루엣으로 분위기 있게 여행 중 멋진 풍경을 만나 사진을 찍으려 할 때, 역광이면 다소 당황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역광, 특히 일몰 시간의 역광은 분위기 있는 실루엣 사진을 찍기에 좋은 찬스기도 하다. 피사체와 빛 사이의 노출 차이를 크게 두면 멋진 실루엣 사진이 완성된다. 카메라는 A(조리개 우선)모드로 설정하고, 조리개를 적당히 조이면 명확한 실루엣이 담긴다.  ISO는 최대한 낮게 세팅하고, 초점은 태양의 옆쪽으로 맞춰 노출을 설정한다. Tip. 역광 실루엣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200 조리개: F5~F8 카메라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측광: 스팟 측광 (아주 작은 범위를 측광하여 노출 조정) 야경 사진 – 삼각대는 필수 야경 사진의 필수품은 삼각대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삼각대에 고정해놓고 찍는 것이 중요하다. ISO는 낮을수록 노이즈가 줄어들기 때문에, 많이 어두운 환경이 아니라면 400 이하로 설정하자. 야경 사진에서는 조리개를 조이고,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해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하면 빛의 궤도가 모두 카메라에 담기기 때문에, 빛 갈림 현상이 사진에 담긴다. Tip. 야경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400 조리개: F8~F11 셔터 스피드: 1/60~1/125 매직 아워 – 여행 전 일몰 시간 체크 매직아워란 일출 전, 일몰 후 약 30분 정도 만날 수 있는 여명과 황혼 시간대를 말한다. 매직아워 시간대의 하늘은 매우 낭만적이며 오묘한 색을 띠는데, 이 하늘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고작 1시간뿐이다.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미리 여행지의 일출과 일몰 시간을 체크하고, 가능하면 미리 스팟에 자리를 잡고 해가 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불꽃 축제 – 셔터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그 순간 불꽃 축제는 사진을 찍기 가장 어려운 상황 중 하나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시간 투자는 필수.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미리 잘 알려진 명당에서 삼각대를 펼치고 대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불꽃놀이 촬영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삼각대와 카메라, 그리고 리모컨 셔터가 필요하다. 리모컨 셔터가 없다면 2초 타이머 설정으로 대체할 수 있다. 카메라의 모든 자동 보정 기능을 끄고, 초점은 불꽃이 터지는 곳에 맞추도록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소리가 날 때 셔터를 누를 것. 불꽃이 예쁜 모양을 드러내면 셔터에서 손을 떼면 멋진 사진이 담긴다. Tip. 불꽃 축제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800 조리개: F8~F11 카메라 모드: B-벌브 모드 (셔터를 누르고 있는 시간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드) 축제 현장 – 인물에 집중하자 축제 사진의 기본은 수많은 사람이 모인 현장을 넓게 담아보는 것이다. 음악을 주제로 한 축제의 경우, 분위기에 취해 몸을 흔들다 사진이 흔들려도 그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이 된다. 그러나 현장을 넓게 담는 것이 어렵다면, 한 인물에게 포커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축제를 즐기는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가까이 다가가 찍는 것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새하얀 설원 – 노출값을 올리자 눈이 소복이 쌓인 하얀 설원을 잘 찍고 싶다면 카메라 노출값을 +1 혹은 +2까지 높이도록 하자. 설원을 촬영할 때 카메라는 해당 풍경이 매우 밝다고 인식해, 내가 실제로 보는 것보다 어둡게 촬영될 수 있다. 따라서 원하는 만큼 노출을 올린 상태에서 촬영해야 밝고 깨끗한 설원을 찍을 수 있다. ------------------------------------------------------------------------------------------------------------------ 글/사진: 김상준 편집/사진: 익스피디아
벌건 대낮에 '묻지마 애교'로 연행되는 황설탕 씨
*황설탕의 한 마디: 차카게 살자 ㅣ 차카게 살자 지난 5일, 일주일간 집에 갇혀있던 황설탕 씨가 출소했다. ㅣ 지나간 과거 황 씨가 오랜만에 산책을 나선 건 코로나 탓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바로 그의 무자비한 과거 때문. ㅣ 나 황설탕이야 황 씨는 지금까지 산책 중 만난 12명의 주민들에게 묻지마 애교를 부린 이 동네 귀염둥이다. 바꿔 말하면, 그는 12범이다. ㅣ 황설탕이 또 착하게 살기로 결심했건만, 상쾌한 공기에 취한 황 씨는 이번에도 공원에서 만난 오빠에게 달려들어 꼬리를 마구 흔들다 연행되었다. 응. 이제 13범. ㅣ 거참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결국, 황 씨는 산책 40분 만에 집안에 구금되었다. 휴지로 화풀이하는 황 씨. 아무래도 올바른 시민이란 무엇인지 가르침이 필요해 보인다. ㅣ 다시 태어난 황 씨 카라가 주관하는 반려견 시민학교에 입학한 황 씨는 3주 만에 뛰어난 성적으로 6기 졸업생이 되었다. 매너 남으로 다시 태어난 황 씨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ㅣ 선서 나 황설탕은 앞으로 아무에게나 막 꼬리를 흔들고, 만져달라고 막 조르고, 막 여기저기 까불고. 암튼 그렇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라고 분명 말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니 굳게 다짐한 것이 틀림없으리라. ㅣ 산책 나갈까? 산책 나가자는 말에 순간 감정이 복받친 6기 수료생. ㅣ 그래. 자유가 최고지 반려견 시민학교 명예 졸업생 황설탕 씨가 차분하게 잔디 위를 걷고 있다. 그래. 이대로만 행동해다오. 게 섰거라. 황설탕 씨가 말을 듣지 않는다. ㅣ 황설탕이 또 비록 황 씨는 14범이 되었지만, 새로운 친구와 인사를 나눈 것에 매우 흡족하다. 아무래도 그의 묻지마 사랑은 아무도 말릴 수 없는듯하다. 황설탕 씨에게 반한 분은 아래 '황설탕의 인스타그램(@my__sugarrush)'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y__sugarrush/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를 입증시켜준 모델
에스팀 김소연 대표: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 이걸 딱 보여주는 케이스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임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은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화보촬영중-> 아오시발 용수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선생님....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 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저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끼가없는데 타고났어....이거 진짜 딴데선 못보는거다..?  본업에대한 끼가없는데 본업하라고 타고났다니까 이무슨 열림교회 닫힘같은...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고 내가봐도 얘 그냥 고개만 돌리면서 어기적대는거같은데.....근데 이걸 또 캡쳐하면서보면 눈빛 개미쳤음 진짜;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흠...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 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발렌티노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플러스 도수코4때 혜아......얘도 참 여자용수 아니 용수가 남자혜아였던 無끼 원조였는데 이 역대급 피지컬과 마스크로인해 10화까지 살아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참 자기 몸 못썼는데 다들 보이는대로 너 모델ㅋ하라고 태어난 이 피지컬로인해 심사위원들이 매화 혜아야 제발!!!!!!!!!!!하면서도 10화까지 끌고갔던...(그래도 실력은 용수보단 훨 나았음) 오죽하면 이때 트라우마로 장윤주가 5때 용수 첫등장보고 얘는 혜아다; 남자혜아다 하고 초장부터 충격요법으로 잡으려했을까...... 그러고보니 얘네 둘 성격도 비슷함 다른 참가자 눈엔 실력없는데 피지컬로 자꾸 살아남는거같으니 시샘해서 엄청 괴롭혀댔는데도 지껴라...니입만 아프지 뭐...하던 신선모드에 심사위원들이 비수꽂는 말해도 어쩔수없죠 모....하던 허허충들이었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고난 ㅅㅌㅊ의 여유인가... 출처 뭐든 보면 노력도 중요하지만.. 타고난게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듯... 그치만 그래도 노력해서 이겨내야짓 ㅋ
세상에 이런 인스타그램 계정이?
Editor Comment 분야를 망라하고 ‘인스타그램’ 열풍이 거세지면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다채로운 자료들을 공유하고 SNS가 소통의 장이 된 요즘, <아이즈매거진>이 그중 눈에 띄는 몇몇 계정을 소개한다. 패션은 물론 푸드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게시물들이 가득한 인스타그래머만 엄선했으니, 과연 자신이 팔로우한 이들도 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더불어 매일 스토리에 게재되는 새로운 인플루언서 소식과 흥미로운 정보들이 즐비한 @eyesmag도 항상 주목하길 바란다. 지하철 맞아? 만인이 애용하는 대중교통수단 중 하나인 지하철. 그중 세계 각국의 지하철 풍경만 게시하는 계정이 있다. 목격자들의 제보로 운영되는 @subwaycretures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색적인 사진들이 즐비하다. 공작새를 동행한 남자부터 교묘하게 연출된 웃기고 황당한 사진까지 과연 공공장소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 생동감 있는 현장 속 영상과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다채롭고 진귀한 광경이 가득해 더 큰 흥미와 호기심을 선사한다. NEVER STOP NOPO 허름한 노포가 힙스터들의 성지가 된 것은 더 이상 옛말이 아니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이 아닌, 대를 이은 정성과 비법이 그득한 맛집. ‘더 노스 페이스’ 브랜드 이름을 따 재치 있는 아이디를 사용 중인@thenopoface는 속수무책으로 사라져가는 노포들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Never stop nopo’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곳곳 세월의 구수함이 느껴지는 식당들을 소개한다. 추억 속 맛과 인테리어로 한결같은 매력을 선사하는 노포의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팔로우하길 추천한다. 앙증맞은 미니어처 실제보다 몇 십 배 작은 크기의 미니어처 가방을 선보이는 아티스트가 있다. @n.studio.tokyo는 명품 가방을 동전만한 사이즈로 재구현해 특출난 금손 실력을 자랑한다. 제품은 물론 패키지까지 동일하게 구성된 모습에 마치 현존하는 아이템처럼 느껴지기도. 앙증맞은 디자인에 소장 욕구를 자극하지만 과연 실제 구매가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작은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예술가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 세계의 슬픈 지역들을 한데 모은 @sadtopographies.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곳’들을 구글맵에서 찾아 게시하는 호주 출신의 예술가 데미언 루드(Damien Rudd)는 현존하지 않을 법한 놀랄 만큼 우울하고 암담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캐나다에 위치한 ‘황폐한 섬’과 텍사스의 ‘마음이 찢어지는 거리’, 콜로라도의 ‘고독한 호수’, 슬로베니아의 마을 ‘슬픔’ 등 이름만 들어도 안타까운 지명을 명명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적한 날이라면, 위안 삼아 이 계정을 보며 동질감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스니커의 재탄생 암스테르담 기반의 풋 웨어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hagel은 상상초월의 리메이크 스니커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케아 쇼퍼백으로 제작한 ‘스피드 트레이너‘부터 무라카미 다카시 ‘에어 포스’, 톰 삭스 x 나이키 ‘오버슈‘를 모티브한 슈즈 등 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과연 신을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버블 아웃솔이 부착된 모델과 지퍼 디테일의 컨버스까지. 새로운 시선으로 재탄생한 흥미로운 스니커가 가득하다. 풍선 파괴자 자신을 ‘풍선 파괴자(Ballon destroyer)’라고 소개하는 예술가가 있다. 노르웨이 태생의 비주얼 아티스트 얀 하콘 에리히센(Jan Hakon Erichsen). 풍선을 칼로 터뜨리고 과자를 부시는 행위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그는 풍선이 터질 때까지 행동을 반복한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형상이지만 공포와 분노, 좌절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하는 것이 에리히센의 철학. 파괴적인 작품들이 가득한@janerichsen을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이 금세 흘러가는 일이 부지기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