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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코치 침대 다이어트 : 비키니 복근 만들기
https://www.youtube.com/watch?v=MJ39Jlmtei4 안녕하세요, 서문창 트레이너, [짱코치] 입니다. 생활 속의 깨알 다이어트 시리즈 첫 번째, [침대 다이어트] 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함께 눈뜨면서 쉽게 하는 다이어트! 아침에 누워서, 자기 전에 누워서 하루 10분, 일주일만 따라해봐요 :) 본 영상 속의 동작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단계 - Plank & Up, Down 플랭크 동작을 하여 버티는 것이 아니라 복부에 힘을 줘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고 다시 내려온다. 내려올때는 힘을 빼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복부에 힘을 준 채로 내려와야만 허리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2단계 - Side Plank & Up, Down 사이드 플랭크 동작을 하여 버티는 것이 아니라 복부에 힘을 줘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고 다시 내려온다. 내려올때는 힘을 빼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복부에 힘을 준 채로 내려와야만 허리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3단계 - Z Up 복부와 엉덩이에 힘을 줘서 그대로 들어올린다. 이때 상체가 지면에서 수직이 아닌 허벅지와 일직선을 만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 [침대 다이어트]는 총 5가지로 진행됩니다. 1. 화장 잘 먹는 스트레칭 2. 탱글탱글 엉덩이 애플 힙업 3. 섹시한 치타 다리 허벅지 4. 11자 복근 뱃살 운동 5. 어깡에서 여리여리 어깨운동 *영상을 보시면서 따라하고, 여유가 된다면 여러 세트 반복하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시리즈, 혹은 부위, 동작 등이 있다면 유투브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찾아가는 짱코치가 댓글로 고민해결 해드립니다~^^ ▲ SEMODA YOUTUBE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bVmQt6Sd70Cv4xoA7haNQ
2019년 여름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수영복 브랜드 TOP6
추운 겨울을 지내다 보니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름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에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은 이미 2019년도 신상품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 여름에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수영복 브랜드 6개를 소개합니다. 1. Agua by Agua Bendita 콜롬비아 수영복 브랜드인 Agua Bendita를 아시나요? 초록, 노랑, 빨강 등의 색을 사용한 과감한 프린트와 라틴계 특유의 분위기가 특징인 수영복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입니다. Agua Bendita에서 올해 럭셔리 라인인 Agua by Agua Bendita를 출시했습니다. Agua Bendita의 DNA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선보이네요. 비키니 하의가 하이웨이스트 형태로 나와 체형을 보정하는 효과도 뛰어납니다. 2. Oseree 작년 인스타그램을 강타한 수영복 브랜드는 뭐니 뭐니 해도 Oseree의 루미에르 컬렉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코트니 카다시안, 리타 오라 등의 셀럽들이 입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올해는 진주를 사용한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 디자인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됩니다. 3. LoveShackFancy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류로 이미 인기를 끌고 있는 러브셱팬시에서 수영복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파스텔톤의 색상과 잔잔한 꽃무늬를 사용하여 소녀 같은 느낌을 주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5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슈퍼스타 빈지노(Beenzino)] #1. 아마추어 빈지노
어떤 분야에서건 그 때 그 때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능에서는 유재석, 영화에서는 하정우, 그리고 SNS에서는 빙글(..??) 한국 힙합에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사람은 두 말할 것 없이 빈지노이지요! 그 이전에도 핫클립(Hotclip)이나 재지팩트(JazzyFact)를 통해 꾸준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작년 말에 일리네어 레코드에 합류한 뒤부터는 이제 거의 아이돌의 대열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노형이(개인적으로 서로 얼굴은 아는 사이니까 형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으으 나 유명한 형 하나 알지롱 하는 자랑절대 아니에요....) 데모 곡들을 인터넷에 올릴 때 부터 알았는데요~ 한 2008년쯤인가..? 그럴거에요. 지노형이 아직 아마추어일때~ 그 때도 워낙에 독특한 스타일 때문에 기억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한국에 이전에는 이런 스타일이 없었거든요. 섣불리 형의 스타일을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로는 팝(Pop)적이면서도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는 경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특유의 귀여운 예술적인 감성이 결합된 스타일이었어요. 한 마디로 한국물이랑 미국물 다 먹어본 스타일..? 미국에서 귤을 들고 왔는데 한국에서 한라봉이 된 스타일..? 물론 그 때 장점만 있던 것은 아니고 가사가 잘 안들린다든지 전달력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기는 했어요. 아직 아마추어였으니까요. 근데 그 때 기억나는게 그 형 싸이월드 게시판에 올라온 무슨 곡을 듣고 그 댓글에 제가 구체적인 피드백을 남긴 적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노형이 직접 피드백에 대해 반응했어요. 자기 단점에 대해서도 본인이 의식하고 개선할 줄 아는 사람이었던거죠. 지금 올린 곡은 지노형이 아마추어일 때 습작처럼 올린 곡입니다. T-Pain(티페인)의 'Chopped & Screwed' 인스트루먼탈을 사용했는데요, 지노형이 지금 슈퍼스타가 될 수 있게 한 모든 장점을 곡에서 발견할 수 있죠! 가사 내용의 섬세함이나 래핑의 쫀득함이랄지.. 아직 아마추어이고 지금보다는 좀 더 어릴 때 지노형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알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노래 귀여워요 아주.. 요즘 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네요.. 가사는 유튜브 링크 따라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