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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라면 우유라면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리는 일반인입니다.

이번에는 우유라면 만들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초간단한 자취요리로
우유를 활용한 이색라면요리 맛있게 하는법을 알려드릴게요.

들어간 음식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재료
: 라면(진라면), 양파, 청양고추, 소세지, 베이컨, 우유 2컵, 고춧가루 작은 1T, 치즈, 후추

주말에 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을 때 하면 좋은 라면요리랍니다.

그럼 일반인 요리의 영상을 통해서 우유라면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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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루
5시 반쯤 이현이가 깬다. . 아빠아빠를 외치며 나를 두드려 깨운다. .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기저귀를 갈고 정신을 차린다. . 아침식사 준비를 한다. . 계란후라이를 하고 밥을 데우고 아이들 가방을 챙긴다. . 어~ 하다보면 7시. . 첫째아이를 깨우고 아침식사를 하고, 양치를 시키고 옷을 갈아입힌다. . 아현이 머리를 정성스럽게 묶어준다. .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다. . 아이들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고, 집에와서 밀린일을 한다. . 열시가되면 학원에 와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한다. 배달앱을 켜놓고 중간중간 들어오는 배달도 한다. . 한시가되면 초등학생들이 등원을 한다. 지금부터는 수업에 집중을 한다. . 한아이 한아이 열심히 가르친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 고등부 수업은 전부 정리를 했고 중등아이들 수업이 끝나면 7시. . 첫째 둘째 하원은 어머니께서 도와주신다. . 대충 정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학부모상담을 한다. .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을 씻긴다. . 아이들이 자는 시간은 9시. 짧은 시간이지만. 자기전에 책도 읽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오늘도 아현이 이현이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해준다. . 아이들이 자면 살짝 나와서 빨래를 돌리고 청소도하고, 다음날 수업준비도 한다. . 열한시에서 열한시반이면 나도 잠자리에 든다. . 내일도 우리 아현이와 이현이가 행복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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