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ing
10,000+ Views

중국-내년부터 각 국민에게 레벨을 부여함

줄여서 SCS (Social Credit System)이고 한국말로는 사회신용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금융거래 실적, 세금납부등의 기준으로 개개인의 국민에게 레벨을 부여하는데 350-950점까지의 레벨이 있고 정부 욕하거나 심지어는 실수로 경적울려도 레벨 하락.
레벨이 낮으면 기차표도 못사고, 인터넷 속도도 제한됨
ㅊㅊ 이종

소름..

+ 온갖 결제수단이 다 나오는 중국
저런 식으로 생체데이터를 차곡차곡 모으는 중인 듯.. 진짜 무서움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기는 저렇게 안하면 인간 이하짓 하는 짐승이 많아서일듯
저 기사를 보니 갑자기 블랙미러가 생각나네요. 별점낮으면 좋은차도 렌트못하고 집도 좋은데 못사고 직장에서도 짤리고 하는걸 되게 인상깊게봤는데 이걸 중국이 도입하는군요.. 역시 중국답습니다.
전나ᆢ낳아놓고ᆢ골치아플꺼다 샘통이다ㅎㅎ고생해~~~🤪🤪🤪🤪
ㄷㄷ 하긴 중국은 저런거 할만함.. 주민등록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저렇게까지 가는구나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2. 여자가 진정 원하는 것 목숨을 되찾은 아더 왕에게는 이제 자신이 가장 총애하는 거웨인의 결혼에 대한 근심이 남겨졌다.    그러나 거웨인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 늙은 마녀와 즉시 결혼을 감행했고     역시나 마녀는 결혼하면서부터 마녀다운 최악의 매너와 태도로 거웨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을 대했다.     그럼에도 거웨인은 한 번의 성냄이나 멸시함이 없이 오로지 자신의 아내로서 마녀를 대했다.    그리고 첫날 밤. 거웨인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최악의 경험이 될지도 모르는 첫날 밤을 맞으려 숙연히 침실에 들어갔는데    웬걸... 침실에는 이제껏 거웨인의 인생에서 본 적이 없는 절세의 미녀가 침대위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놀란 거웨인의 물음에 미녀는 말했다.    자신이 추한 마녀임에도 항상 진실로 대했고 아내로 인정하였으므로 그에 대한 감사로     이제부터 삶의 반은 추한 마녀로 나머지 반은 이 아름다운 미녀로 있겠노라.    그러면서 마녀는 거웨인에게 물었다.    낮에 추한 마녀로 있고 밤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고 밤에 추한 마녀로 있을 것인가 선택을 하라고.    거웨인은 이 진퇴양난의 딜레마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만일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기를 바란다면 주위의 부러움을 사겠지만 밤에 둘만의 시간에 추한 마녀로 변한다면 어찌 살 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낮에 추한 마녀로 있어 주위사람의 비웃음을 사더라도 밤에 둘만의 시간은 아름다운 미녀로 변해 살 것인가.    당신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먼저 당신이 선택을 하고 난 다음 거웨인의 대답을 들어보면 어떨까.    거웨인은 “당신이 직접 선택하시오~” 하고 마녀에게 말했다.    그러자 마녀는 그 말을 듣자마자 고마워하며     이제부터는 항상 아름다운 미녀로 있겠노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즉 거웨인이 마녀에게 직접 선택하라고 할 만큼    마녀의 삶과 결정권, 그리고 마녀 자체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아기 고양이가 되어 가족을 찾아온 할머니
며칠 전, 뉴욕에 사는 케일리 씨 집에 뻔뻔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잠시 열어놓은 문으로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당당하게 걸어들어온 것이었죠. 아기 고양이는 케일리 씨와 눈이 마주치자 잠시 발걸음을 멈추었으나, 이내 반갑다는 듯 엉덩이를 통통- 튕기며 그녀를 향해 뛰어왔습니다. 그리곤 두 앞발로 케일리 씨의 발을 꼬옥- 껴안았죠. 케일리 씨는 아기 고양이를 차마 내쫓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비가 쏟아지고 있었어요. 그런 날 어떻게 앙증 맞고 귀여운 이 아기 고양이를 내쫓을 수 있겠어요." 그리고 아기 고양이가 얼마 전 '돌아가신 할머니' 혹은 '할머니가 보낸 선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죠. "얼마 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고양이를 무척 아끼고 사랑하셨던 분이었죠. 그런데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시자마자 아기 고양이가 우리에게 찾아온 거예요." 케일리 씨는 혹시나 싶어 아파트 지하부터 옥상 그리고 주변까지 샅샅이 뒤져보았지만, 어디에서도 어미 고양이나 다른 아기 고양이들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케일리 씨는 아기 고양이의 방문을 운명이라 생각하며 녀석을 입양했습니다.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패티! 할머니의 이름을 그대로 딴 것이죠. "패티는 제 무릎에 올라와 낮잠을 청해요. 제가 어릴 적 할머니에게 안겼던 것처럼 말이에요." "후- 하고 불면 패티가 뒤로 날아가 버릴 것 같은데." 패티는 통통한 엉덩이를 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이며 케일리 씨의 얼굴을 향해 달려들자, 그녀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할머니가 우리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었던 것처럼 그리고 우리 가족이 할머니를 사랑했던 것처럼 녀석도 그 사랑을 온전히 받을 거라는 거예요. 패티는 할머니가 우리 가족에게 보내준 마지막 선물이니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