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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에 출동했던 18억짜리 소방차ㄷㄷㄷ.jpg

무게 50톤
최고속도 130km
최대방수거리 95m
일명 괴물소방차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소방차 가운데 거대 소방차인 '로젠바우어 판터'도 모습을 드러냈다.이번에 출동한 로젠바우어 판터는 6x6 S의 구 모델로 시흥.울산 등 119화학구조센터에서 출동했는데, 최대 9,100L의 물과 1200L의 거품 화합물, 250kg의 분말을 저장할 수 있고, 분당 7,000L의 물을 분사할 수 있다.

트랜스포머 센티넬프라임 모델이 이 차라고 함

크레인으로 조정하면서 물 뿌림.. 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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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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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안되는 국회의원 월급 줄이고 도움 되는 차 더 사요!!
멋지다. 얼른얼른 국회의원을위한 복지가 아닌 국민을 위한 복지가 되는 나라를 원합니다. 젠장할 국회의원들 이제 짜증난다
와~ 진짜 멋있네 ㄷㄷㄷㄷㄷ
와 이건 진짜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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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님아, 그 차를 타지 마오
안양에 사는 30대 A씨는 최근 매우 당황스러운 통보를 받았다. 보유하고 있는 차량이 배출가스 5등급이니 6월 1일부터 운행이 제한된다는 것이다. 3년 전 중고로 사서 고장 한 번 없이 잘 타고 다니던 자동차가 고민거리로 전락해버렸다. “환경개선부담금도 지난달에 납부했다. 그것도 연납으로. 게다가 두 달 전에는 정기검사도 통과했다. 대체 뭐가 문제인 건지 멀쩡한 차를 아무 때나 탈 수 없다니 답답하다.” - A씨의 하소연 차량 소유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보유한 차량의 연식이 너무 오래됐고, 사용하는 연료가 경유라는 게 문제일 뿐이다. 만약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다음날 6시부터 21시까지는 지금의 자동차를 타고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운행하면 과태료가 10만원이다. 과태료 걱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첫 번째는 최대 165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조기폐차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기검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멀쩡하게 잘 달리는 차를 폐차하자니 A씨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두 번째 선택지는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이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문의해보니 개인부담금 47만원 정도를 내면 DPF를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장착 후 2년 이내에 폐차를 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역시 껄끄럽다. 차량의 엔진을 LPG로 개조하는 선택지도 있지만 방법이 매우 복잡하거니와 지원 대상도 아니라 A씨의 고려 대상은 되지 못했다.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서울시의 경우 이미 2월 15일부터 총중량 2.5톤 이상 노후 경유차의 운행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6월 1일부터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모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 운행하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게다가 12월 1일부터 서울 사대문 안에 위치한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등 종로구 8개동과 소공동, 회현동, 명동 등 중구 7개동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지 않은 날에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할 수 없게 된다. 적발 시 과태료는 25만원에 달한다. 수도권 이외 지역들도 점차적으로 운행 제한을 시행할 예정이거나, 해당 정책을 검토하는 중이다. 과거 경유가 휘발유보다 매연을 더 많이 발생시킨다는 것은 상식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승용차에는 디젤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기도 했다. 하지만 그 상식을 깬 것은 정부였다. 2009년 정부에서는 경유차를 권장했다. 특히 ‘유로 5’ 기준을 만족하는 경유차는 ‘클린 디젤’이라며 친환경차로 분류하기도 했다. 이에 해당하는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혼잡통행료 감면 등 혜택을 받았다. 당시 주무 부처였던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유 권장 정책으로 극히 일부였던 경유 승용차가 대거 허용됐고, 휘발유보다 낮은 유가까지 더해져 경유 차량은 불티나게 팔렸다. 2015년 키가 환경부로 넘어가면서 경유 차량은 애물단지가 됐다. 폭스바겐의 디젤 차량 배기가스 조작 사태에 이어 아우디, 벤츠, BMW 등 수입 경유차들이 대기오염물질 과다 배출로 환경부의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여기에 외부 유입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게 사실. 국내 발생 미세먼지의 모든 원인인 양 경유차가 지목되면서, 노후 경유차는 민폐 덩어리가 되고 말았다. 지식경제부가 말했던 ‘클린 디젤’은 가짜였고, 지금은 환경부의 ‘탈경유’ 정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운행 제한의 시대가 온 것이다. 경유가 내뿜는 매연이 해롭다는 건 다시 상식이 됐다. 그렇기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멀쩡하게 달리는 차량에 대한 일괄적인 통제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한때는 ‘클린하다’고까지 홍보됐다가 지금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주범으로 찍혀버린 경유차와 경유차의 차주들은,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 걸까?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S 팬 '아미'들이 5·18민주화운동 공부하는 이유
“나 전라남도 광주 baby” “모두 다 눌러라 062-518” 방탄소년단 제이홉, 수록곡 ‘마 시티(Ma City)’에서 ‘5·18’ 언급 국외 아미들, 가사 의미 번역하면서 5·18민주화운동 공부해 방탄소년단과 ‘마 시티(Ma City)’ 가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If you listen to ‘Ma City’ by BTS, you will hear J-Hope rapping “Press 062-518, everyone”. 062 is the area code of Gwangju and 518 is referring to Gwangju Uprising happened on May 18.’ (방탄소년단의 노래 ‘마 시티’를 들어보면,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모두 다 눌러라 062-518”이라고 랩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062’는 광주의 지역 번호이고, ‘518’은 5월18일 발생한 광주민주화운동을 가리킵니다.) 자신을 방탄소년단 팬클럽인 ‘아미(ARMY)’라고 소개하고 있는 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은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나 관련 기사, 글 등을 영어로 번역해 알려주는 트위터 사용자 ‘아미살롱’(@BTSARMY_Salon)이 지난해 5월 써서 올렸다. 이 사용자는 글에서 “1980년의 봄은 ‘서울의 봄’이라고 불린다. 1980년 5월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에서 수백 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가 피를 흘렸다. 이 기간 동안 광주 시민들은 전두환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5·18민주화운동을 소개했다.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도 소개했다. 이 트위터의 팔로워는 12만7천명이 넘고, 해당 글을 게시한 블로그 글 링크를 올린 트위트의 리트위트(RT) 수는 4천이 넘었다. 글이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공유되고 있다는 얘기다.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나 관련 기사·글 등을 영어로 번역해서 알려주는 트위터리안 ‘아미살롱’(@BTSARMY_Salon)이 지난해 5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5·18민주화운동 소개글 갈무리. 방탄소년단을 따라 5·18민주화운동을 공부하는 외국인 아미들이 늘고 있다. 계기는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다. 2015년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앨범 ‘화양연화 pt.2’에 수록된 노래 ‘마 시티(Ma City)’는 광주 출신 멤버인 제이홉(본명 정호석·25) 등 멤버 3명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멤버 각자가 자란 도시를 주제로 담았다. 제이홉은 이 노래에서 “나 전라남도 광주 베이비(baby)” “날 볼라면 시간은 7시 모여 집합 모두 다 눌러라 062-518”이라고 랩을 한다. “7시 모여 집합”이라는 가사는 광주의 지도상 위치가 7시 방향이라는 이유로 극우 성향 사이트 일베가 광주를 비하할 때 쓰는 ‘7시’라는 표현을 저격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26)는 데뷔 전 ‘062-518’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마 시티’가 공개된 뒤 이와 같이 ‘7시’와 ‘062-518’라는 숫자 안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국외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이 때문에 2016년 한 아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영어로 이 노래 가사를 번역하면서 내용을 설명하고 “일베는 5·18민주화운동이 북한군과의 공모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근거를 보여주는 건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광주를 ‘7시’라고 부르며 5·18이 북한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이후 복역했지만 나중에 한국 대통령이 됐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는 설명도 나온다. 해당 글을 본 외국인 아미들은 “가사의 의미를 알려줘서 고맙다”, “광주의 역사가 이렇게 슬픈 줄 몰랐다”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러 가야겠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5·18 묘역을 직접 찾은 아미들도 있다. 지난달 28일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SBS 슈퍼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보러 온 외국인 아미들이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묘지를 찾았던 우크라이나인 아미 조토바 아나스타샤(21)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방탄소년단 노래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배우게 됐다. 콘서트를 보러 가기 전 시간이 생겨 친구들과 같이 묘역에 방문했다“며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지 않았다면 이런 중요한 사건을 알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ㅊㅊ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54040 + 딤토 좋은 영향력이다... +직접 찾아간 해외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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