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555
10,000+ Views

골목식당 붕어빵집 근황



15 Likes
2 Shares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 집 주인이 원 주인 맞대요! 노점 빠진게 아니라 아파서 며칠 쉬신거고 이후 나와서 장사하고 계신거라는 글을 봤어요
이렇게 홍보가 또되곸ㅋㅋㅋㅋㅋㅋ
좀 알아보지. 이긍
남이 그걸 그대로하던말던 참 쓸데없는데 오지랖많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면접보러갔다가 멱살잡고 싸운 썰.SULL
ㅎㅇ. 도비입니다. 썰 퍼옴. 개빡치는 썰임. 발암주의임. 이제 시작함. ----------------------------------------------------- 와.. 면접 갔다가 싸우고 왔네요-_-; 어처구니 없는 면접후기(有)-내용 길음.. 저번달에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 입니다. 그러다가 집에서 좀 멀긴 한데 지금껏 해왔던 일과 연관되는 업종이고 잔없이 거의 없다는말에 끌려 2주전쯤에 지원했죠. 지원한 후 다음날 이력서 열람이 되어 있던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길래 서류전형 탈락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에서 오늘 오전10시 30분쯤에 연락오더니 이따 오후 2시에 면접 볼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최소한 하루이틀 정도는 시간을 두고 면접을 보는데 갑작스러워서 황당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기회인것 같아 승낙을 하고 50분동안 차를 끌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면접보러 왔다고 하니까 테이블에 앉아 있으랍니다. 한 5분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누군진 모르겠는데 어떤 나이 많은 아줌마가 지금 사장님이 회의중이라고 우리랑 면접을 봐야겠답니다. 그 우리가 누군지 설명은 안해주더군요. 그리고 면접 볼 장소도 없어서 그냥 어디 이상한 창고?? 그런데에서 면접을 봤습니다ㅋㅋㅋ 그때부터 기분이 좀 좋지는 않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커피라도 한잔 주던가 해야지 그런것도 없이 창고에서 면접을 보고ㅡ.ㅡ; 뭐.. 그래도 커피마시러 온건 아니니 그려려니 했습니다. 면접관으로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 두명이 들어오더니 자리에 앉자마자 1초도 안돼서 엿같은 표정 지으며 뜬금없이 자기 소개를 해보라는 겁니다. 물론 자기소개는 준비 해 갔죠. 근데 자기들이 누군지 소개도 안하고, 귀찮듯한 표정을 내내 짓고 있는겁니다. 자기소개가 끝나니까 갑자기 희망연봉을 부르는겁니다. 전 직장에서 3,300을 받았고, 하는 일도 비슷한 업무지만 경력직으로 지원을 한것은 아니라 생각하기에 3천정도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가 그러는겁니다. 지금 ㅇㅇㅇ씨는 그 연봉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느냐, 우리는 직원을 뽑아서 돈주고 투자를 하는 입장인데 너무 높게 부른게 아닙니까? 이러더라고요. 그소리 듣고 좀 열받는데 그래도 "을"의 입장이니 꾸욱 참고 다시 말했습니다. 희망연봉이니까 그정도를 부른거고 회사 내규가 있다면 따르겠다고. 그러니까 그 옆에 있던 아저씨가 "지금 표정이 좀 안좋은데 이렇게 말한게 기분이 나쁜가요?"라고 하길래 기분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희망연봉을 묻길래 3천이라고 했던것 뿐이라고 말을 했죠. 그 말이 끝나니 면접관이 그러는겁니다. 원래 오늘 입사 할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말없이 안나와서 차선으로 ㅇㅇㅇ씨를 부른거다. 어찌보면 우리가 기회를 준건데 그거에도 감사해야 하지 않냐, 나같으면 희망연봉 물으면 그냥 주는대로 받겠다고 하겠다, 아니면 2천을 주더라도 열심히 일해서 자기 몸값을 높이겠다. 등등 개소리를 시전하더라구요. 근데 이때 그 창고관리자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좀 높으신것 같은 양반이 들어오더니 지금 여기 써야하니까 다른곳 가서 면접을 보라는겁니다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다른 창고??그런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때부터 진짜 너무 기분이 엿같더라구요. 아무리 면접자고 을의 입장이지만 진짜 너무 무성의한 면접인것 같더군요. 근데 새로 옮긴곳이 의자가 2개뿐이라-_-; 면접관 두명이 앉고 저는 서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렇게 한 1분정도 면접을 보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면접관들한테 이 회사하고는 좀 안맞는것 같으니 면접 포기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했죠. 그러니까 아줌마 면접관이 "그렇게 대충 면접보다가 떠보기만 하고 갈거면 왜 괜히 와서 사람 시간을 빼앗느냐, 우리도 바쁜사람이다"등등 어쩌고저쩌고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 말에 저도 화가 나서 할말 다 했죠. 여긴 면접을 이따위로 창고에서 보냐, 희망연봉 묻고 그런소리나 하냐 등등.. 그러니까 그사람들도 좀 벙찌더니 그냥 나가랍니다. 나가는데.. 그 아저씨 면접관이 속삭이듯 다 들리게 "쓸데없이 저렇게 눈이 높으니 취업을 못하지, 저런 아들 둔 부모는 얼마나 속이 타겠어, 나같으면 공장이라도 가겠네. 그게 효도지"라고 하는겁니다. 그말을 들으니까 너무 열받아서 저도 진짜 개쌍욕을 했네요. 그러다가 결국 대표이사가 회의중에 와서 중재하고.. 진짜 수십번을 면접을 보았지만 그렇게 열받고, 무성의한 면접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도 누구는 분명 사회생활은 모르는건데 그냥 참지 라고 할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부모까지 들먹이는건 아니죠. 오히려 그런말을 듣고도 참으면 그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네요. 아마 그때 대표이사가 안들어왔으면 테이블도 엎었을겁니다. 얼마나 열받던지 운전하면서 오는데 핸들이 부들부들;; 맘같아선 뭐라도 때려 부수고 왔어야 속이 좀 풀렸을텐데 그렇게 하면 기물파손이니.. 솔직히 면접볼때 부당한 대우 받았다는 사람들 듣기만 했지, 직접 경험하니 피꺼솟이네요- -a 아오.. 암튼 회사 입장에서도 면접볼땐 면접자들도 좀 생각해주면 좋겠네요.. 이상 면접 후기였습니다ㅠㅠ 3줄요약 1.갑자기 연락와서 갑자기 면접보러 감. 2.면접 보다가 부모 들먹거려서 열받음 3.멱살잡고 싸움. 으으으으으으.... 존나 읽기만 했는데도 개빡친다 저런데서 면접보면 진짜 반드시 뚝배기 으깨버리고 와야지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68
여러분 새벽에 천둥치는 소리 다들 들으셨나요 (๑⊙ロ⊙๑) 진짜 깜! 짝! 놀라서 자다 일어났는데, 하늘이 노란색이였어요! 무슨 지구멸망 그런 영화처럼요!!!!!!!! (x□x ;) ㅎㄷㄷ 넘모 놀라서 일찍 깨버린 탓에 출근도 일찍했습니다 헤헤.. 비가 와서 그런지 쌀쌀한 화요일, 모두 화이팅 해봅시땅 🖤 쥔님이 뽀뽀해주셔따 (ノ∀`♥) 아니 어쩜 저렇게 이쁜 웃음을 보여줄 수 있죠? 씹덕사로 저는 첫번째 짤방부터 쥬것슴니다. 내려와 임마 - 시룬뎅 ฅ•ω•ฅ 캬캬캬 내려오라고 했잖아 (우당탕탕) - 나쁜 왕머리!!! 나쁜 왕머리!!!! 받아라 냥냥빤치!!! 나나연 헌정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빙글러우워어~🎵 나를 소환한게 바로 자네인가 닝겐..... 어찌 나를 불렀는가..... (=ↀωↀ=) 주인!!!! 주!!!!인!!!!! 밥!!!!!! 달!!!!!!!라!!!고!!!!!!! 일!! 어!! 나!! 빨!! 리!! 야!! 야!!! 얅!!!!!!!!!!! (ʘ言ʘ╬) 아니 햄찌만 gif인데요? 어구구 울 애기들 잠자는거 귀여워서 우짜냐 ㅠㅠㅠㅠ 빵댕이의 무게를 생각하지 못한 판다 ʕ◉ᴥ◉;ʔ 아니.. 나도 내가 이렇게 떨어질 줄 몰랐징..... (쭈굴)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15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