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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G' 출시는 언제?

세계 1호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 양분하고 있는 애플은 언제 아이폰 5G 모델을 내놓을까?

퀄컴-애플 소송으로 칩셋 수급 과정 문제 있을 수 있어
현재 1000~1200명의 엔지니어가 모뎀 개발 중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 5G 모델을 올해에 출시할 일은 절대 없다. 애플은 칩 제조업체인 퀄컴과 법적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인텔의 5G 모뎀 칩 개발 상황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외신들은 보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애플이 5G 모뎀칩을 자체 설계하고 있다는 소문도 나오는 상황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경영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는 인텔이 XMM 8160 5G 모뎀 칩을 개발하면서 이미 마감 시한을 놓쳤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을 공개하려면 인텔은 올해 여름 초에 애플에게 샘플 부품을 납품하고 내년 초까지 모델 칩 최종 버전을 납품해야 한다. 그러나 인텔은 아이폰 5G가 2020년에 출시될 때까지 애플에 5G 모뎀 칩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난해 11월, 인텔은 올해 하반기부터 XMM 8160 5G 모뎀 칩 출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인텔은 이날 패스트 컴퍼니에 보낸 e메일에서 2018년 11월에 밝힌 대로 인텔은 XMM 8160 5G 멀티모드 모뎀으로 2020년 고객사 출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유니언뱅크(UBS)의 애널리스트인 티모시 아크리는 “인텔은 애플이 2020년 아이폰 5G를 출시할 때까지 다른 업체로부터 5G 모뎀 칩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나 미디어텍은 애플이 2020년에 필요한 5G 모뎀의 공급을 시행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애플이 5G 모뎀 칩을 자체 설계하고 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소문에 따르면 1000명~1200명의 엔지니어가 이 부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애플은 퀄컴과 인텔의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 기술자들을 최근 고용하기도 했다. 애플이 디자인한 모뎀칩은 TSMC나 삼성 같은 생산능력을 가진 회사가 제조해야 한다. 아이폰용으로 자체 설계된 5G 모뎀 칩은 이르면 2021년이 돼야 상용화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2011년~2015년 동안 애플은 아이폰용 퀄컴 모뎀 칩만 사용했다. 2016년과 2017년 퀄컴과 인텔은 모두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칩을 공급했다. 지난해 애플과 퀄컴이 서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애플은 인텔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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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R 후속 모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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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쓴 설명충 카드의 주제가 쓸만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찾아라! 였습니다. 그때 제가 빙글러 여러분께 드렸던 팁이 "1년 전에 나온 플래그십(대표 모델)을 구매하라!"였는데요. 오늘이 그 날입니다. KT가 오늘부터 갤럭시S5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6만8000원에서 66만4000원(669 요금제 기준)으로 인상했습니다. 추가지원금을 고려하면 갤럭시S5를 공짜로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단통법 때문에 통신사가 지원할 수 있는 지원금이 제한되어 있지만, 나온 지 15개월이 지난 모델에 대해선 그 제한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갤럭시S5가 그 혜택을 받게 됐는데요. 사실 '공짜폰'이라는 게 마케팅 용어에 가깝지만, 실질적인 가격이 상당히 내려갔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됐습니다. 이렇게 가격이 떨어진 데에는 8월 13일로 예정된 삼성의 신제품 발표회를 두고 재고를 처리하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갤럭시S5는 정말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6부터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했기 때문에 교체형 배터리를 갖춘 삼성의 최신형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갤럭시S5와 갤럭시 노트4가 유이한 선택이 됩니다. 심지어 올해 출시한 갤럭시S6는 갖추지 못한 생활 방수, 외장 메모리 기능 등을 갖고 있어 실질적인 사용성 측면에서도 훨씬 유리하죠. 게다가 치열한 속도 경쟁 덕에 1년 전 모델이라고 해도 최신형과 비교해서 속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2년 이상은 충분히 쓸 정도죠.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아직 KT 이외의 통신사는 출고가 인하 소식이 없지만, 대부분 눈치를 보다가 함께 내리는 경우가 많으니 기다리시면 다른 통신사에서도 저렴해진 갤럭시S5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쭉 적어 놓은 걸 보니 뭔가 삼성의 사주를 받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요. 사실 제 스마트폰은 아이폰6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이렇게 갤럭시 자랑을 하는 걸 삼성은 알랑가몰라.
갤럭시노트10, 프로 모델 나온다
LTE(4G)와 5G 지원 스크린 비율 19:9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이 일반 갤노트10과 갤럭시노트10 프로 등 두가지 모델로 나올 전망이다.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갤럭시S10 시리즈처럼 LTE(4G)와 5G 지원 모델로 출시된다. 갤럭시노트10 화면은 갤럭시S10과 마찬가지로 가로 및 세로 비율이 19대 9일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10은 SM-N970, SM-N975, SM-N971, SM-N976까지 총 4가지 모델로 나올 전망이다. SM-N970은 6.28인치 LTE 모델, SM-N975는 6.75인치 LTE 프로 모델, SM-N971은 6.28인치 5G 모델, SM-N976은 6.75인치 5G 프로 모델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10은 6.28 인치 디스플레이를 갖게 될 전망이고, 갤럭시노트10 프로의 경우 6.75 인치 디스플레이일 것으로 관측된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440 x 3040px가 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10의 OS(Operating System,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9 파이(Pie)다. 갤럭시노트10의 스크린 사이즈에 412 x 869px 라고 적혀있는 것이 발견됐는데 이 부분은 스크린의 해상도를 뜻하는 것이 아닌 스크린 종횡비(화면 비율)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19:9의 비율은 베젤리스 극대화로 인해 스마트폰 테두리 공간이 더욱 얇아지면서 액정의 길이가 길어졌기 때문에 가능해진 것이다. 한편, 갤럭시노트10의 경우 갤럭시S10 5G 모델 처럼 후면에 쿼드(4) 카메라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갤럭시S10 시리즈처럼 홀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10에 적용된다. 또한 초음파식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센서가 갤럭시S10 시리즈처럼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갤럭시S10 5G 모델의 경우 후면에 쿼드 카메라가 사용되는데 정상적인 시야를 가진 12MP(메가 픽셀) 카메라, 12MP 원격 카메라 1개(2배 광학 줌), 16MP 광각 카메라, 3D 카메라로 구성돼 있다. 갤럭시노트10의 쿼드 카메라는 갤럭시S10 5G 모델보다 유사한 구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으며, 아마도 일부 성능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갤럭시노트10의 경우 갤럭시S10과 비슷한 전면 듀얼(2) 카메라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전면에 트리플(3) 카메라가 갤럭시노트10에 장착된다는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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