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fplanner
1,000+ Views

CMA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자산관리사 유지선입니다!
오늘은 CMA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지만 정확히는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ㅜ
그래서 최대한 빙글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이제 CMA에 대해 감이 잡히시나용 ㅎㅎ
CMA도 자산을 관리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한 가지입니다!
하지만 종류마다 조금씩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알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 게시글에는 CMA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토리뉴스 #더]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 돈’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 오히려 불을 지르는 모양새가 되면서 집값은 물론 사람들의 심리도 요동치고 있다.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울에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들의 청약이 몰려들고 있는 것. 이에 서울의 청약가점제 평균 커트라인은 60점을 넘어섰다. 45세 미만이 서울에서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 남녀 2,5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선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51.4%나 나오기도 했다. 30대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을 넘어 공포감이 싹트면서 이른바 ‘패닉바잉’이 늘고 있다. 지금 무슨 수를 써서든 사지 않으면 절대 못 살 것이라는 공포감이다. 이렇게 급한 마음에 쫓기듯 집을 구입하게 되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집을 처음 사는 사람들이 잘 모를 수 있는 필수 체크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집을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부동산을 찾아다니거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시세를 알아보고 실제 매물을 둘러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면 자신의 자금 사정에 따라 대출을 고려하게 된다. 대출 가능 여부, 가능 금액 등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면 추후 대출이 불가하거나, 금액이 적어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계약한 기한 내에 잔금을 치르지 못하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집을 사는 것도 불가능해질 수 있다. 그렇기에 반드시 대출은 계약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원하는 집이 있는 지역의 규제 여부와 대출에 적용되는 기준 금액이다. 규제지역이라면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대출 가능 규모가 줄어든다. 대출 기준 금액은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닌 한국감정원의 시세 정보 또는 KB시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확인해서 대출이 내가 원하는 만큼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집 구매 단계로 넘어가면 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집을 구입할 때 단순히 집값만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낭패의 지름길이다. ‘+α’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닌 경우 집을 구매할 때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는 공인중개사가 있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다른 사람들이 집을 구입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중개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보통 잔금을 처리할 때 지불하는 중개수수료는 대출과 달리 계약서에 적힌 거래 금액이 기준이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도액이나 상한요율만 정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수수료라는 명칭 때문에 별것 아닌 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수십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내야할 수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α’는 중개수수료 외에 또 있다. 집을 구입하게 되면 등기를 해야 하는데, 이때 인지세가 발생한다. 인지세도 중개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집값에 따라 2만원~35만원 사이에서 결정된다. 직접 등기를 한다면 인지세만 납부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법무사에게 보수를 지불해야 한다. 법무사 보수도 주택 거래 금액에 따라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이제 ‘+α’ 중에서 가장 금액이 큰 취득세가 남았다. 취득세는 주택의 거래 금액과 함께 주택의 전용면적도 고려 대상이 된다.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할 경우 거래 금액의 0.2%인 농어촌특별세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취득세에는 취득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되는데 거래 금액이 커질수록 세율도 올라간다. 6억원 이하 85㎡이하 주택인 경우 취득세 1%와 지방교육세 0.1%가 부과되지만, 9억원을 초과하면 세율은 3배로 높아진다. 85㎡를 초과하는 10억짜리 집을 사면 취득세(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만 3,500만원에 달한다. 여기세 중개수수료와 인지세, 법무사 보수까지 더하면 총 4,500만원이 넘는 ‘+α’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한해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있다. 다만 무조건 감면해주는 것은 아니다. 1억5,000만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가 완전히 면제되지만, 1억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수도권 4억원)는 50%만 감면된다. 이때 소득 기준도 만족해야 하는데 연간 소득이 세대 합산 7,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면제 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주택 면적에는 제한이 없다. 감면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수도권에 위치한 주택, 특히 아파트의 경우 4억원 이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 남는다.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집값 외에 고려해야 하는 ‘+α’를 알아봤다. 모르고 있다가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집을 알아보려는 분들은 소개한 내용들을 꼭 기억해주시기를 바란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세, 월세시 보증금 지키는 방법!
마음에 드는 집이 있더라도 계약부터 하지 말고 반드시 주인집의 ‘토지 및 건물 등기부등본’을 먼저 떼어봐야 한다. 토지 및 건물 등기부등본은 가까운 등기소나 무인발급기가 있는 구청에서 뗄 수 있다. 인터넷으로도 열람이나 발급이 가능한데, 대법원인터넷등기소(www.iros.go.kr)를 방문하면 된다. 집주인이 대출을 받았을 경우 은행이나 채권자가 근저당을 설정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항들이 등기부등본을 보면 ‘소유권 외 권리사항’이라는 면에 나타나 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근저당설정금액을 꼭 확인해보고 집 가격 대비 근저당설정금액이 과다하다면 이런 집은 피해야 한다. 혹시라도 등기부등본상에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다면, 주택 가격에서 근저당설정금액을 뺀 다음, 전세나 월세보증금이 충분히 확보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만약 집주인이 대출금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 현재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평균 70%, 보통 아파트의 경우 시세의 90% 이상이지만 일반주택의 경우 이보다 낮은 70% 정도)에 팔릴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설정금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주택 가격의 70%가 넘어가면 위험하다. 특히 아파트가 아닌 빌라나 일반주택의 경우에는 70%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하다.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5억 원이라면 근저당설정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3억 5,000만 원을 넘어서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집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이런 사실을 몰랐거나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면 차라리 보증금 비중을 낮추고 월세 비중을 늘려서라도 주택 가격에서 근저당설정금액과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뺀 차액을 70% 이내로 낮춰 놓아야 한다. 단, 대출이 없는 집이라면 전세나 월세보증금 비중이 70%를 넘어도 괜찮다. 전세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면 되기 때문이다. 등기부등본은 계약을 하는 날 계약하기 바로 전에 발급된 내용으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잔금을 치른 후에도 다시 한번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서 혹시나 그 사이에 추가로 근저당이나 대출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또한 다세대주택일 경우에는 주인은 한 명이지만 세 들어 사는 임차인은 여러 명이다. 이럴 경우 다른 임차인들의 전세보증금과 월세 조건이 어떤지를 확인해두자. 전세보증금의 경우 ‘전세권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한 등기부등본상에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주인집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큰 문제가 없다면, 전세 계약 후 바로 주민센터(동사무소)에 임대차계약서를 가지고 가서 꼭 ‘확정일자’를 받은 후 전입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확정일자를 받아두면 그 후에 집주인이 대출을 받아도 우선순위가 인정되어서 전세보증금이나 월세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만약 전입신고한 날짜와 확정일자 받은 날짜가 각각 다르다면, 둘 중에서 늦은 날짜가 임대인(집주인)에게 대항력을 갖춘 기준일로 인정되기 때문에 전입신고할 때 확정일자를 함께 받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세입자(임차인)가 집주인으로부터 받아야 할 전세나 월세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 세입자 스스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이 있다. 1년 이상 임대차계약을 한 경우라면, 세입자(임차인)는 서울보증보험(SGI)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아파트냐 주택이냐에 따라 다르고,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다. 대략 보증금액에 연 0.128%~연 0.218%의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뉴스쏙:속]월북 맞나? 해경 수사도 난항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이 25일 서울 경찰청에서 열린 추석방역 및 개천절 집회 대비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9/28일(월),오늘을여는 키워드 : 무관용 광복절 집회를 계기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며 거리두기 2.5단계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치른 정부가 이번 개천절 집회에는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전쟁에 준하는 사태” ”작은 불씨 하나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개천절과 한글날 집회를 일절 허용하지 않겠다고 엄중 경고했는데요. 차량시위라도 하겠다는 보수단체들이 어떻게 나올지, 물리적 충돌이나 코로나 재확산으로 이어지는 불행한 사태가 없도록 현명한 해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9월 28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북한 거부에도 청와대 공동조사 재요청 해수부 공무원 피격 사건 이후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이례적 사과가 있었지만 우리 측의 공동조사 제안에는 선을 긋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격당한 공무원의 시신을 찾기 위한 우리 측의 해상 수색활동에 대해 영해를 침범하고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그럼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공동조사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군 통신선 등 대화채널 복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배경을 놓고 여러 해석이 나오는데요. 정확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점과 함께, 이번 사건 처리 과정을 통해 지난 6월 개성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끊겼던 군 통신선을 복구하는 계기로 삼으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북한은 공동조사에 응한 적이 없고, 북한이 피격 사건과 관련해 재발방지 약속과 시신 수습 노력을 강조하면서도 남측이 영해 침범을 하고 있다며 반발한 상황 등은 공동조사의 가능성을 낮추고 있습니다. 2. 월북 맞나? 해경 수사도 난항 피격 공무원의 월북 의사와 관련해서도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해경은 현재 이씨의 월북과 실족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업지도선 후미에 발견된 신발이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이씨의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과 이씨가 탑승했던 어업지도선에 비치한 구명조끼 숫자가 그대로라는 점 등 석연치 않은 부분이 계속 드러나면서 월북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이씨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어업지도선 내부 CCTV가 고장나 이씨가 월북한 것인지, 발을 헛디딘 것인지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CCTV 하드와 위성항법장치, 선박 내 공용 컴퓨터 등에 대해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3. 김정은 사과 이후…갈라선 여야 국회가 한 목소리로 채택하겠다던 대북규탄 결의안이 불발 위기에 놓였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과 이후 여야 간 입장차가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공무원 피격소식이 전해진 24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북한 무력도발 규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때까지 여야는 한목소리를 냈는데요 다음 날 김정은 위원장 사과가 담긴 통지문이 공개된 뒤 여당에서는 "변화한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며 기류가 바뀌었는데요. 야당이 요구하는 대정부 긴급현안질의에 대해서는 사태를 정쟁으로 삼지 말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반면 국민의당은 “결의안 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대정부질의 받지 않으면 본회의에 동의할 수 없다”며 또다시 교착 국면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마을 잔치, 지역 축제 금지 등 추석 특별방역대책이 발표된 25일 서울역에 정차된 KTX 좌석이 비어 있다. 박종민기자 4. “마을잔치도 실내 50명 이하”…오늘부터 추석 특별방역조치 정부는 오늘(28일)부터 2주 동안을 추석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 재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의 고삐를 바짝 쥘 방침입니다. 특히 이번 추석 기간, 고향 방문뿐 아니라 여행도 자제해달라고 정세균 국무청리는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사람들이 이동이 있더라도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큼은 최대한 막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이 한 곳에 모일 수 없습니다. 또 수도권에서는 유흥주점 같은 고위험시설 11종에 대한 집합금지가 유지됩니다. 20석이 넘는 수도권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 제과점은 테이블 간격을 1m씩 유지해야만 합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고 2단계 수준의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할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5. ‘5일에 100만원’…불안심리 기댄 추석 학원특강 코로나19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수험생들은 올 추석 연휴를 그냥 보내기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같은 입시생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학원가 고액 특강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입시학원 대부분이 추석 연휴 기간 특강을 편성하고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서울 대치동의 한 입시학원은 5일간의 연휴 기간 하루 2시간씩 10시간짜리 단과 수업을 편성했습니다. 수강료는 과목당 80만원, 하루 2시간에 16만원이었습니다. 서울교육청이 정한 단과 학원의 수강료는 2시간에 1만5천원(분당 125원)인 수업료 기준보다 10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구본찬 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교습비) 기준을 조금 넘어선 것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10배 이상 받는다면 폭리로밖에 볼 수 없다"며 "이런 현상은 고액의 학원비를 낼 수 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간의 불평등만을 낳을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이도훈 미국 급파, “美와 공무원 피격 중점 논의” # 오늘까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해야 추석전 지급 # 오늘 미취학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내일은 초등생 # 코로나 전세계 사망자 100만명 넘어 # 美대선 TV토론 앞두고, 트럼프 “약물검사 필요” 주장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전문가도 칭찬하는 24살 아이돌의 노후대비법
활동 공백기 때 수입이 없이 지출만 있어 불안 자연스럽게 노후에 대해 생각하게 된 찬미 아침마다 매일 같이 운동하는 찬미티티 그와중에 트레이너한테도 질문 노후자금 준비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면 노후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함 결국 은행에 찾아가게 되는데••• 전문가랑 상담 찬미 티티 질문 하나 하나 정확하고 똑부러지게 함 전문가분이 물으심 한 달에 노후자금이 어느정도 나갈 것 같아요? 헉 정답 네? 186만원이요? omg ㅇ<-< 찬미도 놀람 ㅇㅁㅇ 찬미티티 적금 평소에 어떤식으로 드냐고 하니까 이유까지 다 얘기해서 말함 칭찬일색 여기서부턴 찬미티티 평소 지출••• 헬스 pt가 찬미 제일 큰 지출이라고함 pt는 본인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찬미 가는 길에 붕어빵 하나 사먹는 찬미 귀여워 나 같으면 세일이고 뭐고 먹을 건 다 집어왔을 듯••• 신기하지만 굳이 필요 없는 것 같은 건 절대로 안 삼 뭐뭐 샀는지 보니까 운동 좋아하는 찬미에게 필요한 닭가슴살을 사거나 아님 책 구매(책 좋아한대 책장에 책 한 가득이었음) 내 지출 내용 보면 기절할듯 군것질거리로 한가득; 본인이 쓴 건 전부 다 기억한다는 찬미 막내동생 대학 등록금도 친언니랑 각각 반 나눠서 내줄 생각 가지고 있음ㅠㅠ mc가 막내동생은 좀 펑펑 써도 되지 않겠냐고 물어니까 스스로 할 줄 알아야 해주겠다는 찬미 이런 20대 흔치 않은데 찬미 넘나 똑뿌러지고 현명해ㅠㅠ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