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H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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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오겠지

비록 오늘은 되는 일 없어도
기다림은 별이 되어 오겠지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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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요 ~~ 🥰
와... 너무 예뻐요...
저장해서 폰배경화면으로 써도 되나요? 예뿌다...
넵 배경으루만 사용해주세요~
네 배경으로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ㅎㅎㅎ
하 진짜 이건 배경화면각이네요ㅠㅠ
사진 이뿌네요~저도 윗 분과 같은 마음인데 써도 되남요?^^
넵 배경으루만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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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전문가가 대한민국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문화재.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 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했는데 없어서 승인됨. 발굴단 중 한 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 거라 NO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 것. 1300여 년을 당 속에 있었지마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 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 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느 ㄴ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 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졌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 것. 현재로 소개할 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도탁스 향피우는 장면도 추가해봅니다. 정말 예술이네요..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현황 및 전시일정
이중섭의 '흰 소' (1953~54)  - 현존하는 이중섭의 '흰 소'는 약 5점뿐이다.  - 기증 작품은 1972년 개인전과 1975년 출판물에 등장했으나 자취를 감췄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다. 이중섭의 '황소' (1950년대)  - 삼성가에서도 아끼던 작품으로 그의 부산시절 가장 중요한 작품. 이중섭의 '바닷가의 추억_피난민과 첫눈' (1950년대) 청전 이상범의 '무릉도원도'(1922)  - 존재만이 알려진 작품이었으나 이번 기증으로 약 10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 1980년대 이후 실제로 보기 어려웠지만, 다시 감상할 기회가 마련됐다. 김환기의 '산울림 19-II-73#30' (1973)  - 국립현대미술관에는 김환기의 예술적 기량이 절정에 달한 1970년대 전면점화는 한 점도 없었다.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 나혜석 작품 진위평가의 기준. 장욱진의 '소녀(전면)/나룻배(후면)' (1939/1951) -  작품 뒷면에는 1939년 그린 ‘소녀’가 있다. 재료가 부족했던 시기여서 양면에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장욱진의 '공기놀이' (1937)  - 양정고보 재학 중 제2회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 출품해 최고상을 받은 작품. 여성 화가 백남순의 '낙원'(1937)  - 백남순의 유일한 1930년대 작품. 김종태의 '사내아이'(1929)  - 총 4점만 전해지는 김종태의 유화 중 1점 박래현의 '여인 A'(1942) 클로드 모네의 '수련' (1919~20) 파블로 피카소의 '무제(도자기)' 호안 미로의 '구성' (1953) 마르크 샤갈의 '붉은 꽃다발과 연인들' (1975) 폴 고갱의 '무제' (1875) 카미유 피사로의 '퐁투아즈 시장' (189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책 읽는 여인' (1890년대) 살바도르 달리의 '켄타우로스 가족' (1940)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1954) 김기창의 '군마도'(1955)   - 한국전쟁이 끝난 후 폐허를 딛고 재개된 195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추천위원 자격으로 이 작품을 출품. 노수현의 '계산정취'(1957) 김은호 '간성(看星)'(1927)  외 다수 작품 ------- 한국 근현대미술 작품 유영국187점(회화 20점, 판화 167점), 이중섭 104점(회화 19점, 엽서화 43점, 은지화 27점 등), 유강열 68점, 장욱진 60점, 이응노 56점, 박수근 33점, 변관식 25점, 권진규 24점 등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238명의 작품 1천369점  - 195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이 320여 점으로 전체 기증품의 약 22%  - 1930년 이전 출생해 근대작가 범주에 들어가는 작가 작품이 약 860점으로 약 58% ------- 해외 거장 작품 모네, 고갱,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등 외국 근대작가 8명의 작품 119점  - 국립현대미술관 역사상 처음으로 소장하게 됨 전시일정 덕수궁관 ・2021년 7월 '한국미, 어제와 오늘'  - 도상봉의 회화 등 일부 작품 첫선 ・2021년 11월 '박수근 회고전' ------- 서울관 ・2021년 8월  '이건희 컬렉션 1부: 근대명품'(가제) 전  - 한국 근현대 작품 40여 점 전시 예정. ・2021년 12월 '이건희 컬렉션 2부: 해외거장'(가제) 전  - 모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작품 전시 예정. ・2022년 3월 '이건희 컬렉션 3부: 이중섭 특별전'  - 이중섭의 회화, 드로잉, 엽서화 104점 전시 예정. ------- 과천관 ・2022년 4월 / 2022년 9월 '새로운 만남'  - 이건희 컬렉션과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및 아카이브의 새로운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 예정. -------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뮤지엄(LACMA) ・2022년 9월 한국 근대미술전  - 이건희 컬렉션 중 일부를 선보여 수준 높은 한국 근대미술을 해외에 소개할 계획. ------- 청주관 수장과 전시를 융합한 '보이는 수장고'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 대표작들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2022년 지역 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 개최. 출처
천안 가볼만한곳 아산지중해마을. 맛집 데이트코스
<<천안 가볼만한곳 아산 지중해마을 맛집 외>> #천안가볼만한곳 #아산지중해마을 #지중해마을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토요일부터 내리는 비가 일요일 하루종일 이어지고 있네요. 모처럼 빗소리와 비의 풍경을 찾아 동네 골목투어를 했습니다. 비가 주는 감성은 왠지 모를 센티해진다고 할까요? 아련함과 낭만이 어우러지는 비요일 촉촉한 여유를 갖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추천은 천안에 위치한 아산 지중해마을입니다.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 드라마촬영지로 또는 CF. 뮤직비디오 등 촬영지입니다. 지중해마을 처음 들어설 때부터 홍보를 맡아 했었는데요. 이곳은 삼성 디스플레이시티가 조성되면서 현지인들에게 삶의 터전을 만들어 주었는데요. 벌써 10년이 흘러 천안 아산의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특히 지중해마을은 독특한 구조의 건축물인 지중해풍의 마을로 프로방스, 파르테논, 산토리니 양식의 세 가지 테마로 마을을 조성했습니다. 맛집과 패션. 뷰티 등 가게가 많아 데이트 커플들이 많이 찾고 있어요. 인근에 현충사와 아산곡교천은행나무길이 있어 드라이브코스로 추천합니다. 밤에 보는 야경도 화려하고 특색이 있습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호미의 인플루언서 팬해주시고 공유도 널리 해주세요. 천안 가볼만한곳 추천 몇 곳 1. 아산 지중해마을 2. 아산 지중해마을 맛집 참송아지-한우맛집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지중해마을 #지중해마을 #지중해마을맛집 #참송아지 #지중해마을데이트 #천안데이트코스추천 #천안데이트 #아산지중해마을데이트 #아산데이트추천 #아산볼거리 #아산놀거리 #아산맛집 #천안당일여행 #아산당일치기 #아산한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