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jy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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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려고 봤는데 응? 또 속았다

근데 주차 한거 완전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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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귀여워
들어서 옮겨도 될듯
그니까욬ㅋㅋㅋㅋㅋ,,
뭐에요?
전동차 같은데..자동차에요..!!
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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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와 따뜻한 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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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1톤급 전기상용차 국내 도입 추진!!
르노에서 1톤급 전기상용차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요~ 국내에서 시장성 테스트를 거친 뒤 장기적으로 국내 생산을 검토한다네요!! 전기차가 많아진다면 대기환경에도 좋겠죠? 르노삼성이 1톤 트럭급의 ‘전기상용차’를 르노 본사에서 들여온다. 국내 전기상용차 시장을 테스트한 뒤 법인용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연내 프랑스 르노에서 ‘전기상용차’ 소량을 들여와 국내 시장에서 테스트할 계획이다. 르노는 1톤 트럭급 전기차 ‘캉구 Z.E.’와 ‘마스터 Z.E’ 등을 현재 유럽 등에서 판매 중이다. 르노삼성의 친환경차 전략은 법인용 차량에 맞춰져 있다. 개인 승용보다는 하루 주행거리가 많은 택시나 상용차가 전기차로 바뀌어야 실질적인 대기오염 개선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전기차 ‘SM3 Z.E.’ 택시를 출시한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르노삼성은 2019년을 목표로 1톤 전기상용차를 자체 개발 중이다. 그 전에 ‘캉쿠 Z.E.’ 등을 프랑스에서 들여와 국내 소비자 반응 등을 먼저 알아본다는 계획이다. 르노삼성은 통학용이나 택배용에 전기상용차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은 이 같은 내용을 김은경 환경부 장관에게도 전달했다. 박 사장은 "대기환경에 영향을 주는 것은 상용차"라며 "어떻게든 전기상용차를 조기에 출시하려고 한다"고 김 장관에게 전했다. 유력 후보로 꼽히는 ‘캉구 Z.E.’는 르노의 밴 모델인 ‘캉구’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로 1회 충전으로 170km까지 주행가능하다. 유럽에서 택배 등 배달용으로 인기가 높다. 르노는 올해 초 1회 충전 주행거리를 270km까지 늘린 상품개선 모델을 공개했다. 전기상용차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장기적으로 국내 생산도 추진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은 현재 대구시에 전기상용차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조성 중이다. 현재 스페인에서 수입해 판매되고 있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국산화를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르노삼성은 1회 충전 주행거리를 213km로 늘린 ‘SM3 Z.E.’를 다음달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 판매 중인 ‘SM3 Z.E.’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130km로 다소 짧았다.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다소 주춤해진 전기차 택시 보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전기상용차는 우체국과 택배 쪽에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우선 ‘SM3 Z.E.’와 마찬가지로 법인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01315153655834
자동차키 사라진다
삼성·애플 등 70개사 '스마트폰키' 빗장 열었다 1~2년 내에 자동차운전자들이 차량 열쇠 대신 스마트폰으로 차문을 여닫고 시동을 거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될 것 같다. 가상키로 타인과 차열쇠를 공유하는 일도 흔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 스마트폰시장 1,2위인 라이벌 삼성전자와 애플이 이 표준에 합의하면서 현대자동차,아우디,폴크스바겐,GM 등 세계적 자동차 업체와 함께 이같은 흐름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스마트폰으로 차문개폐·시동·타인에 가상키 제공 내년 1분기에 2.0발표 자동차 연계 컨소시엄(Car Connectivity Consortium·CCC)’은 20일 (현지시각) 미국 오레곤주 비버톤에서 전 세계 70여개 IT기업과 자동차업체 회원사들의 합의에 따라 디지털 차량 열쇠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디지털 키 1.0’(Digital Key 1.0) 표준에 합의했다며 규격을 발표했다. 회원사에는 자동차 부품 및 가전, 센서, 칩셋,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거 포함돼 있다. 당장 CCC의 디지털 키 1.0버전은 앱 형태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시계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이를 지원하는 회원사들의 차량에서 사용할 수 있다. CCC 문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앱을 통해 기존 물리적 자동차 열쇠를 대체할 이 스펙은 ‘표준화된 솔루션(standardised solution)’으로 명명됐다. 이 표준을 준수하는 디지털키 단말기 사용자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나 차량 제조업체와 무관하게 차량을 여닫고 시동을 걸 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디지털키 앱을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모든 CCC회원사 차량에서 사용할 있다. 또 디지털키를 사용하면 자동차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게 물리적 키 세트를 넘기는 대신 가상키를 보내줄 수도 있다. 앱을 사용해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일시적으로 차량에 접속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주차대행을 맡길 수도 있다. 비상 발생시 등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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