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jy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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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려고 봤는데 응? 또 속았다

근데 주차 한거 완전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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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귀여워
들어서 옮겨도 될듯
그니까욬ㅋㅋㅋㅋㅋ,,
뭐에요?
전동차 같은데..자동차에요..!!
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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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키 사라진다
삼성·애플 등 70개사 '스마트폰키' 빗장 열었다 1~2년 내에 자동차운전자들이 차량 열쇠 대신 스마트폰으로 차문을 여닫고 시동을 거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될 것 같다. 가상키로 타인과 차열쇠를 공유하는 일도 흔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 스마트폰시장 1,2위인 라이벌 삼성전자와 애플이 이 표준에 합의하면서 현대자동차,아우디,폴크스바겐,GM 등 세계적 자동차 업체와 함께 이같은 흐름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스마트폰으로 차문개폐·시동·타인에 가상키 제공 내년 1분기에 2.0발표 자동차 연계 컨소시엄(Car Connectivity Consortium·CCC)’은 20일 (현지시각) 미국 오레곤주 비버톤에서 전 세계 70여개 IT기업과 자동차업체 회원사들의 합의에 따라 디지털 차량 열쇠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디지털 키 1.0’(Digital Key 1.0) 표준에 합의했다며 규격을 발표했다. 회원사에는 자동차 부품 및 가전, 센서, 칩셋,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거 포함돼 있다. 당장 CCC의 디지털 키 1.0버전은 앱 형태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시계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이를 지원하는 회원사들의 차량에서 사용할 수 있다. CCC 문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앱을 통해 기존 물리적 자동차 열쇠를 대체할 이 스펙은 ‘표준화된 솔루션(standardised solution)’으로 명명됐다. 이 표준을 준수하는 디지털키 단말기 사용자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나 차량 제조업체와 무관하게 차량을 여닫고 시동을 걸 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디지털키 앱을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에 다운로드해 모든 CCC회원사 차량에서 사용할 있다. 또 디지털키를 사용하면 자동차 소유자는 다른 사람에게 물리적 키 세트를 넘기는 대신 가상키를 보내줄 수도 있다. 앱을 사용해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일시적으로 차량에 접속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주차대행을 맡길 수도 있다. 비상 발생시 등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자율주행자동차 안전 평가에는 움직이는 더미가 쓰인다?
신차 출시를 위해 제조사는 안정성을 평가를 위해 충돌 테스트를 한다. 이때 사람을 대신해 자동차에 탑승하는 것은 바로 더미다. 인간의 신체 구조와 같은 더미는 정면, 측면, 후면 충돌 평가를 위해 제 한 몸 아낌없이 희생한다. 이처럼 자동차 안에 있던 더미가 자율 주행 기술의 발전 덕에 거리로 나왔다.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는 대부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ADAS는 자동차 카탈로그와 광고를 통해 나름 널리 알려진 개념이다. 그렇다면 ADAS와 자율주행은 뭐가 다를까? 자율주행 자동차는 차가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ADAS는 운전자를 거드는 보조 기술이다. 차선 이탈 방지, 앞차와의 거리 조절, 긴급 제동 등을 떠올리면 된다. 미국 자동차 기술자 협회가 정한 자동차 자동화 단계를 보면 ADAS와 자율주행 사이에 선을 명확하게 그을 수 있다. ADAS의 연장선상에서 자율주행을 봐야 하지만 개념 구분을 위해 나누어 보자면 레벨 0~2까지는 기본적인 ADAS 그리고 레벨 3~4는 반자율주행으로 구분한다. 완전 자율주행은 레벨 4 이상부터라 보면 된다. 우리가 주로 타는 모델은 레벨 2를 지원하는 ADAS가 탑재되어 있고, 2018년 이후 출시된 몇몇 상용차 모델에 레벨 3 수준의 기술이 반영되어 있다. 레벨 4를 지원하는 차는 2021년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운전자 없는 차량 수준의 레벨 5는 2020년대 중반 이후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처럼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안정성 평가에서 더미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자동차 탑승객이던 더미가 이제는 SCT(Soft Crash Target)이 되어 자전거도 타고, 건널목도 건넌다.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 기능을 선전하는 광고를 보면 이해가 더 빠르다. 자동차는 홀로 달라지 않는다. 빠르게 움직일 때는 주변에 주로 다른 차량이 있다. 골목길 등을 오갈 때는 저속 주행을 하는데, 이때 주변에는 자전거, 오토바이, 행인 등이 있다. 더미가 차 밖으로 나온 이유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테스트를 할까? 움직이는 더미는 몸만 밖으로 나왔을 뿐 차량과 충돌에 자신을 다 바친다. 사각지대에 있는 자전거 탑승자, 횡단 보도에서 갑자기 뛰어나오는 사람 등의 역할을 한다. 저속 주행 조건이긴 하지만 스쿨존 제한속도가 보통 30km인 점을 고려하면 더미가 받는 충격은 적지 않아 보인다. 우리가 광고에서 흔히 보는 자동차 정면 충돌 평가 시 속도가 64km인 점을 고려하면 말이다. 제조사나 차급에 관계없이 거의 누구나 선택하는 국민 옵션이 된 ADAS, 똑똑한 소비자라면 저속 주행 시 안정성 평가를 충분히 했는지도 좀 챙겨 봐야 하지 않을까?
[나는차였어] NO개조 + 본인 운전실력만 있으면 되는 차박
개인차 + 트레일러만 있으면 개조 안해도됨 (물론 해도 됨) 나 이런거 처음봤잖아요.. 세상 왜이렇게 빨리 좋아져..? 트레일러는 변신과정이 중요 첫 번째 대형 트레일러 (이거는 1000키로 넘음) 천장을 밀어냅니다 어닝 설치하고 수납장 내리면 끝 이렇게 첫 세팅은 1분 54초ㅋㅋㅋㅋ (참고로 이분 직업 외식업종) 수납장엔 조리도구, 소스 등등이랑 모든 식기가 다 이미 세팅되어 있고 안에 50인치 티비 반대편엔 싱크대랑 크기별 커피포트.. 아 진짜 부럽.. 대형트레일러의 조건 = 2000cc 이상 차, 트레일러가 750kg이 넘기 때문에 소형견인차 면허가 있어야함 주행질감도 나쁘지 않고 잘 꺾여서 운전이 어렵지 않다고 두번째 중형 트레일러 자동(=오토폴딩)으로 펼쳐지는거라 주인도 일단 구경해야함ㅋㅋㅋㅋ 공기주입 으로 텐트 뚝딱 이건 2분 34초 걸림 이분 거의 감성캠핑 끝판왕인게 랜턴&조명만 15개가 넘음 ㅋㅋㅋㅋㅋㅋ 안에는 정혁(=184)이 누워도 엄청 낭낭하게 남고 큼 이거는 650kg 이어서 견인면허 필요없고 1800cc 이상 중형차면 가능하대 마지막 미니 트레일러 사다리 걸쳐서 쭈욱 내리시더니 2분 37초 끝! 끈만 없었어도 1분대 쌉가능 타프(=큰 지붕) 설치후 책상 몇 개 뚝딱뚝딱 놓으면 세팅도 끝 이분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 설치하지 않고 차 따로 텐트 따로 한건데 (보통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를 올려놓고 다님 ▽) 근데 차량 위에 루프탑텐트+어닝 설치를 하면 차타고 장보러를 못나가는 단점 때문에 차량따로 텐트따로 하게 됐다고함 (오.. 꿀팁.. 면허도 없는데 적어갑니다..) 이건 190kg 이라서 소형차도 견인 가능하고 견인면허 당연 필요없음 이건 엠씨들꺼 이것도 오토폴딩! 자동으로 올라가고,, 스마트폰으로 조절 가능해 하.. 오늘도 면허따고 돈벌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맨날 보면서 캠핑 뽐뿌만 오지게 오는중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