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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할머니의 아기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예순다섯 살의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며칠 뒤 나이 많은 산모의 집에 
친척들이 아기를 보러 왔다.



그 들은 할머니에게 빨리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아직 안 된다고 했다.


잠시후 다시 부탁을 해도
할머니는 또 안 된다고
거절을 하는 것이었다.





기다리다 지친 친척중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럼 도대체 언제 쯤
아기를 볼 수 있는 거여요

"아기가 울어야 돼.
그 때가 돼야 볼 수 있어!"

할머니의 말에 친척들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왜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자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가 하는 말...
.
.
.
.
.
.
.
.
.
.
.
.
.

"아까 아기를 어디다가

 뒀는지 당최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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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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