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mhan71
1,000+ Views

동물병원 갔다하면 기본 50만원..이상한 진료비 검사비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동물병원을 불신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잉진료, 허위진료비청구, 미고지진료 및 수술 등 소비자 피해도 다양하다는데요. 최근 국세청 고소득 탈세범 리스트에 동물병원장이 오른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군요. 생명을 다루는 동물병원에서 왜 이렇게 불편한 진실이 많을까요? 그 이유를 국내 1위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http://www.podbbang.com/ch/9344/
)에서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의 항마력을 길러줄 노래, 비 vs 시아준수
Editor Comment 손발이 오그라드는 글이나 사진을 보고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뜻하는 신조어인 항마력. 어떤 동영상이나 사진, 노래 등을 대한 뒤 낯간지러워서 도무지 지켜볼 수 없을 때 ‘항마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하곤 한다. 항마력을 테스트하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항마력 노래 테스트를 <아이즈매거진>이 집중 조명해봤다.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하고 오글거리는 노랫말을 만든 두 주인공은 놀랍게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비와 시아준수. 국내 최초 댓글로 즐기는 음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두 뮤지션의 레전드 노래 4곡, 지금 바로 아래에서 즐겨보자. 비 ‘R&B 발라드 전문 가수 비가 랩을?’ 앨범 MY LIFE愛 타이틀곡 깡 / 발매 2017.12.01. 2017년, 3년만에 컴백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비. 하지만, 야심차게 준비했던 타이틀곡 ‘깡’은 그의 노래 중 역대급 망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조기 활동 종료를 맞이하게 된다. 다음은 비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깡’의 비하인드다. “그 노래는 좀 아쉬운 게 있어요. JYP에서 독립하고 나서는 제가 다 프로듀싱했거든요. 근데 그 앨범만 리쌍의 길씨가 프로듀싱을 해줬어요. 저도 너무 획기적인 실험을 한 거죠. 이런 것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건 하면 안 되겠구나, 이런 경계선을 알았어요. 근데 후회하진 않아요” 킬링파트 Yeah 다시 돌아왔지 내 이름 레인(RAIN) 스웩을 뽐내 WHOO! They call it! 왕의 귀환 후배들 바빠지는 중! 신발끈 꽉 매고 스케줄 All Day 내 매니저 전화기는 조용할 일이 없네 WHOO! ’90년대 감성의 집약체’ 앨범 6집 RAIN EFFECT 수록곡 차에 타봐 / 발매 2014.01.02. 아무 생각 없이 들으면 진가를 모른다는 ‘차에 타봐’. 감미로운 비트 위에 얹힌 가사가 매우 극단적인 점이 킬링 포인트다. 90년대 감성이 모두 집약된 듯한 단어들은 닭살이 돋다 못해 보는 이들의 손과 발을 저절로 오그라들게 만든다. 킬링파트 지금 어디야 XX놈아 내 전화 빨리 받아라. 지금부터 내 여자한테 전화하면 죽는다. 너따위 남자가 바라볼 수도  아니 감히 나조차도 바라볼 수 없는  소중한 내 여자 내 여잘 니가 건드렸어. 김준수(XIA)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한 노래’ 앨범 2집 INCREDIBLE 수록곡 이 노래 웃기지 (Narr. 붐) / 발매 2013.07.15. 재생 버튼을 누른 사람은 있어도 끝까지 들은 사람은 없다는 ‘이 노래 웃기지’.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한 노래라 평을 받으며, 황당한 가사와 공격적인 비트가 기분이 좋았던 사람마저도 나쁘게 만든다. 이미 가창력을 검증받은 그이기에 창법 또한 충격적인 노래. 킬링파트 항상 그랬듯 웃겠지만 아무도 날 말리지 못해 (님아) 소신 있게 갈거야. 내 맘대로 할 거야 음악이란 다 그런 거야 이해하려 하지마 돌리려 하지 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노래 웃기다 이 노래 웃기다 “뭐 안 웃겨? OK! 그럼 2절 시작 GO!”  ‘왕서방 비트와 변태 같은 가사의 환상적인 콜라보’ 앨범 꼭 어제 수록곡 비단길 (Feat. BewhY) / 발매 2015.10.19.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BewhY)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은 ‘비단길’. 당시 모두가 멋진 결과물을 예상했건만, 결과는 가히 놀랍고도 또 놀라운 노래가 탄생했다. 중국풍의 묘한 비트와 힘찬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한데 어우러져 멘탈을 뒤흔들게 만든다. 특히, 후렴구 직전 ‘눈을 감아 봐!’가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킬링파트 동양의 비단을 처음 봤었던 서양의 사람들의 흐느낌처럼 즐겨 봐 아 즐겨 봐 아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 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 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살려고 발버둥거리는 소를 '재미'로 죽인다
최근, 27세의 투우사 곤살로 카발레로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투우 쇼 도중 소뿔에 받혀 크게 다쳤습니다. 카발레로 씨는 칼을 황소의 목뒤로 깊게 그었지만, 황소는 많은 양의 피를 흘리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카발레로 씨를 들이받은 후 하늘로 날려버렸습니다.  그러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황소는 바닥에 떨어진 카발레로 씨를 재차 다시 들이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그의 대퇴정맥이 절단 됐습니다. 사고 순간 그를 촬영한 사진에는 선혈이 낭자하게 튀는 장면까지 찍혀있어서 부상의 정도가 심각함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들것에 실려 가는 와중에도 직접 상처를 눌러 출혈을 막아야야 했으며, 치료실에서 2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은 후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모두가 투우사만을 걱정하며 쾌유를 빌 때, PETA는 '매년 7,000마리의 황소가 스페인 투우장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다'라며 비윤리적인 스페인의 전통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장난으로 소를 죽이는 쇼'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 PETA는 이 '잔혹한 전통'을 막으려면 스페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투우 경기를 보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소들을 보다 공격적인 상태로 만들기 위해, 발로 차고 칼로 몸을 찌르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인간들에게 적개심을 갖게 한 뒤 경기장에 풀어놓는 거죠. 투우사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달려드는 소를 가지고 놀다가 죽입니다." "이건 사라져야 할 일방적인 살육에 불과합니다. 제발 여러분들이 아 살육을 멈춰주세요!" P.S 20년 전, 제가 중학생이던 시절, 뭣 모르고 투우를 직접 본적이 있는데요. 정말 잔입합니다. 더 충격적이었던 건 잔인하다고 눈물을 흘리던 여성이 어느새 환호하면서 즐기던 모습이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