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10,000+ Views
JYJ 김재중이 솔로 정규 첫 앨범을 발표하고 펼친 아시아 투어가 끝이 났다. 지난 11월 2, 3일 서울에서 첫 포문을 열고, 17, 18일 오사카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김재중의 콘서트는 처음과 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서울, 일본, 중국 등 총 9회 동안 약 11만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친 이번 아시아투어는 매회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작과 끝인 서울과 오사카의 콘서트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정규 1집 앨범을 위한 아시아 투어였기에 1집 수록곡을 중심으로 펼쳐진 세트리스트였지만 그 속에서도 재치 있는 전략이 돋보였다. 서울 콘서트와 오사카 콘서트의 깨알 같은 차이점을 모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3485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