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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은 어떤 느낌일까?🤩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엘에이 도심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곳! 산속 까페와 귀여운 고양이들, 엄청난 규모의 숲과 나무들,빼놓을 수 없는 캠핑 요리까지 👍 캠핑 여행 1탄 브이로그 같이 봐요😄 https://youtu.be/FKCz8kQIVew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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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쾌해 보이셔서 좋아요 😁
하하 감사합니다😊😊
저는 중부(위스콘신 주)으로 캠핑&스키장을 종종 갔는데 분위기는 비슷비슷 한거 같네요ㅋㅋㅋ
중부 다녀오셨군요 ㅎㅎ 다른 주에 있는 캠핑장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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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가볼만한곳 데이트 쌈지길, 맛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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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이와 여름이
요즘 저희 여름이(동지) 근황입니다. 입이 짧아 많이 먹진 않아도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잘놀고 잘지냅니다. 사실 글 올리는 재주가 신통치 않아 카드 작성을 잘 안하고 있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시고... 어찌 사나 잘 사나 건강한가 궁금하신 분이 한 분은 계실 거 같아 늦었지만 잘 지낸다고 알려 드리고 싶었네요. 갑자기?? 네 갑자기 토요일 근무 중인데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해해 주세요. 갱년기인기 봅니다^^ 욘석이 까칠함의 1인자 팥죽이 근황입니다. 눈만 처다봐도 저한테 하악질하던.... 근데 올 해 7살이 되는데 나이먹어서인지 요즘 들어 갑자기 저한테 눈키스를 마구 날려줘서 매일매일 심쿵 당하고 있어요^^ 요즘 여름이가 팥죽이를 괴롭히는데 제가 여름이 혼내면서 핕죽이 편을 들어 주려고 하거든요. 조율 중인거죠. 두 녀석이 잘 지내길 바라면서... 사실 여름이가 와서 격리하고 한 달 정도 시간을 들였지만 팥죽이가 워낙 예민하고 까칠해서 합사가 안될 줄 알았어요. 그래도 여름이가 성격이 좋고, 안구 적출로 입양도 안되고 해서... 인연이다 여기고 지금껏 같이 살지만 역시 지지배들 둘이 안맞습니다. ㅎㅎㅎ 과거엔 팥죽이가 근처도 못오게 하악질하더니 이젠 역전이 되어 팥죽이만 보이면 여름이가 덮쳐요... 옆에서 시비 걸고... 그런데 얼마 전부터는 녀석들이 손톱까지 치켜 세워 싸우길래 여름이의 목덜미를 붙잡고 좀 심각하게 두어번 혼냈더니 눈치 봐가며 조절하네요. 사실 영역 동물이라 팥죽이도 어지간하면 여름이가 있는 거실에 잘 안오고 딸래미방에서 지내긴 하거든요. 아무튼 여름이가 좀 더 젊고 해서인지 유독 텃새가 심해진 느낌이라 조절 중입니다. 어려워요^^; 저도 요즘 힘든 시기이지만 이 녀석들 보면서 진심으로 심신의 평화를 많이 느낍니다. 아이들도 거의 다 성장한터라 제 손이 별로 필요하지 않고... 요 지지배들 덕분에 보고만 있어도 자는 것만 봐도 배가 불러요 ㅎㅎㅎ 아 이게 맞나... 뭔가 디게 좋은데 단어 선택 장애가 생기네요... 암튼 매일매일이 항상 새롭고 일하면서도 솔직히 울 애들보다 더 보고 싶어져요. 퇴근하고 가면 두 지지배들이 얼마나 반겨주는지... 물론 밥달라고 짜증내는겁니다.^^ 다들 코로나때문에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기운내셔서 건강챙기며 지내시고 항상 무슨 일이든 때가 있으니 안팎으로 힘드신 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시면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이미 좋은 상황인 분들은 잘 유지하시길 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제가 4,5년 전부터 후원하던 아이들이네요. 유기묘아이들인데 사진 올려 주고 싶어 올립니다. 노랭이와 르마는 후원 중인 아이이구요, 마지막 이팬이는 제가 처음 후원하던 아인데 제작년 여름에 죽었어요. 르마는 구내염으로 좋다 나쁘다해서 걱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잘 돌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냥집사 빙글러분들도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고 냥이들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세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각자의 점심...
와입이 본인은 점심을 알아서 먹을테니 저와 아이들도 알아서 먹으랍니다. 주말에는 자주 이런답니다. 그리곤 혼자서 뚝딱뚝딱 하더니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근데 이게 입에 들어가려나... 했더니 랩으로 이렇게 싸서 숨(?)을 죽이더라구요 ㅎ 그리곤 이렇게 반을 뚝... 음, 일단 비주얼은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맛을 봤더니 싱겁네요. 일부러 싱겁게 했다는데 ㅡ..ㅡ 아들 식사는 제몫이 됐네요.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간만에 중국식 볶음밥이 먹고싶다고... 음, 근데 아들 중볶 한번에 두봉지 먹는데 한봉지밖에 없어서 통볶 한봉지랑 섞어서 해주려구요. 섞어섞어 슥슥슥... 짜장소스도 데워줍니다... 아들이 흐뭇해 하네요 ㅎ 소파가 있던 자리에 세라젬 V4를 들여놨더니 딸래미 놀이터가 됐습니다. 이것저것 군것질을 하더니 암것도 안먹고 저러고 있네요. ㅎ 저는 마트에서 데려온 곤누들 가쓰오우동 맛보려구요. 칼로리 대박이지 않나요? 컵누들도 130Kcal 가 넘는데 말입니다. 일단 곤약면에 들어있는 정제수를 버리고 끓인물을 넣고 면을 씻어준 후 버리고 다시 고명과 장국을 넣고 먹는데 좀 귀찮았어요 ㅋ 곤약면이 들어있는 정제수는 꼭 버려야 됩니다. 이거 유용한거 아시죠? 정제수는 버려주세요. 다시 끓인물을 넣고 20초 후에 물을 버리고 고명과 장국 투하... 그리고 끓인물을 다시 붓고 슥 저어서 먹어줍니다. 색다른데요. 맛도 괜찮아요. 먹고나니 포만감도 있더라구요. 근데 배가 금방 꺼져요 ㅋ 아 이 아이 진짜 자리 제대로 잡았는데요. 하루죙일 이러고 있네요. 세라젬 후배집에서 체험해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홈쇼핑에 광고까지 엄청 때리더라구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데려왔습니다 ㅋ. 일단 저랑 와입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와 사랑에 빠진 반려동물의 눈빛 모음
화창한 오후, 자기 집에 대자로 누워 있는 말티푸를 가까이 들여다보며, 얼굴로 녀석의 콧바람을 느끼고 있을 때였습니다. 지나가던 어머니가 꼬리스토리를 보더니 뭘 그렇게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보고 있냐고 물으셨죠. 그때는 그냥 민망해서 웃고 넘어갔지만, 조금 늦은 답변을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녀석의 표정도 똑같았다고요. 01. 사랑의 서약 '오늘 입양한 강아지 롤리타에요. 아무래도 녀석이 첫날부터 사랑에 빠진 것 같죠? 이 녀석, 나에 대해 뭘 안다구. 하핫!' 걱정 마세요. 내가 눈을 감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할 테니까요. 02. 아빠와 둘째 딸 '기계치인 아빠에게 셀카 찍는 법을 알려드렸어요. 그랬더니 오늘 아침, 아빠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보내시더군요. 그리고 고맙다고 말씀하셨어요.' 나를 바라보는 딸의 표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03. 내 마음이 들리나요 '한 달 전, 안락사되기 직전인 여자아이를 입양했어요. 저를 바라보는 저 눈빛과 표정 좀 보세요. 누가 봐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맞죠?' 맞아요. 사랑해요 엄마. 04. 주말엔 아빠 몰아 보기 '우리 딸입니다. 주말에는 딸이 아빠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요. 평일에 못 봤던 만큼 몰아보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밀린 드라마를 보듯이 말이에요. 하하." 내 눈에 담고 싶은 우리 아빠. 05. 시선 처리는 어려워 '이봐 델타. 사진을 찍을 땐 앞을 봐야지. 델타. 정면을 보라고. 프크흑. 델타. 앞을 보라니까. 푸핳. 이거 사진은 못 찍겠군.' 단 한순간도 아빠에게서 시선을 떼고 싶지 않아요. 06. 사랑받는다는 것 '많은 사람이 저에게 고양이에게 빠진 이유를 묻곤 합니다. 여기 제가 소파에 앉을 때마다 발생하는 모습입니다. 전달됐을까요. 내가 고양이에게 빠지는 이유.' 사랑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잖아. 07. 기다리고 있어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녀석은 이 자리에서 나를 평생 기다릴지도 몰라. 내가 집에 빨리 가는 이유라고.' 오늘도 너가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했어. 08. 사랑한다 집사 '누워있다 보면 녀석이. 가끔은 내가 먼저. 우린 이런 식으로 교감을 해. 고양이들과 유대감을 쌓는다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야. 매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눈빛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 느껴보기 전엔 모를 거야. 녀석들이 주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맘껏 보고, 맘껏 담고, 오래 기억해 줘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