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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얼마전에 시작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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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개새끼체는 없지? 다행이다
아, 눈물난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밖에 무슨 말로 이분들의 은혜의 보답을 드릴수 있을까요^^눈물이 핑;;
감동입니다 기억할께요
훌륭한 정신으로 세워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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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자연을 모티브로 한 실용적인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 브랜드 (주)유닉컨설팅 허즈네이처
주방이 변화하며 에어프라이어는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고 냄새나 연기가 적어 환기 걱정까지 덜어주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물론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거나 데워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에어프라이어 망에 음식물이 끼이고 기름이 아래로 흘러 설거지의 어려움과 코팅이 벗겨지는 불편함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에어프라이어의 문제를 보완하며 북유럽 노르웨이산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들어 건강까지 생각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을 출시한 기업이 있다. 바로 ㈜유닉컨설팅(대표 윤춘노)이 런칭한 허즈네이처다. 허즈네이처의 ‘huz’는 담다, 덮다, 걸치다와 ‘Nature‘ 본래의, 자연의, 생명의 라는 뜻을 결합한 “자연을 담은”, “자연을 덮는”, “자연을 걸치는”, 자연을 모티브로 건강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자라는 취지의 브랜드다.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든 종이호일은 열과 기름에 강하여 요리 시 기름이 아래로 흐르지 않아 설거지할 필요가 없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논스틱이라 음식물이 종이호일에 달라붙지 않아 맛뿐만 아니라 멋도 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간편한 요리들은 종이호일의 재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다. 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 지름을 재어 바스켓보다 작은 종이호일을 구매하면 된다. 바스켓 안쪽에 종이호일을 깔면 설거지 할 필요가 없고 기름을 빼고 싶은 요리에는 바스켓 바깥통에 깔아주면 된다. 윤춘노 대표는 “에어프라이어에 필요한 상품을 더 개발할 예정이며, 추가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포도씨유 오일스프레이를 구입하실수 있다”며 “향후 허즈네이처가 지향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실용적이며 편리한 제품들을 자주 출시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허즈네이처 종이호일은 네이버 스토어 고객만족도 5점 만점에 4.5이상, 350여 건의 사용후기의 만족도를 볼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에어프라이어종이호일 #에어프라이어 #허즈네이처 #친환경 #바스켓 #포도씨유 #오일스프레이 #고객만족도 #사용후기
올드파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를 만나다
Editor Comment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 올드파크를 이끌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Kiminori Nakamura)’를 <아이즈매거진>이 만났다. 빈티지의 재탄생. ‘리빌드’라는 장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철한 그의 패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올드파크의 국내 판매는 오직 에크루 온라인(ecru.co.kr) 및 압구정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빈티지,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사람. 키미노리 나카무라 입니다. Q.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 올드파크는? A. 단순하게 말해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제품을 만든다. 헌 옷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 컬렉션과 겹치지 않으니까. 나만의 익스클루시브를 만들 수 있어서다. 기존에 있는 의류를 내가 변형 시켜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탄생시키게 되는 그런 쾌감이 좋다. 한가지 더 꼽자면, 빈티지 의류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간다. Q. 올드파크 네이밍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A. 빈티지 숍에서 근무하던 어린 시절, 함께 일하던 선배가 우리의 일은 고된 일이 아니라, 공원에서 노는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어렸던 때라 당시는 그 말에 공감을 못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에 뛰어들었을 때 즐기면서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하고 노는 거 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올드파크는 거기에서 시작됐다. 내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던 그때, 그 즐거움, 행복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네이밍을 정했다. 말 그대로 ‘올드’는 옛날. ‘파크’는 공원. 나의 오래된 공원이라는 의미다. 즐거움이라는 것이 내재된 의미이기도 하고(웃음). Q.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A. 이번으로 한국 방문은 세 번째다. 올해도 역시 에크루에 놀러 왔다. 첫 방문 당시는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나의 브랜드에 관심가져 주고 애정을 가져줘서 감사했다. Q. 벌써 세 번째라니, 놀랍다. 이제 익숙해졌을 한국에서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동네가 있나? A. 세 번이나 왔지만, 늘 에크루 팀원들과 함께해 사실 서울 지역에 대해 익숙지는 않다. Q. 오늘 의상이 눈에 띈다. A. 오늘 입은 건 모두 올드파크 신제품이다. 나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들이다. 손을 많이 들이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기도 하는데, 특히 레드 체크 셔츠는 가방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셔츠의 기본 디테일을 망가트리지 않고 등의 지퍼 하나만으로 이렇게 가방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때로는 지퍼 디테일이 위트를 더해주기도 한다. 적은 노력으로 두 가지 제품을 입는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Q. 가장 좋아하는 리빌드 제품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블랙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블랙진에 맞추려고 아이템을 만들기도 한다. Q.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도 부탁한다. A. 최근에 나온 신상품들. 판매 전략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새롭게 제작한 옷들은 나에게도 신선함을 준다. 오늘 나의 룩 자체가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들이다. Q. 올드파크의 인기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나. A. 이 청바지가 제일 인기가 많다. 리바이스 501라인을 새롭게 리폼한 것인데, 청바지 고유 실루엣의 틀을 깨버린 제품이다. 아래쪽을 러프하게 자르고 비대칭 스티치 라인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Q. 이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데님에는 비절개 디테일, 러프한 커팅이 많다. 이러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형태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가미하는 색다름을 좋아한다. 원래 청바지가 정답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뒤틀어볼까, 무엇을 돋보이게 부각시켜볼까’를 생각한다. 헌 옷 중에서도 더 없는 디자인을, 더 없는 옷을 만들려고 한다. Q. 그래서인지 모든 옷에 해체주의적 기법이 돋보인다. 영감의 원천이 무엇일까. A. 다른 브랜드를 보고 만들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을 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 재건축할지를 구상한다. 영감의 원천이 따로 있다기보다, 옷 자체의 디테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영감을 얻는 것 같다. Q. 자신만의 디자인, 브랜드 철학이 있다면. A. 먼저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반다나, 청바지, 밀리터리 등 고정적으로 쓰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아 보이는 한계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매 시즌 다른 디테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을 고집하지 않고 나의 색을 담아 다양성을 추구한다. 브랜드 철학에 관해서는 한정된 것에 있어서 저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 ‘얼마나 옷을 독특하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가, 옷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가’다. Q. 제작 방식이 궁금하다. A. 요리에 비유하자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기본 재료가 있으니 이걸로 만들자고 판단해서 기본 라인을 제작하거나,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것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옷이 가진 본래의 디테일과 실루엣을 살리 돼, 변화를 가미하 것에 중점을 둔다. 도전적이랄까. Q. 올해로 7년째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데, 그 간 어려움은 없었나. A. 앞서 얘기했듯, 일 자체를 노는 것이라 여기며 지내왔다. 이걸 고통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끌 수 없었을거다. 그러나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나 바이어분들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Q. 사실 요즘은 색이 다른 브랜드끼리도 협업을 선보이는 사례가 많다.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A. 올드파크는 솔로이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브랜드의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협업을 해보고 싶은 브랜드도 있으나, 비밀을 유지하고 싶다(웃음). Q. 경쟁하고 싶은 브랜드. 라이벌로 삼는 브랜드도 있을까. A. 누구랑도 경쟁하고 싶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Q. 빈티지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도 있나. A. 솔로이스트, 마르지엘라? 아무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시도하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Q. 2016년 한국 에크루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을까. A. 처음에 브랜드를 할 때는 외국으로 진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에크루에서 먼저 나를 찾아와줬다. 한국에 보여주고 싶다고. 당시 한국에서는 빈티지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나는 ‘이게 팔려요?’라는 질문을 먼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는 도전적인 제안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일본에서도 정말 마이너틱한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먼저 나를 찾아주다니 아직도 내가 한국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사실이 놀랍다. Q. 한국에만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있을까? A. 올드파크는 다른 브랜드처럼 시즌에 국한되어 컬렉션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에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옷이라도 리빌드가 가능한 빈티지 제품이 있다면 다시 제작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고, 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는 있는 아이템이 있다. 매장별로 판매 라인업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올해는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고안해 한국 에크루에서만 단독 판매를 계획 중인 챔피온 스웨트 셔츠를 탄생시켰다.   Q. 전 세계적으로 모든 빈티지 마켓을 가봤나? 한국에는 동묘 시장이 있다. A.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빈티지 아이템을 다루는 골목과 숍에는 꼭 시간 내서 들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구제 숍에 가본 적이 있다. Q. 앞으로 이어질 올드 파크의 행보가 궁금하다. A. 지금처럼 내 페이스를 유지해 브랜드를 이어가고 싶다. 더 큰 꿈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나아가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 그게 전시든, 컬렉션 전개라든지. 무엇이든! Q. 마지막으로, <아이즈매거진> 독자들에게 한마디. A. 올드파크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PHOTOGRAPHER /JIN SUNG O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합시다.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열공해보시길 바랍니다 :-) 형용사란?  명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명사를 직접 수식하거나 be동사와 함께 서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명사를 직접 수식하는 경우 명사 앞에 형용사를 적습니다. There is a beautiful flower. 아름다운 꽃이 있다. The tall man is running over there. 키 큰 남자가 달리고 있다. 2. 주어를 설명하는 경우 주어 + be동사 + 형용사. be동사 외에도 look, get, become, feel 등도 사용 가능합니다. This flower is beautiful. 이 꽃은 아름답습니다. I got hungry. 나는 배가 고프다. * 수나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도 있습니다. 부사란?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 yesterday (어제) today (오늘) tomorrow (내일) now (지금) then (그 때)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 there (거기) here (여기) home (집에서) abroad (해외) anywhere (어디서나) 상태를 나타내는 부사 slowly (천천히) carefully (신중) fast (빠르게) early (빨리) hard (열심히) well (잘)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 always (항상) often (자주 자주) sometimes (가끔) usually (보통 대부분) 강조 부사 very (매우) so (매우) too (... 너무) 기타 too (...도) only (단지) just (그냥) either (...도) also (도 또) I was reading the book then. 나는 그 때 책을 읽고 있었다. Sam can swim well. 샘은 수영을 잘한다. He is always busy. 그는 항상 바쁘다. She plays tennis very well. 그녀는 테니스를 매우 잘친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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