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5,000+ Views

지구상에서 방사능이 가장 강한 곳은?.jpg

......
담배 끊어야겠다.
그렇게 폐암이니 발기부전이니 그런 사진 붙혀놔도 느낌이 안왔는데
내몸에서 원자력발전소마냥 방사능파티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소름돋음...

여러분 회사에서 힘들다고 담배 많이들 피시는데
그러지 말고 약국에서 비타민 스팀담배 사다 핍시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발 이 카드 보는 애연가들 머리에 1000t 충격이 가해져서 각성하기를‥
바나나 2천만개를 먹으면 2시버트의 방사능에 노출되서 결국 죽겠군요 부검결과 사인은 배가 터져서
Wow~ 저 영상을 금연광고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일식 먹을 때 호불호 갈리는 3대장.jpg
1. 락교 본인은 당연하게도 여태까지 마늘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락교가 이름인 것도 알았지만... 마늘이 일본어로 락교인줄 알았지... 알고보니 락교라는 식물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전 먹어본 적 없습니다. 마늘이라고만 알고 있었고, 마늘을 못 먹는건 아니지만 일식 먹을 때 마늘장아찌는 왠지 맛을 해칠 것 같아서...? 근데 맛을 아는 분들은 입맛을 깔끔하게 해준다고 좋아하신다네요 다음에 스시라도 먹으러 갈 땐 한 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2. 초생강 이름 그대로 얇게 저민 생강을 식초에 절인 것. 생각보다 향도 그렇게 맵지 않고 적당히 생강의 아린 맛이 있으면서 산미도 있고 좋습니다. 스시 한 피스 먹고 입가심으로 초생강 조금 먹으면 맛이 깔끔한 느낌. 근데 어렸을 때는 오히려 분홍색소를 넣은 초생강의 색깔이 너무 불량식품스러워서 안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에는 다들 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노란/하얀 초생강이 나와서 거부감이 없습니다. 3. 우메보시 원 글에 따르면 처음 먹는 사람들은 입에 넣자마자 뱉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입이 개운해진다면서 드신다네요. 근데 저는 한 번 먹어본 기억으로는 넣자마자 뱉게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맛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엄청 짜고 시고 으 상상하는데 침나오네요 마치 입안에 염전에서 며칠 굴린 아이셔를 액기스만 모으고 모아서 뭉쳐놓은 맛입니다. 넣고 씹자마자 "뚜와이이잌씌바!!!!"를 외쳤던 기억이 나네요. 일본 만화에는 가끔 반찬같은 걸로 나오길래 오 맛있나보다 했는데 혓바닥 괜찮나 모르겠네 걔네...
18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