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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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한계를 결론짓지 마세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맞닥뜨리게 되면
왠지 모를 두려움이 생깁니다.

내가 해보지도 않았는데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면서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지금도 만족스러운 삶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렇게 스스로의 한계를
결론지으며 알게 모르게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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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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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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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우유부단한 사람의 결정적인 실수(feat.선택장애)
인생은 도박이다. 선택의 연속이다. 전 재산을 잘못 베팅하면 하루아침에 거지가 된다. 어려운 선택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한번의 선택으로 크나큰 기쁨을 누리기도 하고 한번의 선택으로 기나긴 고통을 감내하기도 한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신중해진다. 아니, 슬금슬금 겁을 먹게 된다. 실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선택을 피하게 된다. 기회가 찾아와도 외면해 버린다. 지금 가진것 마저 사라질것 같기에 모른척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만족은 가장 아름다운 선택이다. 그런데 스스로에 대한 믿음,불확실성에 대한 공포로 인해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을 놓쳐버리고 결국 강제적으로 선택을 당하기도 한다. 선택은 왜 중요한가? 내가 선택하지 못하면 선택 당한다. 그로인한 모든 결과는 내가 기꺼이 책임져야 한다. 당장은 선택하지 않아서 책임으로부터 도망갈수 있겠지만 결국 그 화살은 나에게 다가온다. 사장이 직원이 알아서 하도록 방치해서 결과가 나쁘면 그것은 직원의 책임인가? 겉으로는 직원의 잘못처럼 보이지만 결국 모든 대가는 사장의 것이다.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이유, 핑계,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etc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을 해야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는 한 가지 착각을 하고 있다. 자신의 선택이 항상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 충분히 고민하고 지혜롭게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만 나의 선택은 내가 통제할수가 없다. 내 마음 하나 바꾸었을뿐 내 주변의 수만가지 상황까지 내가 통제할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다. 이 말은 아무리 최고의 선택을 했을지라도 최악의 결과를 맞이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리 최악의 선택을 했을지라도 최고의 결과를 맞이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름 흥미롭다. 내 삶에서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곤 했다. 복이 오히려 화가 되어서 나를 괴롭히고 화가 오히려 복이 되어서 나를 춤추게 해준다. 겁먹지 말아야 한다. 요즘 나는 이런 생각들을 한다. 한 사람의 선택이나 결정은 항상 옳다. 우리는 결과에 따라서 자기선택에 대한 평가를 하는데 그것은 매우 무지한 접근이다. 매 순간 우리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능력이 부족하거나, 지혜롭지 못하거나, 환경이 따라주지 못하거나, 주변의 귀찮은 존재때문에 잠시 삶이 꼬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만약 다시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미안하지만 똑같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그 상황에 따른 내 삶의 수준이다. 나와 우리는 진짜 중요한 것을 간과했다. 선택이 좋았냐? 나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선택을 한 이후가 더 중요한데 말이다. 선택 이전에는 불확실한 미래를 상상했지만 지금은 그 선택으로 인해서 확실한 현실이 되었다. 그것이 좋냐 나쁘냐에 대해서 쓸 에너지가 없다.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초심을 잡으며 살아가야 할 것이며 나쁜 결과가 나타나면 혹시나 했던 문제가 터졌기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무너진 기둥을 다시 세워야 한다. 우리는 이런 삶의 과정속에서 배우며 살아간다. 한순간의 선택이 꼭 중요한 것이 아님을... 현재 나에게 주어진 삶에 대한 지혜로운 태도가 중요하다. 그랬을때 우리는 선택의 순간이 그리 불안하지 않다. 1. 좋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기에 가볍게 결정할수 있다. 2. 나쁜 결과에 대한 수용과 대처를 미리 준비하기에 무섭지 않다. 3. 매순간 선택이기에 하나의 선택에 집착하지 않는다. 4. 선택 이후 최선을 다하기에 그 결과에 만족하게 된다. 5. 좋은 선택을 할수 있는 지혜가 개발된다. 한치 앞도 알수 없는 세상은 때론 무섭기도하다.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터널처럼 암울하기도하다.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깨달은자에게 물어보고 싶다. "선생님 이 집을 살까요? 팔까요?" "이 사람과 결혼할까요? 이혼해야 할까요?" "회사를 계속 다닐까요? 때려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인생경험이 풍부하거나 지혜로운 자는 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그러나 이 이후의 삶은 온전히 나의 몫이다. 나 역시도 혼자서 결정하기 힘든 일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어떤 사람의 말만 믿고 전 재산을 탕진하고 인생이 사정없이 꼬인적도 있다.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낭떠러지에서 멈추고 다시 내 갈 길을 가기도 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과거의 선택을 곱씹어서는 안된다. 그것이 좋은 선택이라며 나태한 순간 벌레가 들끓는다. 그것이 나쁜 선택이라며 후회한 순간 그나마 남은 문마저 닫혀 버린다. 우리는 다시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서 있을 뿐이다. 내가 죽음의 문 앞에 서지 않는 이상 나는 내 삶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판단할수 없다. 그래서 더이상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한다. 그저 지금 묵묵히 살아가면 된다. 삶이 괴롭기도 재미있기도 한 것은 내 생각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좋고 나쁨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면서 삶을 수용하게 된다. 그것이 내가 지향하고 꿈꾸는 최고의 선택이다. 당신의 선택은 항상 옳다. 결과가 예상한대로 되지 않을뿐... 큰 바위가 있다고 해서 물이 가던길을 멈추겠는가? 요리조리 다시 피해가면 된다. 길은 다시 열리기 마련이다. 기회의 문은 어제도 열렸고 오늘도 열렸고 내일도 열릴 것이다. 다만 겁먹지 말아야 한다. 다만 내 선택을 불신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내가 삶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인정해주면 된다. 지금은 선택에 대한 평가를 내릴 시간이 아니다. 즐겁게 여행을 해야 한다.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 다양한 인생 여정을 하고 있다. 선택 및 결정장애에 관한 유튜브강의 글쓴이 : 김영국(행복명상센터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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