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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향취 그 자체, 구찌 블룸 네타레 디 피오리

오리지널 블룸의 정수
재작년 처음 선보인 이후 구찌(GUCCI)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향수 ‘네타레 디 피오리’.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하우스 여성 향수의 첫 번째 장을 펼지기 위해, 더 강렬하면서도 오묘한 향으로 오리지널 구찌 블룸의 정수를 드러냈다. 명백히 플로럴 계열인 이 향수는 진저와 로즈의 탑 노트와 패츌리, 머스크, 오스만투스의 우디하면서 관능적인 조화를 이룬 여성성이 깊이 전달되며 시프레 에센스를 통해 더욱 고조된다.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몽환적 무드로 촬영한 구찌 블룸의 광고는 무성하게 자란 식물과 꽃들이 공간을 휘감으며 현실과 꿈 사이를 이동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아리따운 제품 패키지와도 일맥상통한 캠페인 영상을 위에서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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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투쿨포스쿨, H&B스토어 공략 ‘대중적 브랜드’ 거듭난다
지난해 올리브영 930여 점포 입점, 연말 세일 매출 순위 2위 껑충, 중국서는 국민쉐딩 ‘바이로댕 쉐딩’ 100만 개 판매 돌파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09 역제안으로 해외 시장진출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한 ‘투쿨포스쿨’은 2018년 ‘소비자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선다. 대중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2017년 하반기부터 국내 유통망 확대에 주력해온 투쿨포스쿨. 로드샵, 백화점, 면세점 등 기존 단독 매장을 벗어나 시코르, 부츠 등 H&B스토어·편집샵 입점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규모 헬스앤뷰티스토어 ‘올리브영’ 930여 점포에 입점했다. 2017년 올리브영 연말 세일에서는 단숨에 매출 순위 2위로 뛰어올랐다. 투쿨포스쿨 관계자는 “소비자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서며 대중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세계 2위 화장품 시장인 중국 시장도 브랜드 정신 계승을 공략 포인트로 삼았다. ‘Artistic’, ‘Different’, ‘Fun&Smart’ 세 가지 컨셉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선보이겠다는 것. 투쿨포스쿨은 중국 북경, 상해, 광저우 등 주요도시에 총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8년 상반기 내 7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 중국 현지에서 인기몰이 제품은 단연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이다. 2014년 6월 출시 이후 2년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일명 ‘국민쉐딩’이라 불리는 바이로댕 쉐딩은 우수한 제품력, 독특한 패키지로 중국 소비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광군절에는 중국 최대 쇼핑몰 알리바바, 티몰 내 쉐딩 카테고리에서 최대 수량과 최고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투쿨포스쿨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글로벌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단순한 화장품에서 벗어나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든다’는 예술실험 정신이 모토다. 차별화된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유니크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투쿨포스쿨은 올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유통망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투쿨포스쿨은 미국, 캐나다, 유럽, 중동을 비롯한 전 세계 23개국에 진출해 전 세계에 K-BUEATY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1년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스토리는 독특하다. 투쿨포스쿨 관계자는 “사업차 한국에 방문한 사업가가 유니크한 인테리어&패키징, 우수한 품질에 반해 우리에게 해외 진출을 역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을 기점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투쿨포스쿨은 지난해 9월 국내 색조 브랜드 최초 러시아 최대 뷰티 편집샵 레뚜알에 입점, 러시아 시장 진출을 알렸다. #투쿨포스쿨 #올리브영930개점포입점 #올리브영연말세일매출2위 #중국국민쉐딩 #바이로댕쉐딩100만개 #소비자접점 #대중적브랜드 #헬스앤뷰티스토어 #브랜드정신 #제품이아닌작품을만든다 #예술실험정신 #K뷰티 #러시아시장 #해외시장 #CNCNEWS #차성준기자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
남자를 위한 패션 팁 :: 2016년 시계 트렌드는?
어떤 시계를 사야할지 고민하는 당신. 어떤 시계가 유행인지 궁금한 당신.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말해주는 2016년 시계 트렌드를 알아보자. *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주세요. 1. SMART & CONNECT 스마트워치는 더 이상 애플, 삼성만 만들지 않는다. 2016년 수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스마트 워치를 개발, 런칭하고 있으며, 이제는 패션 시계에 스마트 워치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2. EXCEPTIONAL & SIMPLE 2016년 시계는 모아니면 도. 아주 심플하거나 아주 섬세한 것 둘 중 하나이다. 대신 어설픈 기능, 중간은 만들지 않는다. 오직 특출난것과 심플한 것 뿐. 3. COST EFFECTIVENESS 사실 시계는 가성비의 물건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 시계는 가격 너머의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6년의 이야기는 달랐다. 2016년 시계의 가성비는 쓸데 없는 트리트먼트를 없애고 가격을 낮추는 것에 집중했다. 하나의 시계를 사면 여러 개의 스트랩이 따라오는 것이 2016년의 트렌드. 4. STRAP SHOW 구두에 사용되는 최고급 가죽 스트랩부터 초록색, 파란색 등 형형색색의 스트랩까지. 2016년은 스트랩의 전쟁이다. 무브먼트의 개발에는 최소 3년이 걸리지만 시계의 스트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2016년은 블루와 그린의 향연이었다. 5. NEW MATERIAL 재료. 소재의 공학에 시계 브랜드가 들어섰다. 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되는 소재들이 시계로 사용되고 있다. 티타늄, 마그네슘, 텍사리움 등 이름도 어려운 소재들이 시계로 변신하고 있다. 6. THIN & LIGHTNESS 시계가 엷어지고 가벼워졌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각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것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함은 물론, RADO는 반투명 소재의 시계로 시각적인 가벼움도 선사했다. 7. INHOUSE MOVEMENT 시계를 안다는 사람들은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주목한다. 1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2016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샤넬 또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도입하지 않다가 올해 새로 선보였다. 8. QUALITY GUARANTEED 2016년은 차별화가 필요하다. 많은 브랜드가 받을 수 있는 인증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오메가는 시계 브랜드 중 유일하게 METAS라는 이름의 스위스 정부의 계측기관에서 품질 인증을 받았다. 9. LADY FIRST 남자는 시계에 관심이 많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다른 방법으로 해석한다면 시계의 잠재적인 고객이 여성이라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시계 브랜드가 여성을 사로 잡기 위해 다양한 시계를 만들고 있다. 그녀를 위한 시계! 이것만 알고 가자. 불가리는 여성 시계에서 좀 처럼 보기 힘든 스켈레톤 스타일을 선보였다. 10. COLLABORATION 시계의 콜라보레이션의 범위가 넓어졌다. 과거에는 자동차, 스포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게 전부였지만 제니스는 영국의 카페레이서와 콜라보를 맺었으며, 위블로는 유로 2016과 콜라보를 맺었다.
플로럴 원피스로 청순한 스타일 코디하기①
플로럴 원피스는 매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 패턴의 크기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느낌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잇템! 다양한 아이템과 액세서리로 원하는 느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플로럴 원피스가 가진 매력이지 않을까? 플로럴 원피스는 매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 패턴의 크기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느낌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잇템! 다양한 아이템과 액세서리로 원하는 느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플로럴 원피스가 가진 매력이지 않을까? STYLE. 1 밝은 옐로우 컬러에 큼지막한 플로럴 패턴으로 화려하고 화사한 느낌이 나지만 데님셔츠를 매치함으로써 캐주얼함을 더해서 스타일의 청량감과 경쾌함이 느껴진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데님자켓을 매치해도 멋진룩이 완성될 듯 STYLE. 2 더워지기 시작한 요즘날씨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폴라티를 제외하면 지금 입어도 좋은 스타일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컬러에 플로럴 패턴이 더해지면서 상쾌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고, 패턴이 똑같지 않고 각각 다른 패턴이 주는 재미도 있다. STYLE. 3 청순함이 느껴지는 플로럴 원피스에 데님조끼를 매치해서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청순함은 덤으로 STYLE. 4 러블리함과 유니크함이 어우러져 개성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하였다.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 화려함을 더했다. STYLE. 5 은행나무잎처럼 생긴 노란색 리본 패턴이 캐주얼함과 귀여운 느낌을 주는 스타일 STYLE. 6 파스텔톤의 패턴이 여성스러움이 돋보이고 벨트를 활용하여 스타일의 중심을 잡아줬다. STYLE. 7 이러한 패턴은 많은 여성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비교적 무난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줘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레드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까지 더해졌다. STYLE. 8 소재와 패턴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9 플로럴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군데군데 간격이 넓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패턴이 없었다면 심플하고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줌으로써 꾸민듯 꾸미지 않은듯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10 언발란스나 랩 형태의 원피스는 청순한 느낌을 배로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의 스타일 STYLE. 11 컬러가 주는 시원함에 패턴이 더해지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STYLE. 12 컬러감이 있는 원피스에 짧은 길이의 데님재킷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함이 느껴진다. STYLE. 13 순백의 원피스에 그림을 그려놓은 듯한 디자인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재밌게 보셨나요? 소개해줄 스타일이 너무나 많네요 앞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다음에 봐요.
레고 화장품을 아시나요?
신세계, 레고처럼 화장품을 쌓고 붙이는 색조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 론칭 14일 플래그십스토어 개장 정용진 부회장, 개인 SNS에 BI 등 게시 모노 아이섀도우 스틱스 시리즈 등 소비자 맞춤형 제품 출시·판매 신세계가 신규 브랜드 '스톤브릭'을 출범시켜 소비자 맞춤형 색조화장품을 선뵌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지난 12일 오후 11시께부터 신규로 개시할 '스톤브릭'의 레고(조립식 블록제품)형 립스틱 제품 사진을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게시했다. 정 부회장은 사진에 '조만간'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13일 오전 9시10분께 정 부회장은 스톤브릭의 브랜드 이미지(BI)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주소를 올렸다. 스톤브릭은 소비자 맞춤형 색조화장품 브랜드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14일 거점 매장(플래그십 스토어)를 서울 마포 홍익대학교 부근에 개장한다. 스톤브릭이 선뵈는 화장품들의 특징은 '레고처럼 쌓고 붙이는' 형태로 돼 있다는 점이다. 레고를 본 뜬 형태로 화장품을 탈부착하며 관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레고는 덴마크어로 '잘 놀다'는 뜻을 가지기도 했는데, 스톤브릭이 내건 '나만의 컬러 플레이, 스톤브릭'이란 슬로건도 여기에서 연유된 것으로 읽힌다. 오는 14일부터 스톤브릭은 '모이스처 립스틱스 104호 핑크 어케이전', '글리터피그먼트 립스틱스 101 핑크 트리플엑스', '모노 아이섀도우 스틱스 시리즈', '쉬어 모노 아이섀도우 스틱스 302 시리즈', '파우더 블러쉬 박스 05 라일락 블룸' 등을 출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정 부회장의 브랜드 개시 예고와 관련해 시민들은 댓글로 "아이섀도우 같은데 색감이 좋다", "정말 레고처럼 탈부착 가능한가? 그렇다면 인테리어도? 궁금하다", "여성들 취향저격...귀엽다", "알록달록 이쁘다", "메이크업쪽에도 진출하나", "나오면 사야지", "레고블럭이면 어린이도 쓸 수 있는 화장품인가?"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브랜드 개시를 1일 앞뒀으나, 해당 브랜드를 신세계의 어느 사업부에서 전개하는 지에 관한 정보는 아직까지 장막에 싸여 있다. 패션과 뷰티 사업을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우리가 전개하는 브랜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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