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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아웃 19 봄, 여름 ‘드림비치’ 컬렉션 공개

7가지 해변의 정취를 담아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곧 다가올 여름을 준비할 때. 매 시즌 급변하는 트렌드를 클래식하게 재해석해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하이드아웃(HIDEOUT)이 새 시즌을 맞이해 돌아왔다. ‘드림비치’라는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꿈의 해변을 컨셉으로 이비자, 하바나, 마이애미, 니스, 포지타노, 나바지오, 본다이 총 7곳을 선정해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품군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에 텍스트와 그래픽 조합이 매력적인 7가지 컬러의 티셔츠 9종. 풍성한 선택지를 자랑하는 하이드아웃의 ‘드림비치’ 컬렉션은 오는 4월 19일 브랜드 온라인스토어(hideout.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드넓은 자연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래 영상 먼저 감상하고, 디테일 면면은 위 슬라이드에서 참고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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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파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를 만나다
Editor Comment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 올드파크를 이끌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미노리 나카무라(Kiminori Nakamura)’를 <아이즈매거진>이 만났다. 빈티지의 재탄생. ‘리빌드’라는 장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철한 그의 패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올드파크의 국내 판매는 오직 에크루 온라인(ecru.co.kr) 및 압구정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Q. 먼저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빈티지,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사람. 키미노리 나카무라 입니다. Q.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 올드파크는? A. 단순하게 말해 헌 옷을 리메이크하는 제품을 만든다. 헌 옷을 다루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 컬렉션과 겹치지 않으니까. 나만의 익스클루시브를 만들 수 있어서다. 기존에 있는 의류를 내가 변형 시켜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탄생시키게 되는 그런 쾌감이 좋다. 한가지 더 꼽자면, 빈티지 의류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간다. Q. 올드파크 네이밍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A. 빈티지 숍에서 근무하던 어린 시절, 함께 일하던 선배가 우리의 일은 고된 일이 아니라, 공원에서 노는 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너무 어렸던 때라 당시는 그 말에 공감을 못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에 뛰어들었을 때 즐기면서 하는 일은 정말 행복하고 노는 거 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올드파크는 거기에서 시작됐다. 내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던 그때, 그 즐거움, 행복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네이밍을 정했다. 말 그대로 ‘올드’는 옛날. ‘파크’는 공원. 나의 오래된 공원이라는 의미다. 즐거움이라는 것이 내재된 의미이기도 하고(웃음). Q.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A. 이번으로 한국 방문은 세 번째다. 올해도 역시 에크루에 놀러 왔다. 첫 방문 당시는 한국 사람들은 빈티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나의 브랜드에 관심가져 주고 애정을 가져줘서 감사했다. Q. 벌써 세 번째라니, 놀랍다. 이제 익숙해졌을 한국에서 자주 가거나 좋아하는 동네가 있나? A. 세 번이나 왔지만, 늘 에크루 팀원들과 함께해 사실 서울 지역에 대해 익숙지는 않다. Q. 오늘 의상이 눈에 띈다. A. 오늘 입은 건 모두 올드파크 신제품이다. 나의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들이다. 손을 많이 들이지 않고 변화를 주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기도 하는데, 특히 레드 체크 셔츠는 가방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셔츠의 기본 디테일을 망가트리지 않고 등의 지퍼 하나만으로 이렇게 가방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때로는 지퍼 디테일이 위트를 더해주기도 한다. 적은 노력으로 두 가지 제품을 입는다는 것이 재밌지 않은가. Q. 가장 좋아하는 리빌드 제품이 있다면? A. 개인적으로 블랙진을 굉장히 좋아한다. 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주로 블랙진에 맞추려고 아이템을 만들기도 한다. Q.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도 부탁한다. A. 최근에 나온 신상품들. 판매 전략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새롭게 제작한 옷들은 나에게도 신선함을 준다. 오늘 나의 룩 자체가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들이다. Q. 올드파크의 인기 제품들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나. A. 이 청바지가 제일 인기가 많다. 리바이스 501라인을 새롭게 리폼한 것인데, 청바지 고유 실루엣의 틀을 깨버린 제품이다. 아래쪽을 러프하게 자르고 비대칭 스티치 라인으로 독특함을 더했다. Q. 이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데님에는 비절개 디테일, 러프한 커팅이 많다. 이러한 디테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형태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가미하는 색다름을 좋아한다. 원래 청바지가 정답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서 얼마나 더 뒤틀어볼까, 무엇을 돋보이게 부각시켜볼까’를 생각한다. 헌 옷 중에서도 더 없는 디자인을, 더 없는 옷을 만들려고 한다. Q. 그래서인지 모든 옷에 해체주의적 기법이 돋보인다. 영감의 원천이 무엇일까. A. 다른 브랜드를 보고 만들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빈티지 아이템을 보면서 이것들을 어떻게 재건축할지를 구상한다. 영감의 원천이 따로 있다기보다, 옷 자체의 디테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영감을 얻는 것 같다. Q. 자신만의 디자인, 브랜드 철학이 있다면. A. 먼저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반다나, 청바지, 밀리터리 등 고정적으로 쓰는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같아 보이는 한계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매 시즌 다른 디테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본을 고집하지 않고 나의 색을 담아 다양성을 추구한다. 브랜드 철학에 관해서는 한정된 것에 있어서 저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 ‘얼마나 옷을 독특하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가, 옷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가’다. Q. 제작 방식이 궁금하다. A. 요리에 비유하자면 냉장고를 열었을 때, 기본 재료가 있으니 이걸로 만들자고 판단해서 기본 라인을 제작하거나, 미리 식재료를 준비해 만드는 것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옷이 가진 본래의 디테일과 실루엣을 살리 돼, 변화를 가미하 것에 중점을 둔다. 도전적이랄까. Q. 올해로 7년째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데, 그 간 어려움은 없었나. A. 앞서 얘기했듯, 일 자체를 노는 것이라 여기며 지내왔다. 이걸 고통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끌 수 없었을거다. 그러나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구입을 원하는 고객이나 바이어분들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Q. 사실 요즘은 색이 다른 브랜드끼리도 협업을 선보이는 사례가 많다.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A. 올드파크는 솔로이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브랜드의 제안이 들어오고 있고 협업을 해보고 싶은 브랜드도 있으나, 비밀을 유지하고 싶다(웃음). Q. 경쟁하고 싶은 브랜드. 라이벌로 삼는 브랜드도 있을까. A. 누구랑도 경쟁하고 싶지 않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좋다. Q. 빈티지 말고 좋아하는 브랜드도 있나. A. 솔로이스트, 마르지엘라? 아무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시도하는 브랜드를 좋아한다. Q. 2016년 한국 에크루 매장에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을까. A. 처음에 브랜드를 할 때는 외국으로 진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에크루에서 먼저 나를 찾아와줬다. 한국에 보여주고 싶다고. 당시 한국에서는 빈티지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나는 ‘이게 팔려요?’라는 질문을 먼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는 도전적인 제안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했다. 일본에서도 정말 마이너틱한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먼저 나를 찾아주다니 아직도 내가 한국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사실이 놀랍다. Q. 한국에만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이 있을까? A. 올드파크는 다른 브랜드처럼 시즌에 국한되어 컬렉션을 전개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3년 전에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옷이라도 리빌드가 가능한 빈티지 제품이 있다면 다시 제작해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고, 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는 있는 아이템이 있다. 매장별로 판매 라인업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올해는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고안해 한국 에크루에서만 단독 판매를 계획 중인 챔피온 스웨트 셔츠를 탄생시켰다.   Q. 전 세계적으로 모든 빈티지 마켓을 가봤나? 한국에는 동묘 시장이 있다. A.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빈티지 아이템을 다루는 골목과 숍에는 꼭 시간 내서 들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이태원 구제 숍에 가본 적이 있다. Q. 앞으로 이어질 올드 파크의 행보가 궁금하다. A. 지금처럼 내 페이스를 유지해 브랜드를 이어가고 싶다. 더 큰 꿈이 있다면 세계적으로 나아가 내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 그게 전시든, 컬렉션 전개라든지. 무엇이든! Q. 마지막으로, <아이즈매거진> 독자들에게 한마디. A. 올드파크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PHOTOGRAPHER /JIN SUNG O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평범한 그레이 티 힙하게 입는 법
안녕 여러분. 픽클이 패션 픽!해주러 다시 왔어. 집에 하나쯤 있는 그레이 컬러 티셔츠,  입으면 지루하고 예쁘지도 않고, 편의점 갈 때나 입는다고? 안돼안돼! 그 그레이 티, 예쁘게 활용하는 법 같이 알아보자. 그럼 고고링~ STYLE. 1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요즘은 메시지가 강렬하거나, 상징적이거나, 이렇게 재미있는 레터링 티가 핫해. 캐주얼하게 입어도 메시징 하나로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어. STYLE. 2 반면 이렇게 매칭되는 그레이 스커트로 아주 캐주얼한 원피스로 연출할 수도 있다는 거! STYLE. 3 헐렁한 그레이 티도 빳빳한 재질의, 각이 살아있는 스커트와 매칭한다면 깔끔하고 단정하게 스타일링 할수 있지 :) STYLE. 4 헐렁한 티셔츠라고 해서 캐주얼한 아이템만 매치하지 않아도 돼. 포말한 스커트, 부츠와 매치하면 타가 포말한 룩에 캐주얼한 느낌을 조금 더해주는 역할을 해 줄거야. STYLE. 5 그레이는 무채색이라 화이트, 블랙과는 틀림없이 찰떡. 그러기엔 지루하니까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나 다른 특별한 악세사리를 포인트로 넣어주면 돼. STYLE. 6 그레이 티, 블랙 팬츠, 그리고 잘 어울리는 무채색의 힐. 여기에 핑크 헤어처럼 주목받을 수 있는 포인트 악세서리를 더하면 재미있겠지? STYLE. 7 물론, 모두가 아는 것처럼 아주 캐주얼하게 갈 수도 있지! 대신, 스웨이트 재질의 자켓 또는 베스트를 매치하면 유니크한 룩이 될거야. STYLE. 8 모던 아트처럼 꾸밀 수도 있어. 티 위의 그래픽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거기에 레드, 옐로우, 블루처럼 원색을 섞어 매칭하면 그날의 룩은 센스있는 아트가 되는거지. STYLE. 9 어중간한 길이의 티셔츠는 크롭으로 말아 입거나, 묶어 입거나, 가능하다면 잘라 입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STYLE. 10 그레이에 블랙, 그리고 가죽은 사계절 모두 멋진 조합인건 알지?
휠라 19 여름 에디토리얼 <아이즈매거진> 단독 선공개
Editor Comment 휠라(FILA)가 <아이즈매거진>에서 19 여름 에디토리얼을 단독 선공개한다. 촬영의 배경지는 안온한 분위기가 겉도는 호주 시드니 해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앞서, 여름을 대비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스윔웨어와 다채로운 리조트웨어로 에디토리얼을 가득 채웠다. 핑크빛 햇살을 머금은 해변 위 빛을 발하는 휠라의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 이번 에디토리얼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감상 포인트다. 휠라의 19 여름 컬렉션은 과감한 패턴 플레이가 돋보이는 ‘아쿠아 타임(AQUA TIME)’ 라인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그중 ‘아쿠아 타임’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자. 1976년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리조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던 휠라 ‘아쿠아 타임’. 본래 ‘아쿠아 타임’은 수영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스윔 웨어 라인에서 비롯됐다. 물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원색의 컬러감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80-90년대에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거의 멋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휠라의 주특기는 이번 시즌에도 유효해 보인다. 아쿠아 타임 라인을 주축으로 위트 있는 썸머룩을 제안한 휠라. 강렬한 컬러웨이와 볼드한 레터링, 휠라 시그니처 로고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은은한 여운을 남긴다. 유연한 바디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수영복과 시원한 컬러 블록이 인상적인 자켓, 부드러운 테리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 등이 핵심 제품군. 룩의 활기를 더해줄 썬캡, 버킷햇, 볼캡 등의 액세서리 아이템 또한 주목해 볼 만 한다. 휠라가 전하는 여름 이야기, 지금 바로 아래 성인, 키즈로 구분해 둔 에디토리얼을 통해 마음껏 만끽해보길. http://www.fila.co.kr/product/list.asp?no=838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GINA PHOTOGRAPHER / GO WONTAE VIDEOGRAPHER / LEE SEUNGMIN, KIM YOUNHO HAIR & MAKE-UP / CLARA KWON STYLIST / KATE MOON LAYOUT DESIGN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상 쿨한 여름 원피스 코디 10가지
여름 스타일링은 역시 픽클! 코디 도와주러 돌아왔어 :) 오늘은 더우니까, 옷 시원~하게 잘 입는 언니들 패션 좀 구경하러 가볼까? 고고링~ STYLE. 1 여름은 더우니까 빛을 반사하는 화이트로 가보는것도 좋아. 밋밋한 것보다는 큰 프린트가 시원하게 마구마구 들어가 있는 아이템이 잘 어울려. STYLE. 2 물론 실내라면 섹시한 블랙도 좋지! 이 패피 언니처럼 프린트가 시원하게 박힌 원피스에 깔끔한 여름 샌들을 신으면 굿. STYLE. 3 원피스인듯, 투피스인듯. 섹시하고 하늘하늘한 재질인 실크에 도전해봐! STYLE. 4 비치에 간다면 너무 뜨겁지 않게 긴 길이의 화이트 플로럴 원피스에 편안한 샌들! STYLE. 5 이렇게 미니 원피스에 화려한 스테이트먼트 목걸이를 매치하면 청량한 느낌이 나. STYLE. 6 이렇게 심플한 롱 원피스에 꾸밈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샌들. 미니멀하고 예쁜 조합이야. STYLE. 7 블랙 앤 화이트는 언제나 옳다는 말 알지? 깔끔하게 맞춰 입는다면 절대 틀릴 수 없지. STYLE. 8 여름에 입기 좋은 랩 드레스. 하늘하늘해 시원하고 예쁘지~ STYLE. 9 이 패피 언니는 레드에 화이트 플로럴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멋지게 소화했네. 화이트 선글라스로 매칭되는 포인트를 주어서 더 멋진거 알지? STYLE. 10 마지막으로, 어떤 원피스,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가죽 샌들을 추천할게! 화이트 컬러의 시원한 원피스와 캐주얼한 브라운 샌들을 매칭하면 깔끔하고 부족함 없는 코디가 될거야. 여름 원피스를 쏘쿨!하게 소화한 패피들 구경, 어땠어? 요즘 핫한 플로럴 원피스, 우리는 더 쿨하게, 더 멋지게 입어보자! 다음엔 더 좋은 스타일링 팁으로 돌아올게~ 안녕!
The Print On This Girl's Dress Is Blowing My Mind.
One of my friends just found this on Tumblr, and I am seriously dying at how perfect it all is. Apparently, this user (glassescat) was shopping for fabric to sew her own dress when she stumbled across a pattern that - for the sake of bad puns - seemed pretty 'revolutionary'. ONE NATION. UNDER. BOOOODDSSSS!!!! No, seriously, Abraham Lincoln is channeling Zayn Malik pretty hard in this one. I have so many thoughts running through my head about these - the most predominant one being that I can't help but feel like someone in the fabric business must have a DeviantArt account and that their Christmas print is going to feature Naughty Santa and some disturbingly ripped anthromorphic reindeer. The best part is that once this viraled enough, fellow Tumblrs were able to figure out exactly who made this print - only to discover that there's MORE. SO MUCH MORE. Like this 'outdoorsy pin-up' print, for example. Also, it's just been decided that I'm wearing this as a toga next Halloween. Getting drunk on spooky-themed jungle juice at a friend's costume party will never look sexier. At first, the kilt was funny. And then the Ireland flag speedo got a chuckle. But then I saw the guy in blue jeans that's essentially throwing illustrations of clovers like it's a giant LARP fireball, and I completely lost it. Is anyone else a crafter? Have you seen these around? They're seriously selling out on Fabric.com right now. WHAT? WHA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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