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yu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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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시나리오 유출 - 댓글로 예측하는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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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직 영화보기전인데도 저대로 나올거같다ㅋㅋ
페미 영화 안본다
주인공 여자면 페미영화예요??
페미 영화라서 까이는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너무 뻔할 것 같아 망할 것 같다며 네티즌들이 장난치는 것 같습니다.ㅋㅋ 오죽하면 걸복동 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ㅠㅠ 근데 머 영화는 뚜껑을 열어봐야지요 ㅎㅎ재미있으면 관객들은 몰리게 되어있으니깐요 ㅎㅎ
댓글에 한남경찰 말이나와서 그러죠? 에이 색안경쓰고 그러지마슈‥
이 영화 스포일러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에 다 퍼졌어요ㅋㅋㅋㅋㅋ
네티즌들의 클리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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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미소년이라 불린 배우가 아동성착취 피해자라고 밝힘
비요른 안데르센 커뮤하면 이사람 얼굴 한번쯤은 봤을건데 데뷔작으로 슈스됐는데 그 데뷔작이 <베니스에서의 죽음>이고 감독이 루키노 비스콘티.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칸 황금종려상도 받은 이탈리아에서는 로셀리니급 거장임. 이사람은 양성애자였는데 <베니스에서의 죽음> 내용도 저 포스터에 있는 아재가 타지오라는 미소년(비요른 안데르센)한테 반한다는 내용이고 쟤한테 잘보일려고 아저씨가 화장하고 그럼ㅋㅋㅋ 아무튼 안데르센이 최근 다큐에서 오디션 과정에서 팬티벗으라고 요구 당하고 자신은 게이가 아닌데도 15살의 나이로 게이클럽 끌려다니고 스탭들 대부분이 게이여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음 집안환경도 불우해서 고아로 살았기 때문에 도움 청할 곳도 없었고 이후 10대 20대를 성정체성 혼란+알콜중독+우울증으로 힘들게 살다가 결혼함 딸, 아들 낳고 살다가 아들이 9개월에 돌연사 죄책감에 괴로워하다가 부인이랑 별거. 지금도 혼자 산다고. 2003년부터 다시 나오는데 스웨덴 영화 위주로 나오고 미드소마에도 잠깐 나옴 이 할배가 안데르센 이건 청년 시절. 아무튼 안데르센은 비스콘티 감독을 안만났으면 지금 자기 인생이 훨씬 행복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몸을 도구화하고 착취한 포식자라고 표현함 지금도 여전히 우울증으로 힘들다고 하고 딸이 결혼해서 외손주 2명을 봤다고 함 출처 : 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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