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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 - 분사구문 주어 생략 접속사 생략 않는 경우, 비인칭 독립분사구문

안녕하세요. 부사절을 분사구문으로 바꿀 때 주어 생략 접속사 생략해 준다고 했는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번 시간에는 분사구문 만들 때 주어를 생략할 수 없는 경우와 접속사를 써 주는게 좋은 경우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자주 쓰이는 독립 분사구문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어를 써 주어야 하는 분사구문

부사절의 주어가 주절의 주어와 다를 경우는 부사절의 주어를 분사 앞에 써 주어야 합니다. 예문을 보겠습니다.

1-1) As the water pipe had burst due to the sudden cold, he called a repairman.

→ The water pipe having burst due to the sudden cold, he called a repairman.

위 문장을 보면 부사절의 주어는 the water pipe 인데 주절의 주어는 he 입니다. 이렇게 서로 주어가 다를 경우에는 부사절 주어 the water pipe 를 써 준 다음에 뒤를 분사구문 having burst 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예문 하나 더 보겠습니다.

1-2) As there was no objection, the bill was passed.

→ There being no objection, the bill was passed.

이렇게 되는데요. 이 문장에 숨겨진 중요한 것이 2가지 입니다.

첫째, 앞서 설명해 드린대로 부사절의 형식상의 주어 there 와 주절의 주어 the bill 이 다르므로 there 를 앞에 써 준다.

두번째,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앞에서 문장 맨 앞에 나오는 being 은 생략한다고 배웠지만 이렇게 주어가 서로 다를 때 부사절 주어 뒤에 등장하는 being 은 생략하지 않습니다. 꼭 알아 놓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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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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