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H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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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따뜻했던 날
사라진 서로의 추억을 그려내보다
이별을 알아채고는, 다시 텅 빈 공간에
혼자 멍하니 앉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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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요새 엄청 힘들었는데... 제 마음을 적어주신 거 같네요...ㅎ 매번 좋은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앗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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